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5월 2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꽃과 사람, 그리고 예술로 연결되는 콘텐츠를 선보인다.사람과 사람, 꽃과 예술, 나아가 관람객의 감정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5월 2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박람회장 내 ‘로즈페스타’에서 ‘로테이션 소개팅’ 2회차가 진행된다.해당 프로그램은 꽃을 매개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인연을 만드는 참여형 콘텐츠이다.참가자들은 꽃을 중심으로 대화를 시작하게 되고 공간 곳곳에서도 꽃이 함께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해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도록 돕는다.앞선 회차에서 실제 커플 성사로 이어지며 ‘꽃 속에서 인연 찾기’라는 프로그램 취지를 입증했으며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다음 회차에 대해 기대감이 이어진다.같은 날 꽃을 통해 완성되는 또 다른 연결, ‘IHK 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 가 열린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다양한 꽃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고 꽃과 사람이 만나 하나의 예술로 완성되는 과정을 선보인다.이번 대회는 화훼장식 기능 향상과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열리는 전문 경연으로 국제기능올림픽 기준 과제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5월 2일 예선 대회가 개최되고 다음날 3일 본선 대회가 진행된다.대회에서 각기 다른 색과 형태의 꽃들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 모습은 꽃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연결의 의미를 상징한다.한편 화훼교류관에서는 꽃의 색과 의미가 관람객의 감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시 작품들이 있다.특히 글로벌 화예작가전 ‘Floral Odyssey: 새벽에서 황혼까지’는 시간과 기억을 꽃의 색으로 풀어내 관람객의 감정과 경험으로 이어지는 몰입형 전시로 구성됐다.5월 2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사람과 사람은 ‘인연’ 으로 꽃과 사람은 ‘예술’로 관람객과 전시는 ‘감정’ 으로 연결되는 입체적인 하루를 보내게 될 것이다.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약 25만㎡ 규모의 행사장에 다양한 야외 정원과 실내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5월 10일까지 이어진다.자세한 사항은 행사 누리집과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황금연휴를 맞아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은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버스킹, 펭수 팬미팅 등 매일 다른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황금연휴 맞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구름 인파 몰려 황금연휴를 맞아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은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10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6 고양시 MICE 지속가능성 캠페인’연계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MICE 산업에서 강조되는 지속가능성 대응전략 및 친환경 운영 역량 등 ESG 경영 기준과 연계해 시민과 산업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됐다.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MICE 산업 현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MICE 육성센터 입주사 및 고양시민 등 총 37명이 참여했으며 버려진 일회용 커피컵과 유리병을 활용해 생태계를 구현하는 ‘밀폐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물의 증산과 응결이 반복되는 순환 구조를 직접 체험하며 추가적인 물 공급 없이도 식물이 자생하는 지속가능한 생태 시스템을 이해했다.또 ‘풀씨가 된 모래알’을 활용한 정원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속에서 실천가능한 물 절약과 자원 순환의 의미를 함께 공유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재단 통합 출범 이후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계한 체험 중심의 지속가능성 MICE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 MICE 행사 기획 및 운영 과정에서 적용가능한 실천 사례로서 산업적 활용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폐기물을 단순히 줄이는 것을 넘어 자원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가치로 전환하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산업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지속가능 MICE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 홍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시는 지역 대표 축제인 ‘다산정약용문화제’ 와 ‘광릉숲축제’를 알려 방문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특히 시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다산정약용문화제’를 본격 홍보하고자 △SNS 이벤트 △유생복 체험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아울러 B2B바이어 상담회를 병행해 기업 및 지자체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교류가 이어질 계획이다.아울러 ‘광릉숲축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자연 친화형 축제로 환경과 공존하는 축제의 방향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시의 대표 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문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정약용 유적지 및 다산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제21회 광릉숲축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광릉숲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 공연이 열렸던 9일 11일~12일 13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고양특례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연이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BTS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로서 행사 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양시는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소방서 대화역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특히 시는 행정지원계획 보고회와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구체적인 대응계획을 마련했다.특히 인파 관리 주관 부서인 고양시 재난대응담당관에서는 자체적으로 ‘대형공연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했으며 △안전관리 종합 대응체계 구축 △통합상황실 운영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스마트 기술 도입 등으로 빈틈없는 안전관리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인파 밀집에 따른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실시간 대응 조치도 이어졌다.공연 종료 후 대화역 3번 출구 방면으로 관람객이 집중되자, 시는 혼잡 구간을 탄력적으로 통제하고 관람객 동선을 분산시켰다.북문에서 서구청 방향, 동문에서 서구청 방향으로 관람객의 이동을 유도해 인파가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남문에서 동문으로 향하는 길목을 차단해 대화역 2번 출구로 관람객을 분산 유도했다.특히 3회의 공연에서 고양시 안전보안관이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에 참여해 원활한 동선 관리에 힘을 보탰다.공연 첫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안전보안관 대원들은 침착하게 관람객 이동을 안내하며 혼잡을 최소화했다.현장 안내를 받은 관람객들은 “이동이 한결 수월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1만여명의 관람객이 안내 동선을 통해 이동하며 인파 밀집도가 안화됐다.고양시 관계자는 “BTS 공연은 많은 관람객이 찾은 대형 공연이었음에도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와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대형공연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통합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1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민관 자율협력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고양시 노인복지·복지정책 관련 부서장과 수행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회의는 민간 수행기관과 공공기관이 수평적인 위치에서 노인복지의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제1차 회의의 핵심 안건은 향후 네트워크를 이끌어갈 운영진 구성이었다.참여 기관장들의 자율적인 투표와 논의를 통해 네트워크를 대표할 회장 1인과 실무를 조율할 간사 1인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선출된 초대 회장은 “수행기관 간의 벽을 허물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과 노하우를 시 정책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또 이날 고양시 노인복지과장과 복지정책과장이 참석해 부서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단순히 정책을 노인복지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 전체의 복지정책 틀 안에서 노인 돌봄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또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돌봄 공백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시는 첫 회의를 시작으로 라운드테이블을 분기별 정기 회의체로 정례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검토해 향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고양시 노인맞춤형 돌봄 모델’을 발굴하고자 한다.또 기존에 운영되던 ‘전담사회복지사-지자체 실무진 간 민관 네트워크 회의’역시 변함없이 분기별로 열린다.실무진 차원의 꼼꼼한 사례 공유와 기관장급의 정책 의사결정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면서 돌봄 서비스의 실행력과 정책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황숙연 노인복지과장은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수행기관과 머리를 맞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고민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기존의 실무 네트워크와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양대 축으로 삼아, 단한 명의 어르신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 안전망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는 14일 광명농협 1층에서 ‘치매 극복 선도 단체’현판식을 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나섰다.치매 극복 선도 단체는 중앙치매센터가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활동에 앞장서는 기관을 지정하는 제도로 선정 기관은 지역사회의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이번에 선정된 광명농협은 광명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민간 주도의 치매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광명농협은 지난해 8월 치매안심센터와 ‘인지건강 복지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같은 해 10월 조합원을 대상으로 8회기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지난해 운영비 500만원을 전액 자체 부담해 민간 주도 치매예방 활동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오는 6월부터는 4개 그룹 5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인지기능 강화 활동과 생활습관 개선 교육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건강 증진을 지원한다.최인락 조합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치매예방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민간이 앞장서는 건강 돌봄 모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이현숙 보건소장은 “민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재원을 투입하는 사례는 매우 의미가 크다”며 “민관 협력이 확대될수록 지역사회 치매 대응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더욱 탄탄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노년기 1인 가구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실버요가 프로그램’ 이 4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감소와 만성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전문 강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프로그램은 기초 건강 상태 확인, 개인별 맞춤형 실버요가, 낙상 예방 및 근력 강화 운동,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실버요가는 어르신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저강도 운동 중심으로 진행되며 유연성 향상과 근력 유지, 균형감각 강화에 중점을 둔다.이를 통해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의 자립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하고 참여 어르신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내 돌봄 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최근 뮤지컬 배우 겸 가수이자 부천시 홍보대사인 에녹을 응원하는 한 팬이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익명으로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부자는 에녹이 부천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지역에서 졸업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느끼고 이를 나눔으로 실천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기부자는 신분 공개를 원하지 않았으며 가수를 향한 응원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부천시는 이번 기부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에녹의 활동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기부자는 “에녹을 응원하는 마음이 지역을 향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이 나눔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부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민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중심의 나눔 문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 별양동은 지난 13일 관내 주택가와 굴다리길 일대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별양동 통장단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통장단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마을 미관을 저해하는 방치물을 제거했다.또한 우수로 주변에 쌓인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강수에 대비한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조진순 별양동 대표 통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별양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진입로 지하차도 명칭 부여’를 위한 2026년 제1차 동두천시 지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지명위원회에서는 상패동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진입로에 위치한 지하차도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와 이용자의 위치 식별 편의 증진을 위해 공식 명칭을 심의·의결했다.지명위원회는 동두천시 지명위원회 조례 에 따라 운영되며 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지명은 경기도지명위원회와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고시될 예정이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지명위원회는 우리 시 미래 발전과 연계된 의미 있는 회의”며 “결정된 지하차도 명칭은 단순한 시설의 이름을 넘어 동두천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K-POP 댄스팀의 역동적인 무대로 시작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이어 트로트 가수 김수정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이날 공연의 메인 무대에 오른 가수 김범룡은 ‘바람 바람 바람’, ‘인생길’등 대표곡 8곡을 열창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공연 중간에는 자신의 음악 인생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가수 김범룡은 “대형 공연장도 좋지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가 더욱 의미 있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날 공연에는 팬클럽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열띤 응원과 호응으로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현장을 찾은 관람객들 역시 공연 내내 높은 몰입도를 보이며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는 등 만족도 높은 공연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동두천시는 이번 상설공연을 시작으로 두드림뮤직센터를 중심으로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와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