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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인지면은 4월 30일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인지면 어르신 효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주관을 맡았고 인지면 이장협의회, 인지면 주민자치회, 인지면 적십자봉사회 등 지역의 기관·단체의 참여와 함께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은혜에 대해 감사함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장한 어버이 1명과 효행자 3명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고 매년 행사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온 기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43명이 두 달여간 준비한 색소폰, 고고장구, 라인댄스, 통기타 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으며 초청가수 공연과 민요, 아코디언 공연이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특히 각 마을 어르신을 중심으로 진행한 장수노래자랑은 행사의 백미를 장식했다.올해는 어느 해보다 지역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통 큰 후원이 더해져 행사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다채롭고 풍성한 경품 제공으로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만족을 안겼다.아울러 새마을회원들이 건강식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은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선사했다.조해진·이상희 인지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부석면은 지난 4월 30일 부석농협 채소류 출하조절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 효 잔치’ 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잔치는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역 어르신 1600여명이 참석했다.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봉사단체가 친환경 양말목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식전 행사로 부석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난타 및 민요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돋우었다.기념식에서는 한어버이로 가사2리 황성분 어르신, 효행자상에 봉락1리 한경숙 어르신, 지산1리 김지월 어르신, 지역봉사 유공자상에 강당2리 장순예 어르신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참석한 어르신들은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준비한 음식과 함께 고고장구, 웰빙댄스, 초청가수 공연을 즐겼다.김기우 부석면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서산시청 레가토 색소폰 앙상블 ’ 공연도 더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희동, 최옥순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조해 주신 부석면 기관 및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세대가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군민들의 의료기관, 약국 이용 불편 최소화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연휴기간 중 괴산성모병원은 24시간, 괴산서부병원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진료기관 18개소, 약국 7개소를 일자별로 지정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또한 보건소에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의 진료일정을 안내하는 등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과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이밖에 연휴기간 중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시간은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괴산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명절 기간 응급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보건 의료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설 연휴까지 연장된 만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설 연휴를 맞이해 관광지 주변 음식점·카페 및 유흥시설에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흥·단란주점 집합금지 이행여부, 음식점·카페는 오후 10시 이후 포장·배달 영업과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카페는 2인 이상 커피 등 음료류만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하는 등 추가 된 방역지침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 식품위생업소 및 공중위생업소의 자체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방역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소독제를 배부해 코로나19로부터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업소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설 연휴 동안 이동 및 가족모임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지금 시행하고 있는 방역수칙 준수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요보호·저소득 아동 35세대에 쌀과 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아동위원들과 각 읍면 담당 공무원은 해당 아동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산청군아동위원회는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매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홍대 회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 어린이들에게 편안하고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사랑을 나눠요 설 나눔 키트’를 제작,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설 나눔 키트는 소고기와 떡국떡, 사골곰탕, 조미김, 계란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정숙 산청읍자원봉사회장은 “코로나19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LH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2021년도 청송 소류정의 등록문화재 기록화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군은 국가등록문화재인 소류정의 기록화사업을 통해 역사·문화적 보전가치가 있는 지역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긴급 재난상황 발생 시 수리 및 복원, 보존관리를 위한 기반자료 구축 및 학술·연구자료 등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한다.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에 소재한 소류정은 1896년 병신창의 당시 청송지역 의병대장으로 전공을 세운 소류 심성지선생이 감은리 전투 이후 은거하면서 1904년 별세하기까지 후학을 가르친 곳으로 정면2칸, 측면2칸의 팔작지붕으로 툇마루와 사분합문을 설치하는 등 청송지방 정자건축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8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기록화사업의 주요내용은 당해 문화재 관련 자료수집, 건축물 현황 및 실측조사, 3D 스캔, 현황 및 복원도면 작성, 기록화 보고서 발간 등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구체적 연혁, 역사 등과 관련한 세부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를 위한 기반자료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과 관심을 가질 것이며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귀중한 향토문화유산의 보존 및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푸드뱅크 사업을 올해부터 대상자를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도매시장 푸드뱅크 사업의 문을 연 농협공판장 및 중도매인협의회는 떡국떡 50㎏와 귤 50박스를, 대명수산은 조기 등 수산물 50㎏를 후원하면서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해 신선한 농수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장의 법인 및 중도매인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5년부터 틈틈이 농수산물 후원을 펼쳐온 푸드뱅크 사업은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온정을 이어와 2020년 총 후원실적은 전년대비 22%가 증가하는 등 농수산물이 7톤에 달했다. 그간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복지시설에 지원해온 푸드뱅크 사업은 올해부터 외국인 주민도 포함하는 등 7개 복지시설로 지원의 폭을 넓힌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푸드뱅크 사업 활성화로 보다 많은 후원과 수혜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첨단 디지털 제조장비 및 제조엔지니어링 기술을 갖춘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에서 제조엔지니어링 기술 지원을 원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11월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252㎡ 규모로 조성된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는 3D 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31종 45개의 디지털 제조장비를 갖추고 창업기업의 시장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디지털 제조 기술지원 사업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관내 제조 창업기업이 신제품 출시 및 기존제품 성능향상 등의 지원을 받도록 추진되며 동작시제품 제작 및 다품종 소량제품 시험 생산 등도 돕는다. 신청자격은 관내 창업기업으로 국내 시장판매 및 해외시장 수출 목적의 동작시제품 제작과 시장출시 제품화 기술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기업은 이달 19일까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 한 뒤 접수하면 된다. 세부지원 절차는 1단계 동작시제품 제작 지원 후, 성장단계에 따라 시장출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화 역량이 있다고 판단된 기업에게는 2단계 차등 기술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기업 평가는 지원필요성 사업목적 및 사업성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역량으로 제작이 가능한 범위 내의 제품에 대해 제작지원 여부를 검토한다. 기술지원금은 신청한 수혜기업이 아닌, 기술지원 세부공정 및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빠른 시장 출시를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창업기업에 시장진출을 중점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관내 창업기업에게 최적화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지난해 9월부터 중단된 모유수유교실을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임신 37주 이상 임신부와 출산일로부터 3개월 이내 수유부이며 매달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30분 진행한다. 전날부터 시작된 교육은 10인 이하 소그룹으로 운영, 섬세하고 집중적으로 지도하던 기존 1대 1 대면교육 수준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건강한 모유 수유자세 및 방법 유방관리 및 마사지방법으로 모유수유 성공에 필요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또한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모유수유에 대한 강의가 끝난 뒤에는 산전·산후 우울 자가진단과 교육도 가능하다. 자가진단 결과 고위험군에 해당되면 상담과 치료까지 연계가 가능한 마음건강 맞춤형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산모들의 교육이수와 산전·산후 우울 자가진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자가진단까지 이수한 산모에게는 소정의 증정품을 증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상록수보건소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열린광장→교육신청을 통해 매 교육일 2주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유수유교실은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가 96%에 이를 만큼 많은 호평을 받았다”며 “비대면 운영으로 변경한 모유수유교실에 많은 임산부가 참여해 모유수유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한샘으로부터 ‘농산물꾸러미’ 450개를 기탁 받아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택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되는 농산물꾸러미에는 쌀·삼계탕·곶감·한라봉·배·단감·파프리카·사과 등 15종에 달하는 우리 농산물이 풍성하게 담겼다. ㈜한샘은 2019년부터 안산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가정 가운데 한부모·조손·다문화 아동 가정에 매달 한샘가구를 지원하는 등 현재까지 모두 50가정에 4천만원 상당의 가구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말에는 전국 드림스타트 사업 보고대회를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샘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이 컸을 취약가정 아동을 위해 설 명절 가족과 함께 훈훈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더 어려운 시기지만 설 명절을 맞아 뜻깊은 선물을 보내준 ㈜한샘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이달 19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생활안정자금은 ‘안산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근로능력이 있지만 자활의욕이 강한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원 사업으로 융자신청일 현재 안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자에게 사업자금, 전세자금, 학자금 등 조례로 정해진 용도에 한해 융자한다. 일반 대여금은 1가구당 1천만원 이하로 하며 학자금은 가구당 500만원 이하다. 융자 조건은 일반 대여금의 경우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또는 일시상환, 연이율 1% 및 연체이율은 연 4%이며 학자금 융자금은 졸업 후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또는 일시상환, 연이율 면제 및 연체이율 연 4%의 조건으로 융자가 이뤄진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3월 초 융자지원이 진행된다. 단, 근로무능력자, 파산선고를 통해 면책결정을 받은 자 등 상환능력이 없거나 이미 생활안정자금을 차용해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시민은 제외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