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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의회는 1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태권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는 태권도 기술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양주시의회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태권도협회 강신관 회장과 관계자, 선수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및 격려사 △선수단 대표선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 공연 △감사패 수여 △표창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남양주는 많은 태권도인들의 땀과 노력 속에서 지역 태권도의 저변을 넓히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꾸준히 키워왔으며 오늘 이 자리의 뜨거운 열정과 힘찬 기백이 우리시 태권도의 더 큰 자부심과 높은 위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당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기 바라며 남양주시의회도 앞으로 태권도를 비롯한 유소년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을 슬로건으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일상의 권리를 함께 누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하남시장애인복지관 4층 스포츠활동실에서 진행된 1부 행사는 하남시장애인합창단의 수준 높은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국민의례·내빈소개·유공자 표창·축사·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이어 복지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2부에서는 연합회가 정성껏 준비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마술쇼, 색소폰 5중주 공연, 하남시장애인연합회장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의 웃음과 박수가 어우러지며 현장은 따뜻한 감동으로 채워졌다.
[국회의정저널] 가평추모공원에서는 2021년 설연휴 기간 중 성묘객의 한시적 집중방문으로 인한 혼잡을 막고 코로나19 대응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가평추모공원 설연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아래와 같이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람사이의 밀접 접촉을 제한하고 군민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1년 2월부터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성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평추모공원에 연고자를 안치한 유가족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방법은 가평군청 장사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병록 복지정책과 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엄중한 상황속에서 성묘하러 오신 가족분들의 안전을 지키고 행복한 설명절을 지내기 위해 부득이하게 취해지는 조치인 점 다시 한번 양해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근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4일 의정부 관내 버스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경기버스’를 만들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의정부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차량 안전장치 작동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버스업체 관계자 및 운수종사자의 애로사항 등 의견청취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지사는 관계자들에게 “버스 교통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도민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인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철저히 노력해 다시는 불행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철저한 지도점검과 대책 마련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 대중교통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도는 올해 ‘버스분야 교통사고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 버스업체의 책임 강화, 설비개선, 점검 및 교육 강화,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 버스 교통안전 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버스 업체의 서비스 안전성을 평가해 A~E 등급을 부여, 이를 승객에게 공시하는 ‘서비스 안전등급 공시제도’를 올해 상반기 중 도입한다.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한 버스업체 등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재정지원금 삭감, 노선 신설·증차 등 사업계획 변경 제한, 공공버스 포함 신규 한정면허 사업자 공모 시 패널티 부여 등 강력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버스 내 각종 안전장치에 대해 자체·무작위 불시 점검 등을 실시하고 도내 시외·광역·일반버스를 대상으로 비상자동제동장치, 하차문 CCTV 카메라, 운전자용 모니터 등 첨단안전장치 장착을 지원한다. 특히 버스업체의 ‘근로기준법’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해 위반업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매월 운수 종사자 휴게시간 보장내역을 점검, 위반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운수종사자 노동여건도 개선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운수종사자가 승객의 좌석 착석여부 및 하차완료 여부를 확인 후, 차량을 출발시킬 수 있도록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을 국토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령 운전자에 대한 운전 정밀검사 시행주기를 단축해 도민 불안을 불식시키는 방안도 함께 건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버스업체별 ‘교통안전 담당관’ 지정·운영, 운수종사자 사고예방 교육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도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오는 2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에 총 25건의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 2명과 약 8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은 부주의, 전기, 기타 순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및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조성을 중점 목표로 이번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점검 코로나19 관련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 소규모 취약건축물 화재안전컨설팅 강화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매뉴얼 배부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특별경계근무 지정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개인이 안전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며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소방서에서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침체된 사회적경제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2021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경제 조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사회적경제 의왕시 통합브랜드·공동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홍보영상 제작 공동마케팅 채널 운영 온·오프라인 장터 운영 지원을 통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기업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의왕시 통합브랜드‘다가치의왕’사회적가치 생산품에 대한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간담회, 워크숍을 운영해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으로 사업개발비 지원, 일자리창출 사업을 통한 인건비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확보와 경영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조직의 기반 강화 및 내실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 창업교육, 온라인 청소년 사회적 경제교육, 맞춤형 컨설팅 SOS사업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홈페이지, SNS, 홍보 전광판 등을 활용해 각종 분야별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수시로 마련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맞춰 사회적경제 조직의판로개척과 생태계 조성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며“2021년에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의왕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편하게 쉬고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인‘숲속북카페’를 숲 체험 학습장, 숙박동, 야영장A·B 등 4개소에 설치하고 750여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바라산자연휴양림 숲속북카페는 자연 속에서 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고 힐링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조성했다. 특히 산책로와 연결된 숲 체험 학습장 데크에 설치한 숲속북카페에는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소통과 공감하는 문화 향유의 공간이 되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곤충과 관련된 도서를 비치해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시민들과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숲 해설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곽한규 내손도서관장은“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집콕이 대세인 요즘 숲속북카페를 방문해 독서를 하고 자연을 느끼며 조금이나마 코로나로 인한 답답함을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피해 최소화와 초동진화체계 확립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전 직원 7개조 700여명을 비상근무조로 편성, 산불위기 경계단계 등 기상여건을 고려해 유기적 비상대기근무를 실시한다. 산불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 산불감시원 50명, 산불지휘진화차량 10대, 산불임차헬기 1대 등 전문 인력과 장비를 배치한다. 또, 산불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순찰계획을 수립해 순찰·계도활동을 전개한다. 산불 발생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한다. 특히 산불현장의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현장지휘차량에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탑재하고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에게는 차세대 GPS기반 신고 단말기를 보급, 효율적인 산불예방 대응체계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양주시는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유양동 일원에 산불대응센터를 건립중이다. 이는 산불발생에 따른 신속한 출동태세 유지와 산불진화장비 보관, 산불진화인력 근무여건 개선 등 산불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센터에는 산불진화인력 대기실을 비롯해 차량 차고 진화 장비 보관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산불대응센터 건립 등 한층 더 강화된 산불진화 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생명과 지역 산림자원 보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의회는 3일 특별위원회실에서‘백운커뮤니티센터 추진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 의원과,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 홍석완 안전도시국장 및 관련 과장 등이 참석해 지난 12월부터 의회 및 의왕시 홈페이지에 폭주한 백운밸리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 해소방안을 찾기 위해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마련한 자리였다. 그 동안 백운밸리 주민들은 생활편의시설이 거의 없는 지역 내 4천여 가구 주민들이 이용하기도 턱없이 작은 규모인 커뮤니티센터에 의왕도시공사의 사옥입주와 2층 임대를 반대하고 그 공간을 의왕백운밸리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운영해 줄 것을 요구해 왔다. 이에 지난 12월 시와 도시공사는 백운밸리 지역주민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커뮤니티센터의 층별 공간 활용방안 등에 대한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해왔다. 윤미경 의장은“의회에서 마련한 간담회를 통해 시와 도시공사가 상호 협력해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는 출발점이 되기 바란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불편한 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농촌 활력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2월 3일 교육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품목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 마케팅 등 3개 분야 총 19회, 계획인원 535명보다 많은 57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앞서 원활한 수업을 위해 교육 담당자 대상 비대면 온라인 강의기법, Zoom 활용 방법 등 사전 교육과 교육생 대상 온라인 예비소집, 시범 운영 등을 진행했다. 교육효과 향상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작목별 핵심기술, 현장에서 적용·수행이 어려운 애로기술 교육, 실습시연 학습 등 다양한 교육기법을 활용했다. 특히 지난 1월 27일에 진행한 체리반 교육은 체리 품종선택 방법, 수형관리, 병해충방제, 시비 등 이론교육과 함께 센터 내 실증시험포에서의 실시간 실습시연을 병행,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참여자의 관심과 높은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화훼반 교육생은 “처음 접해보는 비대면 실시간 교육으로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었고 화훼시장의 전반적인 트랜드와 실천기술을 익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급속히 변화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발맞춰 온라인 교육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농가소득증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농업·농촌·농업인 모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가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는 2월 12일부터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가입의무 위반 시 1차 1백만원, 2차 2백만원, 3차 3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현재 보험사에서 반려견이 상해를 입힌 경우 피해를 보장하는 보장금액 대부분 이 5백만원 선으로 설정되어 있고 대형견이나 맹견은 보험 가입이 어려워 피해 보상에 한계가 있었다. 이전 ‘동물보호법’에 처벌 근거를 마련했지만 피해 보상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도 존재했다. 맹견 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후유장해·부상, 동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한다. 대상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다. 1월 25일 하나손해보험 맹견 보험상품을 시작으로 다수 보험사에서 순차적으로 관련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입 비용은 마리당 연 1만 5천원 수준으로 맹견 소유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보상 금액은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피해자 1명당 8천만원 부상 시 피해자 1명당 1천 5백만원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백만원 이상이다. 보상 수준은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승강기시설소유배상책임보험 등 타의무보험과 유사하며 평균 치료 비용을 고려해 실손해액을 보상할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 도시농업과장은 “보험 가입 의무화로 맹견으로 인한 사망·상해사고를 입은 피해자가 신속하게 피해보상을 받고 맹견 소유자가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됐다”며 “가입이 의무화되는 오는 12일까지 맹견 소유자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지난 3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 대표들과 여행 관광업계의 피해 상황 및 실태를 살펴보고 정책대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한양수, 박대성 의원과 아이엔지 여행그룹 이장한 대표, 여행가자 최세연 대표, 길벗여행사 박명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의원들은 정부의 여행업종에 대한 지원이 타 업종보다 많이 열악한 상황, 매출이 제로에 가까운 막대한 경제적 손실,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한 공공일자리 알선 필요 등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장기간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여행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하나하나 경청했다. 그러면서 여행사 공유사무실 제도와 여행업계 지원 관련 조례 제정 및 지원근거 마련 등 향후 여행업계가 생존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여행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정책제안 등은 집행부와 협력을 통해 여행업계에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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