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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 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해 진행됐다.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의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윤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특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또한 부드러운 리더십과 포용적인 자세로 의회 내 협력과 소통을 이끌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윤순옥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원으로서 소임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군민에게 신뢰받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풍양보건소가 오는 14일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별내보건지소에서 ‘웃음으로 건강한 계절나기’1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별내면 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이 먼 거리 이동 없이 생활권 내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별내보건지소를 운영 거점으로 삼아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웃음으로 건강한 계절나기’1기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웃음치료 전문강사와 함께 진행한다.주요 과정은 웃음요법 및 스트레스 관리 뇌 활성화 체조 소통 레크리에이션 연령층 맞춤 전신 운동 등 으로 구성했다.참여자 간 신체활동과 정서적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이정미 풍양보건소장은“초고령사회에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감형 건강 프로그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노년층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6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 역량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점검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 개발 연계 협력 확산 재난 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영역, 4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한 해 성과를 종합 반영했다.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 강화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자원봉사 참여 구조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박승원 이사장은 “광명시는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민참여 시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자원봉사는 시민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으로 앞으로도 시민 참여와 나눔이 도시 경쟁력이 되는 자원봉사 도시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는 1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했다.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1일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주관으로 광명노인회관에서 제44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열고 222명 어르신의 새로운 배움길을 열었다.이날 입학식은 입학생과 내빈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학생 선서문, 신임 노인대학장 취임식, 전 노인대학장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노인대학은 1982년 6월 설립 이래 44년의 역사를 이어온 광명 노인교육의 산실로 지금까지 3천6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올해 제44기 입학생은 총 222명으로 정규반 110명과 단과반 112명이 4월 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교육을 받는다.정규반은 교양 음악 건강 생활체육 뇌건강힐링 5개 과목을, 단과반은 스마트폰 활용 서예 컴퓨터 기초 인터넷 실버건강태권도 5개 과목을 운영한다.이번 입학식에서는 김유종 신임 노인대학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했다.김 학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배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충하겠다”며 “배움으로 삶의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박종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의 배움 열정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4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노인대학은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평생학습을 누리며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폭넓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4월 한 달간 매일 밤 10분씩 불을 끄는 ‘4월 10 10 10 소등 캠페인’을 추진한다.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매일 밤 10시부터 10시 10분까지 가정과 직장 내 소등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존 매월 10일 10분간 소등하는 ‘10 10 10 캠페인’을 한 달 동안 매일 실천하는 방식으로 확대한 것이다.최근 국제 분쟁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시적으로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앱 회원으로 가입한 광명시민과 광명 소재 직장 근로자다.매일 밤 10시와 10시 10분에 소등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앱 내 ‘4월 10 10 10 소등 캠페인 참여’항목에 각각 올리면 된다.시는 캠페인 종료 후 참여 횟수에 따라 구간별로 참여자를 무작위 추첨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26~30회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해 1만 5천 원, 20~25회 15명에게 1만원, 11~19회 20명에게 5천 원, 5~10회 25명에게 2천 원을 각각 지급한다.추첨과 인센티브 지급은 오는 5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적인 행동”이라며 “일상 속 실천이 전 지구적 공존의 가치와 책임 의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시민 주도 정원문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시는 4월부터 ‘2026년 광명 시민정원사 역량강화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시민정원사 과정을 이수 중이거나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조경 정원 분야 최신 흐름을 반영한 전문가 특강, 선진지 견학, 현장 실습 등 현장 중심 심화 과정으로 구성했다.특히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경 정원 전문가 특강’은 총 5회 진행한다.지속 가능한 정원 근간이 되는 ‘정원 철학’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정원’현장 관리 핵심인 ‘병해충 관리’등 실무에 즉각 투입 가능한 주제를 엄선했다.특히 교육 4~5회차는 교육생이 직접 원하는 주제를 제안해 강의 계획에 반영하는 ‘교육생 중심형’방식을 채택해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현장 교육 과정도 대폭 강화한다.전문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국내 우수 정원 사례를 배우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전문과정 1기 수료생에게는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수형 관리를 위한 ‘전정 기술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모든 실습과 견학은 교육 집중도를 높이고자 소규모 정예 인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신은철 정원도시과장은 “시민정원사는 정원도시 광명 미래를 일구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시민들이 전문가 역량을 현장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광명시 전역에 고품격 정원문화를 뿌리내리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봄을 맞아 시적 감각을 일깨우는 특별한 문학 전시를 선보인다.시는 4월 한 달간 연중 독서문화 기획 ‘북 다이브’ 사업 일환으로 ‘월간 작가전: 한국 시인들, 축약된 언어에 담긴 삶의 민낯’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 이 포함된 4월이 가진 상징성 의미를 살려 기획했다.절제된 언어 속에 삶의 본질을 응축해낸 ‘시’ 가 지닌 매력에 주목한 것이 특징이다.시민들이 짧은 문장 안에 담긴 시인들이 건네는 사유로 자신의 일상과 내면을 새롭게 성찰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전시는 오는 30일까지 하안도서관 1층 커뮤니티 공간에서 진행한다.전시 도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특히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했다.우선 어린이 대상으로는 김개미 권영상 동시 작가 작품을 활용한 ‘필사 체험’과 ‘동시 그림 컬러링’활동을 운영한다.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시적 리듬과 언어유희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울러 성인을 위한 ‘하안켠, 문장 하안줌’활동도 눈길을 끈다.시 문장을 직접 필사하고 시적 이미지를 컬러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으로 단순한 독서를 넘어 감각적인 문학적 사유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시 속에서 자신과 세계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각자 방식으로 시를 경험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북 다이브’는 전시 체험 창작을 연계한 하안도서관 대표 독서문화 사업이다.매월 새로운 주제 ‘월간 작가전’ 으로 시민들에게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4월 1일부터 1개월 간 드림스타트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 프로그램 '아동 눈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시력 저하를 겪는 아동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경 구입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여 아동들이 학습과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번 사업은 글라스타렌즈미 여주점과의 협약을 통해 안경 구입 비용의 50%를 민간 협력기관에서 분담했으며 해당 기관은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안경비 지원에 참여하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 증진과 프로그램의 안정적 추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오랜 기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력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긴밀히 연계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2026년 3월 31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홍보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여주시와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협력해 여주쌀의 소비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특히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의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위해 7천만원 규모의 광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온라인 중심의 홍보 및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여주시와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여주쌀의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여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프리미엄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의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여주시 이충우 시장은 "이번 협약은 여주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주쌀은 뛰어난 품질과 맛을 바탕으로 조선 왕실 진상품의 전통을 이어온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이다.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농산업 부문 1위, 국가산업대상 농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최근 온라인 유통 확대와 함께 전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유관 기관 실무자 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청소년 안전망'의 핵심 기구다.특히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 연계함으로써 서비스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1차 회의에는 관내 청소년 관련 11개 조직, 총 18명의 실무 위원이 참석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심의 위기 청소년 발굴 사례 및 협력 방안 논의 사례별 구체적 개입 사항 공유 기관별 청소년 사업 안내 및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최근 고위기 복합적 위기 상황의 청소년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여주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심리상담뿐만 아니라 주거, 의료, 생계, 교육 복지 등 전 영역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 안전망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가 지난 3월 31일 여주시청 민원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민 감동 서비스 실천을 위한 '친절 응대 교육'을 진행했다.민원 접점 부서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코칭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민원 응대 교육 내용은 시민의 마음을 여는 경청과 공감의 표현 전화, 방문 응대 기본 프로세스 불만 대응 실수 등 실무 밀착형 콘텐츠로 채워졌다.이번 친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전문적인 응대 기술뿐만 아니라, 시민의 요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하는 '적극 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민원실을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여주시의 첫인상"면서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친절 마인드를 지속적으로 함양해, 시민 누구라도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친절 1번지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31일 가남읍 소재 음식점 '명태어장 여주점'에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명태조림, 미역국, 백김치로 구성된 도시락 1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명태어장 여주점'대표의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했다.특히 '명태어장 여주점'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꾸준히 10인분의 도시락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명태어장 여주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임영석 가남읍장은 "홀몸 어르신 등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태조림과 미역국으로 구성된 든든한 한 끼는 무엇보다 귀한 선물"이라며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배달해 주시는 명태어장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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