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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 재해구호 물류센터에서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 34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구호센터 실무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교육은 재해구호 체계 이해, 민관협력 및 심리구호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구호물자 확인, 대피소 운영, 구호차량 탑승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해구호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해구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 190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가족 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놀이공원을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문화 체험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는 기회가 됐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 소풍이 아동들에게는 즐거운 기억으로 양육자에게는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파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정기 점검 등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경우 파주시 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업사이클 기업을 발굴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돕는 ‘경기도 업사이클 기업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0일까지 모집한다.모집 규모는 총 10개 기업으로 집중육성 과제 2개 사와 일반 과제 8개 사로 나뉜다. 과제 유형별로 지원체계를 차등화하고 필요시 평가를 거쳐 예산 항목 간 조정을 허용하는 등 성과 중심의 유연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집중육성 과제는 폐기물 문제 해결과 업사이클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기업당 최대 1,15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인건비, 시제품 제작비, 재료비, 기자재 구입·임차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일반 과제는 업사이클 제품의 활용 확대와 사업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 전문가 활용, 전시회 참여 비용에 기업당 최대 500만원이 지원된다.선정 기업은 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으로 구성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소재 업사이클 관련 중소기업이다. 집중육성 과제는 공고일 기준 업력이 1년 이상이어야 하며 일반 과제는 업력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서류검토와 발표평가를 거쳐 4월 말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원장은 “업사이클 산업은 단순한 환경 활동을 넘어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산업적 가치가 매우 큰 분야”며 “기술 개발부터 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올해 양돈농가 사육환경 개선과 종돈 개량사업 등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26억원을 투입한다.먼저 매년 심각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농가 수요가 높은 냉·난방기와 축사 차열 시설 등을 지원한다. 또, 양돈농가의 건의를 받아들여 농장에서 발생하는 양돈 폐사축을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폐사축처리기도 올해부터 신규 지원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악취저감장치, 안개분무기 등 총 13종의 시설개선 장비를 지원한다.시설 개선과 더불어 ‘종돈 개량 사업’도 병행한다. 우수한 유전 능력을 갖춘 씨돼지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종돈 등록, 체형 심사, 산육능력검정 등에 예산을 투입해 우수 유전자원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양돈산업은 도민의 먹거리와 직결되는 핵심 산업인 만큼 폭염 대비 장비 등 농가에 꼭 필요한 시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종돈 개량과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통해 경기도 양돈산업이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의 봄을 깨우는 압도적 선율과 시민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The 하남’'이 오는 4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하남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IBK기업은행과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하남의 음악인이 총출동해 만드는 역대급 규모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극해 하남시만의 독보적인 문화적 저력을 증명하는 자리다.하남시립합창단, 하남사랑 시니어합창단, 하남 꿈의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총 30팀, 650명의 시민 공연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역대 최대 규모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 축제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만 10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내실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지난 행사에는 2만 6000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해 98.8%라는 압도적인 만족도를 기록하며 행정의 우수성과 축제의 질적 가치를 입증한 만큼 올해 역시 시민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4월 17일 금요일 오후 7시에는 조째즈, 김현정, 선예, 조권, 도시아이들, 버저비터 댄스팀, 음악제작소 WeMu 등 실력파 출연진이 무대를 압도한다.이튿날인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에는 하남 음악인 650명이 참여하는 웅장한 연합 합창단 공연이 펼쳐져 시민 중심 축제의 정수를 보여준다.이어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글로벌 아이돌 피프티피프티, 보컬의 정석 김연우,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 트로트 여왕 김연자 등 대한민국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4월 18일 공연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 온 오프라인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오프라인의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와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배부하며 온라인 예매는 하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4월 2일 오전 09시부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든 티켓은 조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으며 상세 내용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특히 이번 축제는 현장의 열기를 더 많은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축제 기간인 17일과 18일 양일간 하남시청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또한 하남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공연 실황을 동시 상영함으로써 더 많은 관람객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혜택도 더해진다.축제 기간인 4월 17일과 18일 이틀간 하남시 내 하머니 가맹점에서 하머니 카드로 결제하는 시민에게는 결제 금액의 5%를 즉시 페이백으로 돌려준다.1인당 최대 누적 3만원까지 제공되는 이번 페이백 이벤트는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상권으로 확산시키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문화적 자부심을 느끼고 이웃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고품격 직주락도시 하남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문화적 자부심을 느끼고 이웃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고품격 직주락 도시 하남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3월 31일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함께 ‘샤방샤방 헤어 사랑의 미용 봉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 4월부터 연5회, 산본2동 저소득 취약계층과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용봉사가 진행된다.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는 전문 미용 인력을 지원하고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대상자 발굴 및 사업 운영을 협력한다.또한 서비스 과정에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건강상담, 생활지원, 돌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손연섭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손길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관계자 또한 “현장에서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3월 31일 오후 3시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107주년 ‘군포 3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행사는 1919년 3월 31일 군포장에서 약 2000여명의 주민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항일만세운동을 전개하고 일본군과 경찰의 발포에도 굴하지 않았던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군포시가 주최하고 광복회 군포시지회와 (사)한국예총 군포지부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참가자들이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107년 전 군포장에 울려퍼진 만세운동을 재연한 후,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및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공연, 3 1절노래.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3 31만세운동 기념 미술 백일장 전국 공모전 을 개최해 청소년들이 우리 선열들의 애국과 희생 정신을 되새기고 3 31만세운동 및 역사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수상 작품들은 3월28일부터 3월31일까지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 전시됐다.하은호 군포시장은 “107년 전 군포장에서 하나 되어 외쳤던 3 31만세운동은 우리가 꼭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정신”이라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시민 모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가치 있는 군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최근 증가하는 사이버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16일부터 27일까지 2차례에 걸쳐 전직원 1126명을 대상으로 해킹메일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실제와 유사한 형태의 모의 해킹메일을 직원들에게 발송하고 수신자의 대응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보안 인식 수준을 진단하고 악성 메일 식별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첨부파일 실행 유도, 비정상 링크 클릭 유도, 기관사칭 메일 등 다양한 유형의 해킹 시나리오를 적용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했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보다 효율적으로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1차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사례에 대해서는 별도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해킹메일을 열람하였을 때에는 컴퓨터 랜선 제거, 바이러스 검사 및 감염여부 확인 및 해킹메일 신고 등에 대한 보안수칙을 재안내 하는 등 사후조치도 병행했다.해킹메일 열람 후 신고율은 전년 대비 5.26%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이는 반복적인 훈련과 교육이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하은호 군포시장은 “해킹메일은 기관 내부의 보안을 위협하는 주요 수단인 만큼 직원 개개인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응훈련과 교육을 통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시정 소식을 참신한 감각으로 전달할 ‘제6기 공무원 SNS 서포터즈’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31일자로 제5기 서포터즈의 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 4월 1일부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제6기 구성을 완료했다.군포시 공무원 SNS 서포터즈는 시정 소식과 주요 행사 정보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짧고 감각적인 영상 제작에 참여해 시 공식 SNS 채널에 공유하고 있다.이를 통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행정 정보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깝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실제로 지난 5기 활동기간 중 민원실 모의훈련과 철쭉 축제 홍보를 주제로 제작된 상위 2건의 콘텐츠는 합산 조회수 625만 회를 달성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이는 공직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해 시정 홍보의 접근성을 높인 결과로 보인다.새롭게 선발된 제6기 공무원 SNS 서포터즈는 오는 4월 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의 활동을 시작한다.이들은 군포시의 다양한 매력을 젊은 시각으로 담아내 시민들과의 온라인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정 홍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이번 6기 서포터즈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오는 4월 말까지 지방세 고질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관허사업의 제한은 지방세 징수법 제7조에 의한 행정제재로서 인 허가나 면허를 받아 사업을 영위하는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를 체납할 경우, 해당 사업의 정지 또는 취소를 요구하는 강력한 징수 수단이다.이번 행정제재 추진 대상은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관허사업자 140명이며 이들의 총 체납 건수는 1335건으로 2억 9600만원에 달한다.시는 우선‘1차’로 대상자들에게 '관허사업 제한 예고문'을 일제히 발송해 자진 납부 기한을 부여해 사업 허가의 정지나 취소를 방지할 기회를 먼저 제공할 예정이며 ‘2차’로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납을 유도하고 소명 절차를 거치면 사업 제한 처분을 일정 기간 유예해 줄 계획이고 ‘3차’로 끝까지 납부를 회피하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인 허가 부서 및 전국 외부 기관에 사업의 정지나 취소를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등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군포시 관계자는 “인 허가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관허사업 제한 조치를 빈틈없이 이행할 것”이라며 “사업권을 유지하며 세금 납부를 뒷전으로 미루는 고질 체납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안내책자 ‘2026 아름다운 학습동행’을 제작 배포했다.수원시 평생학습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정보를 한데 모은 안내서다.시민의 평생학습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작했다.책자에는 수원시 전체 지도와 기관 현황 구 동별 평생학습기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2026년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정보 등을 수록했다.157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3431개 프로그램 정보를 담았다.참여 대상과 일정, 모집 인원, 수강료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기관 위치는 지도 형태로 수록해 시민이 가까운 학습기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3000부를 제작해 평생학습기관과 동 주민자치센터, 대규모 점포,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에 배포한다.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신청한 시민에게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전자책 형태로 제작해 수원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며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3월 31일 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추진단’발대식을 열고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시민, 관련 부서 공무원, 대학교수, 시정연구원 등 민관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수립추진단은 총괄, 연구자문, 계획작성, 시민참여 등 4개 팀으로 구성됐다.지역사회보장 수요 분석 정책 목표 추진전략 설정 분야별 중점사업 발굴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계획 수립 전 과정을 수행한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중장기 복지 계획으로 지역사회보장 수요와 정책 여건을 반영해 분야별 추진 전략과 전달체계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소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담는다.수원시는 시민 의견과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간 협업과 민관 연계를 강화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과 조사 결과를 충실히 반영해 수립하겠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특례시 수원’을 실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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