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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왕숙천물놀이공원에서 ‘2026년 남양주점프벼룩시장’다산동 권역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문화를 지역 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온 가족이 함께 행사에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품을 판매·교환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생활형 나눔장터로 시의 대표 친환경 행사다.이번 다산동 권역장은 올해 처음 개장한 권역장으로 1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행사에는 시민 재활용 판매 160여 팀과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어르신 대상으로 혈당 검사 등 기초 검진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길문 남양주점프벼룩협회장은 “다산동 권역장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과 다산동 주민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특히 FIVE ECO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 내에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점프벼룩시장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벼룩시장을 통해 정약용 선생의 절용, 낙시, 애민 정신을 바탕으로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에 힘써 남양주시가 탄소중립 가치 도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4월 18일 별내면 권역장 △4월 25일 수동면 권역장을 개최할 예정이다.점프벼룩시장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 또는 행사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남양주점프벼룩협회로 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4월 11일 일산서구 구산동의 노루뫼딸기농장에서 고양시 직원 가족 농촌·지역 문화체험이 열렸다.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직원과 가족을 포함해 총 30팀이 참여했고 딸기 수확과 딸기잼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해당 행사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1-3. 이동환 고양시장, 고양시 직원 가족 주말 농촌체험에 참석해 직원 격려 4월 11일 일산서구 구산동의 노루뫼딸기농장에서 고양시 직원 가족 농촌·지역 문화체험이 열렸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회기로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해야 한다"며 "제9대 의회는 전반기 '소통과 협치의 의회', 후반기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하는 책임 있는 의회'라는 의정 방향 아래 비전 완성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제기하고 민생 중심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동료 의원과 시민들의 신뢰 속에 의정 성과를 만들어왔다"고 밝혔다.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는 지역주민의 고충이 사업에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세심히 살펴봐야 한다"며 "사업의 시급성, 적절성, 필요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32명의 의원 모두 마지막까지 시민이 맡겨주신 소임을 다하며 시와 시민의 든든한 조력자로 시민 곁에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임시회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열리며 조례안 16건, 동의안 5건, 예산안 2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갈곡초등학교는 4월 1일 교내 상상형 꿈놀이터에서 학생, 학부모, 교육공동체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장식은 학생 중심으로 조성된 놀이공간의 완성을 축하하고 그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학생자치회 대표의 '안전한 놀이 선서'를 시작으로 2학년 2반 학생들의 놀이활동 수업 참관순으로 진행되어 경기도교육청'학생참여형 상상형 놀이터'사업의 취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갈곡초 꿈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학생들의 상상과 참여를 바탕으로 설계된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학생들은 교육과정과 연계된 프로젝트를 통해 놀이 공간 설계에 직접 참여했으며 이 과정에서 주도적인 학습 경험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꿈놀이터는 약 376 규모로 총 3억 9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2025년 6월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되어 같은 해 12월 준공됐으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갈곡초등학교 황설리 학생자치회장은 "우리의 생각이 실제 놀이터로 만들어져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다"며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학교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 공간 혁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구성원 간 협력의 가치를 실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창의적 놀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해당 평가에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연달아 우수상을 받으며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경기도는 올해 2~3월 도내 31개 시 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의 자체감사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안양시는 예방적 감사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주요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안양시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감사관'을 자체 감사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고 '감사권익보호관'제도를 운영하며 자체감사활동의 실효성을 높여왔다.또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제도를 적극 발굴해 시정, 개선요구, 권고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제도개선이 실제 반영되도록 힘쓰는 등 감사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안양시는 1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와 제도 개선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감사원이 주관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도 지난해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으며 전국적인 감사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1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재해구호 담당자 및 관련 부서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교육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소속 재난 전문 강사가 맡아 국가재난관리체계 재난유형별 구호활동 체계 재해구호 조직과 역할 재난현장 자원봉사 운영 위기 상황 대응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재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부서 간 협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심윤식 복지국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준비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31일 심리 정서적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우울, 고독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로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시청 및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민간 사례관리 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해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실제 사례 개입까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정신질환 유형 및 특성 이해를 통한 위기 징후 파악, 정신질환 대상자 면담 기법과 유의사항, 복합 위기가구 사례관리 실천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강의에서는 심리 정서적 위기가구 지원에 있어 개별 욕구 중심의 맞춤형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단순 서비스 연계를 넘어 대상자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는 통합적 접근 필요성이 제시됐다.아울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정서 가족관계 경제 주거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위기가구에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개입한 사례가 소개되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시 관계자는 “심리 정서적 위기는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개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양동면 문화센터 3층에서 전국 최초 면 단위 사업인 ‘양동면 이장협의회 태양광발전소 구축사업’관련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민 참여형 수익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동면 20개 리 이장과 지역주민 약 1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군은 설명회에서 태양광발전소 구축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사업 개요 및 향후 일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주민 참여 방식과 수익 배분 구조, 발전소 운영 계획 및 안정성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번 사업은 양동면 내 공공 유휴부지에 약 700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해 마을별 연간 약 400만원의 고정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주민복지사업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양동면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선정된 것으로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참여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양광 발전수익을 통한 마을기금 조성이 주민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보완하고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 하수도과는 호수 생태계 보호와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관내 6개 호수 주변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금광호수, 고삼호수, 칠곡호수, 청룡호수, 용설호수, 마둔호수와 같은 주요 호수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점검은 공공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음식점, 숙박업소 등 오수 발생량이 많은 시설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관리 운영 상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시설 내부에 쌓인 오염물질 제거 및 청소 상태, 전기설비의 전원을 차단하는 행위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되며 시설을 정상 가동하지 않는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을 발견한 경우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다.하수도과장은 "호수 주변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해 여행객 방문이 빈번한 행락철 대비 오염수 유입을 차단하겠다"며 “호수 주변 뿐만 아니라 환경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급전구분소 설치와 관련해 제기된 ‘소극행정’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시는 초기 단계부터 반대 의견을 일관되게 밝혀왔다는 입장이다.최근 외삼미동 일원 급전구분소 설치를 둘러싸고 시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시는 그간의 대응 경과를 구체적으로 공개했다.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는 취지다.시에 따르면 오산시는 사업 출발점인 기본계획 고시 이후, 국가철도공단과의 실시설계 협의 과정에서부터 급전구분소의 이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재검토를 요청해왔다.그럼에도 국토교통부는 2023년 12월 29일 급전구분소 설치를 포함한 실시계획을 승인했고 이후 2025년 7월 국가철도공단은 해당 시설 설치를 위한 임시 야적장 및 작업부지 조성과 관련해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하는 등 사업을 계속 추진했다.이에 시는 개발행위허가 검토 의견으로 지역주민 입주자대표회의와의 사전 조율과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또 급전구분소 설치와 관련해 이전 설치 방안에 대한 재검토를 요청했다.이후에도 관련 기관에 지속적으로 의견을 전달하며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특히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된 상황에서도 급전구분소 이전 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 계획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시는 공사 수행을 위한 개발행위허가를 반려하는 등 행정적 대응을 이어갔다.아울러 시는 지난 1월 비상대책위원회의 민원사항과 반대 서명부를 경기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실무회의’에 참석해 전달하며 지역주민 의견을 공식적으로 개진했다.시 관계자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급전구분소 설치와 관련해 수차례 재검토를 요청해온 상황”이라며 “시가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이권재 오산시장은 해당 사업이 국책사업인 만큼 지자체 차원의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지역 국회의원을 포함한 정치권과 함께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과의 협의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이권재 시장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역사가 오산시 관내에 위치하지 않는 점, 급전구분소 설치 예정지가 유치원과 인접해 원아들의 전자파 노출 우려가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외삼미동 일원에 급전구분소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이라며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고 지역 정치권과도 협력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일본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부천을 방문해 30일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접견했다고 1일 밝혔다.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는 전현직 공무원과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민간교류 단체로 양 도시 시민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청소년 역사포럼 ‘하나’ 교류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시민교류회는 부천시청 방문 당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찾아 정책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남동경 부시장과의 접견을 통해 민관 교류 활성화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 기간 시민교류회는 부천시 주요 문화시설과 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도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본이주배경아동의 역사교육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30년간 이어온 부천시와 가와사키시의 교류는 행정 협력을 넘어 시민 간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해 왔다”며 “공공 교류와 함께 민간교류도 중요한 만큼, 양 도시의 우호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스포츠 행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양 도시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시민 중심의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우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 농업경영인회가 3월 31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해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전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최근 양주시가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돌입한 '경마공원 유치 10만명 서명운동'일환으로 마련됐다.양주시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은 전국에서 모인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양주시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대회장 곳곳에서 손팻말을 들고 가두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양주시가 후보지로 제시한 광적면 광석지구가 이미 토지 보상이 완료돼 별도의 보상 절차 없이 즉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는 이점을 설명했다.양주시는 과천경마공원이 이전될 경우 지방세 수입과 상주인력 유입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안중환 양주시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전국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핵심 현안을 알리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단체와 협력해 경마공원 유치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10만 서명운동은 국민 누구나 양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