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 가 열린다.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원도심 일원에서는 대규모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취타대, 마칭밴드, 치어리더팀, 시민 참여단 등 800여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을 누비며 축제의 흥을 원도심으로 확산시킨다.퍼레이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보고 즐기는 거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전통의 역동적인 신명에 예술적 감성을 더해줄 특별한 무대도 함께 마련된다.5월 2일 오후 2시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제38회 안동예술제가 화려한 개막 식을 연다.5월 4일까지 음악과 무용 그리고 연극 등 지역 예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수준 높은 공연들이 축제장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울 계획이다.미식과 음악의 즐거움도 더해진다.축제무대에서는 오후 4시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한중일 셰프 이야기’를 통해 안동의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미식 토크쇼를 진행한다.저녁 7시에는 ‘장구의 신’박서진이 출연하는 힐링음악회가 열려 축제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안동문화원 임대식 원장은 “둘째 날은 무대와 거리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날”이라며 “캐릭터 퍼포먼스 대회와 민속공연, 길놀이 퍼레이드, 힐링음악회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5월 2일 일정표
[국회의정저널]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가 5월 1일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 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며 “전통 민속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풀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는 안동차전놀이, 안동놋다리밟기 등 대형 민속 행사와 함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15‘마숑지역작가’와‘그림책 산책’책방지기가 함께 펼치는 가족참여형 ‘책놀이 그림책소풍’을 운영한다. ‘그림책 소풍’은 마숑작가와 함께 하는‘몸의기분’크로키, 그림책산책 책방지기와 ‘봄 그림책 읽기’,‘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닯았어요’원화전시, ‘몸의 기분’캐릭터존, 북키트존, 봄기운을 즐기며 해먹에서 기분좋은 책 읽기 등 주말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마숑작가와 함께 하는‘몸의 기분’크로키 참여는 4.10부터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그 외의 프로그램은 자율로 참여하면 된다. 마숑작가는 지역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 및‘몸의 기분’그림책 출간 등 지역에서 다양하게 활동중이며‘그림책산책’은 그림책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동네서점으로 지역내 어린이와 그림책에 관심있는 어른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동네서점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대중작가 초청강연, 다양한 주제 지역작가 특강 개최 등을 통해 동네서점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49회 특강을 개최했고 참여한 인원은 2,600여명이다. 이선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신록이 가득한 야외에서 진행하는 그림책 행사로 참여 가족들에게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며 동네서점이 시민들의 일상속으로 스며들어 독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4.7. ~ 8., 2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70여명이 쥬쥬동산에서 동물들과 행복한 봄나들이를 함께했다. 이번 봄나들이는 쥬쥬동산에서 입장료 및 먹이를 지원해 추진하게 됐으며 아동들이 직접 180여종 400여마리의 다양한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 쥬쥬동산 이용만 대표는“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지역의 더 많은 아동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 이용만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쥬쥬동산은 2013년도 구미시 고아읍에 설치된 생태 학습공원으로 2014년 환경부 생물다양성 관리기관 지정, 2015년 교육부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2020년 경상북도 테마체험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시민들이 지역의 주체자로서 활동하며 시민이 보는 인문도시 구미의 모습을 책자에 담아 기록해 보는 “인문학에 퐁당” 사업에 참여할 2023년 구미시민인문기록단원을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구미시민인문기록단 ‘인문학에 퐁당’은 시민이 직접 구미 인문학 사업 관련 현장에 참여하고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참여 시민의 입장에서 구미 인문학 사업을 소개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세 번째로 진행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모집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둔 20세 이상의 구미시민이면 가능하고 특히 인문학 활동과 책에 관심 있는 분 인터뷰를 배우고 실제로 진행해 보고 싶은 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하는 분 자신의 글을 책자에 실어보고 싶은 분을 환영하며 참여를 원할 경우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5월초 사업 운영 전반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까지 4개월간 인터뷰, 사진, 글쓰기 교육 등 기록단 활동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구미시 인문학 관련 사업에 참여해 현장 인터뷰를 진행한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활동 내용과 활동 소감을 기록한“나의 인문 여행 답사기”기록집을 발간하게 된다. 자세한 신청방법 및 제출 서류는 구미시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월 10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은 행안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른 구미시민운동장 개·보수 등 주요 인프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행안부 재난관리실을 방문해 장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습문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대상지 선정 및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장호 구미시장은“구미시의 주요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재해 예방사업 추진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국제친선협회는 지난 8일 구미 금오산에서 단체 임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산행 활동을 실시했다. ‘클린산행’이란 등산을 하면서 쓰레기를 함께 줍는다는 의미의 신조어이다. 이번 행사는 조직 활성 및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으며 금오산 일대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동현 구미국제친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어려웠던 코로나19 상황에서 벗어나 이제 국제교류가 다시금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오늘 만남으로 조직이 더욱 결속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올해 추진할 구미 국제화 역량강화 사업 등 각종 행사에 회원 모두가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미국제친선협회는 2007년 200여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국제교류 전문 민간단체로서 그동안 구미 청소년 영어경진대회, 국제자매우호도시 청소년 홈스테이 등 다양한 국제교류 증진사업을 추진했으며 해외 민간단체와의 교류협력, 국제행사 및 외국인 통역 지원 등 민간 외교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고 있다. 산행 현장을 함께한 지영목 경제산업국장은“구미시가 글로벌 국제도시로 거듭나는 데 구미국제친선협회가 많은 역할을 해주어 감사드린다”고 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민간 외교 단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건설, ㈜성화건설는 지난 7일 군위읍 관내 경로당에 전해달라며 각각 쌀 40포를 기탁했다. 조용경, 민희수 대표는 “경제적으로 힘든 시국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장판철 군위읍장은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함께 해준 대표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7일 효령면에 또 한 번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양곡 100포라는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졌다. 이는 지난 연말 익명의 기부자가 물품기탁을 한 이후 두번째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소문해 연락을 취하였더니, “효령면의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뜻을 밝혔다. 김장헌 효령면장은 “지난번에 이어 효령면에 또다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린다”며“기부자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군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운영계획 및 신규 특화사업 선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시행할 특화사업들을 위해 여러 가지 의견들을 나누고 군위읍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해서 시행할 것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협의체의 주요 역할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지원 및 복지자원 발굴·연계, 지역보호체계 구축·운영 등 복지 대상자와 복지자원을 발굴 연계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중추적인 활동을 할 것도 다짐했다. 박종윤 민간위원장은 “더불어 잘사는 군위읍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며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판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군위읍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 군위군과 전라남도 고흥군의 인구정책 담당부서원들이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영호남의 기초자치단체가 상대방의 자치단체에 1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를 하는 것으로 군위군은 정책추진단, 고흥군은 인구정책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박인식 군위군청 정책추진단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두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지방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과 고흥군은 2021년도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지정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천면은 지난 4일 면 소재지에서 이장협의회, 산불감시원, 지역주민 등 각종 기관단체 50여명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늘어나는 크고 작은 산불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하는 데 있다. 이번 캠페인으로 지역 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 되지 않도록 철저한 홍보는 물론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점검 및 화재예방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임일현 소천면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산림인접 지역 내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 재처리 등에 각별히 신경을써주시길 부탁드리며 이번 캠페인으로 산불예방 의식을 한층 높이고 지역의 통합력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