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농업테마공원 캠핑장에 ‘장박자 우선예약제’를 도입해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천시민 우선 예약기간에도 3박 이상 이용하는 관외 이용객은 일부 사이트를 예약할 수 있다.이번 제도는 기존 이천시민 우선예약 운영은 유지하면서 장기 체류를 원하는 이용객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장박 전용 사이트는 전체 캠핑장 사이트의 약 10% 수준으로 운영한다.파쇄석 사이트 1개소와 그늘마루존 1개소를 장박 예약용으로 배정할 예정이다.공단은 이번 제도를 통해 장기 이용객의 반복적인 예약 불편을 줄이고 다양한 이용 수요를 반영해 캠핑장 이용 편의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1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 성과나눔 한마음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한국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상반기 동안 펼친 활동과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생활개선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생활개선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행사 시작에 앞서 현장을 둘러본 이상일 시장은 회원들이 준비한 다도 시연과 수공예 작품 전시 등을 살펴보며 회원들의 활동 성과와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차와 수공예 작품들이 예술작품이라 해도 좋을 만큼 훌륭해 생활개선회의 남다른 솜씨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농업, 농촌 발전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용인시 인구가 111만명을 넘어섰고 처인구는 앞으로 50만명 규모의 큰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시는 이에 대비해 도로망을 비롯한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고 했다.이 시장은 이어 “최근 숙원사업이었던 곱등고개 터널 건설이 포함된 국지도 57호선 개량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 이동·남사읍에서는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그 성과가 교통·문화·복지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동읍에 조성될 반도체 특화 신도시를 잘 만들고 공연장과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확충해 도시 성장에 걸맞은 생활 인프라를 갖춰 나가겠다”며 “인구가 늘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에 대한 수요도 커지는 만큼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서 용인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이날 회원들은 다도 시연회를 통해 다도 예절과 전통문화를 익히고 박정소 팝페라 가수의 힐링 토크콘서트와 나무도마 만들기 목공 체험 등에 참여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한국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는 지역 여성농업인 단체로 현재 350여명의 회원이 농촌여성 후계세대 육성·지원, 지역 돌봄사업,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많은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온택트 공연 사업 "OSL on-screen"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소리울도서관의 문화예술공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도서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0년에 업로드 된 15건의 공연 콘텐츠는 9만 여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1년 "OSL on-screen"공연 첫 번째 무대는 ‘라 트라비아타 갈라콘서트’가 장식한다. ‘라 트라비아타’는 올해 서거 120주년을 맞은 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 중 하나로 프랑스 작가 뒤마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바탕으로 1853년 작곡된 작품이다. 본 공연에서는 서곡을 시작으로 화려한 파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배의 노래’와 여자 주인공 비올레타의 아름다운 아리아, 두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노래하는 이중창 등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유명한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2021년에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을 기획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고 문화예술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리울도서관의 모든 공연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관객과 출연진, 스텝 등 모두가 안전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 보상금’을 오산 지역화폐 오색전을 통해 1인당 1회 23만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은 일용직 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생계 걱정 없이 안심하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노동 방역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25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이행한, 취약계층 노동자로 주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가 해당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선제 검사 확대 시행’이라는 정부 기조에 맞춰, 보건소·선별진료소를 통해 진단검사를 받고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음성판정이 나온 취약노동자면 누구나 지원을 받도록 지급요건을 완화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방문대신 비대면 신청을 권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예산소진 시까지 지역화폐 형태로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신분증 사본, 자가격리이행 및 보상금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자격확인 입증서류 등으로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취약 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생계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단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내 감염 확산 차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성장가능성 높은 창업기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강소벤처기업’으로 혁신성장 할 수 있도록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를 통한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경기북부 8곳, 경기남부 7곳 등 총 15개 벤처창업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도는 우선 벤처센터에 입주할 창업기업 21개사를 2월 19일까지 모집하며 이번에 입주기업을 모집하는 벤처센터는 고양, 구리, 남양주, 안성, 안양, 양주 등 총 6곳이다. 창업 후 사업개시 3년 이상 7년 미만 기술기반의 창업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기술성과 사업성 등을 평가해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임대료의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회의실, 교육장, 협업공간 등의 시설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입주기업 지원 혜택으로는 강소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역량강화 교육 투자,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1:1 멘토링 투자유치 가능성 제고를 위한 기업IR 밀착코칭 사업화 및 마케팅 지원 등이 있다. 아울러 입주기업은 재료비만 부담하면 벤처센터 7곳과 Station-G 창업공간 등 총 8곳에 마련돼 있는 시제품 제작소에서 디자인 및 설계, 컨설팅부터 시제품 제작까지의 전 과정과 관련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시제품 제작소에는 ‘3D프린터’, ‘레이저커터’, ‘3D스캐너’, ‘각종 공구’ 등 시제품 제작을 위한 각종 장비들과 완성된 시제품을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 ‘포토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 도 관계자는 “벤처센터는 사무공간 제공과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벤처센터 입주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2021년 상반기 희망구구단 일자리사업을 개시했다. 이번 희망구구단 사업 참여 선발인원은 공익성 중심의 서비스지원 사업으로 희망청년구구단, 실버경찰구구단, 생활밀착구구단, 희망노년구구단 등 4개 분야 333명이다. 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2021년 상반기 희망구구단’ 참여자 모집을 거쳐, 18세 이상의 광주시민 중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자로 재산 및 소득 자격 심사를 거쳐 지난 1월 29일에 참여자 선발을 확정 통보했다. 희망구구단에 선발된 참여자는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4개월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업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주 40시간 이내이고 시간당 광주시 생활임금인 9천820원이 지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오는 16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청년 일자리 사업’의 참여 기업 및 청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산업으로 각광 받는 비대면·디지털 분야에 청년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의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내 비대면 사업 역량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기업 지원 분야는 디지털·비대면 산업의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하거나 기존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직무로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관내 기업체이며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시는 참여 기업에 채용된 청년 1인당 월 180만원의 인건비와 교육훈련비 등을 3월부터 10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등록급식소 교사를 대상으로 ‘튼튼 미션 박사 선생님 #인스타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1월 중 등록된 어린이집에 안내문을 발송해 선착순으로 모집 완료했으며 선정된 15개소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동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전문적인 영양·위생 교육지원 일일영양활동지를 지원하고 그 결과를 SNS 전시 등을 통해 지역 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일영양 활동지의 테마 내용은 냠냠냠 콜라주 채소과일 줄긋기 튼튼 미로찾기 간식 초상화 겉과 속 색칠공부 색종이 채소밭 식품암호 낱말퀴즈 등 매주 다양한 식생활 주제와 교육활동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놀이학습을 통한 식습관 인지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벤트 종료 후에는 우수 교사를 선정해 상장 및 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매주 새로운 활동지에 대한 기대감과 SNS활동 후기 뽐내기를 통해 어린이 영양교육에 대한 품격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는 위탁법인인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의 지원으로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가상현실 VR글라스 530개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한국지역복지봉사회 조승철 이사장과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오영희 센터장,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길수 회장이 참석했다. VR글라스는 스마트기기에 연결해 VR체험 및 3D영상과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디지털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광주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7R청소년 공감센터 등을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영희 센터장은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VR글라스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과 아동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제2차 경기도민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2월 1일부터 온라인 신청, 취약계층 가구 방문을 중점 지급하고 3월 1일 부터는 읍·면·동 방문접수를 개시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차 방문접수 때와 같이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달라”며 “코로나19 감염병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국민들의 전국적 이동과 가족모임 증가 등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대비해 고속도로 휴게소, 스키장 부대시설, 유흥시설 및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주요 방역지침으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 및 홀덤펍 집합금지 조치 식당 및 카페는 오후 9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영업만 가능 등이며 점검 시 해당내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 명절 대비 특별방역 대책기간은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3차 대유행 확산이 감소세에 있지만 이동량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영업자분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을 매개로 한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지난달 29일 대규모점포 이해당사자협의회가 이웃돕기 성품으로 1,000만원 상당의 라면 500상자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김재근 위원장, 여봉열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재근 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기꺼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새해를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대규모점포 이해당사자협의회는 하남시 대규모점포와 소상공인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7개 단체가 모여 구성됐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