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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박현국 군수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의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 하는 경우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법령에 따라 일시적으로 직무가 정지되며 이 경우 부군수가 군수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봉화군은 군정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원, 복지, 안전 분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주요 현안사업 등 행정 전반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선거관리 지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박시홍 부군수는 “어느 때보다 엄정한 공직기강과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전 부서가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하고 공정한 선거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평상시와 동일하게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금년도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1일 효자면 곤충연구소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1차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정책 발굴에 나섰다.올해 새롭게 구성된 주니어보드 5기 단원들은 지난 3월 5일부터 6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팀별 과제를 설정하고 정책 기획의 기초를 다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워크숍에서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군의 주요 현안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도출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곤충연구소 탐방과 모노레일 체험을 통해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팀별 사업 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세부 사업계획서를 보완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도출된 참신한 정책 제안이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혁신 주니어보드가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 주니어보드 5기는 오는 6월까지 매월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책 과제를 발전시켜 나가고 7월 말 최종 발표회를 통해 성과를 선보일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예천읍 주요 도로의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와 화물차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아스콘 포장 공사가 마무리되어 정상 개방된 예천탁구장~청소년수련관 주차장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된다.군은 공사로 일부 제한됐던 출입이 전면 개방됨에 따라 교통 혼잡과 무분별한 밤샘 주차 발생 가능성이 커진 만큼,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군은 4월 1일부터 1주일간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예천탁구장부터 청소년수련관 구간과 한천 일대를 중심으로 단속에 나선다.주요 대상은 화물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지정 차고지 외 밤샘 주차 행위와 도로 소통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등이다.이번 조치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증가가 예상되는 교통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방문객과 군민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올바른 주차 질서를 정착시키고 보행 안전과 도로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으로 단속에 나서게 됐다”며 “주민들께서는 지정된 주차구역을 이용하는 등 성숙한 교통질서 확립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1일 오후 2시부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주요 동선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에서는 농 특산물 판매와 홍보 체험부스가 설치되는 천년숲부터, 공동개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시설 현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이어 신도시축구장과 산합교차로부터 예천스타디움까지 이어지는 10km 마라톤 코스, 경국대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 예천여고 예천스타디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예천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대회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찾는 대형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스타디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개회식은 4월 3일 오후 4시 30분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폐회식은 4월 6일 오후 5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이 경기장 안팎의 즐길거리를 함께 마련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이번 도민체전은 예천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예천군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경기만 보고 돌아가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예천의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대회 기간 예천에서는 육상, 농구,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씨름, 궁도, 탁구 등 10개 종목이 열린다.예천스타디움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 각 경기장에서는 시 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열전이 펼쳐질 예정이며 예천군은 경기 운영과 함께 방문객들이 경기 전후 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주변 프로그램도 함께 배치했다.먼저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와 맞물려 한천 제방길과 개심사지 일원에서는 봄 정취를 살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한천 제방길에는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일몰 이후에도 벚꽃길을 걸으며 따스한 봄 저녁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는 4월 4일과 5일 이틀간 벚꽃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퓨전국악밴드 ‘프로젝트 락’ 이 참여해 전통음악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첫날은 감성적인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 둘째 날은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중심의 흥겨운 무대로 구성된다.걷기와 관광을 결합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됐다.4월 4일부터 5일까지 운영되는 ‘벚꽃 엔딩 스탬프 챌린지’는 워크온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개심사지와 한천 제방길을 걸으며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돼, 걷기와 함께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예천스타디움 주차장에서는 생활원예 전시와 농산물 가공제품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야생화 분재와 분경 작품 전시, 꽃 심기 체험과 함께 예천쪽파, 사과 등을 활용한 음료와 간식, 가공제품이 판매되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맛보며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도민체전과 연계한 관광 홍보와 이벤트도 마련됐다.경북도청 천년숲에서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해 예천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SNS 팔로우나 구독 시 참여할 수 있는 우드메달 만들기 체험과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또 ‘예천으로 뛰어봄’인증샷 이벤트는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경기 관람과 관광지 또는 음식점 이용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특별이벤트도 운영돼, 기간 중 기부 참여자 선착순 100명에게 답례품을 하나 더 제공하는 ‘1 1 혜택’ 이 마련된다.한편 4월 4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국악과 밴드가 결합된 공연 ‘모던민요’ 가 개최되는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됐으며 현재 전석 매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체육행사에 그치지 않고 예천을 찾은 손님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경기 관람과 함께 벚꽃길 산책, 문화공연, 체험, 먹거리, SNS 이벤트 등을 연결해 방문객의 동선을 지역 곳곳으로 확장하고 이를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는 것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은 예천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경기 운영뿐 아니라 손님맞이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예천의 봄 풍경과 문화,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지역 곳곳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영양팡팡 건강쑥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아를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에서 진행되며 식생활 개선 인형극, 편식 예방 교육, 음식 균형 맞추기 게임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단순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활동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한혜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급식관리, 위생 안전관리, 영양관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지역경제과와 청주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인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공직사회 내 기부 참여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품앗이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기부에 참여한 양 지자체 직원 20명은 서로의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1인당 10만원씩 상호 기탁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열악한 지방 재정을 보완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 기준 최대 30% 이내에서 지역의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는 두 지자체가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예천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개막식이 열리는 경북도청 천년숲과 주 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 두 곳에서 진행된다.경북도청 천년숲에서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농특산물 전시·홍보 및 판매관이 집중 운영된다.제1동에서는 예천농식품사업협동조합이 참여해 사과즙, 참기름, 꿀 등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제2동은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 전시 홍보 공간으로 조성돼 ‘청정 예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이어 도민체전 주 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에서는 대회 기간인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도깨비 곳간’ 이 참여하는 부스가 마련된다.이곳에서는 ‘활의 고장’예천의 이미지를 특화한 ‘양궁빵’을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먹거리를 선보이며 군의 대표 농특산물을 한곳에 전시해 지역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도민체전 연계 행사를 통해 경북 최대 체육 축제 현장에서 예천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도민체전을 위해 예천을 찾은 많은 분께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선수단의 열정적인 경기를 관람하는 동시에 예천의 정성이 담긴 농특산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낙동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안기천 생태물길 복원사업이 지난 3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데 이어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노후화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물길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친수 공간을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복원 사업이 추진되는 구간은 서부초등학교부터 영가교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약 300m 노선으로 시는 이곳의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이 머물며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보행 쉼터 인근 바닥면은 빗물을 지면으로 투과시키는 투수블록으로 교체 설치한다.투수블록은 지하수 고갈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여름철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도심의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무엇보다 보행자와 인근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사 기간 중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주요 이동 통로에는 안전 펜스를 촘촘히 설치하고 현장 안전 요원을 상주 배치해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안전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방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기천 생태물길 복원사업은 단순한 정비사업이 아닌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며 “공사 기간 불편함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가정에서 아이를 직접 양육하는 부모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안동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보육실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기존 1:3에서 1:2로 하향 조정하고 1개 반을 추가로 증설해, 더욱 촘촘한 틈새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시간제보육은 가정 양육 중인 부모가 병원 이용이나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 일시적인 사유가 발생했을 때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맞춤형 서비스다.최근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양육 환경의 변화로 인해 시간제보육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안동시는 기존 운영 방식으로는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이번 증설 및 운영 개선을 결정하게 됐다.이번 반 증설과 운영 체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가정이 필요할 때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교사 한 명이 담당하는 아동의 수가 줄어듦에 따라 영유아 개별 특성에 맞춘 더욱 세심하고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시간제보육 반 증설을 통해 더 많은 영유아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시간제보육이 틈새 돌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부모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앞으로도 아이를 키우는 것이 행복한 안동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