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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화도읍 마석광장에서 지역 커뮤니티 '화도사랑'이 주관한 '2026 화도사랑 바자회'를 열고 주민과 함께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키다리아저씨 이벤트 페이스 페인팅 추억의 먹거리 나눔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아울러 지역 의료진이 참여한 '건강 및 의료 상담'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화도사랑 자원봉사대, 사회복지법인 호세아동산, 다솜회 봉사모임, 굿윌스토어 마석점이 공동 주최했다.여기에 신협 마석점과 관내 기업인 라온스토리, 윈텍 등의 후원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산했다.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바자회가 주민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발생한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농촌 인력 부족 해소와 농기계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대여은행 운영을 지원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도시개발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여 농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수리 정비 인력 보강을 통해 농기계대여은행 운영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채용 분야는 농업기계 수리이며 근무기간은 4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근무는 평일과 주말을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초과근무 시 별도 수당이 지급된다.주요 업무는 농기계 수리 정비와 대여은행 운영 보조다.보수는 1일 12만원 수준이다.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으로 농업 관련 경험자나 농기계 수리 경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양주시일자리센터 구직 등록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서류 접수는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진행되며 8일 서류 합격자 발표 후 10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지원자는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유통지원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우편과 온라인 접수는 받지 않는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대여은행으로 문의하면 된다.양주시 관계자는 "농기계대여은행의 안정적인 운영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 경험을 갖춘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의 맹견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맹견 소유자의 맹견보험 가입으로 불의의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신속한 피해보상을 받고 맹견 소유자는 적절한 보험료로 위험을 분산할 수 있게 됐다. 반려견이 다른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힌 경우 그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을 현재도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나 한계가 있었으며 개에 물렸을 경우 사고피해자에 대한 피해보상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손해보험사에서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맹견 책임보험 판매를 시작했거나 현재 준비 중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맹견 소유자에게 문자메시지 발송 및 포스터 등을 활용해 안전하고 행복한 펫티켓 문화가 조성될 수 있게 홍보를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2월 3일 제6기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새로운 행정 수요와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분야 종사자 및 교육혁신도시 전문가 등 신규 위원 8명에게 제6기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전년도 행정혁신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는 2010년 11월 1일 대학교 및 연구소 등 각계 전문분야의 박사급 50명으로 출범해 그동안 행정 각 분야에서 총 262건의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연구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게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의정부 발전에 기여했다. 으로써 지방자치 역사에 획기적인 모델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한편 의정부시의 연구하고 공부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제6기 행정혁신위원회는 전체위원 50명으로 2021년 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며 전체회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는 대로 개최해 2021년도 상반기 연구과제의 확정과 행정혁신위원회의 연간 운영 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0년간에 걸친 행정혁신위원회의 연구물과 정책자문은 시정의 각 분야에서 시정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희망도시 의정부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의정부시의 협업과 소통을 통한 지식행정 기반 구축과 중·장기 핵심전략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2월 말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대상은 기초노령연금 수령자와 장애인연금 수령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등 총 6만 1천여명으로 이들 대부분이 온라인 신청과 방문접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돕는다는 것이다.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했고 다음 달 1일부터는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에 체류지를 둔 외국인과 재외동포는 4월 1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의정부시 황범순 부시장은 지난 3일 호원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재난기본소득 신속지급의 적극 추진을 독려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대책을 꼼꼼히 살폈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취약계층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생계급여 수급자 등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방식으로 방문신청이 어려운 많은 대상자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지난 3일 오후 5시부터 4일 1시까지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밤새 친환경 제설제 684톤을 살포하고 도로결빙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의정부시 자연재난 표준행동 매뉴얼에 따라 대설 비상1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해 재난대책본부 등 108명 직원들을 투입해 주요 23개 노선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예정된 확대 간부회의도 서면으로 대체하고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제설작업에 동참해 출근길 통행 불편 해소에 직접 나섰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올해 최대치인 적설량 9.3cm를 기록함에 따라 통행길 큰 불편이 예상되어 선제적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며 “시민여러분들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생활화해 강설로 인한 시민 생활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제수용품 등의 물가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2월 5일부터 14일까지 물가안정 도모를 위한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의정부시는 명절 성수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공무원 및 물가모니터요원을 중심으로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하고 농,축,임,수산물 16개 품목의 가격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물가 안정 및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백화점·기업형 슈퍼마켓·소매점포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홍보 리플릿 배부와 함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가격표시제는 소비자가 상품 구매 시 정확한 가격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가격표시제의 주요 점검 품목은 생필품, 설 제수용품 등으로 판매가격, 단위가격 표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사항 등이며 이를 위반한 업소는 추가 점검을 통해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고현숙 지역경제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속으로 모임자제를 권고하는 이번 설 명절로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분들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계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시가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피해가 가중된 시민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청년 실직자, 장애아동·청소년, 3자녀이상 가구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서 주목된다. 시는 4일 코로나19 취약계층 대상의 선별지급을 위해 올해 1회 추경 271억여원을 포함한 474억여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날 열린 제25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서 271억여원의 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덧붙였다. 모든 도민에게 10만원의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키로 한 경기도의 보편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직격타를 입은 소상공인 등을 핀셋 형태로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 시의 이번 경제지원은 지난해 4월 전국 최초의 초·중·고 돌봄지원금과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1차 지원을 비롯해 8월 소상공인과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선별적 지원금을 지급한 2차 지원에 이은 3차 지원이다. 먼저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된 관내 2만8천여 소상공인에게 정부의 버팀목자금 300만원 · 200만원과 별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각각 100만원 · 50만원씩 추가 지급한다. 이 가운데 집합금지 대상인 유흥시설, 콜라텍 등 272곳에 대해서는 200만원을 지원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공연, 전시 기회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위해선 1인당 5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이 완료된 관내 예술인 1000명이다. 코로나19 직격타를 맞은 여행업계·박물관·미술관 127곳에 대해선 100만원을 지원한다.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와 장애인을 위해선 관내 가정·민간 등 어린이집 806개소엔 100만원씩을 2차례에 나눠 지급하고 2002년1월1일 이후 출생한 등록장애인 2000명에게는 1인당 10만원의 장애아동·청소년 특별 돌봄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3자녀 이상을 둔 1만가구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구당 10만원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단, 자녀 중 만18세 이하 자녀가 1명이상 포함되야 한다. 코로나19 위기로 구인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선 다양한 공공·민간 일자리를 마련해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가도록 돕는다. 우선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잃은 만18세이상 만39세이하 청년을 위해선 1인당 60만원의 희망지원금을 2차례로 나눠 지급한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저소득·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선 공공일자리 700개를 확대해 희망드림 자리, 용인형 일자리사업과 더불어 총 1470여개의 일자리를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초등학교 돌봄센터를 비롯한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258곳에 관내 대학생을 학습 도우미로 투입한다. 이들에겐 5개월간의 인건비를 지원해 아동 돌봄 공백 해소와 함께 청년 일자리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용인와이페이의 월 50만원까지 10% 상시할인율을 연말까지 적용하며 특히 설을 맞아 10억원을 추가 투입해 지역화폐 발행액을 확대한다. 기존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도입에 9억원을 신규 투입해 지역화폐와 연계한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또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취약계층과 장애인시설, 공공시설에 반려식물을 공급해 화훼 소비를 촉진하고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시 공유재산 임차인에 대한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인하하는 등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도 지난해에 이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코로나19 위기의 3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진 시민들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3차 경제지원안을 마련한 것”이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재난지원에 적극 협의해 준 시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용인와이페이로 지원할 계획이며 대상자들이 설 이전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조속히 지급 절차를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시 기흥구는 4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신고 상습지역 등을 대상으로 3월까지 과태료 부과지역 안내판 36개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위반신고 상습지역인 다중이용시설 및 공동주택 10곳을 선정해 ‘상습 과태료 부과지역’안내판을 시범 설치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들 지역 10곳의 주차 위반 건수가 2019년 552건에서 2020년 153건으로 399건 감소하는 효과를 거둬 올해 추가로 확대하려는 것이다. 이와 별개로 구는 관내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 약 1000곳에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상습위반지역 관리 및 홍보 등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부과보다는 실질적인 장애인 이동 및 주차 편의를 더하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말 박신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예방접종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예방접종추진단은 남양주보건소장을 반장으로 한 실무추진반과 행정기획실장을 반장으로 한 행정지원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시는 예방접종추진단 외에 지역의사회, 약사회, 경찰서 소방서 병원,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16명으로 이루어진 지역협의체를 조직하고 긴밀한 민관협력을 통해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기존 국가예방접종사업 지정의료기관 230개소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부터 접종센터 2개소를 추가로 운영해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전체시민 72만명 중 70%에 해당하는 50만명의 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다. 예방접종은 백신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진행될 예정이며 접종우선순위에 따라 1분기에는 요양병원 입소자·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2분기에는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분기에는 19~64세 성인, 4분기에는 2차접종자,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역사회 내에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석건설은 지난 3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취약계층에 써달라며 백미10kg 30포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백미는 명절 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상무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주형 회천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영석건설 임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아카데미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이해 라면, 미역국, 갈비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식료품 꾸러미는 오남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설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라이온스클럽 홍구야 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준비한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며 “이번에 오남읍과 인연이 닿은 만큼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형우 오남읍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