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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봄철 어패류 산란기를 맞아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불법어업 전국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기반 조성 추진과 어업질서 확립 및 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 상황 속 수익 극대화를 목적으로 한 불법조업 시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최근 5년간 도내 불법어업 단속 건수는 358건으로 2021년 102건, 2022년 85건, 2023년 81건, 2024년 59건, 2025년 31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단속 유형별로는 어구위반 115건, 무면허·무허가 114건, 어선·낚시 등 기타 91건, 포획·채취 위반 25건, 조업구역 위반 11건, 허가제한 2건 순이다.도는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시군, 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육상과 해상에서 동시에 단속을 진행한다.중점 단속 대상은 △어린고기 및 산란기 어미고기 포획·유통·판매 △무허가·무면허 △어구·선체 변형 △금지기간·구역 위반 및 허가 외 어구 사용 △조업구역 위반 등이다.적발된 위법행위 중 경미한 사항은 계도하되, 5월 금어기 대표 어종인 전어와 주꾸미 등을 포획할 시에는 어획물을 압수하는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수산자원 보호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어업질서 확립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는 15일 충청소방학교 대강당에서 도내 19개 소방관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점비위 및 부패 방지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도 소방본부는 조직의 핵심인 소방경 이상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공직사회에 대한 도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중점비위 사전 차단과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16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교육 인원은 총 400여명이다.먼저 이날 교육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청렴 실천 자정 결의’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을 다짐했으며 조직 내 비위 근절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이어 △조직 내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및 성비위 예방 교육 △실제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우는 음주운전 예방 교육 △지위 남용 방지 및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 필수 법령 교육 등을 진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특히도 소방본부는 일방적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감성을 환기하는 ‘청렴의 선율’현악 2중주 공연을 접목해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성찰의 시간을 갖도록 했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간부 공무원의 판단과 행동 하나하나가 조직의 기준이 되고 청렴의 방향을 결정 짓는다”며 “이번 교육이 중점비위를 근절하고 간부 공무원이 앞장서서 청렴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는 실천적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도 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비위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깨끗하고 청렴한 소방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오는 6월 열리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역량 있는 동네 빵집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 주관하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 제과업소를 직접 방문해 천안 빵의 맛과 매력을 체험하는 ‘빵지순례’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업소 모집 기간은 1일부터 10일까지다.신청 대상은 천안시 소재 제과 제빵류 제조 판매 업소로 천안 지역 농축산물을 1가지 이상 사용한 제과 제빵류 제품을 10종 이상 판매하는 곳이어야 한다.또한 행사 기간 중 제조한 제과 제빵류 제품에 대해 10% 할인 판매가 가능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기한 내에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제과업소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천안 제과업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숨겨진 동네 빵집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제과업소와 시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봄꽃향연’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투어는 천안의 대표 봄꽃 명소를 시기별로 연계해 벚꽃부터 배꽃, 겹벚꽃까지 이어지는 풍경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선정된 코스는 벚꽃 명소 원성천 왕지봉 배꽃단지 겹벚꽃이 만개하는 각원사 등 총 3곳이다.시는 벚꽃 절정기인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야간 관광 순환버스인 ‘별빛한바퀴’를 함께 운영한다.이를 통해 스탬프투어 지점인 원성천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천안의 봄밤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희망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은 뒤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코스 3개소를 모두 방문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이계자 관광과장은 “봄꽃 코스를 따라 천안의 계절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안의 봄을 다채롭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까지 ‘벼 직파재배 확대 현장지원 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파재배의 주요 문제점인 도복과 잡초, 입모율 저하 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논 균평 작업부터 파종 작업까지 이론과 현장 실습 연시회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2025년 4월 1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거주하며 관내 농지를 보유한 수도작 농업인으로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성옥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파재배의 실패 요인을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이 직파재배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1일 단국대학교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내 대학생과 함께하는 천안이 알고 싶다’ 시티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 학생들은 각원사, 천안박물관,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천안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체험했다.학생들은 각원사에서 웅장한 사찰 경관을 감상하고 천안박물관에서는 지역의 역사를 학습하며 천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어 지역 명물인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해 천안의 독특한 빵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된 이번 투어는 참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누리소통망 후기 공유로 이어지면서 온라인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이계자 관광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천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서북구는 이날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과 함께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내 외국인 주민이 함께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자체 제작한 ‘6개 국어 다국어 분리배출 안내문’홍보 캠페인을 진행,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을 안내했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서북구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원종목단체 임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회원종목단체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회원종목단체의 책임성 있는 조직 운영을 지원하고 단체 간 운영 수준의 편차를 줄여 표준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운영 및 규정의 이해 경영공시 및 관련 행정 사항 등급심의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기준 유의사항 등이다.특히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사례 교육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시체육회는 이번 교육이 회원종목단체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체육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천안시체육회 관계자는 “회원종목단체는 지역 체육을 이끄는 핵심 주체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 단속과 함께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서북구 건설과와 환경위생과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전담 단속반 2개조를 편성하고 민원이 반복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한다.특히 통행을 방해하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큰 경우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및 행정대집행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불법 노점 이용 금지’문구를 담은 가로등 현수기를 주요 거점에 설치해 ‘깨끗한 우리 동네 조성’을 위한 성숙한 시민 의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서북구는 단속 인력과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합동 점검을 강화하고 보행 방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진정한 시민 친화적 도시환경은 단속을 넘어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완성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걷는 쾌적한 거리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서북구가 ‘불법 노점 이용 금지’문구를 담은 현수기를 설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4월 한 달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환경부의 ‘봄철 미세먼지 총력대응’정책의 일환으로 대상은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해 대기질 저하 및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형 공동주택 건설 공사장 8개소다.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사항과 실제 시설의 일치 여부 방진벽 및 방진망 설치 여부 세륜 세차 시설 및 측면 살수 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통행 도로 살수 실시 및 차량 운행 속도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조치할 예정이다.동남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행 실태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먼지 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김진식 환경위생과장은 “봄철은 기상 여건상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장의 자발적인 저감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엄격한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부성2동은 1일 주민자치회가 식목일을 맞아 벚꽃나무를 식재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나무심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이날 노태공원에 벚꽃나무 2그루를 식재하며 ‘초록빛 부성2동’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공원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성성동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김정영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벚꽃나무가 풍성하게 자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유치원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식물관찰 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아들이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친환경 화분 실습을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조성준 스마트농업과장은 “아이들이 흙과 식물을 만지며 자연과 교감하는 과정은 정서 발달에 중요하다”며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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