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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새로운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분야별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연대회 분야, 체험행사 분야, 전시 분야, 식음 분야, 퍼레이드 분야 등으로 각 분야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가능하다. 각 분야별 다양한 주제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영주시청 및 영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재단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김덕우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의 참여단체 공모를 통해 올해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한층 활력 있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 서광자원 대표 임병덕씨는 지난 3일 가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약 4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임병덕 대표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밝은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적십자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원 기능보강사업으로 올초 고객접근성 확보를 위한 신규주차장 확장 및 감염환자 이동공간 확보를 위한 음압격리실 전용 엘리베이터 신축을 완료했다. 음압격리실 전용 엘리베이터는 입원이 필요한 감염환자의 전용 출입 동선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원내 일반환자 보호는 물론, 추가적인 감염환자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서 영주적십자병원은 전국 최고 수준의 감염병 진료 인프라를 구축한 병원이 됐으며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발생 시 가장 시급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부족했던 주차공간을 대폭 확장 함으로서 병원 내방객에게 언제나 편리하고 쾌적한 주자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이 외에도 영주적십자병원은 2023~2025년 약 3년간 국비지원을 통한 병동증축사업도 시행하고 있어 지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철호 병원장은 “영주적십자병원은 매년 20억원 상당의 기능보강을 위한 국비 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왔으며 특히 이번 음압격리실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와 주차장 확충공사 등을 계기로 앞으로도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농업인단체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업무, 결산 감사와 함께 신임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순흥면 송교선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엄복순, 윤한세, 김진학, 감사에는 박순연, 장성두 등이 각각 선출됐다. 송교선 회장은 “농업인단체 상호 간의 우호 증진은 물론 회원들의 친목과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일만오천 영주 농업인과 함께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키고 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협의회에서 농민단체 간 교류와 소통으로 영주시 농업의 상생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농업인단체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농촌발전을 위해 2005년 발족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 한국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 4-H, 농민회, 4-H본부, 쌀전업농, 한우협회, 사과발전연구회, 복숭아발전연구회, 포도발전연구회, 양봉발전연구회, 약초발전연구회 등 14개 농업인 단체로 구성돼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유발하는 빈집을 활용해 주민공유시설로 조성하는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치된 빈집은 정주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도시의 쇠퇴 나아가 지역소멸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빈집을 활용, 지역의 부족한 공유시설 공간을 확보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대상은 동 지역 내 방치된 빈집으로 주거환경에 저해가 심한 빈집 중에 철거 후 공익활용도가 높은 빈집을 우선하며 무허가 및 위반건축물, 소유권 정리가 되지 않은 빈집,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은 빈집 등은 제외한다. 시는 빈집의 노후불량상태 주변에 미치는 유해성 및 안전사고 우려정도 주변지역 공공시설 및 생활SOC 시설 수준 공익용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현장 조사 후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대상 빈집 3동 정도를 선정해 보상, 철거 절차를 거쳐 지역에 부족한 생활 SOC 시설을 조성한다. 철거대상인 빈집에 대한 보상은 없다. 빈집정비를 희망하는 세대는 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31일까지 영주시청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하천수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해치는 빈집을 주민들을 위한 복리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도시미관 향상과 함께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지역인재의 지역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2일 경북전문대학교와 6일 동양대학교에서 올해부터 시행하는 지역대학 재학생 지원사업과 시 전입시책 등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시 인구정책을 주관하는 미래전략실 직원들과 각 대학 소재 읍·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타지역에서 지역 소재 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소를 이전하면 기숙사비를 지원하는 기숙사비 지원사업과 지역 출신이 지역대학에 입학하면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생활자금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했다. 영주시는 타 시·군·구에서 영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이전하고 지역대학에 입학한 대학생에게는 기숙사비를 매년 100만원씩 재학기간 동안 지원하고 영주지역 출신이 지역 대학에 입학하면 생활자금으로 매년 50만원씩 재학기간 동안 지원한다. 시는 상반기 중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지역학교에 개설해 학생들이 쉽게 전입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함께한 지역대학 학생처 관계자들은 대학생 대상 지원사업에 대해 학교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아직 주소지를 옮기지 않은 학생들이 시로 전입해 관련 지원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대학 재학생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위기에 처한 지역대학의 안정적 존립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관외주소지 대학생들의 적극적 영주시 전입유도로 인구감소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인구수는 10만749명으로 매년 1천여명씩 인구수가 줄어들고 있다. 특히 청년층 인구의 유출이 심각한 상황으로 대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할 여건을 조성해 외부로 인구유출을 막기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3월 정례조회 시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성실납세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성실 납세자에게 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상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면서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있는 성실납세자 4명을 선정해 수상했으며 이들 수상자에게는 성실납세증을 교부해 1년간 문경시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전한 납세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로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방세정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6일 도청 1층 미래창고에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방시대 청년공무원 아이디어벤처 발대식’을 열었다. 이철우 도지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방시대 청년공무원 아이디어벤처’조직을 출범시키기로 하고 지난달 9일부터 24일까지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최종 21개 팀에 76명의 청년공무원이 모였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33.3세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직접 실행해볼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층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아이디어벤처팀은 문화관광, 과학기술, 경제, 농업, 복지, 저출산, 지역사회 등을 주제로 분야별로 다양하게 접수됐으며 엄마들로 구성된 ‘Mom’s touch’, 수의직렬 남성그룹‘NEWGENS’, 빼어난 외모를 갖춘‘군계일양’등 팀명도 청년 공무원의 감각에 맞게 표현됐다. 이날 발대식은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각 팀별 개성을 나타내는 복장을 맞춰 입고 미리 준비된 질문이 적힌 포스트잇을 도지사가 읽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베스트 드레서 2팀을 선발해 상품을 제공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4월중 1차 예선을 통해 7개 팀을 선발하고 6월중 최종심사에서 2개 팀을 선발할 방침이며 정책관련 전문가의 자문 지원을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발대식에서 “지금 MZ세대 공무원들은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자란 소위 ‘선진국 공무원’이다”며 “중앙집권의 역사를 청산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로 가기 위해 청년공무원들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지방정부의 능력을 중앙정부에 증명해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3월 4일 ~ 5일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제35회 경상북도검도회장배 검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검도 동호인 30팀,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문경시 관계자는 “스포츠 관광 도시 문경을 찾아 주신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아울러 문경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2023~2024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국적인 마케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시군 곳곳에서 상춘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다채로운 봄 축제를 개최한다. 봄 축제의 시작은 이달 25~26일 2일간 의성군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며 만개하는 ‘산수유마을꽃맞이축제’로 봄을 알린다. 축제기간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에는 조선시대부터 심어져 300년의 수령을 뽐내는 산수유나무 3만 그루가 장관을 연출하고 산수유 꽃길 걷기, 버스킹 공연 등이 특산물 먹거리장터와 함께 진행돼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023년 경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가 개막된다. 올해는 “대가야의 꿈”이라는 주제로 체험위주 행사에서 탈피해 다양한 공연·전시·온라인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매일 밤 오후 9시까지 야간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광객들의 만족감을 더해갈 예정이다. 31일에는 고령 가야금 100대의 섬세하고 장엄한 공연이 연출되고 4월 1일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녹화, 2일에는 서커스와 라이브음악이 어우러지는 ‘가야의 노래’ 환상음악극 등이 펼쳐진다. 대가야의 꿈 주제 전시관에서는 대가야인의 꿈과 현재·미래 고령의 꿈을 소재로 한 공간연출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어린이를 위한 역사체험프로그램, 지역특산물 판매 라이브 커머스, 야간방문객을 위한 야간경관조명, 지산동 고분군 야간트레킹 등 특별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4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청도소싸움축제’가 4년 만에 개최돼 체급별 전통소싸움대회, 주말 갬블경기 등이 열려 나른한 봄날 역동적 에너지를 얻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9일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9일간 열려 천년의 불꽃을 담아낸다. 올해 축제 25주년을 기념해 찻사발 교류전, 무형문화재·도예명장 특별전, 문경도자기 한상차림전 등 전시행사와 전통 발물레체험, 찻사발 빚기, 다례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축제기간 내내 채워진다. 40여 도예작가의 부스에는 문경이 고집스레 지켜내는 망뎅이가마에서 빚은 찻사발 등 생활도자기 판매와 사기장의 하루, 찻사발 명장명품경매, 황금 찻사발을 찾아라 등 특별행사를 마련하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봉암사 및 천주교 성지 순례 탐방프로그램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3~4월, 나들이하기 좋은 시기에 다채롭게 마련된 경북축제장을 많이 찾아와 경북의 봄을 만끽하고 품질 좋은 지역특산물도 많이 구입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