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 재해구호 물류센터에서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 34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구호센터 실무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교육은 재해구호 체계 이해, 민관협력 및 심리구호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구호물자 확인, 대피소 운영, 구호차량 탑승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해구호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해구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 190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가족 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놀이공원을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문화 체험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는 기회가 됐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 소풍이 아동들에게는 즐거운 기억으로 양육자에게는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파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정기 점검 등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경우 파주시 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한 청년카페 기반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취업저격’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쉬었음’ 전환을 예방하고 심리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최근 ‘쉬었음’ 청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청년층의 구직 의욕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선제적 대응 사업으로 추진된다.파주시는 해당 사업을 청년 친화적 자원을 갖춘 거점형 청년 공간인 ‘파주시청년공간 ’지피1939’에서 운영한다.기존 취업 진로 프로그램을 전문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쳬계화 고도화해 단발성 운영의 한계를 보완하고 취업 연계가 가능한 통합 지원 모델을 구축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첫 시작을 알리는 ‘취업저격’1기 프로그램은 취업 맞춤 종합 설계로 1:1초기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역기업 탐방 청년 고용정책 연계 및 사후관리의 4단계로 구성된다.먼저 전문 상담사가 참여 청년의 취업 준비 상황, 관심 분야, 경력 및 사회 경험 등을 종합 진단하고 개인별 취업 설계를 수립한다.이후 청년 마음충전 프로그램 성격유형검사와 강점진단도구를 활용한 강점 분석 과정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실전 대비를 위한 모의 면접 및 보완 지도 개인 색채 진단을 통한 면접 이미지 연출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 완성도를 높인다.또,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파주 출판도시에 위치한 기업 탐방을 한다.출판도시 해설사와 함께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출판 기업 진로 강사와 현직자와의 대화를 통해 출판 업계 직무 탐색을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대상은 15세부터 39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1일부터 고용24 또는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를 통해 구글폼 서식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 또는 고용 24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지에스씨넷 파주지점, 파주시 청년청소년과로 하면 된다.김지숙 파주시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청년 친화적 공간에서 취업 준비와 마음 회복을 함께 지원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위생과는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최근 외식 소비 증가와 함께 음식점의 위생 수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파주시는 주방, 객석 등 노후된 시설의 청결 개선을 지원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신청 대상은 위생등급 지정업소 중 신청일 기준 지정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파주시 소재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이며 단, 차 커피 음료 등을 주로 판매하는 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은 제외된다.또한 2025년 4월 1일부터 위생등급 지정 유효기간이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위생등급 지정 후 2년이 경과한 업소를 우선 선정하고 모집 미달 시 1년 경과 업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업소당 최대 70만원의 청소 비용을 지원하고 초과 되는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항목은 오염된 주방시설 주방 객석 및 객실의 바닥 벽 등 위생 취약 구역 청소이다.청소비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파주시청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장혜현 위생과장은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대한 청소비 지원은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시민에게는 더욱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주민자치 위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디지털 전환 시대 주민자치 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행정안전부 지방행정통합정보시스템 개발 참여 등 다수의 경력이 있는 인공지능 교육전문가 김성민 공학박사가 강사로 초빙됐다.주민자치 활동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방안에 초점을 둔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을 의제 발굴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 및 데이터 분석 주민자치사업 홍보 콘텐츠 제작 이미지 및 홍보자료 제작 등 실습 위주의 강의로 주민자치 위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권예자 교하동장은 “교육에 대한 높은 집중도와 위원님들의 뜨거운 열의에 감동했다”며 “이번 기회가 단순히 디지털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주민자치 활동에도 크게 도움이 되어 한 발 더 앞서가는 주민자치회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박용호 교하동 주민자치회장은 “AI는 먼 미래 기술이 아니라 주민자치회의 현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도구”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디지털 기반의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27일 지역 내 화재 발생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사관의 날을 맞아 1사단 제101정보통신단 부사관과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엘지디스플레이 봉사단 등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민관군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화재로 소실된 주거공간 도배 장판 교체 발광다이오드전등 및 전기 배선 교체 노후된 환풍기 교체 등 안전을 고려한 주거환경 개선을 중점적으로 지원했다.공우진 광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주민을 함께 돌보며 살기 좋은 광탄면을 만들어 가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재욱 광탄면장은 “농번기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 민간 사회단체, 기업 등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3월 31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말라리아 구강 건강 교육을 실시했다.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파주보건소에 진행하는 찾아가는 결핵 말라리아 구강 건강 교육 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시는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는 감염병인 결핵과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주의해야 할 말라리아의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 노년기 올바른 구강 건강관리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이날 교육에서는 특히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파주 지역에서도 발생 사례가 있는 말라리아의 예방 수칙과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진료의 중요성이 강조됐다.또한 노년기에 특히 취약할 수 있는 구강 건강 관리법과 정기 검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져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끌어냈다.김복진 실버경찰대장은 “노인이 건강해야 지역사회도 더욱 안전하고 활기차게 유지될 수 있다”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좋은 정보를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고 주변에 교육 내용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겠다”고 밝혔다.김복숙 운정3동장은 “결핵과 말라리아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이라며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4월 3일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에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 개관식을 열 예정이다.이번 개관식은 김경일 파주시장, 시의회 의원들과, 유관기관 및 시민 대표 등 약 100여명과 함께 에코온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공식 행사로 기획됐다.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정책 지원 기능을 통합한 시설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 실천의 거점으로 조성됐다.이날 개관식 1부에서는 개식 선언과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며 이후 주요 내빈을 대상으로 시설 견학이 이어질 예정이다.이어 2부에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카혼팀의 환경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내빈이 함께 참여하는 ‘금줄 꾸미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에코온이 지향하는 가치와 약속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낸 상징적 프로그램이다.또한 파주 시민을 상징하는 참여자들이 꽃잔디를 식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에코온의 출발을 시민의 참여와 책임으로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파주시는 에코온 개관을 계기로 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과 정책 지원 기능을 통해 ‘교육 실천 정책’ 이 연계되는 매개 기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박준태 환경국장은 “에코온은 시민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환경 플랫폼’”이라며 “이번 개관을 계기로 시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파주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머물고 싶은 체류형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를 출범하고 관광 정책 혁신에 나섰다.시는 지난 3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관광 문화 분야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2026년 파주시 관광활성화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거점 확충 디엠지 평화관광 콘텐츠 고도화 모두가 여행하기 편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전략 판촉 및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관광 생태계 구축 등 4대 핵심 전략이 제시됐다.특히 파주 고유의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고 숙박 야간 체험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등,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시는 위원회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실효성 있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제2기 위원회 출범은 파주 관광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숙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들의 통찰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파주를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해 선정된 문체부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세부 계획을 보완해 실천적인 관광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이민근 시장은 앞서 지난 1월 단원구 고잔동 중앙대로 녹도 일원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한 바 있다.이날도 보도 구간이 개통된현장을 직접 살피며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중앙대로 녹도는 1970년대 계획도시 조성 당시 도로 확장 여지를 고려해 조성된 도로용지다.그동안 도로와 인접 지역이 단절되는 등 보행 접근성과 공간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시민 의견이 지속됐다.시의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 시민 이용 공간으로의 기능이 충분치 못해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이에 시는 도심 접근성과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총사업비 26억 3천만원을 투입, 안산천부터 한양빌딩 사거리 약 1.1km 구간의 녹도를 공공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있다.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노상주차장 98면 증설 광장 공간 조성 쉼터와 휴게 공간 조성 노후 포장 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시민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서 “고잔동 중앙대로는 안산의 주요 관문이자 시민 생활을 연결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도시미관 개선과 상권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관내 5개 대학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평생비전센터에서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축제추진단은 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학생 대표 11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올해 하반기 안산와~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기획과 운영, 홍보 전반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은 단장 부단장 선출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소개 축제 추진 방향 공유 프로그램 기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축제추진단은 대학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주체성과 창의성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을 논의했다.대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안산만의 대학 문화와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여와 아이디어가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안산 출신 개성파 배우 이충구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이충구 배우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향후 시정 홍보 방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충구 배우는 1987년생으로 1986년 시 승격 이후 성장해 온 안산과 함께한 인물이다.도시의 변화 속에서 태어나 자라온 지역 출신 배우라는 점에서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성을 지닌다.2011년 영화 ‘제스처’로 데뷔한 이후 ‘인천상륙작전’, ‘범죄도시3’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오징어 게임’과 드라마 ‘신병’ 시리즈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시는 이충구 배우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해 안산의 도시 이미지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충구 배우는 “고향인 안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배우로서의 경험을 살려 안산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충구 배우는 안산에서 나고 자라 도시의 이야기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스토리를 바탕으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배우 김석훈, 이학주와 당구 선수 정수빈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위촉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 홍보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