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동안 도민들이 안전한 수돗물을 단수사고 없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설 연휴 비상급수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상황에 대비해 유사시 대체근무인력을 편성하고 상수도 운영 대체시스템을 확보하는 등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도 마련했다. 경북도는 설 연휴에 앞서 지난 1월 12일부터 적수, 유충 등 수돗물 수질사고 예방을 위해 취·정수장 및 배수지 등 548개 시설을 사전점검하고 수도시설 내 침전물과 퇴적물을 제거했다. 아울러 귀성객들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151개 수도시설 공사장 주변 정리와 시가지 및 간선 도로변 굴착공사를 조속히 완료하고 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설 연휴기간 중에는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복구업체 비상연락망과 장비를 확보하고 道와 23개 시·군 관계공무원 192명이 비상급수상황실을 운영해 고지대 및 관로 끝지역 등 급수취약지역의 단수와 수도관 파열, 수돗물 수질사고 등에 대비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경북도에서는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 노후상수도 정비, 농어촌생활용수개발, 소규모수도시설 개량,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사업 등 166개소에 3,993억원을 투입해 수돗물 공급지역을 확대하고 수돗물 수질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파에 따른 수도관·계량기 동파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과 함께 간이용수원 확보, 절수홍보 등을 통해 우리지역의 가뭄상황에도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설 연휴기간 동안 도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설 연휴 비상급수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밝히고 “도민들께서도 기습 한파로 인한 동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량기 등 수돗물 관련 시설 보온조치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도 및 시·군 보건소에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각 26개 반을 가동하며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6개소와 감염병전담병원 6개소를 차질 없이 운영한다. 또한,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29개소를 운영해 법정 감염병의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체계도 가동한다.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 36개소를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36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436개소를 지정·운영 한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19안전신고센터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닥터헬기’는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설 연휴기간 사람 간 접촉 및 지역 이동 등으로 코로나19의 재 확산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 밝히고“가급적 고향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 개인위생관리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도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쓰레기 3단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해 쓰레기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한편 분리수거함과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용기 등을 확대 비치하고 귀성객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터미널 등을 방문해 쓰레기 배출 현황 점검 및 사전 계도를 함께 실시한다.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에는 평소와 동일하게 매일 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도 및 시군에 생활쓰레기 수거·처리 비상근무반과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특히 기동청소반은 해당 시군 관내를 순회하면서 상습투기 지역과 수거 지체 지역의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 처리해 도민들과 귀성객들의 생활 속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2월 15일 이후에는 설 연휴기간 동안 도로변 등에 버려진 불법쓰레기를 모두 수거해 도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 건강하고 깨끗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도민들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하는 등 생활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면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민족 고유의 설을 앞두고 2월 11일 ~ 2월 14일까지를‘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나선다. 설 연휴 동안 평년 대비 기온이 오르고 성묘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입산자가 늘어나 산불발생 위험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예방과 진화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 및 23개 시·군에 설치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 체계로 전환하고 감시원 2,580명이 산불취약지와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주변에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전문예방진화대 1,200명과 가용헬기 30대를 긴급 출동해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올해 1월 말까지 도내에는 14건의 산불이 발생했다며 한순간의 실수나 부주의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림이나 가까운 곳에서는 절대로 불을 피우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해외여행객 등 사람과 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 전국적으로 발생되고 도내 인접한 강원도 영월 야생멧돼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이번 설명절 연휴기간은 차단방역에 중요한 고비로 보인다. 먼저, 설명절 전후에 집중 소독기간을 운영하고 축산관계시설 뿐만 아니라 철새도래지, 밀집사육지, 소규모농가, 전통시장, 고령농가 등을 대상으로 시험소, 시군, 축협공동방제단, 방역본부 등 동원가능한 모든 인력 및 방제차량으로 집중소독을 실시한다. 아울러 고속도로 진·출입로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 등 귀성객이 많은 장소에 홍보 현수막, 마을방송, 반상회 회보와 카드뉴스, SMS문자 등 가용한 수단을 동원해 축산시설 소독 등 방역요령과 농장 방문 귀성객의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며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부득이 방문사람 및 차량에 대해 방문 전후 소독실시 등 차단방역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 본청, 경북동물위생시험소, 시·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유관기관별 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 24시간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61개를 설치해 축산차량통제 및 소독 등 차단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은 축산농가, 철새도래지 등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가축방역기관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가축방역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의지로 예찰 및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교육 강화 및 모임을 자제, 의심축 발견 즉시 신고 등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동구 천호2동이 설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쓸쓸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35가구에 ‘세배꾸러미’를 전달했다. ‘세배 꾸러미’는 전통예절인 ‘세배’처럼 꾸러미를 통해 올 한해 건강과 복을 세 배로 듬뿍 받으시라는 의미이며 쌀 10kg, 김치, 고기, 빵 등으로 구성됐다. 꾸러미는 설 명절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 내 ‘나눔과 기쁨 푸드뱅크’에서 쌀 10kg 100포와 빵과 고기 100세트를, ‘행복한 교회’에서 쌀 5kg 35포와 김치 35박스를 기부하고 지역주민으로 형성된 이웃살피미 ‘도란도란 이웃지기’가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천호2동은 복지플래너의 ‘가정방문 모니터링 사업’, 나눔이웃 동아리 ‘천사나눔’의 ‘따뜻한 집밥프로젝트사업’,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쿠폰사업’, ‘야쿠르트 배달사업’, 긴급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돌봄SOS센터’ 사업을 진행하며 촘촘하고 온정 있는 복지 안정망을 구축해 가고 있다. 신수정 천호2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해보다 매서운 추위가 있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주민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안부를 확인하고 주민주도적인 동단위 복지공동체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염태영 수원시장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관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을 때에는 출근하거나 많은 사람이 있는 자리에 함께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9일 개인 SNS에 ‘코로나19 집단감염 위기상황을 맞아 수원시가 드리는 호소문’을 게시하고 “감염병 장기화 속에 혹여라도 느슨해진 부분은 없었는지 재삼 돌아봐 주시고 생활방역수칙을 더 철저하게 지켜 달라”며 “시설 종사자·관계자들은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진단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스스로 격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해 12월 팔달구 한 요양 시설을 시작으로 ‘동일 시설 내 집단감염’이 꼬리를 물고 있다”며 “최근 두 달 동안 요양시설, 종교시설, 합숙시설, 어린이집·유치원, 학원 등 11개 시설에서 260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시설 내 감염이 가족, 지역사회로 전파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대부분 시설 종사자·관계자분들이 모범적으로 방역지침에 따라주신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지금의 위기상황이 너무나도 엄중하기에 한 번 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더 이상의 집단감염을 막아내는 일에 조금만 더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또 시설 내에서 한순간도 빠짐없이 마스크 착용 대화·식사할 때는 완벽한 거리두기 실천 업무상 부득이한 경우 제외하고 사람 간 접촉 최소화 하루 세 차례 환기,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은 “방역지침을 성실하게 따라주시는 대다수 종사자·관계자의 희생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시는 방역당국으로서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할 것”이라며 “필요한 경우 시설군별로 방역수칙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효하고 수칙을 위반한 시설은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집단감염의 연결고리를 지금 끊어내지 못하면, 이제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이 얼마나 더 지속될지 알 수 없다”며 “‘연대와 협력’만이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힘”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가 ‘2021 온라인 알레르기교실-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및 오존 대처법’에 참여할 영유아 가족 100가구를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전 10시까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강의를 하는 김태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소속 간호사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해·오염 현황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와 대처 방법 오존주의보 대처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아이들을 위한 환경 인형극 ‘숨어있는 아토피 도둑을 찾아라’ 영상을 제공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공연 영상은 24일 오전 10시부터 볼 수 있다. 교육 영상과 환경 인형극을 모두 시청한 후 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홈페이지 ‘예약 안내→예약신청’에서 ‘무료교육강좌→알레르기교실’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00가구를 모집하며 가구당 1명만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미세먼지·오존으로 인한 피해와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알레르기교실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어두웠던 개화마을 골목길 곳곳이 환해졌다. 서울 강서구는 방화동 개화마을 일대에 보행자용 ‘태양광 LED도로명판’ 100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야간 골목길과 이면도로에서도 주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고 목적지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개화마을 일대는 아파트나 큰 건물이 많지 않은 지역으로 야간에는 거리가 어두워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길 찾기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환경도 조성하고자 개화마을 일대에 도로명판이 설치되지 않은 교차로와 일조량이 4시간 이상 확보되는 곳을 선정해 현수식 태양광 LED도로명판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LED도로명판은 낮 시간대에 태양광을 이용해 전력을 충전한 뒤 야간에 점등해 전력소비를 최소화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밤에 LED 불빛이 밝아 눈에 잘 띄어 식별이 용이하고 조명효과가 뛰어나 여성과 노약자의 귀갓길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효과도 있다. 구는 태양광 LED도로명판의 주민 호응도와 효과성을 살펴 추후 설치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 LED도로명판 설치가 도로명주소 홍보 효과와 더불어 에너지 절감과 야간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생활화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시는 지난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 지역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지역협의체는 수원시 의약 단체·기관장 등으로 이뤄진 ‘굿모닝 메디포럼’ 회원, 경찰서·소방서 관계자, 자원봉사센터·민간봉사단체 관계자, 4개 구 보건소장 등 22명으로 구성된다. 예방접종추진단 단장인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방역을 고려해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지역협의체는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되는 예방접종 전반에 대한 자문·인력 지원 예방 접종자 신원 확인·문진표 작성 지원 시설 보안 이상 반응 사례 조사 이상 반응 환자 병원 수송 등 업무를 지원한다. 김지훈 수원시의사회 회장은 “수원시는 지난 1년여 동안 모범적인 민관협력으로 코로나19에 효율적으로 대처했다”며 “민관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예방접종 추진단 지역협의체도 최선을 다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준비하고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지역협의체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 1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구성한 바 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정부 지침에 따라 백신 접종 운영 시기가 결정되면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준비·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