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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시설과 학교 간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계·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초등학교 류동희 교장과 정종숙 아동청소년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 방과 후 생활지도 및 여가활동 지원 시설 및 자원 상호 활용 학교 및 지역 연계 활동 협력 등이다.양 기관은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과 후 시간대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영주초등학교는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개방하고 청소년문화의집은 노래연습실과 댄스연습실 등 다양한 활동시설을 제공해 학생들의 활동 경험을 넓힐 예정이다.또한 학교 및 지역 청소년 행사 시 학생 동아리 참여 등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류동희 교장은“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재경우보산악회는 지난 4월 11일 봄날의 정취 속에 군위의 관광지를 방문해 회원 30여명과 함께 고향 힐링여행을 즐겼다.산악회는 여행에 그치지 않고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도 실천했다.이날 우보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5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윤달지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을 중식5일제 경로당에 전달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한 끼를 챙기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회원들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칠곡군 호이장학회는 17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백선기 이사장을 비롯한 현임 이사 12명과 감사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변동, 기본재산 변경, 2021년도 장학생 선발 계획 등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1년도 장학생은 관내 중학교 상위 2% 신입 고등학생과 성적우수자 및 저소득층 등 고등학생 111명과 신입대학생 10명으로 총 121명을 선발 예정이다. 또 2019년 2020년 기선발되어 120만원을 지원하는 상위 2% 신입 고등학생 30명이 더해져 총 151명의 학생에게 1억 7천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2021년에는 고교무상교육 실시에 따른 우수신입생 장학금 지급기준을 3년 등록금 전액에서 등록금 금액에 준하는 120만원 정액으로 변경하고 대학생 선발 심사기준의 세분화 및 정기기탁자 기념품을 제작 배부 등의 내용을 심의·의결했다. 이밖에도 이사로 선임된 송문흠, 최재현, 최충원 이사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과 장학재단 활성화를 위해 애쓴 정영기, 안종희 이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재단법인 칠곡군 호이장학회 백선기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교육 정책의 지속적 발굴과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지역 2030 군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1:1 개인별 운동처방 프로그램 ‘개운한 하루’를 운영한다. 2019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라, 2030 연령대의 비만 유병률이 높은 것에 비해 연간 영양교육 및 상담 수혜율이 낮은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은 2030을 타깃층으로 진행된다. 개인별 운동처방이란 개인의 체력수준, 건강상태, 연령 등을 고려해 첨단 스포츠 의학 장비를 이용해 개개인에게 맞는 운동의 종류와 형식을 선택해주는 것으로 보건소 전문 운동 처방사를 통해 진행된다. 단순히 개인별 운동처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3개월 동안 공공SNS를 이용해 매주 개인별 미션을 부여해 신체활동에 대한 동기부여 및 스스로 운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하며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으로 대상자들을 관리해준다. 아울러 프로그램 신청 시 BMI체중계를 대여한 후 개인별 미션 수행률이 우수한 자 와 프로그램 시작 전·후를 비교해 BMI수치가 개선된 자에게 수료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코로나 19로 인해 마음과 신체 모두 지친 군민들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법과 건강관리법을 찾게 되고 프로그램 이름처럼 개운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지난 15일부터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임시 휴관했던 실내체육시설을 코로나19의 잠복기를 고려해 22일부터 재개관한다. 해당 시설은 실내체육시설인 의성군청소년센터와 국민체육센터, 점곡체육회관, 탁구장, 게이트볼장 등 5개소며 이미 재개관한 실외시설과 함께 이용인원이 50%로 제한된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측정, 출입명부 작성 등 실내체육시설 이용자의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군민들의 피로감도 쌓이는 가운데 실내체육시설 재개관을 통해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피로감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개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올해 유기질비료 113만포를 6082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유기질비료지원 사업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 지역농협·능금농협·엽연초생산조합을 통해 2월부터 신청 농가에 공급한다. 이에 따라 1포대당 유기질비료는 1600원을 지원하고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또한, 9월말까지 수령 신청한 농업인이 해당 기간까지 비료를 공급받지 않을 경우 수령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므로 신청 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며 포기물량에 대해서는 신청누락 농가에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유기질비료의 원활한 공급으로 토양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축산분뇨의 적정공급을 통해 효과적인 유기질비료 공급체계를 확립하는 등 경축 순환농업으로 지역 환경까지 생각하는 농업정책을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긴급 예비비 2억6천만원을 확보하고 지난 10일 백신접종센터 구축을 완료, 접종센터 개소에 대비해 현장 준비사항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중앙재해대책본부 지침에 따른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기준요건인 냉·난방시설과 환기시설,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주차공간 확보사항을 비롯해 접종대상자 이동 동선과 백신 보관시설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접종센터 외부에 설치한 주민대기실과 의료진 및 유관기관 대기실, 탈의실, 폐기물보관소 등의 설치상황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로 지정된 의성체육관에서 전체 군민 51488명중 접종대상자 47731명의 70%인 33,692명을 목표로 정부의 대상자별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순조롭게 접종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동시에 코로나19 방역에도 긴장을 놓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단북면 칠성마을의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마을 아카이빙 북‘의성 할매, 할배들 아직 살아있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청년 예술가인 한성규 작가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의성군 단북면 성암1리 칠성마을에서 머물며 마을주민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이야기와 추억을 기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처럼 한성규 작가를 비롯한 청년예술가들이 의성군 마을주민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예술가 일촌맺기 프로젝트’는 군에서 추진하는 의성 살아보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17팀의 예술가들이 5개면 6개마을 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마을주민들은 청년들과 직접 교류하고 생활문화를 체험하며 문화적 갈증해소와 삶의 활력을 얻고 청년예술가들은 의성에서 살아보며 지역에서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얻고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주민들의 이야기를 아카이빙 북으로 출판해 공유함으로써 마을의 화합과 세대 간의 공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가와 주민들의 교류를 통해 문화 사각지대인 단위마을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새로운 정주방안을 모색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3월 11일까지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배롱나무 전정공사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도화동산 및 군도20호선 도로변의 배롱나무 약 1,500여주에 대한 전정 작업 시행으로 조경수로써의 가치성을 높이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및 솎아베기를 통해 병충해 발생을 감소시켜 건강한 수목환경을 조성하는 작업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연차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조경수를 관리 해나갈 계획이며 특히 배롱나무가 많이 식재된 도화동산, 평해~온정 도로변, 덕구온천 도로변 등은 지속적으로 브랜드화 시켜 전국 최고의 명소로 가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의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3월 4일까지 봄학기‘울진군 자원봉사 대학’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진군 자원봉사 대학’은 전문 기술과 소양 교육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 11일부터 3개월간 이·미용 캘리그라피 건강한 자원봉사자 되기 자원봉사와 갈등관리 힐링을 위한 인문학 교육 등이 운영된다. 수료자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자원봉사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덕열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따뜻하고 친절한 울진을 함께 만들어갈 자원봉사자 양성 및 교육을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자원봉사 대학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개발은 물론 신규 자원봉사자들을 영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찬걸 울진군수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1가지와 해야 할 실천 1가지에 대한 약속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전찬걸 군수는‘일회용 비닐을 사용 안하고 무라벨 제품 우선 구매하고’ 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찬걸 군수는“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환경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류들이 해양쓰레기로 많이 버려지고 있어 우리의 바다를 위협하고 있다”며“청정한 울진의 자연은 가장 큰 자원이며 미래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니 생활 속 작은실천으로 깨끗한 울진,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찬걸 군수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조석태 울진해양경찰서장과 남병훈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범수 한국수력원자력한울원자력본부장을 지목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1월 환경부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도시로 울진군이 선정됐다. 초미세먼지는 입자의 크기가 2.5㎛ 이하인 먼지로 초미세먼지 농도 유효자료가 생산된 202개 기초지자체의 평균농도는 19㎍/㎥이며 환경부 기준인 15㎍/㎥ 이하를 충족한 청정 지자체는 40개소이다. 이 가운데에서 울진은 연평균 11㎍/㎥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여 전국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울진군은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안심 공간 조성 2개소,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전기자동차 보급, 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13억 3천여만원을 투입한 바 있다. 금년도에는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정 도시 이미지 브랜드 개발과 친환경 도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25억 3천여만원을 확보해 다양한 저감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정부 초미세먼지 저감방안을 반영한 울진군의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금강송숲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전 국민들에게 최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힐링의 최적지 울진을 알리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