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미옥 의원은 오늘 고색역에서 열린 ‘2026 도시팝업’오픈식에 참석해, 고색역 개발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변화를 직접 살폈다.조 의원은 앞서 지난달 11일 열린 제4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36 수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과 관련해 고색동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추가 지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군공항 소음으로 역세권 개발과 공공재개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서수원권 고색동의 균형발전을 위한 것이었다.당시 조 의원은 집행부에 국토교통부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공모 적극 참여를 통한 정부지원 확보 생활 SOC 확충과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 관련 부서 간 칸막이 행정을 넘어선 종합 추진체계 마련을 주문했다.이번 도시팝업은 수원도시재단 10주년을 기념해 고색역 인근 도시 활성화를 도모하고 탄소중립그린도시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이날 오픈식에 이어 파크런과 리커버리 세션이 열렸고 기간 중에는 ‘MOVE 고색 11Day 챌린지’를 중심으로 웰니스 버스킹, 요가교실, 고색 레시피 클래스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웰니스 페스티벌과 시상식 및 성과 전시가 이어진다.조 의원은 “고색역 개발과 관련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듣겠다”며 “이번 도시팝업이 웰니스, 창업, 문화, 환경 등 여러 분야의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고색역 일대의 변화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고색동 도시재생과 역세권 개발 등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와 함께 ‘세월의 품격, 남양주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체적인 노년과 나눔, 세대 간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관내 어르신과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축하공연과 기념영상을 통해 오늘의 남양주를 일궈온 어르신들의 삶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노인대학과 노인복지관, 노인회, 노인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소개했다.행사장 야외에서는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와 읍·면·동 노인회 분회가 함께 참여한 ‘온기마켓’도 운영됐다.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연말 취약노인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건강·복지 체험부스와 ‘오늘의 한 컷’포토존도 마련돼 어르신과 시민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오늘의 남양주는 어르신들의 삶과 세월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에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난 7월부터 냉난방기 약 200대를 청소한 데 이어 앞으로도 경로당 냉난방기기 청소와 여가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이 일궈오신 이 터전에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나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9일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중국대사관 상무처를 방문해 주한 중국대사관 상무처 구진셩 경제공사와 환담을 나누며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구진셩 경제공사는 연변주 부주장 등을 지내며 한-중 경제 관련 협력을 이끌어온 실력자로 꼽힌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해외 경기비즈니스센터 확대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환담 역시 경기도를 대행해 한-중간 경제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대사관 측에서도 역시 최근 ‘배달특급’ 등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에서 기존의 기관들이 하지 못하는 시도를 통해 시장을 만들어가는 모습에 관심이 깊었다며 환담 제안을 반갑게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중국 연변주에 위치한 지통온라인창업원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사업추진으로 코로나19에 대비해 도내 중소기업 판로개척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 대해 대사관에서는 큰 관심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환담에서 경기도주식회사와 중국대사관 상무처는 베이징 등 중국 내 주요 도시에 진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상무처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에 경기도주식회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환담에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며 활로를 찾았다면 국외에서는 GBC 등 현지 거점을 통해 진출기반을 만들어왔다”며 “연변을 기반으로 성공모델을 정착시킨다면 지역 간 협력의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기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진셩 중국대사관 경제공사는 “중국이 국민소득 1만불 시대를 맞아 소비 시장으로써의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에, 한-중 경제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며 “국가적으로 경기도주식회사가 기반을 다지고 있는 동북 지역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구 공사는 중국 현지 정부와 경기도가 공동출자한 회사 설립, 백두산 자연환경과 연계한 녹색 경제 협력 등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시는 9일 운수업계 분야별 대표자와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업계의 목소리를 들었다.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박병서 경기도 마을버스 운송사업조합 수원시지부장, 반재철 마을버스 운송사업조합 학생통학분과위원회 사무국장, 조철상 수원시 전세버스 상생협의회장, 이재모 수원시 택시운송사업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운수업계 대표자들은 “마을·전세버스 업체, 학생통학 마을버스 업계는 정부·경기도 지원정책에서 소외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또 법인택시 운수 종사자들은 개인택시와 비교해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인데, 설 명절 전에 25억원 규모의 ‘수원형 재난지원금’을 지급받게 돼 숨통이 트였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수원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설 명절 전후로 2차에 걸쳐 약 350억원 규모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데, 마을버스·전세버스 업체, 통학버스·법인택시 종사자에게는 1차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협조해주신 운수업체에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작년 11월 19일 양평종합훈련장 현궁 추락폭발사건으로 인해 양평군과 지역주민은 국방부에 대군민 사과와 사고재발 방지대책을 요구하며 사격훈련 중지 및 사격장 폐쇄 등 강력 대응에 나선 바 있다. 이에 양평군 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군민 대책위원회에서는 양평종합훈련장 현궁사태 및 현안문제 해소를 위해 국방부, 육군본부, 육군 7군단과 수차례 협상을 통해 양평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를 마련했고 9일 오후 3시 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양평종합훈련장 갈등관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합의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민·관·군을 대표해 양평군 범대위 이태영 위원장, 정동균 양평군수, 허강수 7군단장이 양평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에 서명했다. 특히 이번 양평종합훈련장 갈등관리 협의회에서는 합의각서 체결뿐만이 아니라 국방부·육군본부를 대표해 허강수 7군단장이 직접 현궁사고에 대한 대군민 공식사과문을 발표했다. 합의각서는 총 4개의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양평군민들의 안전보장과 사고재발방지를 위해 양평종합훈련장 사용부대를 제7군단 직할부대, 제11기동사단, 제2신속대응사단으로 한정하고 국가중요사업을 위한 사격이 있을시 민관군이 사전협의하고 사격훈련일정 안내방송 등 주민통지, 사격훈련으로 인한 환경오염 등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둘째, 양평종합훈련장 이전은 2030년을 목표로 군 주도하 연구용역을 2022년까지 완료하며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이전 방안을 민관군이 협업, 추진계획을 구체화한다. 셋째, 양평군·범대위는 사용부대의 양평종합훈련장 사용을 방해하지 않되 합의내용 위반 시 그러하지 아니하다. 넷째, 이행 합의각서의 효율적 추진 및 세부내용은 양평종합훈련장 민관군 갈등관리협의회에서 협의해 결정한다. 본 합의각서는 과거부터 양평군의 지속적인 사격장 이전 요청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대책마련 없이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한 국방부가 입장을 바꾸어 사격장 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2030년을 목표로 군 주도하에 적극적으로 사격장 이전대책을 마련토록 하는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날 행사에는 민에서는 양평군 범대위 이태영 위원장을 비롯한 고승일 양평읍 이장협의회회장, 정재국 옥천면 이장협의회장, 이기수 신애1리장, 김시년 덕평1리장, 전우석 범대위 사무국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군측에서는 7군단장과 11사단장을 비롯한 국방부와 육군본부 관계자 등 15명이, 관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성희 도시건설국장 등 9명과 양평군의회의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 송요찬 부의장 등 5명이 참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9일 ㈜농협하나로유통으로부터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에서 전달한 기부금은 남양주시, 구리시, 가평군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된 ‘희망나눔 부식 꾸러미’를 제작하는 데 사용됐다. ‘희망나눔 부식 꾸러미’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양주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직접 떡국떡, 만두, 사골곰탕, 과일 등을 포장해 만들었으며 3개 시·군 내 취약계층 1,000여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회 이영숙 회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농협하나로유통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돌봄사업에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9일 ‘배움을 여행하라 2021 평생학습도시 여행기’라는 주제로 배우 이광기와 함께 진행한 EBS 전국평생학습도시 우수사례 웹콘텐츠 촬영을 마쳤다. EBS는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등으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능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평생학습도시 현장을 찾아가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웹콘텐츠 4부작을 기획해, 그 중 첫 번째 편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우수사례로 남양주시 인생多모작 사업을 소개한다. 남양주시는 지난 2019년 기존 취미교양, 생활체육 위주의 평생학습센터 강좌를 미래가 불확실한 청년층과 직장인, 퇴직이나 은퇴를 앞둔 5060 신중년,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취·창업 강좌로 개편한 평생학습 기능전환 사업을 추진하며 ‘평생학습형 사회안전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최근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에 발맞춰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학습이 가능하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블렌디드러닝 운영체제를 구축해 시민의 학습권과 강사의 고용안정권을 동시에 보장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은수미 성남시장이 9일 설 명절을 맞아 모란5일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 모란5일장 내 점포들을 방문해 성남사랑상품권으로 떡, 곶감, 채소 등을 구매하며 “설을 앞두고 모처럼 모란5일장이 활기를 띠는 것 같아 기쁘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 더 힘을 내시기를 바란다”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은 시장은 시장 내 음식부에서 유점수 상인회장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동안 25차에 걸친 임시 휴장 등 고마운 양보와 배려를 해주신 상인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란5일장이 살아야 성남이 산다. 상인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3차 연대안전기금으로 545개 점포 모두에게 생활안전기금을 100만원씩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점수 상인회장은 “작년부터 모란5일장 545개 점포에 대해 사용료를 감면해주시고 이번 3차 연대안전기금 지원에도 포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아낌없는 지원에 우리 상인들도 힘을 내본다”고 화답했다. 성남시는 올해 모란5일장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음식부 비가림 시설 설치, 내외국인 관광투어 프로그램 개발 운영, 고객쉼터조성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모란5일장의 시장브랜드를 만들고 각종 홍보마케팅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현재 하루 평균 2만3천여명인 모란상권 유입 고객이 3만여명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모란5일장 일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2024년 말까지 326억원을 투입해 모란5일장 인근 중원구 하대원동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까지 400면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모란민속5일장은 날짜 끝자리 4일과 9일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2018년 현대화된 시설로 새단장해 545개의 점포가 입점해있으며 평일에는 최대 6만명, 휴일에는 10만명 가까이 찾고 있다. 한편 은수미 시장은 설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분당구 금호행복시장과 청구문화시장을 시작으로 지하철 역사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한솔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 등 현장을 방문해 주민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지역아동센터, 조손가정, 독거노인세대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는 등 민생탐방을 통해 민심을 살피고 격무부서인 영생관리사업소를 비롯해 구미1동 등 5개 동 행정복지센터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주요 보육정책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제3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소현 보육정책위원장을 비롯한 보육관련 전문가 및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대표 등 12명이 참석해 2021년 어린이집 수급계획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심의·의결했다. 최종결정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며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보육정책위원회는 코로나시대를 겪고 있는 어린이집의 운영상 어려움과 가정양육 부모의 돌봄을 합리적이고 균형 있게 지원하고자 심의안건에 대해 면밀히 논의했으며 2021년 어린이집 수급계획으로 저출산에 따른 보육수요 감소로 전지역 어린이집 신규인가를 제한하는 한편 영유아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의 가정어린이집 인가부분에 대해 일부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보육료 외 부모가 부담하는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결정에 있어 부모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경기도 보육정책위원회 결정을 수용해 차량운행비 3천원인상, 그 외 항목은 2020년 수준으로 동결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결정사항을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며 우리시 영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12년부터 공정무역제품 유통 및 판매를 해온 다온엠앤씨 업체가 벨기에에서 수입한 공정무역 유기농 탄산음료 2종 800개를 광명푸드뱅크·마켓에 전달하기로 하고 9일 광명시청 시장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다온엠앤씨는 공정무역을 통한 글로벌사회공헌 활동으로 옥스팜 및 국제구호단체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으며 공정무역상품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오는 2월말부터 광명시슈퍼마켓 조합원인 코사마트 매장 일부에서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다온엠앤씨 최인범 영업본부장, 대한적십자사 광명지구협의회 이광수회장이 함께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정무역상품 기부는 처음이다 다온엠앤씨에 감사드린다 시민들이 공정무역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정무역 확산에 다온엠앤씨도 힘써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광명시는 지난 해 8월 국내 8번째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됐으며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2,056명의 청소년 및 시민을 만났다. 2021년에도 공정무역 캠페인과 교육, 공정무역가게 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이 공정무역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9일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 및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서’를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 광명시평생학습원 웃고 떠드는 도서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옥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추진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3 사업은 지역 내 인프라를 발굴하고 정규교육과정 중심의 학교교육을 강화하는 ‘학교혁신’에 집중했던 혁신사업지구 시즌2와 달리, 학생의 학습공간을 마을로 확대하고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삶과 지식이 함께 하는 평생교육까지 확장된 '지역 교육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날 협약 체결로 광명시와 경기도교육청 그리고 광명교육지원청은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을 비전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지역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의 3대 목표, 22개 세부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시즌 3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2020년 광명시가 설치한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마을의 교육공동체와 활동가를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지역에서 교육의제를 찾고 다양한 교육자치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광명시는 지역사회와 연대하고 협력하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오름 미래교육,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해오름 마을학교, 해오름 공간혁신, 해오름 동아리, 우리마을함께 프로젝트, 해오름 글참센터, 해오름 교육복지, 청소년 상담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해오름 마을학교는 생태체험학교, 도시농부학교, 사회적 경제학교, 공정무역학교, 우리마을 함께 프로젝트 등을 신설해 마을교육공동체가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생태공간 조성사업을 추가해 미래사회의 환경문제를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광명문화원, 광명진로지원센터 등 관련단체와 함께 생존수영, 꿈의 학교, 해오름 광명 바로알기, 진로체험교육지원, 해오름 문화예술창작소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광명형 혁신교육포럼 개최, 권역별 마을교육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광명형 마을교육연구회 운영,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연수, 마을-학교 혁신교육컨퍼런스 등을 통해 지역 내 교육 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를 평생학습의 해로 정해 차별 없는 교육과 평생학습으로 광명의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며 “앞으로의 교육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어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청소년을 비롯한 광명시민이 학교수업은 물론 돌봄과 평생학습을 통해 차별 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교육생태계를 강화하고 평생학습으로 삶과 지식이 함께 성장해 시민이 행복한 광명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는 9일 도농역 앞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설 명절 코로나 확진자 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지대장과 각 읍면동 지구대장 및 지대 임원이 참여해 KF94 마스크 800여 장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리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코로나 감염 예방수칙 준수 등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활동을 펼쳤다. 나용자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장은 “즐거운 설 명절 사소한 부주의가 가족 간 코로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특히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가 유지되는 만큼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