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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반도체 분야 최대 규모의 학술행사인 제34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2027년 개최지로 강릉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2025년과 2026년 정선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강원권 개최 라는 성과를 거뒀다.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국내 주요 대학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순환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반도체 학술대회로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기술력과 학문적 성장을 견인하는 대표 행사다.특히 매년 4500명 이상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제34회 대회는 세계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주관해 그 위상을 더할 예정이다.도와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는 강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컨벤션 인프라, 행·재정적 지원 의지를 적극 설명하며 유치 활동을 펼쳤다.그 결과 제32회, 제33회에 이어 제34회까지 유치에 성공하며 강원이 반도체 학술교류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34회 대회가 열리는 강릉 컨벤션센터는 오는 6월 초 준공 예정으로 연면적 1만 8960㎡ 규모에 2500명 동시 수용이 가능한 컨벤션홀과 19개의 회의실을 갖춘 대규모 학술대회의 최적지이다.특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를 위해 검증된 시설과 국제 수준의 마이스 역량이 이번 개최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유치를 계기로 강원형 반도체 산업과 강릉 반도체 세라믹 소재·부품 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산·학·연 핵심 인사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독립 홍보부스 운영과 기업 세션 참여 등을 통해 강원 반도체 산업 홍보와 투자 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고부가가치 마이스 수요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세계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제34회 대회를 포함해 3년 연속 강원권 개최를 확정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강원 반도체 산업의 심리적 거리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2025~2026 겨울철 관광객이 3500만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겨울관광 1번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겨울철 강원자치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약 3500만명으로 전년 3312만명 대비 188만명 증가했다.도는 이번 겨울 관광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2025 강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한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 겨울축제 경쟁력 강화,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겨울축제는 화천 산천어축제가 한파 등의 영향으로 방문객이 다소 감소했으나,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산천어축제 기간 ~ 2.1., 23일간) 중 17일 10 이하 한파 발생 특히 △홍천강 꽁꽁축제 △평창송어축제 △대관령눈꽃축제 △철원한탄강 얼음트레킹축제 등 주요 겨울축제가 전년보다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강원 겨울관광의 핵심 콘텐츠 역할을 톡톡히 했다.평창송어축제와 철원한탄강 얼음트레킹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해외 관광객 유치 성과도 두드러졌다.‘강원 스노우페스타’를 중심으로 한 겨울관광 프로그램은 2025~2026시즌 총 6만 6473명을 유치해 전년 대비 35.5% 증가했으며 당초 목표였던 5만 2천 명을 27.8% 초과 달성했다.세부적으로는 겨울 관광지로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는 춘천 남이섬 협력상품이 2만 7136명, 춘천 엘리시안 강촌 등 도내 8개 스키리조트 협력상품이 2만 797명, 글로벌 OTA 트립닷컴 협력상품이 1만 3249명을 유치하며 성장세를 견인했다.이는 겨울철 평균기온 상승, 영서지역의 기록적 한파, 해외여행 증가와 레저활동 다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도는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년 차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지난 2월 23일부터 강원자치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도내에서 6만원 이상 숙박 인증 시 3만원, 음식점 등 소비영수증 5만원 이상 인증 시, 1만원의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지급해 관광객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재방문 유도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4월 21일 기준 총 1만 760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4월 8일부터 30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숙박페스타’를 진행 중이다.전국 최대 규모인 3만 3천여 장의 숙박 할인권을 지원하는 이번 이벤트는 숙박일수와 숙박금액에 따라 최대 7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상춘객들의 체류일수 증가와 관광소비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는 개별 자유여행 트렌드에 맞춰 강원 외국인 관광택시와 G-셔틀 운영을 확대해 도내 명소와 축제장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앞으로도 수도권 팝업스토어 운영, 카드사 연계 소비 인증 캠페인, 스탬프 투어, 글로벌 OTA 협업 홍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비수기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겨울 관광객의 꾸준한 유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됐으며 이는 도민과 시군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특정 시기와 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언제든 강원을 찾는 관광객이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 서비스 품질과 정책적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1일 저녁 6시 5분 삼척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밤 10시 11분 규모 2.1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도내에서 접수된 유감 신고는 0건이고 시설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짧은 시간에 지진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민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련 상황을 면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도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대비태세를 갖추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또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추가적인 여진 발생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김진태 지사는 "도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갖춰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이 지급한 농어촌기본소득이 실제 지역 소비로 빠르게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군은 지난 2월 지급한 농어촌기본소득 약 44억 5155만원 가운데 지급 개시 일주일 만에 26억 3619만원, 59.2%가 지역에서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농어촌기본소득은 지역화폐인 와와페이와 선불카드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만큼 지급 직후부터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소비가 빠르게 순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정선군 농어촌기본소득 신청자는 총 3만 1566명으로 이 가운데 2월 최초 지급 대상자 2만 9677명에게는 1인당 15만원이 1차 지급됐으며 선불카드 신청자 2657명도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령을 마쳤다.농어촌기본소득 지급 이후 지역 상권에서도 매출 증가 등 체감 효과를 보이고 있다.정선읍 아리랑시장 인근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곽외식 참고기축산 대표는 “기본소득이 지급된 첫 날부터 매장을 찾는 손님이 두 배 넘게 늘었다”며 “소비가 이어지면서 매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고 말했다.군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민생회복지원금은 4개월 동안 발행액 97억 6800만원 대비 99.5%가 사용되며 생활비 지출이 22.9% 증가했고 지역 매출증대효과도 25.9%로 분석되어 높은 소비효과를 보였다.군은 매달 지급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내 안정적인 소비 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잡으며 향후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경제 파급효과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본사회’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농업인수당 지급, 공영버스 완전공영제, 공공의료 강화 등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사업과 농업인수당 등 기존 정책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관련 예산 역시 지난해보다 확대 편성됐다.군은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이후에도 주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와 농업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정책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농어촌기본소득을 비롯한 어르신 이미용비와 농업인수당 등이 지역화폐와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되면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정미영 경제과장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며 “복지와 농업, 의료, 교통 등 어느 분야에서도 군민 삶과 직결된 정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정선형 기본사회 실현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이 온라인 취업 플랫폼 이용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군은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온동네 취업 지원, 일자리 와와곳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구인 구직 정보를 얻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생활권 공간에서 직접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장소는 정선읍 봉양5길 36에 위치한 와와곳간이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 1회 정선군일자리지원센터 취업상담사 1명이 현장에 배치된다.현장에서는 구인 구직 상담과 신청서 접수, 취업 알선이 이뤄진다.문서로 접수된 신청서는 익일 고용24에 등록해 관리하며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경우에는 고용24회원가입과 이용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이와 함께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구직준비도 검사, 직업심리검사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병행한다.정선군청, 강원일자리정보망, 고용24 등 주요 일자리 관련 온라인 플랫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취 창업 지원 정책 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더불어 월 1회 둘째 주 수요일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접수 및 상담을 위한 영월고용복지플러스센터 출장상담센터가 연계 운영된다.또한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동상담소와 협업을 통해 보다 생활 밀착형 일자리 지원 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일자리 연계율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정미영 경제과장은 “온라인 중심의 취업 정보 제공 방식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현장 상담을 확대했다”며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일자리 정보를 얻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 신동읍은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반영해 개발한 브랜드의 활용방안을 홍보하고 지역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3월 11일 신동읍 브랜드 개발 결과보고회 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신동읍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지역 고유 자원을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를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방안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브랜드 개발은 신동읍의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지역의 상징성과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과 브랜드 방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를 통해 신동읍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향후 지역 홍보와 관광, 각종 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브랜드 디자인과 함께 적용 가능한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해, 향후 안내판, 홍보물, 기념품, 지역 행사 등 여러 분야에 활용해 신동읍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전홍선 신동읍장은“이번 브랜드 개발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신동읍의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체계적인 봉사 관리 시스템 구축과 마일리지제 활성화를 위해 3월 11일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2026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자원봉사 단체들의 활동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봉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2026년도 핵심 사업 추진 방향 공유 봉사 실적 관리 및 1365 포털 활용법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 지침 및 인센티브 혜택 안내 신규 자원봉사자 및 활동처 발굴 방안 논의 등으로 특히 봉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운영 중인 ‘자원봉사자 마일리지제’를 집중적으로 안내해 봉사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와 할인가맹점 이용 방법 등 실질적인 혜택을 공유했다.또한, 단체 간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도 참여했다.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명회가 자원봉사 문화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매년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에 앞장서는 등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선군협의회는 3월 12일 오전 11시 정선군가족센터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정선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고태인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한반도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른 우리 정부의 다양한 통일정책 추진 방향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자문위원 의견수렴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남북관계 재정립,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그리고 한반도 평화 경제와 공동성장의 미래를 위해 우리 정부가 추진해야할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정선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분위기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사진은 오후 2시까지 전송드리겠습니다.보 도 자 료 자료제공 신동읍 맞춤형복지 연 락 처 560-2139 이 보도자료를 2026년 3월 12일부터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제 목 신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모금 성금 기탁 신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2일 신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연계모금 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신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상범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신동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전홍선 신동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더 많이 발굴해 지역 내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닿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은 한국관광공사 관광 데이터랩 분석 결과,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홍천군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2213만명을 기록해 전년 동 기간 대비 103만여명 증가했다고 밝혔다.그동안 홍천군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4계절 축제 활성화, 자연 친화적 관광지 홍보 강화에 주력해 왔다.특히 2025년에는 양조장과 캠핑장, 자연경관 등 지역의 숨은 자원을 기존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 캠핑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홍천강 별빛 음악 맥주 축제’기간 중 운영한 ‘패들보드 체험’, ‘드론 라이트 쇼’, ‘별빛 요가’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홍천군을 찾는 방문객의 주요 유입 지역은 인접한 춘천시와 경기도 양평군, 가평군 순으로 나타나 근거리 여행객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강남구 등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도 꾸준한 유입이 이어지고 있어 홍천군이 수도권 배후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축제 홍보 전략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올해 1월 마무리된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는 전년 대비 관광객이 약 20.5% 증가하며 수치로 그 효과를 입증했다.온라인상에서도 ‘스키’, ‘힐링’, ‘캠핑’등 레포츠와 휴식 관련 키워드가 활발히 언급되며 홍천이 감성 여행지와 활동적인 레저 활동의 명소로 각인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다만 방문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숙박 방문자 비율과 평균 체류 시간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방문객들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이 향후 과제로 꼽혔다.홍천군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홍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관광협의회를 통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용소계곡 힐링로드 활성화 사업 등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장할 계획이다.더불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데이터 분석에서 나타난 유입 및 유출 패턴을 고려해 주변 인접 도시와의 연계 관광 코스를 발굴하는 등 전략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홍천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방문객 만족도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통합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4억 98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 약 21대, 지게차 전동화 개조 약 4대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홍천군에 등록된 건설기계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 노후 건설기계 21대이며 별도로 2톤 지게차 4대에 대해 전동화 개조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신청은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 팀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h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특히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 예정으로 대상 건설기계 소유자의 관심이 요구된다.홍천군 관계자는 “노후 건설기계에 대한 엔진 교체 사업 지원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만큼 대상 건설기계 소유자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사업인 만큼 건설기계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12일 11시 내면 자운리 소재 박정렬 여사 추모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이날 추모제는 박정렬 여사의 약력 보고를 시작으로 헌화 및 헌시 낭독, 추모사, 유가족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추모제에는 박정렬 여사의 유족들과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옥진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박정렬 여사는 1978년 3월 12일 어린 딸과 함께 내면의 친정집을 찾아가던 중 거센 바람과 함께 1미터 이상의 눈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본인의 옷을 벗어 어린 딸을 감싸안아 살리고 동사했다.이에 박정렬 여사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모정을 기리기 위해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3월 12일에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추모제는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참석자들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에게 행정 신청은 여전히 높은 문턱이다.지원사업이 있어도 절차가 어렵고 온라인 접수 방식이 낯설면 혜택을 눈앞에 두고도 발길을 돌리기 쉽다.홍천중앙시장 내 위치한 ‘홍천 이음터’는 이러한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상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신청을 돕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홍천 이음터는 최근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바우처 신청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상인이 신분증, 사업자등록번호, 본인 명의 휴대전화만 지참하면 신청 단계부터 이후 안내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생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해당 공간은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 공간이자 현장 행정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군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도 시장에서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운영 현황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2025까지 홍천 이음터를 통한 민원 상담은 1100여 건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23년 111건, 2024년 481건, 2025년 500여 건이 접수되어 주민과 상인이 찾는 생활 밀착형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홍천군은 올해 3월부터는 주말 5일 장 장날에도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까지 안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정이 군청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 안으로 들어감으로써 상인과 군민께서 더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시장 내 연결 통로로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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