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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2026 DMZ 평화생명통일 천제와 서화 대동제’ 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화면 서화2리 공원 광장과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인제DMZ 평화의 길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개천절을 맞아 하늘과 자연에 감사하고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DMZ 접경지역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축제로 마련됐다.특히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 학생 등이 함께 참여해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나누는 데 의미를 더한다.이날 행사에는 최상기 인제군수, 김도형 인제군의회 의장, 고재옥 인제문화원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서화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3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DMZ 평화생명통일 천제’ 가 진행된다.천제에서는 길놀이와 북울림을 시작으로 정화의식, 제물 진설과 정화수 올림, 고천문 낭독, 기원문 소지, 축원무 등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이 평화와 생명의 안녕을 함께 기원한다.이어 오후 2시 40분부터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는 ‘서화 대동제’ 가 열린다.월학초등학교의 사물놀이를 비롯해 어린이집과 서화초등학교 학생들의 공연, 서화면 동아리의 라인댄스와 난타, 주민가수 공연, 마을합창단, 밴드 공연 등이 이어져 세대와 마을을 잇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둘째 날인 4일에는 인제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탐방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1052고지 구간을 걸으며 접경지역의 자연과 생태, 분단의 현장을 직접 둘러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천제와 주민 참여형 대동제, DMZ 평화의 길 탐방을 하나로 연결해 평화와 생명이라는 가치가 의례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 화합과 현장 체험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됐다.채진석 인제군 기획예산담당관은 “DMZ가 지닌 평화와 생명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서화면의 자연과 DMZ 평화의 길이 가진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30일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과 정부계획 반영을 요청했다.특히 국토교통부 도로시설안전과 관계자를 만나 국도31호선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8단계 기본계획 반영을 건의했다.군이 건의한 인제 고사지구는 급경사와 급커브 등 불량한 도로선형과 해빙기 낙석 위험, 군 작전차량 통행에 따른 정체 등으로 도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구간이다.이에 군은 해당 구간의 교통안전성을 확보하고 도로 이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8단계 기본계획에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공사 및 농공단지입주업체 등 500여개 업체에 김양호 시장 명의로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삼척시는 청렴도시의 명예 회복을 위해 연초부터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서약서를 받는 것으로 시작해 시장실 직통 부패클린신고 핫라인 ☎ 033 -570-3001을 개설 운영하는 등 청렴도 향상 고강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부정청탁과 금품향응수수를 근절해 청렴문화 확산과 공정한 시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금품수수, 방역수칙 미준수, 근무지 무단이탈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공직기강을 위반하거나 소극행정으로 적발할 경우에는 재발방지를 위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며 이에 김양호 삼척시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으로 청렴도시로서 옛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 시민과 공무원이 한마음으로“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시행계획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는 가운데 선별검사와 철저한 방역에도 불구하고 인접 도시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지역경기의 회복이 늦어짐에 따라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헤쳐 나가고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이웃에 대한 사랑을 되찾고자 우리 삼척에 대한 애타심을 갖는 내 고장 살리기 운동을 벌인다. 또한, 지역사회의 인구감소 문제가 대두되고 코로나 19로 인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방안으로 구상한 “삼척인 애타심 갖기 운동”은 오는 2월 1일 아침 간부회의시 김양호 시장의 담화문 발표를 시작으로 추진된다. 주요 실천방안으로 삼척 주소갖기 삼척 식당과 상가 이용하기 삼척산 특산품 팔아주기 삼척의 관광자원과 문화자원 알리기 코로나19로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고향안부 전하기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삼척시는 공공기관·유관기관 및 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척 주소 갖기를 독려하고 시청 공무원 1인 1특산품 구매하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고향 방문 대신 안부전하기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또한, 주소 갖기 및 특산품 구매에 적극 참여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운동은 시민 한 분의 작은 손길이 우리 가족과 이웃 나아가 고향 삼척을 살리는데 큰 힘이 된다”며 “시가 그 중심에서 앞장 선 이번 운동에 많은 참여와 실천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을 위해 2월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운영한다. 워크온 앱은 누적되는 걸음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앱으로 앱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 및 동기 부여, 걷기 좋은 길 안내, 걸음 수 만큼 인센티브 제공 등의 다양한 걷기 관련 콘텐츠도 접할 수 있다. 워크온 앱 이용을 원하는 경우,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한 후 강릉시 공식커뮤니티 ‘강릉여지도’에 회원가입해 프로필을 작성하면 된다. 시는 워크온 오픈 이벤트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가입 인증 시 가입자 전원에게 선물을 제공하고 추가적으로 체성분 측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걷기 운동을 하면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질환, 우울증, 치매 등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신체활동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시민들이 워크온 앱을 이용해 재밌게 걸으면서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 실업·복지대책차원의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2021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신청을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받는다. 모집인원은 172명으로 총 70개 사업장에 선발해 배치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42명, 행복일자리사업 40명, 지역방역일자리사업 9명, 서민일자리사업 81명 등으로 사업장 유형에 따라 근무시간이 다를 수 있다. 참여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청년층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미만 근로 능력자, 장년층은 만 65세 이하인 근로 능력자로서 취업 취약 계층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침체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년 직접일자리사업을 통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해 한꺼번에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 지난 추석에 이어 실내 공간인 봉안당의 경우 오는 2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봉안당 호실별로 일정 인원을 배정해 사전예약제가 아닌 성묘 일자 지정제로 운영한다. 지정 일자는 강릉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고인의 안치번호로 성묘 일자를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전예약을 받을 경우 대부분의 성묘객이 설 당일이나 전 후일에 몰릴 것이 우려되어 부득이 성묘일자 지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가족이나 친지 등이 고인의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 청솔공원으로 전화하면 확인을 해주며 성묘객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유가족, 친지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정제 운영기간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며 음식물 섭취 또한 금지된다. 일반 묘역의 경우는 지정운영제는 아니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 대책을 준수해야 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전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의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성묘객의 분산 및 방문 자제 일환으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제공해 운영한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현재 이용 가능하며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이용 가능하다. 화면 상단에 온라인 추모·성묘하기 선택 후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 차례상, 분향, 사진첩 등으로 추모관을 꾸민 후 가족들과 함께 추모글 작성 등의 기능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성묘할 수 있다.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설 당일에는 휴무하고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한편 강릉시는 코로나19 예방 대책으로 지난해부터 청솔공원 내 실내 공간인 화장장과 봉안당을 출입할 때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은 필수이며 전자출입명부 또는 수기명부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의무보험은 차량의 운행 여부와 상관없이 가입이 의무화돼 있으나 소유자의 부주의와 인식 부족 등으로 가입하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많다며 보험계약 종료일 전에 반드시 재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자동차 매매 시 소유권 이전 등록이 완료되기 전이나 폐차장에 입고된 시점에 폐차가 된 것으로 생각해 의무보험을 해지 또는 가입 유지를 하지 않아 발생하는 과태료가 상당한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륜차 역시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행정기관에 폐지 신고를 마칠 때까지는 의무보험 가입을 유지해야 한다. 한편 해외 근무 또는 유학, 질병이나 부상 등의 사유로 운전이 불가능하다고 의사가 인정한 경우, 현역으로 입영하거나 교도소 또는 구치소 수감자의 경우 의무보험 만료일 전에 면제사유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자동차등록증 사본, 자동차등록번호판을 제출하면 보험 가입을 면제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과대포장 위반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원주시는 전문 검사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2월 5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대형마트 등 준·대규모 점포 1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식품 등 선물세트류이며 포장공간 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이측정 결과 기준 위반이 의심되는 제품은 제조회사에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도록 명령을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기준 위반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막고 포장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조·유통 업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소비자 역시 과대포장 제품보다는 적정포장 제품을 주고받는 환경친화적인 명절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복지시설,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2021 농업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식물 심고 가꾸기, 식물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나만의 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원예활동과 농업체험을 통해 정서적·신체적 활력 향상은 물론 농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농업교실 7개 기관, 원예치료 프로그램 10개 기관, 체험텃밭 프로그램 8개 기관을 모집한다.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2월 22일까지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체험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체험재료를 지원하는 등 비대면 방식으로 농업의 복지적 역할을 모색해 시민들이 식물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장애인 고용 재정지원을 통해 사업주의 재정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소득 보장을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을 지원해 장애인 고용기회 확대와 기존 사업장의 지속·안정적인 고용창출 유지 및 신규 고용창출 여건 마련을 위해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최저임금법에 의한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한 사업주로 경증은 월 45만원, 중증은 월 80만원을 지원하며 고용노동부의 고용장려금 지급대상자는 제외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장애인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사업주에게는 재정적인 부담을 덜어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소득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특화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시를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개 지자체가 선정된 가운데, 원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앞으로 2년간 국비 1억 6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원주산악자전거파크가 위치한 신림면 일대에서 ‘2021 원주 자전거&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신림면 신바람 투어 및 지역상생 연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레포츠 체험과 산림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신림지역 캠핑장과 자연휴양림 등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원호 산림과장은 “산림자원을 주요 콘텐츠로 지역의 역사, 문화, 먹거리를 원주산악자전거파크와 융합해 신림면을 산림 레포츠와 휴양이 결합된 최고의 산림관광지로 발돋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