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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30일 시청에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모 준비에 나섰다.이번 회의에는 민간 컨소시엄, 기관, 대학으로 구성된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협의체’ 와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추진단이 참석했다.회의를 통해 사업 우선 지구인 강원원주혁신도시에 적용할 인공지능 특화 서비스를 위한 협력 방안이 구체화됐으며 공모 제안서의 내실화를 위한 다각적인 논의도 진행됐다.특히 주민협의체 회의에서 도출된 건의 사항을 공모 제안서에 추가하는 등 원주혁신도시에 실제 거주하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전략회의를 진행하며 공모 사업의 제안 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라며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장애인 통합돌봄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 관 간담회를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16일 강원장애인복지포럼에서 제기된 ‘장애인이 배제된 통합돌봄’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현장에는 장애인복지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장애인 전문기관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장애인 자립과 특수성 고려한 ‘연속적 돌봄’강조 회의는 김진우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장애인 통합돌봄 이해와 향후 전망 강의로 문을 열었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장애인 통합돌봄 실행의 선결과제 △시군별 자원 현황분석 △전문가 집단의 사례관리 역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김진우 교수는 “현행 통합돌봄 체계 내에서 장애인 자립에 기반한 통합돌봄에 대한 다양한 사업방식과 지원체계에 대한 논의가 지역사회 차원에서 폭넓게 논의 되는 것이 필요하다”며 “돌봄을 단순한 조력을 넘어 자립 지원의 디딤돌로서 연속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제언했다.본사업에 참여 중인 지자체 관계자는 “장애인의 특수한 욕구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며 정부 차원의 집중적인 투자를 건의했다.제도 보완과 개선 지속 추진. 3분기 내 전 시군 확대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오는 3분기 내로 도내 전 시군이 안정적으로 장애인 통합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했다.두 단체는 지난 27일 단구동 일대 주요 도로 가로변에 총 200여 개의 태극기를 게양했다.또한 태극기 달기 행사에 앞서 주변 골목길의 환경정비도 진행하며 나라사랑 이웃사랑의 마음을 되새겼다.임형곤 회장은 “3 1절을 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최종수 위원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과 나라 사랑의 정신이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3월부터 우리집 작은도서관 ‘책드림 서비스’를 운영한다.책드림 서비스는 우수 도서 30권을 4주간 대출해 주는 서비스다.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가족이 있는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올해 드림박스는 전년 대비 9박스가 증가한 총 30박스로 유치원생 초등 1 2학년 초등 3 4학년 초등 5 6학년로 구성됐다.한 가족당 한 박스씩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지정된 대출일에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씩 총 8회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 후 대출 가능 여부와 수령 시간은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지난 2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개봉교-치악교, 삼광택지 일대서 태극기를 게양했으며 주민들에게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했다.신영환 지도자협의회장은 “많은 주민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밝음 태장 평강의나라 지역아동센터,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과 함께 ‘달콤퐁당 딸기따기’체험사업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아동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여해 신림면 체험농장에서 딸기 따기, 딸기우유 만들기, 에어바운스 놀이터 이용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오원택 위원장은 “생생한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감성을 키우고 올바른 인재로 커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 아동, 청소년,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대상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난달 25일 ‘2026년 제6기 도플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도플 서포터즈는 ‘도서관 플러스 친구’의 줄임말로 도서관과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8명의 서포터즈가 선발됐다.이들은 올 연말까지 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홍보하고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도플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한층 더 가까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계 최고 권위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수상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춘천시 여행자 쉼터'춘천 트래블 아일랜드'로 실내건축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히며 매년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실내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정한다.심사는 디자인의 기능성과 차별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까지 아우르는 엄격한 기준으로 정평 나있다.이번에 수상한 '춘천 트래블 아일랜드'는 진흥원과 춘천시가 2024년 업무협약을 통해 춘천역 광장에 운영이 중단된 유휴공간을 여행자 쉼터로 새롭게 조성한 결과물이다.춘천의 강과 호수가 만나며 이루어진 호반과 여러 섬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콘셉트로 공간 브랜딩을 했다.콘셉트를 반영한 브랜드 네이밍, 로고 내외부 공간 및 사인 디자인을 통해 춘천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진재한 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의 소외된 유휴공간을 디자인을 통해 시민과 여행자의 품으로 돌려준 사례로 이는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자인을 통해 강원지역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가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군 및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해 '강원형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한다.도는 3월 3일 18개 시군 및 도내 6개 종합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강릉고려병원 강릉동인병원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동해동인병원 한림대학교부속 춘천성심병원 홍천아산병원이 참여했다.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사업은 수술이나 치료를 마친 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할 때 병원에서 지자체로 직접 통합돌봄을 의뢰할 수 있도록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대상 환자는 퇴원 시점부터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히 제공받을 수 있어 재입원률 감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자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해 도민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도민이 나고 자란 지역에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봄철을 맞아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질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도내 대규모 공사장과 반복 민원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봄철 기간에 맞춰 평소보다 강화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대기질 악화를 예방해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다.점검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15일간이며 도내 5개 시군에 위치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 공무원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대규모 건설 공사장을 비롯해 시멘트 제조업, 비금속물질 제조 가공업, 건축물 축조 공사장 등이다.특히 반복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사업장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운영 여부 신고 사항과 실제 운영 내용의 일치 여부 방진벽 방진덮개 세륜시설 살수시설 등 억제조치 이행 여부 등 대기환경 관리 실태 전반이다.아울러 비산먼지 변경 신고 미이행 여부 등 관련 법령 준수 사항도 함께 점검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위반 등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검찰 송치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김주환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합동 단속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도민의 생활환경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 환경관리 책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강원에 사람 없다는 말을 듣지 말라'는 염원으로 세워진 강원학사는 단순한 기숙사가 아닌 강원도를 대표해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를 길러온 꿈의 베이스캠프 "라며 "감탄이 넘쳐나도록 여러분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30억 투입해 '공부하고 싶은 환경'조성 강원학사는 사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약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시설 환경개선을 진행 중이다.노후 시설을 현대화하고 편의 공간을 대폭 확충해 사생들이 학업과 꿈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김학철 원장은 "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율과 책임이 조화로운 학사 문화를 바탕으로 사생들이 품격 있는 지성인으로 성장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숙우회 선배들의 '내리사랑'격려 방문 이날 입사식에는 강원학사 출신 사생 모임인 '숙우회'의 최성남 감사와 권희성 부회장이 참석해 후배들의 입사를 축하했다.이들은 "50년 전통의 강원학사 정신을 이어받아 강원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끈끈한 유대감을 나눴다.한편 1975년 전국 최초 지자체 기숙사로 설립된 강원학사는 현재까지 6000여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 관련 지출 금액의 50%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다.관광객의 실질적인 여행 비용 부담을 낮춤으로써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 규모는 국비 3억원과 지방비 7억원을 포함해 총 10억원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 숙박, 쇼핑 등 여행 분야의 직접적인 매출 증대는 물론, 체류 시간 확대에 따른 생활인구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횡성군은 세부 준비 절차를 거쳐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