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4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자살사망자 수 감축을 위해 지자체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현장 중심의 자살대책을 추진하고자 자살예방관 운영 자살예방회의를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경산시 이도형 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경산시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전담인력 등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위험요인 분석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자살예방관은 지역별 자살발생 현황을 관리하고 자살예방 정책 점검 및 개선 추진, 지자체 내 각종 취약계층 지원사업, 유관기관과 연계협력 등 자살시도자 발생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자살예방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지자체 단위로 지정됐다.또한, 자살예방회의에서는 경산시 자살현황 및 추이, 자살긴급 대응체계, 2026년 자살예방사업 추진현황과 방향, 전략을 공유하고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자살예방관 중심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경산시장 권한 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지역사회 내 자살관련 위기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다양한 자원과 정책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에 참가해 국내외 창업 생태계와의 교류에 나섰다.‘GSAT 2026’는 과학의 발전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기술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경상남도 주최의 대규모 창업 축제로 각종 컨퍼런스와 창업기업의 전시, 투자 유치, 글로벌 네트워킹 등이 이뤄지는 자리이다.이번 행사에는 양산시 소재 6개 창업기업이 참가해 기술 전시 및 홍보와 함께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활동을 펼쳤으며 참가 기업은 △영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유아트코리아, 히비스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입주기업인 제텍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인 모담미디어, 프보이 △24년 G-스페이스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하였던 셀포슬린 등이 있다.29일 행사장을 방문한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개막 식 참관 후 양산시 참가 기업 부스 6개소를 직접 방문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설명 및 프로그램 안내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김신호 부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인 관내 창업기업들의 성과를 몸소 확인할 수 있었고 초기 창업 지원의 실효성과 정책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지난해 대한민국 우수 품종상을 수상한 ‘화수’ 등 11개 품종에 대한 분양 신청을 이달 말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구기자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구기자의 효능이 국내외로 널리 알려지면서 영농을 설계하는 귀농인과 신소득 작목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들로부터 분양 문의가 늘고 있다. 구기자연구소가 개발한 ‘화수’는 수분수가 필요 없어 단일품종 재배가 가능하고 수량성이 높은 게 장점이다. 특히 암수 한 그루에서 자기 꽃가루로 수정이 가능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품종은 “화수” 외에도 탄저병에 강하고 수정율이 높은 ‘청명+청홍’, ‘청수+청강’ 등 수분수와 짝을 지어 보급되며 1:1 혼식 재배해야 다수확이 가능하다. 이보희 구기자연구소 육종팀장은 “삽수를 심고 반드시 물주기를 실시하고 생육초기 비료주기 등 재배관리 및 병해충방제, 수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분양할 종묘를 준비해 3월 초 땅이 풀리면 바로 심을 수 있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송파구는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올 한해 송파구 주말농장 ‘솔이텃밭’을 경작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주민 여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9년부터 화학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주말농장 ‘솔이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약 330개 솔이텃밭을 분양한다. 위치는 방이동 444-17, 방이동 446-7이다. 임차료는 1구획당 연간 7만원이다. 경작자로 선정되면 친환경 퇴비와 함께 농기구 대여, 급수시설, 쉼터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농사에 경험이 없는 주민들을 위해 농사짓는 방법과 유기농 재배 방법 등을 알려주는 초보 도시농부 교육도 실시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솔이텃밭 경작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2월 19일까지 송파구 홈페이지 ‘소통참여’ 내 ‘온라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결과는 2월 25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솔이텃밭 운영과 더불어 옥상텃밭, 학교텃밭, 상자텃밭 등 다양한 텃밭을 운영해 구민들에게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 ‘2020년 서울시 도시농업 평가’에서도 우수자치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박성수 구청장은 “새해에도 마을공동체 및 도시농업공동체와 적극 협력해 솔이텃밭을 주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주말농장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 속에 주말농장을 통해 주민들이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되는 농산물 등 도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농수산물 현장검사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6,855건의 농수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유해 중금속, 방사능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시, 해당 농수산물의 회수·폐기 및 생산자 출하금지 등 행정 처분토록 했다. 올해는 농산물 유통의 길목인 공영도매시장 농산물 안전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충남도‘직무성과 계약과제’로 선정해 운영함으로써 도내 농산물 안심먹거리 환경조성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매시장 경매 전 농산물 검사 건수를 작년대비 50%가량 상향해 부적합 농산물 유통의 사전차단율을 높이고 잔류농약 분석항목도 최근 3년간 부적합이 빈발한 항목을 검토해 ‘20년 대비 25% 상향한 250항목으로 확대·운영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협조를 통해 이루어지는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 전 및 유통 농산물 안전성 검사는 월별 특별관리대상 농산물을 반영해 부적합 빈발 농산물 품목 위주로 집중해 관리하게 된다. 검사결과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수거 후 압류·폐기하고 해당 생산자에 대해서는 1개월간 도매시장 반입 금지 조치를 명령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적합 농산물이 도내 유통되지 않도록 현장검사소의 역할을 강화하고 2019년부터 시행 중인 PLS 제도에 따라 생산농가에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적절한 농약사용 및 출하시기 조절 등에 대한 홍보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도내 125개 문화시설, 체육센터, 휴양림 등 공공시설에 대한 ‘공공시설 감면서비스 통합시스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통합시스템은 법정 요금 할인대상자가 도내 공공시설 이용 시 직접 홈페이지 “http://qcheck.chungnam.go.kr”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자격 조회 및 즉시 감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이다. 그 동안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공공시설 이용 시 증빙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40종의 자격 확인이 가능하고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일선 15개 시·군에서는 자체 공공시설 통합시스템 구축 시, ‘충남도 통합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개발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직접 홈페이지의 운영도 가능해진다. 도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통합서비스의 실시로 각종 증빙서류 제출의 불편함 감면대상자의 민감정보 노출 예방 서류 발급·검증에 따른 행정력 낭비 방지가 가능해졌다. 김찬배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 통합시스템은 코로나 19로 생활화되어가고 있는 비대면 업무환경에서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사례”며 “우리 도민이 더 많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엄마랑 아가랑 함께 마시는 안심지하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수 수질오염물질에 취약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이 걱정 없이 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수질을 검사해 유해물질을 사전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 지하수에서 발생하는 일부 수질오염물질은 모유 및 분유를 수유하는 영아에게 호흡곤란 등 건강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검사항목은 지하수 수질기준 46개 모든 항목과 사회적 관심사인 자연방사성물질에 대해서도 추가 분석한다. 검사대상은 상수도 보급률이 낮은 지역 100개소를 우선순위로 정해 실시한다. 연구원은 해당 100개소에 대해 현지 출장을 통해 시료를 채취한 뒤 결과를 각 가정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일 경우 항목별 특성에 따라 끓여 먹기 등을 안내하고 물리적처리가 불가능한 항목은 즉시 음용 중단을 유선 통보한다. 재검사를 위해 현지에 재 출장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질관리 방법 설명 및 먹는 물 수질기준 안내서를 배포하는 등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엄마와 함께 하는 수질검사, 체험학습으로 수질검사의 궁금증 해소 및 물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체험학습도 병행한다. 검사수수료는 전액 무료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상수도 미보급지역 주민의 먹는 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것”이라며 “ 안전한 먹는물 공급에 이바지해 미래세대가 보호받는 물 복지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오는 11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도는 이 기간을 ‘설 연휴 응급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각 시·군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진료상황실은 당직의료기관의 정상 진료 여부를 점검하고 병원·약국 이용 안내,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 후송 조치 등을 담당한다. 특히 이번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현황도 함께 점검 운영할 예정이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 병원 16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 4곳 등에서 24시간 상시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공공의료기관 자체진료를 실시하며 지역 의사회 및 약사회 협조를 통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760곳과 약국 961곳을 지정해 순번제로 운영한다. 도는 닥터헬기 긴급 출동체계를 점검하고 명절 기간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출동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를 실시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 응급상황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은 응급의료 포털 ‘이-젠’과 스마트폰 어플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각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연휴 특별 방역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나흘간 문화·체육·관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조치 이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연휴기간 의료공백이 없도록 선별진료소와 비상응급진료를 포함해 200여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했다. 우선 시는 설 연휴 집합금지나 집합제한 등 방역조치 대상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노래연습장, PC방,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등 1만1,825개소를 대상으로 각각 핵심방역수칙 준수 사항을 수시로 점검한다. 현재 시흥시 내 집합금지 대상 업소는 382개소, 집합제한에 해당하는 업소는 1만1,443개소에 이른다. 시는 연휴기간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방역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 집합금지 등 행정 조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비상의료체계도 탄탄히 구축한다. 시는 전화상담반 56명, 선별진료반 87명 등 200여명의 상시/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해 코로나 검사 및 확진자 관리, 긴급방역 등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했다. 시흥시 5개 선별진료소와 시흥시보건소와 정왕보건지소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는 설 연휴에도 운영하고 당직 의료기관을 둬 응급의료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성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왕공설묘지는 해당 기간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 대신, 명절 전후 성묘기간을 운영해 분산 성묘를 유도한다. 설 연휴 전 성묘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설 연휴 이후인 2월 15일부터 자유롭게 성묘가 가능하다. 한편 시흥시는 매일 아침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며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시흥시 전역에 걸친 방역대책, 환자 관리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전 공직자는 방역과 격리자 1:1모니터링, 청사 관리 등을 수행하며 코로나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현재 확산세가 주춤하긴 하지만, 이동량이 많아지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상황을 언제든 변할 수 있다”며 “시흥시는 연휴에도 흐트러지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40가구에 가구별로 마스크 50매, 백미 1포, 라면 1박스 등의 명절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노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이웃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선물 꾸러미 제작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고 거동이 불편한 일부가구는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다른 가구는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 전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석일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되기 바라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살피고 어려운 삶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힘써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군자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오는 15일부터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은 시흥시에 사용 본거지를 둔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시민에게 400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사업량 총 30대로 1억2천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대상자 선정 이후 경유차 폐차·신차 구매 등록하는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대상자 선정 이전 2개월 이내에 폐차·신차 등록을 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해 생계형 차량인 1톤 화물차 소유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제28조에 의거 오는 2023년 4월 3일부터는 운송사업에서 경유화물차 사용이 제한된다”며 “노후 소형경유차 1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가 연간 약 2~4kg인 반면, LPG 화물차의 경우 약 0.05kg의 미세먼지가 발생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매우 높다 이번 사업에 많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황금빛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시설인 증평 좌구산휴양랜드에 활짝 피어 등산을 즐기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복수초는 꽃이 피기 직전 20일간의 기온 영향을 가장 잘 받는 식물로 알려졌으며 보통 2월 중·하순에 꽃피우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화시기가 앞당겨졌다. 휴양랜드 체력단련지구에서 바람소리길을 따라 걷다 보면 눈과 낙엽 사이에서 그 황금빛 얼굴을 발견할 수 있다. 꽃잎을 닫고 있다가 해가 뜨면 햇빛을 향해 꽃잎을 활짝 펼치기에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꽃으로 하얀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얼음새꽃, 설연화, 눈색이꽃 등 눈과 관련해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좌구산휴양림 관계자는“차가운 눈 속에서 희망의 노란 꽃잎을 틔어내는 복수초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분들의 희망이 빛을 보는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