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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지역 핵심 관광자원과 여행 패턴을 연계한 관광 빅세일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혜택으로 관광객 몰이에 나서고 있다. 인센티브는 유료 입장권 인증으로 온누리 상품권 최대 2만원 지급 국내외 10인 이상 단체관광객에게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2가지 이벤트가 있으며 기간은 3월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한다. 유료 입장권 인증 이벤트는 경주시와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화랑마을, 토함산자연휴양림 등의 숙박시설 3곳과 동궁원, 양동마을, 동궁과월지 등 관광지 10곳 중 지정 횟수 이상 방문한 입장객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숙박시설 1곳과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시 온누리 상품권 2만원을 지급하고 관광지 4곳 이상 방문 시 온누리 상품권 1만원을 각각 동궁과월지 매표소에서 입장권 확인 후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13곳 중 1곳 이상 방문한 입장객이 SNS에 해시태그를 포함한 방문 후기 업로드를 할 경우 동궁과월지 매표소에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국내외 10인 이상 경주 방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면 1인당 1만원~1만5천원, 20명 이상 이면 1만5천원~2만원까지 인센터브가 주어진다. 수학여행단 및 외국인 단체 관광객일 경우 1회 최대 지원 금액이 200만원이며 국내 단체 관광객일 경우 1회 최대 지원 금액이 100만원이다. 다만 지역 숙박업소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유료관광지 2곳 이상 방문 등의 지원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하며 1~2박의 체류기간에 따라 인센티브는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여행 종료일로부터 14일 이내 경주시청 관광컨벤션과 관광마케팅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등기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시는 단체들의 불편을 덜어 주고자 관광 실시 전 제출하던 사전 계획서 접수를 올해부터 생략해 절차를 간소화 했다. 이어 동일 여행사 예산액의 최대 10%까지 지원 한도액 설정해 대상자를 다양화 하는 등 지역 방문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입장권 인증 이벤트 등 경주 빅세일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단체관광 인센티브는 경주시청 홈페이지란을 참조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관광산업이 점차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빠르게 변화되는 여행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공격적인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만큼 관광도시 경주를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화된 공용시설 보수비 지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8억원 예산을 들여 준공된 지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13곳 단지를 대상으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상·하수도 시설, 어린이 놀이터, 외벽 도색 등 공용부분의 유지 및 보수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금까지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지원은 공용시설 보수비용의 70% 이내, 최대 8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앞서 시는 사업공고를 통해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단지 13곳을 최종 선정했다. 또 미 선정된 공동주택단지에 대해서는 향후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올 4월경 사업을 착수하게 하고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완료되는 사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한다. 주낙영 시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397개 단지, 13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은 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3월 첫 국·소·본부장 회의를 열고 축산농가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과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운영 등을 점검했다. 먼저 주낙영 시장은 지역민의 축사 건축허가 반대, 거주지와 인접한 축사 악취문제 등 민원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주문했다. 이를 통해 악취 저감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시는 기대하고 있다. 현재 안강읍 노당1리의 경우 신규 축사건립 반대, 서면과 현곡면의 경우 양돈 악취 민원이 제기되는 등 관련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 주무부서인 농림축산해양국은 대책으로 친환경 악취저감제 상시 구입·지원 분뇨발효 촉진을 위한 퇴비부숙제 지원 분뇨배출시설 주변 악취저감시설 지원 안개분무시설, 환기시설, 바이오커튼·필터, 집진시설 등 지원 축산악취개선사업 추진 악취발생 농가에게 필요한 시설·장비 지원등의 대책을 내놨다. 또 액비순환시스템 밀폐형 퇴비사 분뇨발효시스템 확대 보급 등은 물론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소규모농가 방역, 축협과 공동대응과 환경과 담당공무원과 합동으로 주간 및 야간 현장 수시 점검 계획 등도 함께 밝혔다. 이에 주낙영 시장은 “축사 악취 저감은 축산농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주 시장은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내 설치·완료한 경주시 1호 R&D 센터인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와 관련해 점검했다.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는 지난달 15일 준공 검사를 마쳤으며 이번 달 27일 운영팀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후 일정으로 시설 운영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설치한 후 다음달 6일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앞으로 경주시는 미래차 분야에 확고한 혁신산업 벨트를 갖춘 자동차 소재부품 산업의 리더 도시로 거듭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지난 6일 교육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구미시 농업대학 포도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구미시 농업대학은 선도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전문화된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농업대학은 포도 재배기술 및 규격, 생산기술 확립과 더불어 장기저장 및 유통관리 등에 대한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이론, 실습교육으로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적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3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4~5시간, 총 19회, 80시간의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김영혁 소장은 "앞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구미 농업·농촌의 발전과 고부가가치 농업을 이끄는 전문 농업 경영인을 배출해 명품 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대형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음식물류폐기물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다량배출사업자 70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을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3월 6일부터 약 2개월간 실시한다. 현재, 사업장폐기물은 올바로시스템으로 발생단계부터 최종 처리까지 관리하고 있으며 공공처리되는 가정, 소형음식점과 같은 생활폐기물과 달리 개별 위·수탁 처리하는 다량배출사업자는 부적정 처리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제8조의4에 따른 음식물류폐기물 배출자는 집단급식소, 음식점, 농수산물도매시장, 대규모점포, 관광숙박업소 등이 해당이에 음식물류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자의 법적 준수사항 등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환경부, 구미시, 한국폐기물협회가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3월 3일 구미시 소재 수집·운반 및 처리업체 4개소, 기술개발기업 일월정밀와 업무협약을 체결 및 시범사업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음식물 다량배출사업자 관리시스템’은 IoT통신모뎀이 내장된 계량장치를 배출사업장에 설치해 배출정보가 자동으로 측정되는 방식과 수거용기에 NFC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배출정보를 전송하는 방식 두가지 방식으로 측정된 정보를 배출자와 수거업체가 시스템으로 확인 가능하고 지자체 담당자는 음식물류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김형순 자원순환과장은“이번 시범사업이 음식물류폐기물의 부적정 처리되는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음식물류폐기물 정책에 대한 신뢰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3월 6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구미시 미래 농촌발전 20년을 구상하는 농촌공간전략계획 수립을 위해 농촌협약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공간전략계획의 최상위 의사결정기구로 구미시 시의원, 부서장, 민간전문가, 지역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현황 분석 및 주민이용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농촌공간 전략계획 수립과 생활권 단위 추진위원회 건의 안건에 대해 폭 넖고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한편 농촌공간전략계획은 20년간 농촌의 발전방향을 수립하는 계획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매년 "농촌협약" 공모신청을 받아 5년간 국비 300억원 규모로 기초자치단체에에 지원을 하고 있으며 구미시는 오는 4월에 공모신청을 계획 중에 있다. 김호섭 부시장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소멸이 우려되고 있어 농촌의 변화는 당면한 시급한 과제이므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해 구미시 농촌이 특색있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 라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3월 4일 오후 2시 낙동강체육공원 등 관내 어린이놀이터 6개소에서 2023년 '찾아가는 꾸러기 놀이기획단' 운영을 시작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구미시는 14명의 놀이기획단을 양성해 상반기와 하반기동안 놀이터를 이용하는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사방치기,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같은 전래놀이 뿐 아니라 파라슈트, 원마크, 황새뱁새와 같은 응용 놀이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상반기 놀이기획단은 산동읍 골드클래스아파트, 임오동 오태중앙어린이공원, 광평동 화신놀이터, 지산동 낙동강체육공원, 진미동 동락공원, 인동동 별빛공원 등 6개소의 어린이놀이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찾아가는 놀이기획단 운영으로 아동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놀 권리를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681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20명, 타 지역 확진자는 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4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6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1명 10대 2명 20대 2명 30대 1명 40대 3명 50대 3명 60대 3명 70세 이상 5명을 기록했다. 한편 6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78명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 통합 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1분기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영주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21명의 위원이 참석해 화랑훈련상황 준비보고 예비군훈련에 필요한 부대시설 설치 및 예비군 지역대·기동대 통합건물 확보 등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군·관·경·소방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 및 예상치 못한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것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회의에서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내외적으로 안보 위협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든든하고 촘촘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박남서 의장은 "최근 튀르키에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시민의 불안감이 커지는 이러한 때일수록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기상황 속에서도 매뉴얼에 따라 전 기관이 즉각적이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철저히 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분기별 회의를 개최하며 유관기관 협조체계 등 통합방위태세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휴천3동 분회경로당에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용실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재능기부자 및 봉사자들이 새봄을 맞아 연세가 많아 미용실을 직접 찾아가기 힘든 어르신들과 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커트, 염색, 손발톱 케어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성종 위원장은 “평소 머리 손질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받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고 뿌듯하며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어렵게 시간을 내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관심이라도 지속적으로 기울인다면 앞으로 ‘희망을 키워 행복을 만드는 휴천3동 만들기’에 한걸음 더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다함께 살기 좋은 행복한 휴천3동을 만들기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과 더불어 잘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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