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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역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정주여건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사업’을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정부는 2021년 10월 전국 89개 지역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고시했고 영주시도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인구감소지역에는 10년간 매년 1조 원씩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배분하고 있다. 올해 1월 1일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인구감소지역에 관한 36건의 특례 지원사항이 신설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을 평가 후 그 결과에 따라 배분금액이 달라지는 만큼 시는 최대한도의 금액을 받기 위해 지역여건 분석을 통해 투자계획 방향을 설정하고 전략적으로 세부사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 대상사업은 생활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하드웨어조성 및 소프트웨어 운영 사업이다. 시는 인구감소 극복, 정주기반 조성,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증대와 연관된 사업을 집중 발굴한다. 3월 중에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민관협의체 및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방안을 모색한다. 지역의 위기를 극복할 의견들을 수렴하고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민간단체와 지역대학과도 협업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4월 3일까지 접수하는 ‘시민 참여형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힘으로 만들 더 나은 영주’를 위한 방안들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할 방침이다. 공모전 수상작 대상 1명 70만원, 우수상 1명 50만원, 장려상 2명에게 각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지역의 전문가 집단을 활용해 지역 여건에 맞고 장기적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영주시만의 특화된 투자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겠다”며 “영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사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671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7명, 타 지역 확진자는 2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12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7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0명 10대 0명 20대 3명 30대 2명 40대 1명 50대 3명 60대 2명 70세 이상 7명을 기록했다. 한편 3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39명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 내 영농 취약계층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시작했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 사업은 경작면적이 적거나, 기계화 농작업이 곤란해 농작업 우선순위에서 배제됐던 영농취약 농가의 적기 영농을 실현하고자 지역 농협과 협력해 추진한다. 사업은 농협에서 영농대행단을 구성해 농작업을 대행 후 원거리, 소면적, 기계화 애로 농지에서 작업중 발생한 손실금을 영주시에서 농작업 대행료의 30~50%를 영농대행단에 보존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영주시에 거주하며 5000㎡ 이하의 농지를 소유, 임차해 경작하는 70세 이상 고령인, 여성 단독 농업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농가, 갑작스런 질병이나 재해로 농작업이 불가한 농작업 애로 농가이다. 농작업 대행 최소면적은 500㎡이며 신청은 영주농협 각 지점과 본점, 안정농협 농산물유통센터로 전화, 방문신청 가능하다. 대행 가능 농작업은 트랙터, 콤바인 활용 농작업이며 작업대행료는 10a 경운 7만원, 휴립 7만원. 비닐피복12만원, 콩파종 9만원, 생강두둑작업 9만원, 콤바인 활용 콩수확 14만원이다. 대행료 산정은 영주시 읍면별 농기계 임작업료 평균단가에서 10~20% 낮은 금액을 책정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더 많은 영농취약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 농협과 연계한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운영한다”며 “사업 첫해 시범운영을 통해 농업 현장의 다양한 농작업 요구를 반영, 보완해 지속적으로 영농취약 계층의 농작업 편의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문경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원도심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개소한 찻사발공방 “옹기종기 체험관”에서 3월 도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 매주 화~금, 10~15명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이며 요일마다 수업 대상과 프로그램을 구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월은 휴관이다. 화요일은 상인을 대상으로 ‘예술적인 상인들’, 수요일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 해당기관을 대상으로 한 ‘문경희망 도예체험’, 목요일은 지역단체 및 주민을 위한‘YES 문경시민 도예체험’, 금요일은 장애인, 노인 및 해당기관을 대상으로‘힐링 도예체험’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신청 접수는 점촌1·2동 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기획전시는 3월 18일까지 운영되며 그 이후에는 주민 작품 전시로 4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자, 한글등 다양한 서체를 한자리에 전시하는 “문자향”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도예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통해 성공적인 원도심 도시재생 거점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 산양면에 소재한 문경미소는 3월2일 싱가포르 NSF ASIA PTE LTD.와 오미자 가공식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상범 시의원, 정병용 유통축산과장, 김경란 문경미소 대표, 페이페이 얍 NSF ASIA PTE LTD.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미소는 작년 고품질 오미자식품을 싱가포르에 샘플 수출해 현지인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2024년까지 100만불 수출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NSF ASIA PTE LTD.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다수 국가에 폭넓은 유통망을 가진 대형 유통업체로 NTUC 35개 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문경미소는 문경의 대표적인 오미자 가공업체로 2013년 11월 4명의 임직원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15명 임직원, 전년기준 매출 28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HACCP 인증, FDA 시설등록, ISO 22000인증 FSCC 22000 인증을 받아 안심 먹거리인 오미자김, 오미자청, 오미자음료, 오미자당절임 등을 생산하는 전문식품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시청관계자는 “앞으로도 문경시의 고품질 오미자 신규 판로개척 및 지속적인 수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 2일 대한노인회 문경시지부 직원 및 경로당 행복도우미 34명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위한 치매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하는 단체이며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리고 주변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등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매 서포터즈의 활동으로 치매의 원인과 증상 등 치매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어르신 대상 인지자극 프로그램 운영 보조 및 건강 캠페인 실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서포터즈의 능력을 함양하고자 했다. 교육을 수료한 대한노인회 문경시지부 직원 및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은 치매서포터즈로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프로그램 지원 및 치매관련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문경시지부를 비롯한 치매극복 선도단체들과 함께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진행한다.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은 농업의 기계화 및 농기계 보급 확산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주요 농업기계의 이론교육과 농업기계 현장실습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세부내용으로는 농업기계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안전사용방법 등의 이론교육과 트랙터 및 승용관리기 등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대형기종을 위주로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이경호 소장은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통해 농기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농작업 시 안전사고 사전예방과 임대사업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마늘·양파의 생육재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품질을 위해 비배 관리, 병해충 방제 등 월동 후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도내 마늘·양파 주산지의 1월 평균기온은 영하 2.3℃로 전년과 비슷했으나 2월 평균기온은 전년보다 약 2℃정도 높았으며 동일기간 강수량은 46.7㎜로 평년 86.2㎜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다. 올해 마늘·양파는 주산지에서 고사주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며 생육은 마늘이 초장 37.1㎝, 엽수 6.1개이며 양파는 초장 24.4㎝, 엽수 4.3개로 마늘·양파 생육이 전반적으로 양호하다. 또 마늘·양파 주산지의 토양을 간이토양수분측정기로 측정한 결과, 재배지 내 토양수분함량은 27~34%로 생육하기에 적합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생육 재생기가 시작됨에 따라 기온 상승으로 수분요구량이 급격하게 증가해 농가에서는 관수장비를 미리 점검해 봄철 가뭄에 대비해야 한다. 마늘·양파 잎이 멀칭필름에 갇혀 있는 경우 잎을 빼서 올려 유인하는 작업을 통해 고온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리하고 충분한 엽수 확보를 통해 생산량이 감소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늘·양파의 생육 상태와 적절한 시기에 맞춰 웃거름을 사용해야 수확량 증가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웃거름은 질소와 칼리 위주의 고형비료를 2월 하순부터 4월 상순 이내로 1~3회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웃거름 시비 후 관수하거나 비가 내리기 전 사용하면 웃거름의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다. 웃거름을 너무 늦게까지 주면 마늘은 인편에서 싹이 나와 구가 커지지 않는 2차 생장 발생이 많아지고 양파는 저장성이 떨어지는 등 품질이 저하되므로 적정시기에 맞춰 웃거름을 줘야한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양념채소인 마늘·양파는 생육 재생기 관리가 풍년 농사의 지름길”이라며 “생육기 자동 관수공급장치 개발 등 마늘·양파재배의 스마트팜 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대국민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민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3년 산림복지분야 일자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분야 일자리사업은 도내 산림복지시설인 자연휴양림, 수목원,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등을 찾는 내방객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치유서비스와 쾌적한 공간 제공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서비스도우미 도시숲·정원관리인 등 5개 분야 총 180명이 연말까지 현장에 배치된다. 이중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는 산림청에 등록된 경북도내 소재 산림복지전문업으로 위탁 운영해 소속된 전체 90명은 배치된 장소에서 대상자별 맞춤형 산림교육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하는 도민들은 시설 운영기관으로 사전예약 및 방문신청 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또 숲길등산지도사, 도시녹지관리원, 도시숲·정원관리인 등 90명은 도민들이 일상생활에 자주 찾는 숲길, 도시숲 등의 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한 직접일자리사업으로 취업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한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더 많은 사람들이 경북의 산림에서 더 쾌적하고 더 건강하고 즐겁게, 더 가치 있게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산림복지수요에 부응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경북도는 도내 경상북도수목원 등 37개소에서 약 30여만명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산부산물과 쓰레기 등 소각행위를 차단하고 산불방지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3월부터 5월 15일까지 일선 시군에 지역책임관과 기동단속반을 각각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지역책임관은 본청 사무관 235명을 도내 235개 읍면에 지정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때 담당 읍면으로 출장해 소각행위에 대한 예방홍보와 함께 위반자에 대해서는 자인서를 받아 해당 시군으로 인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환경산림자원국 기동단속반은 22개 시군에 대해 19팀 38명을 편성해 주 1회 이상 담당 시군에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출입, 감시원 예방활동 등 전반적인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게 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도내에 수일간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지난달 28일 하루 5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잠정 97ha의 산림 피해를 입었으며 당분간은 비소식이 없어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 상황이다. 이번 기동단속은 반복되는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산불규정 위반행위자에 대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은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허가받지 않고 불을 피우거나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들어간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발생한 산불 110건 중 49건의 산불가해자가 검거됐으며 이중 불법소각으로 인한 경우 검거율이 94%로 대부분 검거돼 무거운 벌금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3월 강원도 강릉과 동해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방화범은 징역 12년이 확정된 바 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가 순식간에 큰 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림이나 인접지역에서는 불씨 취급을 일체 하지 말아 달라”며 모두가 소각행위 근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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