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의회는 1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태권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는 태권도 기술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양주시의회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태권도협회 강신관 회장과 관계자, 선수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및 격려사 △선수단 대표선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 공연 △감사패 수여 △표창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남양주는 많은 태권도인들의 땀과 노력 속에서 지역 태권도의 저변을 넓히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꾸준히 키워왔으며 오늘 이 자리의 뜨거운 열정과 힘찬 기백이 우리시 태권도의 더 큰 자부심과 높은 위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당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기 바라며 남양주시의회도 앞으로 태권도를 비롯한 유소년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단양군은 호텔관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단양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학생들에게 수돗물 생산과정과 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체험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정수장에서 수돗물이 생산되는 과정과 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실제 정수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각 공정의 역할과 중요성을 체험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시설 방문을 넘어 수돗물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돗물 음용률 향상과 신뢰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은 수돗물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치매노인의 실종 예방을 위한 팔찌를 관내 치매환자 20명에게 전달했다. 실종예방 팔찌는 공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청소년들의 자원봉사로 만들어졌으며 팔찌에 보호자 전화번호와 치매안심센터 전화번호를 새겨 치매 노인들이 길을 잃을 경우 신속하게 연락이 닿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심한 기억력 및 지남력 장애로 시간, 장소, 사람을 잘 구별하지 못해 주변을 배회하는 치매노인 20명을 우선 선발했으며 매년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노인들의 실종 예방을 위해 지문 사전등록 및 배회인식표 배부를 하고 있으며 공주시 경찰서와 연계해 배회감지기를 제공하고 있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치매노인들의 실종 예방 및 감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종 예방관리 사업에 더욱 힘쓰겠다”며 “치매노인과 가족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올해 본격적인 마을공동체 사업화 지원 사업을 앞두고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대상은 관내 주민 5인 이상의 모임·단체이며 ‘공동체 활성화 사업’ 경험이 있는 공동체이다. 분야는 주민역량강화 주민화합형 환경개선형 복지봉사형 문화예술형 소득사업형 등 6개로 선정된 공동체에는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된다. 사업신청은 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서 접수하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공동체종합지원센터의 맞춤형 컨설팅과 눈높이 회계교육 등을 병행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구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참여를 위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등 3가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구례군에 생활기반이 있으면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이나 단체는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도시재생지역 내 생활환경개선 및 경제·복지·주거·문화·공동체 활성화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구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주민 공동체를 형성해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의 제반서류를 구례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3일까지 접수하는 도시재생 마을활동가는 구례군 도시재생사업의 특색사업으로 골목길 등 지역환경을 정비하고 꽃 식재와 관리 하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난해 호평을 받았다. 환경치유사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선발과정을 거쳐 3월부터 12월까지 월 5~8회 일 3시간씩 운영할 예정이며 구례군 도시 재생지원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 더불어, 그린뉴딜 꽃채운 교육 국화 재배반,위탁반도 다음달 5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 할 수 있다. 그린뉴딜 꽃채운 국화반은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이중 재배반은 30명, 위탁반은 70명 모집 예정이다. 그린뉴딜 꽃채운 과정은 전년도 야생화과정 운영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 심화과정 국화반으로 운영한다. 재배반의 교육기간은 3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12회 과정으로 집합교육과 비대면 온라인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직접 교육을 통해 국화를 재배하는 재배반 외에 위탁반을 운영해 센터에서 대신 재배해 교육생에게 일부는 인계하고 일부는 10월 가을 국화전시회에 전시 출품할 예정이다. 꽃채운 전문가 교육은 10월 가을국화전시회와 연계해 주민이 함께 하는 어울림 축제로 이어가 주민화합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도시재생 주민참여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이며 공공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은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목표 55.1% 보다 5% 상향한 60%, 2,288억원을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통한 경기침체 극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9일 이존관 부시장 주재로 2021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계획 및 주요 사업 진행상황 점검 그리고 신속 집행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 해소 대책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이월사업의 신속한 집행 수의계약 금액 한시적 확대 긴급입찰을 통한 소요기간 단축 선급금 지급 상한 확대 등 정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활용 지침’을 적극 활용, 신속집행의 효율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존관 부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지역 업체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이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에서 22일 공주의료원 관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공주103번 확진자 50대 A씨는 지난 20일 확진된 공주102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지난 18일부터 잔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택을 제외하고 이동 동선은 없으며 이날 홍성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공주102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인 자녀는 지난 19일과 21일 두 차례 실시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을 받았으며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앞서 102번 확진자는 공주91번, 101번 확진자가 입원했던 공주의료원 병실의 공동 간병인으로 20일 실시한 3차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민의 오랜 숙원인 화장장례시설에 대한 해소가 목전에 왔다. 안양시는 6개 지자체와 공동 추진하는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인‘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마침내 오는 7월 개원한다고 밝혔다. 함백산추모공원은 안양시가 지난 2013년 화성시의 공동형 종합화장시설 제안에 참여해 야심차게 추진, 8년여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안양시를 비롯해 화성, 부천, 안산, 광명, 시흥 등 6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종합 장사시설로 화장,봉안,자연장지,장례식장과 부대시설 등이 3월 준공을 앞둔 상태다. 준공 후 시운전 등을 거쳐 금년 7월부터는 시민들이 이용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함백산추모공원이 개원되면 안양시민들이 30분대의 근거리 화장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 고민했을 장례식에 대한 우려와 경제적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일원 30만㎡ 부지에 총 건축연면적 16,941㎡ 규모의 장사시설 건립된다. 안양시는 총사업비 1,714억원 중 230억원을 부담한다. 함백산추모공원의 사용료는 화장시설 16만원, 봉안시설 50만원으로 책정, 안양시민을 포함해 공동 투자한 6개시 주민들은 한결 편리하고 저렴하게 장례를 치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별도의 화장시설이 없었던 안양시는 시민들에게 화장 장려금을 지원해 왔다. 최대호 시장의 안양시민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해결돼 매우 기쁘다며 개원 후에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지자체간 잘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미세먼지 등 건강에 유해한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사업 규모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700대 노후경유차 DPF 50대 대형차 PM·NOx 동시저감 10대 LPG화물차 신차구입 40대로 사업비는 16억2천만원이 투입된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접수마감일을 기준으로 김제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되어있고 최종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지원대상이다. 또한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아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지방세 체납이 없는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210만원에 ‘21.1.1.이후 출고된 신차 또는 배출가스1~2등급 중고차량을 구입할 경우 최대 9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으며 3.5톤 이상 차량은 배기량 및 신차구입에 따른 추가지원 등에 따라 최대 3000만원이다.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할 시 400만원의 정액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경우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DPF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장치로 장착 대상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가 해당되며 자부담은 지원금액의 10%이다. 대형차 PM·NOx 동시저감장치는 대형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을 저감할 수 있는 장치로 02~07년식 배기량 5,800~17,000cc 대형 경유차가 해당 되고 사업 신청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오형석 환경과장은“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녕면 매양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현재 영천시는 2012년부터 시행된 지적재조사사업 13개 지구 중 9개 지구를 사업 완료했으며 현재 4개 지구를 진행 중이다. 시민 만족 토지행정 구현을 위해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5일간 매양1리 노인정에서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은 토지 소유자가 시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설정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경계조정 요구 사항 수렴 등 경계 설정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설치했다. 특히 현장사무소에서는 드론 항공영상을 활용한 정확한 경계 설명을 통해 토지 소유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계 협의를 원만하게 진행했다. 주민 이 모 씨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분쟁을 깨끗하게 해결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최기문 시장은 “앞으로 현장 사무실을 자주 운영해 민원 편의를 제공함과 더불어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2월 22일부터 상수도 급수 공사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시공 방지 및 급수 설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상수도 급수 공사를 중지한 바 있으나, 해빙기 도래에 따라 2월 22일자로 공사를 재개했다. 이와 더불어 2021년 횡성군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제도 고시한다. 정액 급수공사비는 15mm는 전년보다 27천원 인상된 1,008천원이고 20mm는 38천원 인상된 1,172천원이다. 적용 범위는15mm~ 20mm까지이며 초과 구경은 정액제 적용에서 제외되며 실액 공사비가 적용된다. 또한 기준거리는 80m이내며 80m를 초과하는 거리에 해당하는 공사비 역시 실액 공사비를 적용한다. 한편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는 2021년 2월 22일부터 가능하며 급수 공사는 3월 11일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수도 급수공사를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신청서를 상수도사업담당에 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휴강 3개월 만인 오는 25일 오후 3시, “지평선아카데미”의 문이 다시 힘차게 열린다. 김제시는 그동안 코로나 19의 지역 내 확산으로 인해 중단했던 “지평선아카데미”를 조법종 우석대 교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석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이자 우석대학교 박물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법종 교수는 KBS 역사스페셜을 기획하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강연자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전북사학회장, 전라감영복원재창조위원회 위원장, 전라북도 문화재위원으로 지역의 역사와 주요 문화재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 조법종 교수는 ‘한국사에 비춰본 전라북도, 김제의 역사문화특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강연에서 김제의 주요 유적과 관련된 역사 및 문화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다시 시작되는 지평선아카데미는 월 2회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코로나 19의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해 운영된다. 김제시는 강연장 소독, 손 소독제 제공, 강연 참석인원 제한 등 3단계의 방역망을 준비할 예정이며 강연 참석자는 출입명부를 작성 후 마스크 착용 시에만 강연장 입장이 가능하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은 “코로나 19로 인한 세 달간의 학습 공백을 메우고자 더 알찬 강의를 준비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