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기업·경제 분야 전문가 7명으로 ‘양주시 투자유치단’을 구성하고 투자유치 대상 기업 발굴과 연계에 나선다.양주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투자유치단 위촉식을 열고 위원 7명을 위촉했다.투자유치단은 기업·경제계의 민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유치 대상 기업을 발굴하고 양주시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발굴·연계된 기업과 투자사업은 양주시 투자지원단과 연계해 사업 검토, 기업 상담, 인허가 사전검토 등 원스톱 행정지원을 제공한다.위원은 최영대 오성디엔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장욱 능원금속 대표이사, 조창섭 영신물산 회장, 김필립 로지스밸리 대표이사, 김남권 전 양주시 교통안전국장, 박종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채홍학 경기신용보증재단 북부영업본부 본부장이다.양주시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양주은남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거점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제조·물류 분야 기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정덕영 양주시장은 “기업과 경제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기업을 양주와 연결하는 역할을 해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양주은남일반산업단지와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의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는 성북탄소중립배움터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개가 지난 10월 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 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제도’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교육 내용의 우수성, 운영의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국가가 인증하는 공신력 있는 제도다.이번에 국가 인증을 획득한 첫 번째 프로그램인 ‘성북탄소탐정단, 우리 마을에서 답을 찾아요’는 참여자들이 직접 ‘탄소탐정단’ 이 되어 동네 정릉시장을 탐방하며 일상 속 탄소 배출원을 찾아내고 탄소를 줄이기 위한 해결 방안을 토론하며 실천을 다짐하는 성북 특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두 번째 프로그램인 ‘빅히스토리, 성북의 과거를 배우고 현재를 읽고 녹색미래 성북을 이야기해요’는 제4차 국가환경교육종합계획의 핵심 개념인 ‘빅히스토리’를 성북구의 역사와 연결한 스토리텔링형 교육이다.우주의 탄생부터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연결점을 성북의 과거와 현재 속에서 찾아보고 참여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친환경적인 녹색 미래 성북을 그려보도록 구성됐다.실제 교육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은 “전통시장을 직접 누비며 탄소 배출원을 찾고 저감 방법을 고민해 본 활동이 무척 흥미로웠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겠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또한 “학교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현장 탐방과 토론형 주제를 성북의 이야기와 접목해 기후 위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국가 인증 획득을 계기로 전통시장, 지역 역사 등 지역 자원을 밀접하게 활용한 성북 특화 환경교육 모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지역 환경교육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라며 “나아가 체험과 토론 중심의 실천 교육을 확대해 주민과 미래세대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일상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위한 800만원 상당의 소고기와 떡국떡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쌀, 고기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더욱 생계가 어려워진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 나눔 사업, 밑반찬 나눔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설 명절 더욱 힘이 들 소외 계층에게는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2021년 환경부에서 공모하는 친환경청정사업으로 여강 문화콘텐츠 기반조성사업이 공모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강을 보전하며 지역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여강 문화콘텐츠 발굴사업에 대한 시범사업으로 하천으로 단절 된 탐방로를 출렁다리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경기도에서는 여주시를 포함한 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금년부터 2년간 국비 21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총사업비는 35억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리섬~청미천~섬강으로 이어지는 남한강의 생태계 연구 및 생물자원 보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으며 연결을 통한 여강길의 활성화로 생태탐방로의 가치를 높여 향후 여강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단절됐던 마을 간의 연결로 확보로 마을주민의 편의성과 여강길과 도리의 접근성을 높여 마을체험과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여강 문화콘텐츠 기반조성 시범사업으로 자연보전과 관광자원화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도리섬~청미천~섬강~강천섬 일원을 장기적으로 자연이 아름다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되는 것이 목표”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월 9일부터 치매진단검사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신속 PCR을 도입을 통해 폐쇄되었던 5일장이 개장 되는 등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여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도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도 신속PCR 검사를 받고 내방하도록 권유함으로써 진단검사 등 대면업무를 안심하고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의사와의 1:1 대면진료를 더 이상 연기하지 않고 실시 할 수 있게 되어 치매조기검진사업을 공백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속PCR 도입으로 그간 멈췄던 가정방문도 재개됨에 따라 혹시 모를 감염에 불안했던 대상자분들도 안심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각종 치매업무가 중단, 연기, 취소되는 와중에도 여주시는 신속PCR을 통해서 안심하고 대면 업무를 계속 이어감으로써 치매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사업장의 노후화 된 시설을 교체·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후드, 덕트, 송풍기 등 대기방지시설에 딸린 기계·기구류를 포함한 노후 대기방지시설의 교체비용을 보조금 지원 한도 내에서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관내 대기배출시설 설치사업장 중 중·소기업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비영리 법인·단체, 업무용·상업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시간당 증발량 2톤 이상 시설의 보일러 및 냉·온수기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는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관내 중소기업이 대상으로 사업장별 1대의 방지시설 설치 지원이 원칙이며 보조금을 지원 받는 사업자는 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확인하기 위한 사물인터넷 계측기를 부착하고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기존 대기방지시설 면제사업장 중 2021년부터 년 1회이상 자가측정이 의무화 됨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대기배출 사업장들의 설치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점에서 사업신청의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가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은수미 성남시장은 3일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보훈회관에 방문해 리모델링 개관을 축하하고 9개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은 시장은 송병조 보훈회장의 안내로 지하 휴게실, 1, 2층 사무실 등 리모델링된 시설을 둘러보며 “성남시 보훈회관의 리모델링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94만 성남시민을 대표해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9개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지역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보훈회원은 “1974년 6월 6일 현충탑이 지어진 후 많은 세월이 흘러 시설이 노후되고 교통접근성이 좋지 않다 다른 부지를 확보해 이전하는 방향을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은 시장은 “현충탑 이전 노력은 예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안다. 공간과 부지에 대한 문제가 있지만 보훈단체의 뜻을 존중해 원점에서 현실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하며 “국가에 대한 공헌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하는 시정을 펼쳐 아낌없이 지원하고 보훈정신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성남시는 지난 7월 국가보훈처와 매경미디어그룹이 공동 주관하는‘2020년 제21회 보훈문화상 추천 공모’에 최종 선정돼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보훈대상자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작년 1월부터 보훈명예수당을 3만원 인상해 만 80세 이상 대상자에게 월 10만원 지급했고 올해 7월부터는 만 66세 이상 모든 대상자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위로금 대상자를 1,400명에서 8,000명으로 확대하고 경력수당을 신설하는 등 보훈단체 종사자의 처우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은 시장은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만화 출판’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단재 신채호상’을 받기도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생활밀착형 숲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도립도서관에 실내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 용역 후 하반기에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에게 실내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악신도시에 위치한 도립도서관은 연간 60만명이 이용하는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실내정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과 심리적 안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실내정원 조성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질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완도군에서는 지난 1월 18일부터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는 ‘모두 멈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모두 멈춤’ 운동은 총 2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는데, 그중 특히 ‘사랑의 콜센터’가 호응이 좋다. ‘사랑의 콜센터’는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운영되며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향우들이 읍면에 ‘부모님 안부 살피기’를 신청하면 읍면장이 직접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설 선물 전달 및 영상통화 지원과 자녀 세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운영 초반에는 신청자가 적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 멈춤’ 운동에 동참하겠다는 향우들이 늘면서 요즘은 읍면장이 틈날 때마다 마을에 세배를 하러 다니느라 바쁠 정도이다. 특히 ‘부모님 안부 살피기’를 따로 신청하지 않더라도 읍면 직원들이 귀성·역귀성객을 파악하러 각 가정을 방문할 시 영상통화 지원은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2월 2일 기준, 설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군민과 향우는 총 2,794명이다. 이번 설에 고향 방문을 하지 않기로 한 서울의 한 향우는 “자식들을 볼 수 있는 설을 기다리셨을 부모님을 생각하면 안타깝다”며 “그래도 이렇게 영상통화도 할 수 있게 해 주고 부모님 안부를 살펴주니 마음이 조금 놓인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약산면의 한 어르신은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이해하면서도 마음이 좀 허전했는데, 이렇게 면장이랑 직원들이 와서 세배를 하고 말벗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설에 가족과 친지들을 만나지 못 해 아쉽겠지만 부모님 안부살피기를 신청해주시면 저와 공직자들이 내 부모님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잘 모시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우리의 안전을 위해 이번 설 명절엔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해주실 것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모두 멈춤’ 운동의 일환으로 귀성객은 코로나19 진단 검사 후 고향을 방문하고 역귀성객은 복귀 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읍면 안심 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방문을 인증하는 ‘귀성객 자율 신고제’ 운영, 마을 지킴이 방역 봉사단을 구성해 귀성·역귀성객 명단 파악 관리, 설 명절 음식 나눔, 온라인 성묘, 여객선 특별 방역 등을 추진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이달부터 수소연료전지차 사업을 개인 150대, 법인 50대 총 200대 보급을 시작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대규모인 530대를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 수소차 보조금은 대당 개인 3310만원, 법인 3500만원이 지원된다. 구매방법은 구매자가 수소차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 체결 및 보조금 신청을 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창원시로 신청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시는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 추진 방향에 발맞춰, 2020년 비해 자격기준을 완화해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창원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보조금을 지원받는 경우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홈페이지에 공고문이 게시되어 있다. 또한 수소차를 구매하는 시민들은 최대 140만원의 취득세 감면 및 자동차세 연 13만원 등 각종 세금혜택과 창원시 공영주차장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출시된 수소차 ‘넥쏘’는 사양을 업그레이드됐지만, 가격은 작년보다 약 125만원 낮춰 출시됐다. 모던 모델은 약 6765만원, 프리미엄은 약 709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평소 수소차량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구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수소차 보급과 함께 수소인프라도 확대한다. 2월 진해구 죽곡충전소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창원중앙역 옆 사림충전소, 트램, 굴삭기, 드론 등 모든 수소모빌리티 충전이 가능한 대원충전소가 준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소차 구매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가 충전소 구축을 검토 중이며 인프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진성 전략산업과장은 “정부의 친환경차량의 보급 확대에 걸맞게 창원시에서 선두주자로 수소차를 보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친환경차량을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수소차의 안전성과 친환경차량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 생산품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비 1800만원을 투입해 금년 상반기 전시회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기본부스비·장치 임차료·안내책자 제작비·인건비 등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기업과 영세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무안군 소재 제조업 기업체로써, 신청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작년 전시회 지원사업에 참가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판로개척을 돕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귀성·귀경객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원활한 수송 관리를 위해 설 연휴기간인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특별수송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올해 설 연휴기간동안 14만3,000여명의 관광객과 귀성·귀경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기관·항공사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교통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제주형 특별방역 행정조치계획에 따른 교통 분야 방역수칙 이행실태 점검 등을 통해 안전운행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일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피로가 심해지면서 소규모로 제주를 찾는 입도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항과 항만의 특별 입도절차를 철저히 시행하고 모든 입도객들에 대해 방역 대응 대책을 철저히 안내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제주도는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대중교통 특별현장 점검반을 편성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버스·택시·전세버스, 렌터카하우스, 버스터미널, 주요 정류장 등의 시설·장비를 확인하는 한편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 내 손 소독제 비치 여부 탑승객 명단 작성 실태 차량 운행 전후 차량 소독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제주도는 현재 노선버스 876대 차량의 대해 주 1회 전문업체에 위탁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1회 운행 종료 시마다 내부 손잡이, 바닥, 운전대 등에 대해 매일 수시로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제주안심콜 설치 및 이행여부, 설 명절 이후 택시·렌터카 운수종사자 코로나19 무료검사 안내를 병행해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자치경찰단과 협력해 번영로 평화로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진출·입 연결로와 정체 지역에 대한 중점 관리로 교통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추자도 등 도서지역 기상 악화 시 주민 수송대책을 강구하고 심야 시간대 공항 내 체류객이 발생할 경우 비상수송매뉴얼에 따라 발생 인원과 규모 등을 고려해 전세버스와 택시도 추가로 투입할 방침이다. 이학승 도 교통항공국장은 “대중교통 이용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교통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