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사천시는 지난 13일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과 연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고령과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주거환경을 스스로 정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 회원 8명을 비롯해 사천시 주민돌봄과 통합사례관리사 및 벌용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지원 대상자는 자녀들과 왕래 없이 홀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으로 고령과 건강 악화로 경제활동이 어려워 정부지원금에 의존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주택이 전반적으로 노후되어 도배와 장판 상태가 열악하고 거실 벽지는 기존 벽지 위에 덧붙여 놓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또한 거동이 불편해 지팡이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어 집 안에 쌓인 생활용품과 짐을 정리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봉사단과 참여 직원들은 거실과 주방의 도배·장판 교체, 전등 교체, 주택 내부 청소 및 생활용품 정리정돈 등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데 힘을 모았다.강경호 배려봉사단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사천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13일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생물테러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 생물학적 물질을 의도적으로 사용해 질병이나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로 발생 시 다수의 인명 피해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평상시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이번 훈련에는 경상남도, 경상남도경찰청, 사천소방서가 함께 참여했으며 생물테러 대비·대응 체계 및 초동조치에 대한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현장 대응에 필요한 다양한 실습 훈련이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개인보호구 착·탈의 △다중감지키트를 활용한 생물테러 의심물질 검사 △검체 포장 및 이송 절차 등으로 초동 대응요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훈련 전·후 지식도 조사를 실시해 참가자의 생물테러 대응 관련 지식 향상 정도를 확인하고 훈련 효과를 점검했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생물테러는 예측하기 어려운 위기 상황인 만큼 신속한 초동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 군집기 준공 및 게양식을 개최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이번 새마을 군집기는 지난 3월법원교차로에 설치돼 있던 군집기를 ‘법원 울타리 철거 및 주변 환경개선 사업’에 따라 철거한 후, 남강초등학교 정문 옆에 새롭게 제작·설치한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차금옥 상대동장을 비롯해 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새마을 군집기 준공을 축하하고 군집기에 새마을기를 게양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겼다.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은 “오늘 게양된 새마을군집기는 우리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결속을 상징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선진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군집기 준공을 계기로 새마을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화합해 더 살기 좋은 상대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시는 경남도와 함께 23일 추석 연휴의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귀성객이 몰리는 진주역에서 가축방역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연휴를 전후해 일제 소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긴급 방역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 △추석 연휴전후 축산 관련 시설 점검 및 일제 소독 실시 △축산 농가·귀성객 · 외국인 근로자 대상 가축방역 홍보 등 방역 대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이에 따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연휴를 전후해 23일과 28일 2회에 걸쳐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아울러 축협 공동방제 차량 4대와 시 방역 차량 1대를 이용해 방역 취약 농가와 축사 주변의 도로 소하천 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한다.아울러 축산 관련 종사자에게도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질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휴대전화 문자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와 함께 진주시농업기술센터 등 19곳에 축산농가의 방문을 자제하는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읍면동의 마을 방송과 이·통장 회의를 통해 질병 오염원이 전파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공항과 항만 출입국 시에 소독하고 축산물의 국내 반입 금지, 모임 자제 등 가축방역 준수사항에 대해 사전에 교육하는 등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도 23일 진주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여러분의 고향 방문을 환영하며 귀성객은 축산농가를 위해 축사 출입을 자제하고 철새도래지 방문은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며 “우리 고향 진주가 가축 질병 청정지역이 되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농어업회의소는 지난 21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클린농촌단 발대식 및 교육 훈련’을 개최했다.클린농촌단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날 발대식에는 읍·면별 클린농촌단 100여명이 참석했다.남해군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된다.운영단체로남해군농어업회의소가 참여해 읍·면별 클린농촌단을 조직하고 농촌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발대식 이후 진행된 교육에서는 쓰레기 수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과 기본 수칙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안 등이 소개됐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영농 쓰레기를 체계적으로 수거·관리하고 주민 스스로가 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22일 온열질환 예방요원 및 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읍 사거리 일원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 본격적인 농번기가 겹치면서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남해군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적극 동참해, 장바구니, 온열질환 예방 물품, 홍보 안내문 등을 군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폭염 취약계층인 야외 작업자와 고령층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 취하기 △가장 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김미선 유통지원과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흔쾌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읍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온열질환 예방요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가족들과 군민 모두가 폭염 피해 없이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관내 보훈가구 2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상주면은 백미 10kg과 건강식품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폈다.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점숙 상주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노고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이번 위문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21일 미조면 삼정개 해안에서 ‘2026년도 바다야, 사랑海 해양쓰레기 ZERO’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남해군협의회 읍·면 협의회 회장 및 총무 20여명이 참여했다.정화활동이 진행된 삼정개 해안 절벽 일대는 평소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쓰레기가 장기간 쌓이기 쉬운 취약지역이다.이날 지도자들은 바닷물에 떠밀려와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했다.특히 육로 접근이 어려운 지형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선 2척을 동원해 수거한 쓰레기를 해상으로 운반하고 부두 크레인을 활용해 육지로 안전하게 인양하는 등 입체적인 수거작업을 펼쳤다.이번 바다 정화활동은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관하는 도내 연안 시군 새마을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류정수 회장은 “사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험준한 절벽 해안가라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구슬땀을 흘려준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에 깨끗한 바다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우리 어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천혜의 자원인 남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22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남해유배문학관에서부터 시외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국도 약 1km 구간에서 진행됐다.해당 구간은 이동량이 많은 주요도로로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한층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됐다.강경균 회장은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다소 미뤄졌지만, 추석 전에 무사히 정화 활동을 마칠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고 조정심 부녀회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지나며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읍 자율방재단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남해읍 전통시장에서 약 1시간가량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장보기 행사 일정에 맞춰 전통시장 방문객이 집중되는 날에 추진됐으며 군민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됬다.남해읍 자율방재단 단장은 “많은 군민이 모이는 추석 대목을 활용해 실효성 있는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융 남해읍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늘 헌신해주시는 자율방재단분들게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이 협력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동면 물건리에 위치한 미륵암이 22일 쌀 20kg 10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아울러 청운스님은 인근 주민들에게 참기름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청운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뜻을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권성도 삼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미륵암 청운스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펼쳤다.이날 남해군은 남해자애원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에게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고를 격려했다.또한 남해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강화를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했다.먼저 9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행복나눔주간’을 운영했다.각 읍·면에서는 저소득층 및 보훈대상자 1423세대에 쌀을, 140세대에는 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위문했다.이와 별도로 군청 산하 부서별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활동을 추진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나눠야 할 때”며 “군민 모두 건강하고 평안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