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한국수력원자력 원전건설처는 14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세트 43개를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한수원은 2017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부를 공제한 러브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받은 선물세트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전광옥 처장은 “임직원들이 정서껏 준비한 선물로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후열 동천동장은“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수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과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황성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황성동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공영주차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불법투기물을 수거하고 주차장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과 귀성객 등의 이동이 늘어나면서 공영주차장 이용객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나섰다.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평소에도 지역 곳곳의 환경정비에 꾸준히 참여하며 깨끗한 황성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날 환경정비에 참여한 회원들은 “추석을 맞아 황성동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비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이날 행사에는 주동렬 시의원과 추상우 양남면장, 김상철 하서어촌계장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쌀은 추석을 앞두고 양남면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하서어촌계는 쌀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김상철 하서어촌계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쌀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동렬 시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 같은 나눔이 더욱 확산돼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추상우 양남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하서어촌계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양남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6년 9월 10일 월성동 박현조 11통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월성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접 수확한 햅쌀 10kg 10포를 기탁했다.박현조 통장은 해마다 한 해 동안 정성껏 농사지은 햅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며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매년 수확의 결실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박현조 통장은 “농사를 지으며 얻은 소중한 결실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직접 농사지은 귀한 쌀을 이웃을 위해 선뜻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수력원자력 상생협력처 사회공헌부는 9월 10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 키트 50세트를 전달했다.이날 한수원 임직원들은 추석을 맞이해 외동읍에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2세대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따뜻한 인사의 말로 위로와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한용 상생협력처 처장은“보름달처럼 풍요로운 한가위에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계속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기현 외동읍 부읍장은“명절마다 꾸준히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불어 함께 사는 외동읍을 만들겠다”며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다.외동읍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업개발처에서 2026년 9월 11일 보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식료품세트 45개를 전달했다.한국수력원자력(주) 사업개발처에서는 보덕동을 자매결연 마을로 지정해 매년 꾸준히 후원물품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기탁에 나섰다.임승열 한수원 사업개발처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구식 보덕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을 기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덕동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함께모아 행복기금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촘촘한 안심방충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해충 유입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도동이웃애복지단은 대상 가구를 발굴해 노후되거나 훼손된 방충망을 점검하고 필요한 세대에 촘촘한 방충망을 설치·지원했다.특히 이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창문을 열어 환기할 수 있게 됐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 가구의 한 주민은 “방충망이 오래되어 창문을 열기가 걱정됐는데 새 방충망을 설치해 주셔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이번 안심방충망 지원이 우리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지희 선도동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지난 11일 교육문화회관 인문학홀에서 간부공무원, 승진자 및 신규임용자 등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형 청렴교육인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청렴콘서트는 기존의 이론·법령 중심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게임, 청렴 전문 강사 특강,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렴 밸런스게임’은 직원들이 스마트 리모컨을 이용해 각 질문에 익명으로 투표하고 투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군수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직장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윤리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세대와 직급에 따른 인식 차이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렴은 세대와 직급을 떠나 진솔한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자리를 통해 솔직한 목소리를 반영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신뢰받는 청렴한 칠곡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은 종합청렴도 3년 연속 2등급 달성에 이어 2026년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기반강화 대내외 청렴문화 확산 부패취약분야 점검·개선 세 가지 전략으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명송림가산산성상가번영회는 지난 10일 군청 1층 비움카페에서 호우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특별성금 1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최옥란 회장을 비롯해 신숙희 부회장, 임용한, 이정희, 김명숙 회원 등 5명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제17회 가산산성 문화제에서 진행한 국수판매 수익금 등을 모아 마련했으며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거제 지역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호우피해 특별모금에 전달됐다.최옥란 회장은 “가산산성상가번영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호우피해 특별모금은 8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과 성장을 돕고 따듯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청소년 19명에게‘추석맞이 급식꾸러미’를 제공했다.이번 급식꾸러미는 명절 휴가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반찬가게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가정식을 간편하게 차려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고 이외 다양한 간식들과 간편식들도 구비해서 청소년들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꿈드림 박정배 센터장은 “이번 급식꾸러미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가위의 풍성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식사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고령 꿈드림은만 9세~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 및 보호자는 고령군꿈드림센터로 신청 및 문의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지난 12일 대가야 역사공원에서 지역 청년과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PASSION IN GORYEONG 무한한 잠재력, 고령청년의 열정을 켜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행사는 고령청년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내빈 축사, 고령군 청년단체 대표 소개 및 기념사 등 공식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청년들이 지역과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부군수가 이에 답해 청년과 함께 고령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최유정을 비롯해 어쿠스틱 밴드 애플트리, 퓨전국악 아리안, 댄스팀 브리온과 DJ 무아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또한 행사장에는 ‘청년정책 홍보부스’ 와 ‘고령 청년 마켓’ 이 함께 운영되어 청년 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청년 창업자들의 제품을 소개 하는 등 경제활동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고령군 보건소에서는 ‘청년 고민 상담 부스’를 운영해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하는 등 청년들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의 주체로서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고령을 만들어 나가 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9월 11일 개학기를 맞아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 사회재난과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고령초등학교 앞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특히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와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마약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또한 최근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변조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업주들에게 안내문을 배포하고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박정배 가족행복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