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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미옥 의원은 오늘 고색역에서 열린 ‘2026 도시팝업’오픈식에 참석해, 고색역 개발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변화를 직접 살폈다.조 의원은 앞서 지난달 11일 열린 제4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36 수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과 관련해 고색동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추가 지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군공항 소음으로 역세권 개발과 공공재개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서수원권 고색동의 균형발전을 위한 것이었다.당시 조 의원은 집행부에 국토교통부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공모 적극 참여를 통한 정부지원 확보 생활 SOC 확충과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 관련 부서 간 칸막이 행정을 넘어선 종합 추진체계 마련을 주문했다.이번 도시팝업은 수원도시재단 10주년을 기념해 고색역 인근 도시 활성화를 도모하고 탄소중립그린도시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이날 오픈식에 이어 파크런과 리커버리 세션이 열렸고 기간 중에는 ‘MOVE 고색 11Day 챌린지’를 중심으로 웰니스 버스킹, 요가교실, 고색 레시피 클래스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웰니스 페스티벌과 시상식 및 성과 전시가 이어진다.조 의원은 “고색역 개발과 관련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듣겠다”며 “이번 도시팝업이 웰니스, 창업, 문화, 환경 등 여러 분야의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고색역 일대의 변화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고색동 도시재생과 역세권 개발 등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와 함께 ‘세월의 품격, 남양주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체적인 노년과 나눔, 세대 간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관내 어르신과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축하공연과 기념영상을 통해 오늘의 남양주를 일궈온 어르신들의 삶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노인대학과 노인복지관, 노인회, 노인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소개했다.행사장 야외에서는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와 읍·면·동 노인회 분회가 함께 참여한 ‘온기마켓’도 운영됐다.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연말 취약노인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건강·복지 체험부스와 ‘오늘의 한 컷’포토존도 마련돼 어르신과 시민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오늘의 남양주는 어르신들의 삶과 세월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에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난 7월부터 냉난방기 약 200대를 청소한 데 이어 앞으로도 경로당 냉난방기기 청소와 여가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이 일궈오신 이 터전에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오는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경기도교육청, 고양교육지원청과 함께 ‘고양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최승천 고양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을 맺고 고양교육지원청과는 2021년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고양시는 ‘틈과 결, 꿈과 쉼이 있는 배움터,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배우는 고양 아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고양’이라는 비전으로 고양형 혁신교육정책을 펼친다. 이번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을 목표로 향후 5년간 추진된다. 그간 혁신교육 지원방향이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해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시즌Ⅲ에서는 학교를 중심으로 마을단위 교육공동체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이 시행된다. 고양시와 경기도교육청은 2017년 11월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온마을배움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고양시청과 고양교육지원청 직원이 함께 센터에 근무하며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는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온마을배움지원센터의 기능과 인력을 시즌Ⅲ에 맞게 보다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시의 혁신교육지구는 타 지자체보다 늦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민간, 학교, 시, 교육청이 함께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학교 마을의 교육자원을 학교 수업과 연계하는 고양형 혁신교육 원클릭시스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올해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에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최승천 고양교육장은 “이번 고양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협약과 부속합의를 통해 학교와 교육청 중심의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학생, 학부모, 교사, 마을이 함께 고양형 혁신교육 정책에 참여하고 결정하는 교육 공동체 구축의 토대가 마련되리라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교육청, 지원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건강한 교육기반을 구축하는 고양형 혁신교육정책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학교를 중심으로 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마을이 학교가 되고 시민들의 교육권이 행복하게 실현되는 혁신교육도시 정착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2021년부터 고양형 혁신교육 중점 추진사업으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지역서점 연계 도서지원 프로젝트 ‘친구야 책방가자’ ‘고양혁신교육연구소 운영’을 통한 혁신교육 거버넌스 확대 평화로운 학교문화 네트워크 운영’ 마을 연계 교육과정인 ‘온마을 행복학교 프로그램’ 학교 공간을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탈바꿈 하는 ‘학교 공간 혁신 프로젝트’ 등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 송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2월 9일 후원금 320만원 및 후원품을 군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생활안전협의회 김성남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쓸쓸한 설 명절을 보낼 수 밖에 없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고 연선희 군포2동장은 “협의회의 뜻을 살려서 지역아동센터와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송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2018년 송부파출소 개소와 함께 발족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경찰 활동의 협력자로서 보다 안전한 동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파출소 및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방범활동을 하는 등 치안활동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해왔다. 생활안전협의회는 특히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연 2회 명절 때마다 관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후원에 앞장서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성찰과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인문학 강좌를 3월부터 6월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크게 인문학 활용, 동서양 사상가들의 철학, 생생한 한국사 강의로 구성됐다. 인문학 활용 분야로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 보는 ‘부모를 위한 인문학’, 삶을 변화시키고 내가 사는 지역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삶의 지도를 그려나가는 ‘인문적 인간’이 마련됐다. 이어 동서양 사상가들의 철학으로는, 다산 정약용이 자식들에게 보낸 간절한 편지 속에서 삶의 따뜻한 원칙들을 파악해보는 ‘다산의 편지’, 인문의 삶이 지닌 잠재성, 가능성, 창조성을 누구보다 긍정했던 중국 전국시대 장자의 철학을 통해 삶의 근본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 보는 ‘장자 인문학’, 오스트리아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의 언어철학을 중심으로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생각해보는 ‘비트겐슈타인 입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유럽 르네상스시대의 미술변화를 탐구해보는 ‘다빈치 인생수업’이 있다. 이와 함께 동북아적 관점에서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해보는 ‘동북아적 관점에서 본 리얼한국사’도 준비됐다. 각 강의별 참여 인원은 30명이며 신청은 강의 시작일 15일 전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줌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최명수 군포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코로나19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인문학 강좌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곧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대상자에게 ‘설맞이 응원의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응원의 희망박스 전달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 추석에 이어 실시됐다.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떡국 떡, 사골육수 등 식료품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세정제, 마스크 등을 가득 담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복지대상자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배소희 배곧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저소득층 이웃들은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텐데 명절만큼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희망박스를 받은 우리 이웃들이 모두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동위원장인 김현준 배곧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조남회는 지난 2월 8일 무한돌봄센터로 설 맞이 후원품을 보내왔다. 조남회는 목감동 거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받은 지원물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사전에 수요 조사한 후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자가 직접 구입해 전달했다. 후원품을 전달하게 된 한 행정복지센터의 담당자는 “아이들이 선물 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렸다”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서 후원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음성진 조남회 회장은 “후원할 때 이왕이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사주고 싶었고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린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설 선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서둘렀다” 면서 “아이들이 직접 고른 만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자동이 다음 달 3일까지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참여할 위원을 모집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연계, 마을복지사업 운영 등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지원 자격은 사회보장기관이나 단체·시설 또는 공익단체 실무자,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천한 자, 기타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자이며 동장의 추천에 의해 시장이 위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지원신청서 개인정보보호서약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다음 달 3일까지 군자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조직”이라며 “주민이 행복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자동을 만들기 위한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왕2동은 지난 2월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함께하는 설맞이 ‘함께 해요 2021년, 떡국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함께 해요 2021년, 떡국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직접 구입부터 포장, 전달까지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을 사용해 떡국 떡, 육수, 포장용기 등을 구입하고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손수 만든 목도리와 함께 관내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전달됐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장혜동 민간위원장과 양자순 회장은 “따뜻하고 정겨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독거노인을 비롯해 주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림 정왕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등 같은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살기 좋은 정이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설 명절을 맞이해 가족의 정을 함께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명절 기간 동안 홀로 지내실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음식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지난해부터 부득이하게 7개소의 경로식당이 휴관함에 따라, 시흥시는 급식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1,012명의 저소득 홀몸어르신들께 무료급식을 포장해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해오고 있다. 특히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에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권역별 경로식당에서 명절 음식인 명절나물, 전, 떡 등을 조리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개별 가정에 직접 배달해 드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명절 연휴 전후로 생활지원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응급안전시스템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명절 특식 제공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 시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60세 미만 생계 위기자를 위해 무료급식을 지원한다. 이번 무료급식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생계곤란 가구 증가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지원하고자 추진된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무한돌봄 공모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 공모에 선정돼 매월 40가구의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무료급식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경기도 선정기관 8개소 중 제일 많은 대상자를 지원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선정됐다. 위 사업과 별개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0세 미만 긴급복지서비스 지원자에게도 시흥시 7개소 경로식당을 활용해 한시적으로 밑반찬 및 대체식이 지원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각종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독거 어르신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도 코로나19관련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만큼, 수행기관은 명절 전후 동안에 독거어르신 대상 안부확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설 떡국을 포함한 명절음식키트, 코로나19 방역물품 등 각종 후원물품 등을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 전달하며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시흥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4개 권역, 4개 수행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다. 수행기관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1,500명에 가사지원, 외출동행, 우울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민간 후원물품과 지역자원 및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라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