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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1일 정평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경산소방서와 협력한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어 학생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지식을 습득했다.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행사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이번 예선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O 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통해 다양한 안전 상식을 겨뤘다.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 대응, 응급처치 등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특히 패자부활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몰입도를 높였고 퀴즈 종료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시상식이 이어지며 행사의 만족도를 높였다.심사 결과 우수 참가자 30명에게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되며 이들은 권역별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이후 준결승을 통과한 학생들은 연말 개최 예정인 왕중왕전에 참가해 경상북도 각 시 군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경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방식이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신규지구 선정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을 통해 반복되는 침수로 주민피해가 발생하는 하양 동서 와촌 용천 지역에 대해,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로 재해 및 인명피해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신규사업 선정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했다.또한,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현안 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 설명과 협조를 당부했다.경산시는 이번 건의를 시작으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될 때까지 소관 부처 및 경북도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 안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를 방문한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사업비 지원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면서 "선제적인 예방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고물가와 운영비 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신청 자격은 고령군 내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개업 3년 이내의 초기 청년 창업자로 관내 소상공인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선정된 약 10명의 대상자에게는 최대 5개월간 임차료의 50%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 15일간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령군청 인구정책실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 창업가들이 경영난을 극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창업하기 좋은 고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영양군 및 포항시 일원에서 신규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규임용자의 공직자로서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미래 가치를 채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전문 강사진의 공직자 마인드 특강과 팀빌딩 특강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가치관과 협업 역량을 다지고 영양의 정체성을 담은 음식디미방 특강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했다.아울러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견학과 타 지자체 선진지 견학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채우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이번 경험을 계기로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와 소명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게 됐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도 새롭게 알게 됐다. 견학에서 얻은 새로운 시각까지 더해 영양군의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역량을 갖추고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도 채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라며 신규 공무원들이 군민과 적극 소통하는 역량 있는 공직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결핵 발생 시 전파 위험이 높은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올바른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고령층에서 결핵 발생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어르신 대상 홍보를 강화한다.23일에는 영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하고 24일부터 26일까지는 관내 경로당을 찾아 결핵 예방 정보와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이어 27일에는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기침 예절 교육 등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결핵예방주간 동안 관내 대형 전광판과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매년 진행하는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시민의 관심을 확산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예방주간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검진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1층 호흡기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또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결핵 발생과 전파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가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역사를 새로운 관광자원 육성에 활용한다.500여 년 전 단종 복위를 위해 순흥에 유배됐던 금성대군의 굳은 기백은 오늘날 ‘단종애사 대군길’과 고치령 일대로 이어지며 하나의 역사문화 탐방 루트로 재탄생하고 있다.시는 지난 20일 엄태현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으로 답사반을 구성해 단종 복위 역사를 바탕으로 조성된 ‘단종애사 대군길’을 탐방하고 영주와 단양을 잇는 고치령을 방문했다.고치령은 백두대간의 주요 통로로 과거 삼도를 잇던 교통 요충지다.특히 단종이 머물던 영월과 금성대군이 유배됐던 순흥을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두 인물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역사적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전해지는 이야기로는 금성대군이 밀사를 통해 단종과 소식을 주고받고 이 고개를 넘나들었다는 설도 전하며 현재 이 일대에는 두 인물을 함께 모신 산령각이 자리해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또한 고치령은 보부상과 장돌뱅이들이 오가던 대표적인 옛길로 지역 간 교류와 생활상이 담긴 공간이기도 하다.시는 이러한 역사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대군길과 고치령을 연계한 스토리텔링형 탐방 콘텐츠를 마련하고 백두대간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길을 관광자원으로 재해석해 영주만의 역사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의 나무심기 참여를 유도하고 녹색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총 1900본의 가시없는 엄나무 묘목이 시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묘목은 영주시에서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일괄 배부한 후, 오는 3월 24일각 읍 면 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나무는 1인당 2~3본 정도 받을 수 있으며 배부 수량은 읍 면 동 각 100본 규모로 배정된다.시는 이번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확산하고 지역 녹지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정이나 마을 주변에 나무를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산림조합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량 묘목을 공급하기 위한 ‘나무시장’을 오는 4월 5일까지 영주시 상망동 47-3에서 운영한다.나무시장에서는 조경수와 유실수 등 100여 품목 1만여 그루의 묘목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시설물 안전 확보와 결함 조기 발견을 위해 관내 주요 교량인 제2가흥교, 상망교, 수도교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관련 법령에 따라 교량의 노후화 정도를 파악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상망교와 수도교는 실제 차량을 활용한 재하시험을 병행해 보다 정밀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점검 기간 동안에는 교량 점검차 배치와 재하시험에 따라 일부 구간의 교통 통제가 이루어진다.먼저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도교에서 1차로 통제가 실시되며 3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제2가흥교,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상망교에서 각각 1차로 통제가 진행된다.또한 재하시험이 실시되는 구간에서는 전면 일시통제가 이루어진다.3월 27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상망교, 3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수도교에서 약 5분 간격의 간헐적 전면 통제가 시행될 예정이다.다만, 현장 교통량과 작업 여건에 따라 점검 시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점검 내용으로 제2가흥교는 교량점검차를 활용한 정밀 외관조사를 통해 주요 결함 여부를 확인하고 상망교와 수도교는 외관조사와 함께 덤프트럭 및 계측 장비를 활용한 재하시험을 실시해 교량의 내하력과 노후화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교량 안전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특히 전면 일시통제가 실시되는 시간대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부석면은 지난 19일 동구산 공원에서 ‘2026년 면민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석면 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22개 리에서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마을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풍년기원제와 시루떡 절단이 이어졌으며 마을별 윷놀이 대회와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날 진행된 윷놀이 대회는 각 마을별 남 2명, 여 2명으로 총 4명이 한팀이 되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열띤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가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고 주민들은 음식을 나누며 담소를 이어가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운형 부석면 발전협의회장은 “윷놀이 행사는 선조들이 풍년을 기원하며 화합을 꾀하던 아름다운 풍습이었다”며 “오늘 행사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상호 부석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더욱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동 정 1. 확대간부 및 읍면동장 연석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시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확대간부 및 읍면동장 연석회의에 참석한다.2.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3월 23일 오후 4시30분부터 시청 부시장실에서 진행되는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에 참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9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026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통합설명회는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변화에 따른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해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사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20명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지원기관인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지역과소셜비즈에서 추진될 26년도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상북도에서 진행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인가경사회서비스센터에서 지원사업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경북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 정보가 제공됐다.통합설명회 이후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중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신청 과정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정책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지원을 계속하겠다”며 “이번 통합설명회를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를 확인하고 적극 참여해 기업의 경영 안정 및 지속 성장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에는 25개 인증사회적기업, 5개 예비사회적기업, 12개 마을기업, 17개 사회적협동조합, 54개 협동조합 등이 운영중에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경북도 내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해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과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1차 전략회의 이후 발굴된 사업을 보완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국 소장 및 실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보고된 사업은 총 77개로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58개와 도비보조사업 19개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34개다.시는 1차 회의 대비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경북도 방문 협의 결과 등 국비 확보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사업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특히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핵심 전략사업의 부처 반영을 위한 집중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추가 발굴 신규사업으로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확산 사업 주민이 그려서 마을을 바꾼다_ “함께 가꿈, 휴천”빈 공간을 잇는 아침 경제공동체, 굿모닝 프렌즈 야간 소아과 운영 척추관절센터 운영 스마트 수직농장 실증교육센터 설치 영주호 하트섬 메인 주차장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시는 향후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국회 등 단계별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경상북도와의 공조를 통해 정부예산안 반영까지 전방위적인 확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투자예산 확보는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예산 확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실제 납부한 월세를 기준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월 30만원을 2년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8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다.부부 합산 연소득 6천만원 이하이면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다만 주택을 소유한 경우나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유사 주거 지원사업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격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일 기준 다음 달 30일에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