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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안전관리자문단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스 소방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시의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예방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역할을 맡는다.주요 활동으로 취약 시기 맞춤형 안전 점검 축제 및 행사장 시설 점검 자문 시민 의뢰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안전 점검 및 자문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전반을 개선할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8년 3월 31일까지다.시는 내실 있는 자문단 운영을 통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 시각과 현장 경험으로 잠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시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소중한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10일 논산시는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소중한사람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중한사람들과 가족, 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장애인부모회의 숟가락 난타와 논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는 모범소중한사람들과 모범종사자, 소중한사람들인권헌장낭독 순으로 이어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향토가수와 에어로빅, 레크레이션 등 함께 어울려서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풍성한 시간이 됐다.또한, 시민운동장에서는 네일아트 및 핸드드립 커피, 키링 만들기 체험과 먹거리, 이 미용 서비스, 즉석사진 무료 촬영 등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해 소중한사람들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작은 행복과 여유를 선물하는 따뜻한 체험의 장이 됐다.여기에 직업재활시설과 성폭력 아동폭력 예방 홍보, 사회복지시설 소개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 부스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시 관계자는 “논산시는 소중한사람들이 공동체 안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치고 시민 모두가 함께 가치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다자녀 출산 가정 및 장애인 가구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무료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김정규 의원, 서울소아청소년과의원, 서산별소아청소년과의원, 호수유니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유니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등 5개소 의료기관과 위탁 계약했다. 대상은 접종일 기준 주민등록이 서산시 관내인 다자녀가구 및 장애인 가구의 생후 6주 ~ 8개월 미만 영아다. 장애인 가구: 심하지 않은 장애/ 심한 장애5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 가능하며 로타릭스, 로타텍 두 종류가 있다. 연중 실시되며 접종 전 서산시보건소를 방문해 예방접종 지원신청서 제출하면 된다. 김용미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은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흔한 원인으로 반드시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로타바이러스는 유아와 소아 사이 설사를 유발하는 바이러스 주로 호흡기, 손으로 전염되며 구토·발열 등 증상도 동반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오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문화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지역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가구당 20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용기간은 연말까지다. 시는 올해 18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관내 9,000여명의 여성농어업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서산시 관내 거주하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가구당 농지소유면적이 5ha 미만인 농가만 해당한다. 올해는 지원대상을 동 지역 거주자까지로 확대하고 지원금도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단,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 중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송금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여성농어업인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인터넷과 모바일로 땅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충청남도 공간정보포털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만큼, 공간정보포털을 활용하면 아주 편리하게 고향 땅이나 조상 묘지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묘소 주변 풍경이 변해 길 찾기가 힘든 경우 휴대폰으로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을 이용하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공간정보포털은 주차선까지 볼 수 있는 고해상도 항공영상을 제공하며 지번과 경계는 물론 원하는 땅의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근 공공기관, 교통·복지·의료시설과 숙박식당 등 상권시설 등도 확인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도민께서는 도에서 제공하는 포털을 활용, 조상님 찾아뵙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간정보포털이 더 다양한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수박산업 발전을 위한 ‘명품수박 CEO육성 교육’을 1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35명의 수박 재배 농업인과 전문지도사는 향후 1년간 명품수박 재배를 위한 전문 심화 과정을 배우게 된다. 구체적으로 농촌진흥청 및 국내 종묘회사 등 수박 전문가를 초빙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마케팅 전략, 유통 등 수박 산업 전반에 걸친 역량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시간과 운영은 영농작업 시간대를 피해 야간반으로만 이뤄져 농업인의 참여를 높이고 사례발표를 통한 현장 적용기술과 정보공유를 중점으로 전문가와 함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선진지 견학 및 수박 재배현장 생육진단을 통해 비배관리, 온습도 및 병해충 관리 등 다양한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이환구 과채연구소 수박·멜론 팀장은 “명품수박 전문가 육성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충남 지역이 전국 최고의 명품수박 생산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농가의 폭넓은 정보교류와 재배기술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홍보·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도는 10일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수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우리 수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도청 직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홍보 및 수요 조사를 진행했다. 판매 물품은 시·군에서 소비 부진 품목으로 추천받은 키조개 관자 반건조 참조기 냉동 흰다리새우 어리굴젓 간장게장 민물장어 냉동꽃게 우럭포 등 8개 품목이다. 이번 행사에는 도청 직원 196명이 참여해 총 1574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구매했다. 도 관계자는 “다양한 방식의 홍보·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수산물에 대한 소비 진작을 유도하는 등 도내 어업인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아갈 것”이라며 설 명절 기간 우리 수산물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소비지 직매장 특판 시·군 자체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등도 지원하고 있다. 소비지 직매장 특판은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의 이동형 천막 매장에서 진행했으며 김·젓갈·소금 등 지역 특산 수산식품을 생산자 직판으로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2동 거점캠프 수작봉사단이 지난 3일 수제 에너지 바 제작 봉사에 나섰다. 만들어진 에너지 바는 코로나19로 인해 애쓰고 있는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당진소방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수작봉사단은 30~50대 당진시 여성 자원봉사자들을 주축으로 재작년 2월에 처음 구성돼, 마스크 스트랩, 아동용 마스크, 리본 핀, 보타이 제작·배부 등 제작 관련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조은아 단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봉사단에서 만든 에너지 바로 조금이나마 지친 일상에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안내 탁상 달력’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는 1,000개 법인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됐다. 달력 앞면에는 지방세 세목별 납세정보를 국세정보와 함께 월별, 일자별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했으며 뒷면에는 납세 편의시책, 지방세 상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연중 지속적인 납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세무과 전용안 세무조사팀장은 “달력을 통해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와 시기를 알 수 있어 납부시기를 놓쳐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에게 전화 및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무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사망률 1위는 암으로 그 수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국가에서는 6대 암을 대상으로 매년 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폐암이 2019년부터 국가 암 검진 항목으로 추가돼 흡연자 중 하루 한 갑 이상, 30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만 54-74세를 대상으로 2년에 한 번씩 무료 폐암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이계숙 진료팀장은 “수검자가 몰리는 연말보다 상반기에 검진하길 권유하고 있다”며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고 암 진단을 받는 경우 암 의료비지원이 제외되니 시민 모두 받기를 권고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농촌 일손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 대한 지원 대책으로 이번 달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유용미생물인 EM을 50% 감면해 공급하고 있다.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는 EM균 외 5종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EM균은 리터당 100원, 기타 단일균외 생균제는 200원에 공급하고 있다. 또 EM균을 한시적으로 한 농가 기준, 일주일에 최고 50리터까지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유기물을 분해해 토양비옥도를 증진하고 작물생육촉진, 친환경 병해충 방제 등에 효과가 커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농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박영주 과학영농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80.17점으로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지자체별 교통문화지수 공표를 통한 자율적 경쟁을 도모하고 교통안전정책의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다. 인구 30만 미만인 시의 문화지수 평균은 79.34점으로 조사항목별 지수값을 보면 운전행태의 평균은 46.28점, 보행행태 16.80점, 교통안전 16.27점이며 무단횡단, 교통사고 사망자 수 등의 항목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 한편 당진시는 교통문화지수 순위는 2019년 44위에서 2020년 21위로 향상됐다. 시 관계자는 “교통문화지수가 지난해 보다 향상된 것은 당진시민의 교통 의식이 향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 해 교통사고로 인해 28명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던 만큼 ‘안전속도 5030 준수, 횡단보도 이용, 운전·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 자제’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