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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예천군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운영한 ‘친환경 생활 실천 부스’ 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부스는 “함께해 환경, 행복해 우리”라는 주제로 지난 5일 호명읍 걷고 싶은 거리와 13일 호명읍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양일간 운영됐다.부스에서는 △빈 주방세제 통이나 생수병을 가져오면 주방세제를 채워주는 리필스테이션 △폐 코르크 마개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아이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배지 만들기 △멸종위기 육지거북과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특히 버려지는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해 제작한 동화책을 예천군환경교육센터 소속 강사들이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는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군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디지털문해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총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디지털문해교육의 이해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모바일 금융서비스, 인공지능 활용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를 지원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특히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교육생들의 디지털문해교육 역량을 높이고 관내 디지털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최근 무인주문기, 모바일 행정서비스, 온라인 금융거래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군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군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디지털 활용 능력은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디지털문해교육 분야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디지털 학습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노인보호구역 신규 지정 및 시설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이번 설명회는 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과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간 경로당 4개소를 순회하며 진행 됐다.설명회는 △법전면 소지리 경로당 △소천면 임기1리 경로당 △재산면 현동3리 경로당 △재산면 갈산1리 경로당에서 실시 됐으며 보호구역 지정 절차, 교통안전시설 개선계획, 공사 일정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안내했다.특히 차량 감속 유도시설, 안전표지 정비 등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참석한 주민들은 평소 통행 시 불편사항과 위험요소를 건의했으며 군은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봉화군 관계자는 “노인보호구역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시설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이번 주민설명회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위원회는 안동의 유 무형 문화자원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하고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제3회 안동문화상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안동 지역의 문화자원을 주제로 한 우수 문화예술 창작 작품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지역 홍보를 강화하고 안동시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 됐다.공모 분야는 △문학 △미술로 구분된다.특히 미술 분야는 기존 한국화와 서양화로 나뉘어 있던 부문을 ‘회화’로 통합해, 한국화 서양화 민화 수채화 불화 등 장르 구분 없이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도록 했다.작품 규격 또한 기존 100호 단일 기준에서 60~100호로 범위를 확대해 예술가들의 참여 폭을 넓혔다.출품작은 반드시 미발표 순수 창작 작품이어야 하며 안동의 문화유산, 역사, 관광자원, 인물 등 지역적 정체성을 반영한 주제를 담아야 한다.응모 자격은 기성 및 신인 작가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미술 분야는 2007년 이전 출생자인만 19세 이상으로 제한된다.1인당 2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료는 무료다.작품 공고는 4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8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15일간 이메일을 통해 실시된다.심사는 1차 심사를 거쳐 부문별 2차 진출작을 선정한 뒤 수상 후보작을 가리며 운영 위원회의 최종 의결을 통해 수상작을 확정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인문가치포럼 기간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문학 분야의 경우 부문별 대상 1인에게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미술 분야는 대상 1인 1000만원, 최우수상 2인에게 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선정된 작품은 향후 작품집 발간 및 전시 등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소개될 계획이다.박덕규 안동문화상 운영 위원장은 “올해 공모전은 문학과 미술 전반으로 참여의 폭을 넓히고 회화 분야를 통합 운영 함으로써, 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창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동의 문화자원과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발굴돼,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을 통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4월 23일 안동시 태화동의 음식점 ‘사랑해 사랑해’ 가 강남동 주민들을 위해 기부에 참여하며 ‘착한 가게’로 선정 됐다.이번 기부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선 따뜻한 연대로 의미를 더했다.‘착한 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자영업자에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의체가 현판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업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분위기가 확산되면 좋겠다”고 전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협력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심재한 공동위원장은 “따뜻한 참여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2026 WATER KOREA 하수도 업무 개선 발표 회에서 최고 영예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월 27일밝혔다.이번 수상은 하수처리장 운영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약품 과다 투입 문제를 공단 직원들이 자체 기술력으로 해결하며 거둔 결실이다.그동안 안동하수처리장은 시간대나 기후에 따라 하수 유입량 편차가 큼에도 불구하고 약품 투입 펌프가 단순 타이머 방식으로 고정돼 있어, 하수량이 적은 새벽 시간대 등에 불필요한 약품이 낭비되는 한계가 있었다.공단 안동환경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질 원격 감시체계의 실시 간 유량 데이터와 약품 투입 펌프를 연동시키는 ‘유량 비례 약품 투입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고안해 냈다.이 시스템은 방류량 구간별로 약품 투입 및 휴지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해 약품 낭비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특히 주목할 점은 고비용이 발생하는 외부 IoT나 AI 시스템을 도입하는 대신,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배관 구조를 개선하고 통신 및 제어 설비를 구축해 도입 비용을 최소화했다는 점이다.실제로 지난 1월 시운전 결과 한 달간 약 230만원의 약품비를 절감했으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25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공단은 지난 14일 열린 정례석회에서 이번 혁신을 주도한 직원이 직접 성공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해 노하우를 공유했다.향후이 시스템을 풍산 풍천하수처리장 및 바이오산단폐수처리장으로 확대 적용하고 방류 유량뿐만 아니라 수질 측정 자료까지 연계해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이재환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공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하는 큰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혁신을 제안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전국을 선도하는 혁신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상반기 접수를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과 ‘면접 정장 대여료 지원’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취업 준비의 필수 항목인 ‘면접용 증명사진 촬영비’지원까지 새롭게 포함해, 청년들이 취업 준비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지원 항목은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면접 정장 대여료 7만원 △면접 증명사진 촬영비 3만원 등으로 각 항목별 기준에 따라 실비를 지원한다.면접 정장 대여료와 증명사진 촬영비는 연중 상시 접수로 운영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된다.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은 상 하반기로 나눠 접수한다.자세한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경북청년포털 ‘청년e끌림’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누리집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 구직활동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하나로 묶어 체감도를 높이고자 사업을 통합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4일 관내 취약계층의 위생 및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뽀송뽀송 이불세탁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스스로 이불 세탁이 어려운 2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 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전문 세탁업체에 맡겨 세탁을 완료하고 이를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또한 사용이 어려울 정도로 낡은 이불은 새 이불로 교체해, 위생 개선과 생활환경 향상에 도움을 더했다.위원들은 수거부터 전달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대상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까지 함께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한 대상자는 “혼자서는 이불을 빨기 어려워 늘 미루기만 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세탁해 주셔서 마음까지 포근해진 것 같다”며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기연 민간위원장은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처럼 이웃들의 일상도 한층 더 포근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예안면은 안동무궁화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입 증대에 기여하고자, 도촌리 입구에 ‘안동무궁화 소공원’을 조성했다.이번 소공원은 나라꽃 무궁화의 상징성과 함께,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안동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반영해 조성됐다.특히 지역 고유 품종인 ‘안동무궁화’를 식재해 차별화된 경관을 연출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무궁화는 우리 지역 고유의 수종으로 품종명이 ‘안동’ 이다.아욱과 백단심계 홑꽃으로 일반 무궁화보다 꽃 크기는 작지만 개화 시간이 약 36시간으로 길고 중심부의 단심이 크고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특성으로 관상 가치가 높아 지역 고유 수종으로서 의미를 갖는다.예안면은 이번 소공원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안동무궁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예안면 관계자는 “안동무궁화 소공원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강남동에 지역기업들의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강남동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지역 건설 조경업계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나눔에는 △호제 △상보건설 △피움 △한림조경개발 △청룡종합건설 △정우건설 △신화건설이 참여했다.기부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참여한 기업 대표들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오는 28일 예천과 안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채화식을 예천 개심사지에서 개최한다.성화는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앞에서 ‘전통의 불꽃’ 이라는 명칭으로 채화된다.천년의 세월을 묵묵히 견뎌온 개심사지의 기운을 담은 이번 성화는 어떠한 난관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장애인 선수들의 강인한 의지를 상징한다.같은 날 안동시 임청각에서 채화한 불꽃과 마주하게 될 성화는 안동체육관 서문에서 하나로 모이는 ‘합화식’을 통해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이번 합화는 예천의 유구한 문화유산과 안동의 고결한 독립정신이 어우러져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개심사지와 임청각에서 피어난 희망의 불꽃이 선수들의 한계 없는 도전을 밝히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진정한 어울림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도내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각종 종목에서 뜨거운 열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2026년 상반기 단샘마을교사봉사단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단샘마을교사봉사단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예천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가진 관내 주민들이 마을교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학교 밖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중·고등학생이며 상반기에는 △외국어 △독서·논술 △공예 △요리 등 20여 개 분야의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신규 마을교사 3명을 추가 위촉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한층 높였다.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미래교육지구 홈페이지 내 단샘마을학교-단샘마을공동체 프로그램 수강신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