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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평창군 용평면 소재 작은영화관에서 봄영화제를 개최한다.이번 영화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상영작은 왕과 사는 남자, 넘버원 등 최근 개봉작을 포함한 총 6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됐다.영화제는 HAPPY700평창시네마에서 진행되며 1회 관람 요금은 1000원으로 현장에서만 예매와 발권을 할 수 있다.관람을 원하는 군민은 평창시네마 홈페이지에서 상영 시간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15인 이상 단체는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많은 군민이 영화제를 찾아 저렴한 가격에 영화를 관람하고 일상 속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새얼굴] 제11대 이강원 진부전통시장 상인회 회장 취임 평창군 진부전통시장상인회는 13일 오전 11시 진부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회원 및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0대 김영균 회장이 이임하고 제11대 이강원 회장이 새롭게 취임한다.이강원 신임 회장은 진부면 출신으로 동해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진부전통시장상인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이강원 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과 함께 상생하는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1일 관내 저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 인식 제고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꿈나무 특화교육 프로그램 ‘2026년 꼬마 구조대’를 운영한다.최근 생활 안전사고와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저학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2~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태백시 ‘365 세이프타운’에서 진행되며 지진 화재 교통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 기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으로 4D 영상 기반 종합 안전체험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소화기 사용 체험 응급 상황 대응 및 기초 응급처치 교육 재난 유형별 행동 요령 습득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 시기에 형성된 안전의식은 평생의 행동 습관으로 이어지는 만큼 체험 중심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2021년도 강원도 농어업인 수당 지원을 위해 2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신청을 받는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농어업생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평창군 관내거주 농어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지원자격은 신청년도 1월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강원도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2년 이상 계속해서 1,650㎡이상 경작한 농업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은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배우자이며 농업외 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영체는 제외된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 가능하며 수당은 가구별 연 70만원이 강원상품권 및 기타 상품권으로 지급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농어업인 수당지원 사업이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및 지속가능한 농업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격을 갖춘 농업인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의 대표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속초청년몰 “갯배St”가 설 연휴 기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속초청년몰 입점한 청년상인들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그동안 찾아 주셨던 방문객들에게 감사함을 담아 설 연휴 기간 청년몰 “갯배St”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복을 입고 청년몰“갯배St”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 30% 할인 행사와 함께 초콜릿, 마스크, 머그컵 등 선물을 증정한다. 갯배스트청년협동조합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 청년몰을 이용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2021년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꿈을 이루어가는 청년몰“갯배St”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립박물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민속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민족의 명절인 설날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를 통해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익히고 조상들의 삶에 대한 지혜와 여유를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날 다음날인 2월 13일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 먹거리인 가래떡과 호박엿 등을 맛볼 수 있고 연날리기 등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소띠 관람객 및 한복을 입은 관람객, 속초시민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김한기 시립박물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 연휴에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면서 박물관 행사에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즐기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무질서한 기존 간판을 정비하고 도시미관 향상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성내동 대학로 일원을 ‘옥외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한다. 정비시범구역 구간은 대왕호프~경희의료기로 약 500m다. 삼척시는 정비시범구역 지정에 앞서 오는 19일까지 해당 구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주요 내용은 1개 업소에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의 총수량은 벽면이용간판 1개 창문이용광고물은 핵심적인 내용만 표시하고 반투명 재질을 권장 광고물 조명은 네온류 또는 전광류 표시 금지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공연간판, 옥상간판, 애드벌룬, 선전탑, 현수막, 벽보 등의 옥외광고물 금지 등이다. 구체적인 고시 내용은 삼척시 도시과, 시 홈페이지, 읍면동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는 의견수렴 절차가 끝나면 강원도와의 사전협의를 거친 후에 삼척시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의 및 행정예고를 통해 지정고시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공유재산 임차인의 민생안정 지원을 위해 임대료를 80% 감경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방안을 마련해 지난 9일 ‘2021년 제1회 삼척시 공유재산 심의회’에서 임대료를 감경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내용은 상업용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80% 감경하는 것으로 별도의 피해입증 절차 없이 시에서 일괄 감면 처리한다. 단, 경작용과 사무용, 주거용 공유재산은 제외된다. 이번 임대료 감면 대상은 시 소유 공유재산으로 삼척 중앙시장 및 해양레일바이크 관광지 상가 등 총 118개소이며 지원금액은 약161,000천원 규모이며 전년대비 7건 78백만원 더 증가했다. 또한, 납부 유예기간을 3개월 연장해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로 했으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에 대해서는 3월까지 환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임대료 감면조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테비아를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한다. 스테비아는 남미를 원산지로 하는 다년생 국화과 식물로 스테비오사이드를 6~7% 함유해 설탕 대비 당도가 200~300배 높지만 칼로리는 90분의 1 정도로 적어 천연감미료로 각광받고 있는 식물자원이다. 이에 삼척시는 사업비 1,200만원을 들여 스테비아 작목 재배에 관심이 많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테비아 종묘, 친환경 비료, 멀칭자재, 관수시설을 지원한다. 희망 농업인들은 오는 17일까지 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는 3월 중으로 농가를 선정하고 4월~10월까지 스테비아 안정생산 시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스테비아를 안정적으로 재배하기 위해 주요 시기별 병해충 및 생육·비배 관리 지도에 나서는 동시에, 노지 및 시설재배를 통한 스테비아의 지역적응성을 시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최근 천연감미료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스테비아를 도입하는 만큼 재배기술 정립을 통해 우리 지역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해 농산물 시장 개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가 대관령 어흘리 관광지 내에 안내소를 신축함으로써 대관령 권역을 대표적인 농·산촌관광의 모델로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관령 어흘리 관광지는, 2014년도에 총면적 163천㎡를 관광지로 지정 및 관광지 조성계획을 승인받았으며 도로 및 주차장, 화장실 등의 공공편익시설을 비롯해 오토캠핑장, 트리하우스, 게스트 하우스 등 숙박 및 휴양문화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수년간 국·도비를 지원받아 도로확 포장, 교량, 주차장, 상하수도 사업 등에 총 50여억원을 투입함으로써 공공편익시설 대부분을 조성했으며 금년에는 국·도비를 포함한 총 10억여 원을 들여 관광안내소 신축을 상반기 중에 완료하게 된다. 내부 공간은 안내소 및 홍보관, 공중화장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광지 인근의 풍부한 산림자원뿐만 아니라 대관령 박물관,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조성한 치유의 숲과 대관령 소나무 숲길, 대관령 옛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면서 특히 도보·힐링여행 증가 등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강릉 걷는 길 활성화, 산림 자원과 연계한 웰니스 관광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대관령 권역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관광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보건소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함께 당직의료기관 44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99개소를 별도 지정·운영해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보건소는 연휴 기간 내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설 연휴 오는 11일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일반진료실을 운영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하고 종합병원 3개소의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대량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 즉시 대처할 방침이다.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119 응급정보센터, 보건복지콜센터나 강릉시 보건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강릉시 보건소 홈페이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 폰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가 시민들의 정보화 마인드 함양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연중 실시하고 있는 시민 정보화교육의 3월 수강생 모집이 오는 15일 시작된다. 3월 8일부터 4월 2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포토샵기초 등 4개 과정에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2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원주시 교육강좌예약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한편 올해 상반기 시민 정보화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전면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대면교육에 비해 다소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지난해 11월 일부 과목에 한해 시작된 온라인교육이 코로나19 단계별 방역조치와 무관하게 지속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되면서 교육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기오염물질 및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원주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이며 지난해까지 별도로 시행한 저녹스버너 설치지원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지원 대상은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배출 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특정 대기유해물질 배출 사업장 주거지 인근 민원 유발 사업장 등이다. 사업장 여건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방지시설의 종류 및 용량에 따라 최대 2억 7천만원에서 7억 2천만원, 저녹스버너는 최대 1,52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방지시설을 설치한 지 3년 이내이거나 5년 이내에 정부 지원을 받은 시설은 제외된다. 원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3월 5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낮춰 공기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노후 방지시설 교체를 망설였던 소규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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