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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주변 정비사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던 임청각 문화관광해설 운영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보물로 지정된 임청각은 1519년 건립된 조선 중기 전통 가옥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이자 무려 11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항일 투쟁의 상징적 공간이다.이번 해설 재개를 통해 방문객들은 임청각이 지닌 깊은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쉽고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문화관광해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현장 신청을 통해 누구나 청취할 수 있다.또한, 안동관광 누리집을 통한 해설 예약도 4월 중 재개될 예정이다.한편 안동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을 제공해 왔다.시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외국어 실력을 겸비한 통합 해설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함으로써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이를 위해 표준 해설 매뉴얼을 제작해 체계적인 해설 기반을 마련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심화 교육을 병행해 안동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 세계에 확산하는 데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을 통해 관광객들이 안동의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앞으로도 해설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를 다양화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소재 예안향교와 송천동 소재 안동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춘계 석전을 지난 3월 24일 봉행했다.석전은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의 날)에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올리는 의식으로 전국의 향교와 성균관에서 거행하는 국가무형유산이다.이날 예안향교 석전은 권기창 안동시장이 초헌관으로 참여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며 석전의 뜻을 기렸다.의식은 초헌관의 전폐례를 시작으로 문선왕 앞에 첫 잔을 올리고 축문을 읽는 초헌례에 이어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례 순으로 진행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국가무형유산인 석전 봉행을 이어가는 모든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예안향교 대성전의 국가유산 등재를 위해 더욱 힘쓰고 석전 봉행을 통해 우리 고유의 유교정신을 계승해 이를 안동의 인문가치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예안향교는 안동 무궁화의 성지로서 무궁화의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예안향교 무궁화는 100여 년 전 나라의 민족혼을 일깨우고 독립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명륜당 중정에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2026년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안동 스탠포드호텔과 도청신도시 2단계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실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급변하는 측량 환경으로 지적측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이번 대회를 통해 지적측량 실력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이번 대회에는 경북 21개 시군의 업무담당자 63명이 참가해 도청신도시 2단계 사업 현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팀들은 규정에 따른 지적측량 현지검사 능력 측량장비 운영 능력 성과결정의 정확성 및 신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올해 안동시는 토지정보과 유현모, 김상욱, 이세진 주무관이 대회에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통해 안동시 지적직 공무원의 지적측량 능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3월 31일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의 주요 정차지인 용상동 풍림아이원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누리빵빵’ 사업은 장난감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해주는 이동형 장난감 대여 서비스로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놀이환경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현재 이동형 장난감도서관은 매달 격주 화요일 풍산읍 영무예다음아파트, 정하동 강남동행정복지센터 앞 시민운동장, 용상동 풍림아이원아파트를 순회하며 운영 중이다.특히 이날 방문한 풍림아이원아파트 정차지는 주민들의 이용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시는 현장에서 장난감 대여 및 반납 상황을 살피고 학부모들과 사업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누리빵빵’ 이동 차량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영유아 발달 수준에 맞춘 장난감을 구비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지역을 순회하며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장난감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가정에서도 양질의 놀이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은 가정양육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감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보육 서비스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심한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와 국립경국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성과가 국내 주류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 대한민국 주류대상의 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안동시는 이번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ValueUP 지원을 받은 농업회사법인 안동반가 주식회사의 ‘진저고유53’ 제품이 증류주 40도 이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안동반가의 이태숙 대표가 선보인 진저고유53은 안동 지역 특산물인 생강을 주원료로 발효와 증류를 진행하는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53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생강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성과는 제품 기획부터 시제품 제작, 품질 개선, 상품화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이뤄진 사업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진저고유53은 ValueUP 지원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단계부터 상품화까지 지원을 받아 출시된 제품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를 통해 안동 지역 생강 재배 농가와의 연계는 물론, 지역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안동형 일자리사업은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창업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첫걸음’과 ‘돋움’, 그리고 ‘ValueUP’ 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각 단계에 최적화된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유망 기업들이 독창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역의 풍부한 자원과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원, 그리고 기업의 열정이 하나로 뭉쳐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안동의 유망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 향상과 사전 예방을 위해‘2026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업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 취약업소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평가와 더불어 업소별 환경에 맞는 맞춤형 개선 방안 제시에 중점을 둔다.모집 대상은 일반 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50인 미만 소규모 급식소로 총 19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안동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업소는 단계별 컨설팅을 받게 되며 1차 현장 진단을 통해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한다.이후 미흡한 사항은 업소별 맞춤형 보완 방안을 제공하며 1개월 이내 2차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위생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관내 업소의 자율적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3월 31일 안동교육지원청,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복합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합위기가정 아동에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만 18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장기적인 지원이 이뤄진다.특히 아동의 일상생활 안정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위해 매월 32만원 상당의 아동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생활 진로 탐색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재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의 후원금으로 마련되며 아동 1명당 8명의 후원자가 매칭되는 방식으로 운영돼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대상자 발굴 및 행정 지원을, 안동교육지원청은 교육 연계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례관리와 네트워크 운영을, 세이브더칠드런은 사업총괄 및 예산 관리를 담당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사업은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최근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과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주요 교량의 경관조명 운영시간을 단축한다고 4월 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행된다.그동안 안동시는 달빛대교, 낙천교, 영가대교 등 주요 교량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일몰 후부터 일출 시까지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제공해 왔다.그러나 최근 정부는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공공시설 야간조명 최소화, 전력 사용 효율화 등 강도 높은 절약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요구되는 시점이다.안동시는 이러한 정책 방향에 맞춰 교량 경관조명 운영시간을 기존 ‘일몰 후 ~ 일출’에서 ‘일몰 후 ~ 익일 새벽 1시’까지로 조정하기로 했다.이번 운영시간 단축은 실질적인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먼저 나서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필수 과제”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는 앞으로도 도시 미관과 에너지 효율을 균형 있게 고려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3월 31일 (재)고운청소년재단과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운영을 위한 위 수탁 계약을 체결했다.해당 센터는 안동시 목성동 대원사 1층에 조성될 예정으로 이번 위 수탁 계약을 통해 (재)고운청소년재단이 향후 5년간 운영을 맡아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시설이다.이번에 설치하는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은 약 47평 규모로 안동시 내 8개 센터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이용 정원도 27명으로 가장 많다.또한 경상북도 K보듬 6000 지정시설 로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까지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현재 센터는 개소를 앞두고 내부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며 종사자 채용 및 이용 아동 모집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맞벌이 가정 증가로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위 수탁 계약은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평화동부녀회는 3월 31일 ‘사랑의 계란 나눔’행사를 통해 계란 100판을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는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계란을 준비하고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전달 과정에서 회원들은 대상 가구의 안부를 묻고 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계란 나눔은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를 지원해 수혜자들의 체감도를 높였으며 회원들이 직접 전달에 참여해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부녀회는 평소에도 김장 나눔, 재난 피해 주민 지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써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후남 평화동부녀회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평화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