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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기업·경제 분야 전문가 7명으로 ‘양주시 투자유치단’을 구성하고 투자유치 대상 기업 발굴과 연계에 나선다.양주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투자유치단 위촉식을 열고 위원 7명을 위촉했다.투자유치단은 기업·경제계의 민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유치 대상 기업을 발굴하고 양주시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발굴·연계된 기업과 투자사업은 양주시 투자지원단과 연계해 사업 검토, 기업 상담, 인허가 사전검토 등 원스톱 행정지원을 제공한다.위원은 최영대 오성디엔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장욱 능원금속 대표이사, 조창섭 영신물산 회장, 김필립 로지스밸리 대표이사, 김남권 전 양주시 교통안전국장, 박종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채홍학 경기신용보증재단 북부영업본부 본부장이다.양주시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양주은남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거점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제조·물류 분야 기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정덕영 양주시장은 “기업과 경제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기업을 양주와 연결하는 역할을 해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양주은남일반산업단지와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의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는 성북탄소중립배움터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개가 지난 10월 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 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제도’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교육 내용의 우수성, 운영의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국가가 인증하는 공신력 있는 제도다.이번에 국가 인증을 획득한 첫 번째 프로그램인 ‘성북탄소탐정단, 우리 마을에서 답을 찾아요’는 참여자들이 직접 ‘탄소탐정단’ 이 되어 동네 정릉시장을 탐방하며 일상 속 탄소 배출원을 찾아내고 탄소를 줄이기 위한 해결 방안을 토론하며 실천을 다짐하는 성북 특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두 번째 프로그램인 ‘빅히스토리, 성북의 과거를 배우고 현재를 읽고 녹색미래 성북을 이야기해요’는 제4차 국가환경교육종합계획의 핵심 개념인 ‘빅히스토리’를 성북구의 역사와 연결한 스토리텔링형 교육이다.우주의 탄생부터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연결점을 성북의 과거와 현재 속에서 찾아보고 참여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친환경적인 녹색 미래 성북을 그려보도록 구성됐다.실제 교육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은 “전통시장을 직접 누비며 탄소 배출원을 찾고 저감 방법을 고민해 본 활동이 무척 흥미로웠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겠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또한 “학교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현장 탐방과 토론형 주제를 성북의 이야기와 접목해 기후 위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국가 인증 획득을 계기로 전통시장, 지역 역사 등 지역 자원을 밀접하게 활용한 성북 특화 환경교육 모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지역 환경교육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라며 “나아가 체험과 토론 중심의 실천 교육을 확대해 주민과 미래세대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일상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종축의 체계적인 보존 및 개량을 통한 고품질 축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FTA 등 시장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제주 고유의 유전자원을 활용한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한우, 제주마, 청정 씨돼지, 재래가축 육성을 위해 올해 46억4,2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진흥원은 국가지정 천연기념물인 제주마, 제주흑우, 제주흑돼지의 멸종을 방지하고 증식 및 보급 확대를 통한 천연기념물의 우수성을 고양하는 사업에 9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천연기념물인 제주흑우의 혈통정립 및 동결정액 생산, 우량한우 수정란 생산·공급 등 사육기반을 확대하고 양축농가의 우량 종축생산 지원을 통한 한우산업 활성화를 위해 10억원을 투자한다. 우량 씨돼지 공급을 통한 돼지 개량 및 고품질 돈육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고능력 청정 씨돼지 및 액상정액 공급 사업에 10억8,500만원, 종돈장 시설 운영관리에 7억4,200만원, 외국산 원종돈 도입에 2억6,000만원이 지원된다. 천연기념물인 제주마 순수 혈통관리를 위한 친자검사와 승용마 수요에 대응한 말산업 전진기지 역할 수행을 위해 말 조련 거점센터 운영 등에 4억7,700만원을 투자해 제주마 종부서비스 개선으로 우수 망아지 생산 및 농가 분양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 고유 재래가축 혈통보존과 토종가축 유전자원 확보를 위한 천연기념물 유전자원 보존관 운영 관리 등에 1억2,800만원을 투자해 재래가축의 유전자원 보존과 실용화를 병행한다. 또한 실증시험연구 사업에 총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추진사항으로는 고품질 제주흑우 동결정액 생산을 위한 개선 방안 연구 한우 암소 개량을 위한 능력검정평가 연구 제주흑돼지 사육단계별 졍제형질 분석 연구 CT를 활용한 제주마 근골격계 특성 분석 제주마 집단에서 보행특성 유전자 연관성 조사 등이며 골격 근육성장유전자와 제주마 경주능력 연관성 조사 우량 씨돼지 경제형질의 능력검정에 관한 연구 품종 및 계절별 수퇘지의 정액 성상 비교 분석 종돈 검정체계 확립을 위한 산자능력 조사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대철 축산진흥원장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요사업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건축 설계를 공모한 결과, 건축사사무소 지인건축과 ㈜건축사사무소 이즈건축의 공동 제출작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8일부터 공모를 통해 응모한 19개 작품에 대해 공공건축가의 사전검토와 도내·외 건축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도면검토, 2차 발표 심사를 거친 결과, 도내 업체인 지인건축과 ㈜이즈건축 공동 제출작이 최종 당선안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시민들에게 열린 건축이어야 하는 공공건축의 덕목을 잘 구현했으며 동홍천과의 관계, 대지 내 조경 및 건너편에 향후 조성될 문화광장과 인접해 계획 중인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요시설과의 연계 및 조화, 내·외부 공간적인 구성과 외관 디자인에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는 일구구공도시건축과 더현건축의 공동응모작, 3위는 빌딩워크샵 건축, 4위는 고글건축과 생각하는 건축의 공동응모작, 공동 5위는 온도건축과 유원건축이 제출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1위로 뽑힌 당선업체에는 용역비 약 11억 5천만원 상당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이 주어지며 2위부터 5위까지는 관련 규정에 따라 1억원 범위에서 보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실내 수영장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면적 6,400㎡, 지하 2층, 지상 3층에 공사비 217억원 규모로 230석 규모의 공연장과 강의실, 수영장 및 배드민턴 6면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우석 도시디자인담당관은 “인근에 계획 중인 서귀포 문화광장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변 시설과의 연계를 통한 우수한 공공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 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에서는 2월 3일부터 26일까지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입춘맞이 체험프로그램인 ‘해녀박물관에서 소원을 빌어보세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입춘과 설, 정월대보름을 맞아 해녀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로비에서 새해맞이 소원지를 써서 야외광장 소나무에 직접 매달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예로부터 입춘은 새해의 첫 번째 절기로 이날부터 봄이 시작됨을 알리고 농사가 시작되는 농경의례와 관련이 있다. 제주도에서는 탐라국 입춘굿 놀이, 입춘축 쓰기 등의 입춘 행사도 진행해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박물관 관람은 사전예약을 통해 시간당 30명만 관람할 수 있으며 입춘맞이 소원지를 쓰기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입춘과 설을 맞은 관람객들에게 소소한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도민, 관람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3일 오후 4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제54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한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2020년 통합방위태세를 돌아보고 2021년 코로나 등 감염병 등으로 인해 변화하는 한반도 안보·통합방위·테러·사이버위협·재난대비 분야에 대해 관련기관별로 합동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효율적인 통합방위작전 수행과 다양하게 증가하는 테러·사이버위협에 대한 대응, 국가급 재난발생시 국민안전을 위한 대응체계 발전을 위해 주제토의도 진행된다. 이날 중앙통합방위회의에는 국무위원과 전국 시·도지사, 군·경찰·해경·소방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부처는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지자체는 영상회의가 구축된 상황실에서 영상회의로 참석하게 된다. 이날 영상회의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강황수 제주도경찰청장, 진규상 해병대 9여단장, 오상권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한다. 한편 제주지방통합방위협의회는 중앙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후, 중앙지침 및 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주지방통합방위협의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온라인을 통해 ‘울지마 톤즈’의 감독 구수환 KBS PD를 초청해 제주 북드림 인문학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는 KBS 다큐멘터리국 부장이자 ‘울지마 톤즈’의 감독인 구수환 PD가 말하는 고 이태석 신부의 ‘섬김의 리더십’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이태석 신부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남수단 톤즈 학생들에게 남긴 ‘선한 삶의 영향’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지 들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3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현희철 한라도서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울한 시기를 지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사랑과 헌신의 삶을 산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리더십이 가진 힘과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시가 3일 저녁부터 4일 새벽까지 3~7cm의 폭설이 예고됨에 따라 오후 4시 이후 안전한 퇴근길을 위해 사전 제설을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화성시는 3일 오후 2시 기획조정실장 주재 상황판단회의에서 가용 가능한 제설장비 약 120여 대와 제설인력 150여명을 배치하고 퇴근길 중 폭설이 시작될 가능성을 고려해 적설취약구간 등 총 58개 노선 696.5km 구간에 사전 제설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또 서부경찰서 및 동탄경찰서와 협조를 통해 도로 통제구간 및 우회 필요도로가 생길 경우 문자메시지나 SNS를 통해 도로상황 및 조치사항 등을 전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성시는 특히 이번 폭설이 4일 1시 경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영하권 날씨로 인한 출근길 결빙에 대비해 지속적인 제설 대책을 실시해 시민들의 출근길의 안전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임종철 부시장은 “오늘 저녁 폭설이 예상됨에 따라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제설 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입춘에 접어들었지만, 느슨해지지 않고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처로 시민안전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시 우정읍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녹색에너지 자립마을로 탈바꿈한다. 화성시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한국에너지공단, ㈜현대에코쏠라, ㈜경동나비엔신재생, ㈜대성히트에너시스, 인픽스테크놀러지, ㈜제이에이치에너지와 ‘우정읍 녹색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컨소시엄’을 체결했다. 이번 컨소시엄은 앞서 시가 지난해 9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확보하면서 마련됐다. 시는 여기에 시비 8억 6백만원, 민자 4억 8천5백만원 포함 총 26억 9천2백만원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우정읍 일원에 녹색에너지 자립마을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지역은 우정읍 매향리, 멱우리, 석천리, 운평리, 원안리, 이화리, 조암리, 주곡리, 한각리, 호곡리, 화산리 총 11개리이다. 일반 주택과 공공건물 등에 태양광 142개소, 지열 22개소, 연료전지 1개소가 설치된다. 이는 총 1,402kW를 생산할 수 있는 용량으로 연간 6만 7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78톤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 수익창출형 발전소로 에너지 복지 실현과 마을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녹색에너지 자립마을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기틀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장애인의 자립 기반 조성과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 ‘장애인 복지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6억5,000만원으로 사회복지사업보조와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구분해 공모한다. 신청대상은 도내 소재지를 두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장애인 관련 비영리법인, 시설 및 비영리단체 등이다. 올해는 ‘장애인 안전망확보 및 돌봄서비스 지원’이 추가돼 총 7개 분야 사업이 기금으로 편성됐으며 지난해보다 2,000만원 증액됐다. 사회복지사업보조는 총 6개 분야·5억8,000만원 규모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복지증진 사업 지원 장애인문화예술 및 여가활동지원 장애인 및 종사자 역량강화사업 소규모장애인시설 지원 사업 장애인 복지 불편과제 해소 발굴 지원사업 등 5개 분야는 최대 3,000만원 범위 내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신규 사업인 장애인 안전망확보 및 돌봄서비스 지원 사업은 최대 1억원 범위 내에서 신청 가능하다. 민간자본보조사업은 총 1개 분야·7,000만원 규모이며 장애인복지시설 등 기능보강사업으로 최대 1,500만원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은 기준 보조율에 따라 지원되며 보조율에 따른 자부담을 확보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장애인복지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비영리 법인·단체·시설 등에서는 신청서 단체현황,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오는 19일까지 제주도청 장애인복지과, 제주시·서귀포시 노인장애인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면 된다. 지원대상 사업의 확정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적합성, 사업의 파급성, 사업수행 관련 제반사항 등에 대한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 사업과 지원금액을 확정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등 총 59개의 사업이 선정된 바 있다. 강석봉 장애인복지과장은 “앞으로 장애인복지기금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불편과제를 발굴하고 특히 코로나19로 돌봄에 취약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입소자와 관계자들을 위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다소 관심에서 벗어나 소외되기 쉬운 노숙인 시설, 노인, 장애인 생활시설 등을 방문해 입소인들이 온정이 가득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설 명절 전날인 오는 11일 제주도 과장급 이상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소외계층 및 시설 등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위문액 5,065만원을 제주지역 화폐인 탐나는전으로 구입해 각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의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2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구리새마을금고 후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발면 100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신동규 구리새마을금고 교문지점장, 안재홍 전무 등이 참석했고 후원품인 사발면 100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대체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신동규 구리새마을금고 교문지점장은 “작지만 이웃을 위한 큰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설을 맞아 더 외롭고 힘든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우울감과 실직, 휴폐업 등으로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 처한 가정을 위한 지역사회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고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이고 있어 구리시가 시민 행복 특별시로 한걸음더 나아가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