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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구 군위군 효령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효령면 고곡리 일대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효령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효령면의 가장 큰 어른인 효령면노인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연이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봄철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쓰레기 등을 정리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고곡리 입구에 모여 청소도구를 지급받고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박능교 효령면적십자봉사회장은 가정을 달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환경정화 노력이 효령면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효령면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역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고 있다”며“이러한 실천이 군위군 전체 환경 정비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군위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신녕면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관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신녕면 직원 15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연정리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농가주는 “요즘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현장에서 땀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운주산 승마조련센터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천시 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팝나무와 철쭉을 식재하며 승마조련센터 주변 경관 개선과 녹지 확충에 힘썼다.특히 운주산 승마조련센터는 영천시의 대표적인 말 산업 기반 시설로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자연경관과 승마 체험이 어우러진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식목일은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연을 가꾸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건강한 숲을 이루고 시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및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4월 2일부터 9일까지 2차에 배정된 베트남 라오스 근로자 318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입국은 앞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입국한 1차 인원 228명에 이은 것으로 입국이 완료되면 총 546명의 계절근로자가 확보되어 봄철 영농기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차 입국 근로자들은 계약 농가에 배치되어 봄철 정식 및 초기 생육 관리 등 영농작업에 투입되며 약 7개월간 근무한 뒤 11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군은 입국 당일 오리엔테이션과 환영식을 통해 근로자들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마약 검사 통장개설 상해보험가입 등 필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영농 현장에 최대한 빠르게 투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를 위해 마약 검사비와 외국인 등록 수수료 지원, 부식 꾸러미 지급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조건 준수와 인권 보호를 위해 전담 통역요원과 함께 정기적인 현장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황영호 유통지원과장은 "단계적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통해 영농 시기별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올해 농가 의견을 반영해 3월, 4월, 6월, 7월 총 4차례에 걸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며 총 468농가에 1161명의 근로자를 배치해 농가 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서 실제 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두 가지 유형으로 지급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농가당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의 위치와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신청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신청과 농지 소재지 읍 면 사무소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등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직불금 신청 농업인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공익직불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또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직불금을 신청하거나 수령할 경우 직불금 전액 환수와 함께 제재부가금 부과 및 일정 기간 등록 제한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영양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 내 실제 경작 농지를 정확히 확인해 신청하고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농업인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농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인전문기술교육 드론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작물 방제 등에 활용도가 높은 무인멀티콥터 1종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된다.영덕군은 농업 현장에서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11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지속하게 됐다.교육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모집 인원은 총 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인 자 영덕군에 주소 및 농지를 둔 농업인 자동차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 보유자 포항시에서 진행되는 교육을 성실히 이수할 수 있는 자 자부담금을 선입금할 수 있는 자로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농업용 자가 방제 외에 취미용, 공동방제업용 등의 목적엔 신청이 제한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제출 서류는 교육신청서 1부 농업경영체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이며 모든 서류를 갖춘 경우에만 접수가 인정된다.교육신청서 양식이나 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드론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방제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농업의 필수 장비”며 “드론 자가방제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을 키워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2026년 영덕군 해파랑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학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각 면 노인분회장, 해파랑대학 입학생 등 410여명이 참석해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함께 축하했다.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해파랑대학은 관내 8개 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2시간씩 총 6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깨우칠 수 있는 건강관리, 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현장 체험학습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사회적으로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이번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여긴다”며 “입학식을 시작으로 모든 어르신이 안전하고 즐겁게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수륜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산림 자원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9일까지 관내 마을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집중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성묘객, 묘지 단장객, 식목 활동 및 등산객 등 입산자가 급증함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수륜면은 4월 2일 작은리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백운1리, 계정1리, 수륜리, 적송2리, 봉양2리를 차례로 순회하며 현장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활동 마을별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등 소각 금지 교육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안내 등이 포함됐다.김경란 수륜면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우리 면의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센터에서 신규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관절통증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농촌진흥청의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에 따르면 근골격계 질환이 84.6%로 가장 많았다.특히 장시간 근무 27.6%, 반복 동작 22.8%, 불편한 자세 16.8%, 과도한 힘 또는 중량물 취급 13% 등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농업환경 특성상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대구 안전 생활 실천 시민 연합 지킴이 본부장님을 모시고 농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요인 및 예방 방법에 대한 이론과 작물별 재배 방법에 맞는 올바른 신체 움직임을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또한 부위별 자가 운동법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농업은 반복적인 작업과 신체 부담이 크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보건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만3세이상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기관에 찾아가는'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을 운영한다.4월2일부터 6월18일까지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사립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9월부터 12월까지는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은 아동의 보호자에게 사전 동의를 얻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실시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불소도포는 불소를 직접 치아에 발라주는 충치예방 진료로 구강 세균이 만들어 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게 해주고 치아가 더 단단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치아는 항상 산성을 띄는 세균에 노출되어 관리가 소홀하면 표면이 약해져서 충치가 생기게 되므로 치아관리가 취약하고 영구치가 자리잡는 연령인 만 12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불소도포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로 치아를 관리하면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충치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충치를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충치예방교실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강보건교육 및 예방진료를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고난도 대상가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 청소년 정신보건 학교 등 관련 전문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6일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는 위기 사례관리 등 사회복지 분야에서 운영되는 자문이나 협의 회의로 2023년부터 각 분야 전문가를 솔루션위원으로 위촉해 위기상황이 발생할때마다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위기청소년 가구와 장애가구에 대해 관련기관의 자문을 받아 회의를 진행했으며 장애가구의 애니멀 호딩 문제를 관내 독케어와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설명하며 추후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위기청소년 가구의 경우 학생의 등하교 문제와 학교생활 등 중 고등학교 선생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관리하기로 하는 성과를 나타냈다.솔루션 회의 자문을 맡고 있는 경일대학교 한성민 교수는 "회의 대상가구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한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며 성주군의 복지행정이 타지자체보다 훨씬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4월 3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도 및 시군의 집중안전점검 담당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설명회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4. 20.부터 6. 19.까지 61일간 추진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사전 준비 사항과 현장 안전점검 요령 등 관련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해 보다 더 실효성 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2026년 집중안전점검 2026년 4월 20일~6.19. 중앙부처 및 지자체,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일반 국민 핵심취약분야 건축시설, 교통시설, 산업시설 등 2204개소 안전실태 점검 및 도민 안전문화 확산 이번 교육에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중점 추진사항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해 전문성 함양을 위한 ‘전기시설물 안전점검 요령’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교육에 참가한 교육생 중에서는 “평소 현장에서 어떻게 체계적으로 안전점검을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오늘 전문가의 사례 위주 교육으로 점검에 대한 이해와 안전관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생활 속 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주민 설문조사 와 주민점검 신청제 를 통한 취약시설 위주의 중점 점검대상을 선정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전문장비를 활용해 전문성을 극대화하게 된다.‘26년 1월 19일~2.7. 도 홈페이지 설문 ’ 26년 2월 9일~6.12. 읍면동 신청서 비치 또는 안전신문고 앱 이용 또한, 안전점검 결과에서 드러나는 위해 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되, 즉각 조치가 어려운 시설은 추가적인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연차적으로 보수 보강하고 노후 정도가 심각해 긴급 보수를 요하는 시설은 우선 사용 제한 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는 등 안전을 신속하게 확보할 방침이다.아울러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안전 관련 민간단체, 다중이용업협회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주택과 다중이용업소 등의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안전점검표를 배포한다.특히 도에서는 아이안전학교, 다중이용업협회, 전기 가스 소방시설협회 등이 참여하는 “우리모두 점검단”을 구성해, 위험요인 신고 및 자율안전점검 참여 등 도내 안전문화 확산과 홍보에 기여하게 된다.경상북도 관계자는“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위해서는 민간의 관심과 공무원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