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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을 슬로건으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일상의 권리를 함께 누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하남시장애인복지관 4층 스포츠활동실에서 진행된 1부 행사는 하남시장애인합창단의 수준 높은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국민의례·내빈소개·유공자 표창·축사·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이어 복지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2부에서는 연합회가 정성껏 준비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마술쇼, 색소폰 5중주 공연, 하남시장애인연합회장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의 웃음과 박수가 어우러지며 현장은 따뜻한 감동으로 채워졌다.
[국회의정저널] 안산시가 수도권 입지와 역세권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으며 첨단산업 전초기지로 도약하고 있다.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국가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경제특구다.지정 시 입지 혜택, 세금 감면, 인허가 간소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국제학교 설립과 대규모 복합개발도 가능해 도시 전반에 걸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다.안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중심 제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 왔다.그 결과 지난 1월 산업통상부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 지구’를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ASV 프로젝트는 ‘승인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시는 향후 실시계획 수립과 기반 시설 구축, 인재·투자유치 전략 마련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신안산선 한양대역 개통과 89블록 복합개발, 주변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과 연계해 도시 생활환경과 산업 생태계를 함께 혁신하는 ‘로봇 시티 안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R D 집적·역세권 입지 결합 ASV, 경제자유구역 경쟁력 부각 ASV 경제자유구역은 안산시 상록구 사동 산166번지 일원 1.66 규모로 한양대 ERICA를 중심으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전기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과 강소기업이 집적된 수도권 대표 산학연 클러스터다.안산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의 뛰어난 연구·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 첨단산업 R D 중심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추진한다.급행 기준 신안산선 한양대역에서 여의도까지 25분대라는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함께 쾌적한 정주 환경을 갖추고 있다.아울러 인접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디지털전환·인공지능전환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경제자유구역 가운데서도 높은 입지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사업 시행자는 개발부지 소유자인 안산시와 한양대학교로 확정돼 토지수용 절차 없이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부지별 기능은 △제3토취장 앵커기업 및 지원시설 △제2토취장 국제학교 및 기업연구소 △89블럭 북측 업무·연구개발·마이스·상업 복합개발 △한양대 ERICA 부지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글로벌 R D 타운 등으로 계획됐다.아울러 상대적으로 높은 용적률을 적용해 수도권 도심형 경제자유구역에 부합하는 개발 구상을 계획 중이다.외국인투자기업에는 입지 혜택과 세제 감면, 규제 특례, 인허가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돼 글로벌 첨단기업과 스타트업 유치 여건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시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첨단산업 R D 중심 경제자유구역’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2032년까지 약 4105억원을 투자해 생산 유발 8조 4천억원, 약 3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2만 제조기업 기반 실증 테스트베드 ‘로봇산업 전환’본격화 지난 3년간 안산시는 개발계획 수립과 투자유치, 기업·협회·기관 네트워킹 등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업에 집중해 왔다.이번 지정은 ‘로봇 시티 안산’과 ‘기업친화도시 안산’을 향한 일관된 행정의 결과로 미래산업 중심 창업생태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ASV 경제자유구역에는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인테그리스테크놀러지센터, 에이로봇을 비롯해 AI·첨단로봇 분야 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ASV 경제자유구역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맞닿아 있어 약 2만 개 제조기업을 기반으로 물류·생산·검사·안전관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로봇 기술을 실제로 적용·검증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로 기능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달 서울 로보티즈 본사를 방문해 로봇 산업 인프라와 투자 환경을 소개하는 기업설명회를 진행하며 기업 유치에 나섰다.또한 안산시는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해 현장형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기업 와트와 AI 반도체 설계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 아티크론 등 기술 기반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도록 하며 전략적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확장을 구체화하고 있다.지난달에는 독일 기업 22개사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이 ASV 경제자유구역 현장을 방문해 투자 환경과 산업 인프라를 확인하며 로봇 기술 실증 여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안산시는 앞으로도 해외 정부 기관과 글로벌기업,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ASV 경제자유구역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로봇 도시이자 기업이 찾는 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로봇 특화 성장 인프라 구축 △로봇 전문 인력 양성체계 구축 △로봇 도입 기업 지원 △로봇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등 4대 전략을 담은 ‘로봇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노후화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로봇 기술 도입을 본격화하고 수도권 최초·전국 최대 규모의 ‘로봇직업교육센터’를 통해 2028년까지 약 5720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또한 올해는 AX 실증 산단 구축과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실증 사업을 통해 제조 현장의 위험 공정을 대체하고 중소기업의 로봇 도입 부담을 줄이는 지원체계도 마련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 안산시는 AI와 첨단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의 선도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모든 성과가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3일 한국농업경영인하남시연합회 회장 방무기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시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취임한 연합회 임원진에 향후 시의 농정 방향을 설명하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방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농업인 권익 신장에 힘써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안보 위기를 대비키 위해 도시형 스마트팜 및 지하철 역사 내 메트로팜 도입 등 계획을 설명했다. 방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을 위해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와 상생하면서 지역 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현장의 농업인 목소리에 계속해서 귀를 기울이겠다”며 “시 농업발전을 위해 좋은 제안 주시면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 사업’을 이달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하남시에 근거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필한 기관 및 단체, 시설, 복지관이다. 총 사업비는 3천만원이며 사업별로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장애인 능력개발 및 자립기반 확충 사업 장애인 지역사회활동 참여 및 육성 지도에 관한 사업 기타 장애인 복지증진과 관련된 사업 등이다. 특히 장애인일자리 개발,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 없는 도시 조성, 발달·고령 장애인 지원 사업은 선정 시 우대한다. 희망 기관은 신청 서류를 갖춰 하남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로 제출하면 되며 내부 심사를 거쳐 3월 중 선정하고 기금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시민이 직접 감사에 참여하는 ‘제2기 시민감사관’ 30명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시민감사관제’는 시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감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8년 조례 제정 후 2019년부터 운영 중이다. 시에 따르면 제1기 시민감사관 30명 중에서 19명을 연임하고 11명은 새로 위촉했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위촉식은 생략했으며 임기는 이달 12일부터 2년간이다. 제2기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거쳐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기술사, 사회복지 전문가 등을 선발해 전문분야 16명, 일반분야 14명으로 구성했다. 전문분야는 사회복지시설 감사수요 증가에 따라 복지문화 인원을 3명에서 5명으로 늘리고 이밖에 도시개발 6명, 산업경제 2명, 자치행정 3명 등 해당 분야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을 위촉했다. 일반분야는 각 동장이 추천한 지역주민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시 자체감사 참여·자문,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 또는 공무원 부조리에 대한 감사 요구, 계약심사 자문 등 임무를 맡게 된다. 2019년 구성한 1기 시민감사관은 지난해 22개 기관 감사에 참여해 66일간 활동하며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시정 불편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김상호 시장은 “시민감사관제가 잘 뿌리내려 감사영역 확대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제2기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 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시민감사관제’를 비롯해 ‘백년도시위원회’, ‘공공갈등심의회’를 3대 시민 협치 플랫폼으로 제도화해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통복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꾸러미’는 지난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굴한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 중 코로나19로 생활이 더 어려워진 장년층 이상의 독거가구 10가구를 선정해 마스크, 즉석 조리식품과 생활필수품 등 10종을 정성껏 포장해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조인종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더 위축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올 설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분위기가 많이 나진않겠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가 조금은 위로가 되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3일 김상호 시장과 문양수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이 만나 일자리 안정망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문 회장 사업장을 방문해 기업지원 등 의견을 나누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문 회장은 “기업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회계·노무업무 실무교육에 대한 지원이 있었으면 한다”며 “또 지역 내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하남상공회의소 설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며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하남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해 노·사·정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일자리 안정망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지원 정책,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달 ‘기업지원 포탈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2021년 야간 인문학 강좌 ‘인문학의 숲’을 운영한다. 2009년 ‘보통사람들의 인문학’으로 출발해 125회를 맞이한 인문학 강좌는 다양한 분야별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전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인문학의 숲’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 오는 18일 저녁 7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125번째 인문학 강좌는 ‘90일 밤의 클래식’의 저자 김태용 작가를 초청, 특별한 이야기가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전음악을 통해 참가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강연으로 클래식과 친숙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용 작가는 서양음악사 저술가 겸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the Strad’ 및 ‘International Piano’ 코리아 매거진의 전문 클래식 음악기자와 상임 에디터를 역임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들에 대한 칼럼들을 기고했다. 현재는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영화관에 간 클래식’,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90일 밤의 클래식’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사랑의 음식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명절마다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김치, 만두 등의 명절음식 선물세트를 마련해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층, 거동불편가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사업을 진행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순 위원은 “지역 내의 작은 정성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선물을 전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고 했으며 김범규 위원장은 “설명절을 맞이해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좋은 일에 발 벗고 나서준 협의체위원과 지역 내 후원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3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40여 세대에 情 가득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평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오색떡국 떡과 ㈜지중해에서 후원받은 소꼬리곰탕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의 정을 전했다. 복지사각지대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축년 설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살피고 동절기 안전점검을 병행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이삼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견디고 있는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설맞이 떡국을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떡국 나눔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포승읍 관계자는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시는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복지소외계층 대상으로 착한 나눔 행사를 펼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팽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6일 합정종합사회복지관 후원물품인 전기매트, 온열찜질기, 넥워머, 장갑 등 월동용품을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2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공모사업으로 한국마사회가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2천만원 상당의 월동용품으로 평택시 관내 5개 읍·면·동 100가구에 전달했다. 한국마사회는 경마의 공정한 시행과 원활한 보급, 말산업 및 축산의 발전, 국민의 여가선용을 필두로 하며 특히 대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친 사회공헌활동 공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익사업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이재오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커뮤니티가 강조되는 기조에 힘입어 민과 관이 합심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물품을 전달받은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라 5인 이상 모임금지로 이번 설에도 가족 및 친지방문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작년 추석에 이어 비대면 위문을 지난 2일 평택시장 집무실에서 진행했다. 평택시는 당초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강력한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온라인 위문으로 변경해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설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정장선 시장은 “직접 방문해 위문하지 못한 점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찾아뵙고 다시한번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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