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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25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5대 분야 115개 공약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해 민선 7기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성과와 향후계획 및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점검결과, 민선 7기 부여군정 출범 이후 5대 분야 115개 전체 공약사업 중에 93건의 공약이 이행 완료되었거나, 이행 완료 후 추가 목표를 세워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나 81% 공약이행율을 기록했다. 목표를 달성한 공약은 지역화폐 활성화 충청권 최초 농민수당 지급 농업회의소 설립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확대 무상급식·무상교복·무상교육비 지원 75세이상 버스비 무료화 실시 노인일자리 시니어클럽 지원확대 밤 재배농가 생태농업 직불금 도입 충화~구룡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보행안전 강화 가축시장 편의시설 건립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등 총 93건으로 민선7기 공약사업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또한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10여개 중·장기 사업은 임기 중 가시적인 성과 나타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 속도를 더욱 가속화 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민선 7기가 출범한 후 2년 8개월 동안 열심히 발로 뛴 결과가 공약이행 결과에서도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꼼꼼히 살피고 지혜를 모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으로 이어지는 공약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지난 25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2022년 국·도비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첫 발을 내딛었다. 부여군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발굴한 사업은 총 905건 7,026억원으로 신규 66건 1,246억원, 계속 839건 5,78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으로는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백마강 생태정원 조성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 진흥원 건립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송국리 스마트 선사유적 연구센터 충남 바이오 브릿지 구축사업 국립 부여치유의 숲 충청유교문화권광역관광개발사업 국도29호선~세계유산도시 연결도로 확포장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 평택~부여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군은 이들 12개 사업에 확보 목표액 1,704억원을 2022년도 성장동력 확보 대상으로 삼았다. 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국비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당위성 논리 개발과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3월부터 지휘부를 중심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국회,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충남도를 대상으로 수시 방문해 사업비 건의 등을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온 힘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 여건이 격동하는 상황 속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며 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한 발 빠른 전략 수립과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군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여 백년 번영을 준비하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전남도·우정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미재배 농업인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 농업인이 직접 추진한 온라인 화훼 특별기획전이 판매개시 반나절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고 공판장 유찰 및 산지폐기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장미 재배 농업인들을 위해 2월 24일부터~3월 14일까지 장미 특판 행사를 준비했다. 이에 강진군 온라인쇼핑몰인 ‘초록믿음’, 전라남도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 우정청 온라인쇼핑몰인 ‘우체국쇼핑’에서 행사당일 동시 판매한 결과, 개시 반나절 만에 신청자 폭주로 장미 35,000송이가 조기 품절 됐다. 이에 군은 주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순차적으로 장미를 발송할 예정이다. 조우철 땅심화훼법인 대표는 “온라인 직거래를 통해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자골 강진 장미를 전국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특별기획전이 화훼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농특산물에 대한 직거래 활성화를 판매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구로학습지원센터 온라인 학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학부모와 자녀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돕고 올바른 학습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인터넷을 통한 양방향 화상수업으로 8주간 매주 1, 2회씩 진행된다. 다음달 17일 ‘하브루타 부모교육’, 18일 ‘자기주도 학습전략’이 시작된다. ‘초·중등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우리아이 진학전략’은 주말강좌를 포함해 2개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각각 20일과 22일 개강한다. 자세한 일정은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조. 수강을 원하는 이는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온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3차례에 걸쳐 유튜브 채널 ‘구로마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먼저 ‘키워드 토크쇼’가 2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지역 여성활동가 3명이 출연해 일상 속 여성과 관련된 단어들을 주제로 토론한다. 3일 오후 2시에는 특강 ‘지금, 다시 쓰는 여성’이 이어진다.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이사가 강사로 나서 세계 여성의 날 역사와 여성운동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세계 여성의 날 결산 생방송이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3·8 추진위원회 추진단’이 행사 소감, 지난해 활동실적, 올해 계획 등을 발표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올해 사업비 101억원을 투입해 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무안읍 성남리 일원 중앙로와 낙지거리, 구 5일시장 부지 등 도시재생 활성화구역에 각종 사회기반시설을 건립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도심기능 쇠퇴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23년까지 마중물사업과 연계사업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총 52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건물 등에 대한 보상과 낙지특화거리, 보행로 정비공사 설계를 완료했으며 도시활력 회복을 위한 7개 분야의 세부사업을 설정하고 지난해 2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고시했다. 군은 오는 4월 창업공간과 오픈부엌 등으로 구성된 거버넌스 거점공간인 무안상상창작소 리모델링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며 지중화사업, 남도음식문화거리 조성사업과 병행해 실시하는 낙지특화거리 조성공사도 주민들과 협의 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슬레이트 지붕철거와 연계한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낙지특화거리 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시 추가 확장 계획해 금년 하반기에는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재생대학, 상인대학, 지역리더교육 등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업에 대한 이해증진과 함께 주민들에게 우리 지역을 스스로 가꾸고 활성화하는 주인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인식개선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주민협의체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민제안공모사업 등을 지원해 자생력을 갖춘 주민조직을 육성한다. 또한 마을활동가, 대학생 서포터즈를 활용한 홍보활동으로 도시재생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주민공동체 회복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로나 한파 속 이웃 사랑은 더 뜨거웠다” 구로구가 ‘2021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구 역대 최대 모금액을 달성했다. 구로구는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성금 5억4035만원, 성품 17억2440만원 등 총 22억6475만원을 모금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목표액 9억1000만원을 초과해 248%의 달성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구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로희망복지재단이 매년 함께 추진하는 모금 운동이다. 기부받은 성금과 성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홀몸어르신,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쓰인다. 구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사업을 진행하며 모금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구청 광장 입구에 실시간 모금 현황을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참여 방법도 도입했다. 또, 관내 기업, 단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구로구는 이번 사업에 참여해준 기부자 600여명에게 다음달 초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을 발송한다. 또한 우수 기부자 25명에게는 표창패, 40여명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불황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기업, 단체, 주민들이 한뜻으로 이번 사업에 동참해 주셨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령군에서는 수목의 생육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수 전정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정면 태부리 태부고개 외 1개소의 가로경관을 저해하고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왕벚나무 외 1종 500본을 3월초까지 전정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정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 경관 및 도시 경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청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전라남도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저출산·고령화로 농어촌 인구 감소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전국에서 지방소멸 위험지수가 가장 높게 나타난 도내의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우수시책을 발굴하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전라남도의 역점사업이다. 강진군은 이번에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진군 ’오라~ 청년이여, 웰니스 강진‘을 통해 보은산 V랜드에 힐링센터를 조성해 도시에서 강진으로 귀촌을 계획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 힐링 리스타트 캠프’를 기획 운영해 외부 청년인구를 적극 유입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역 내 청년인구가 외지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청소년,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진로 설계, 청년의 취·창업을 돕는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며 넥스트로컬 청년 기업과 손잡고 ‘청년 예술치유 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이 사업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관내 청년층과 경력단절 여성에게 일자리 창출도 계획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힐링·청정·소규모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강진군은 보은산 V랜드내의 물놀이장, 치유의 숲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외부에서 유능하고 참신한 청년 인구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1년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공모 사업’에 대의초등학교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 LH 협업으로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구를 경남도로 이주시켜 소멸위기의 마을과 작은 학교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경상남도와 의령군, 도교육청이 각 5억씩 부담해 총 15억의 예산이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에 투자된다. 경남도와 의령군은 공공임대주택 건립, 빈집정비, 보행환경 개선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LH는 10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 건립비 85% 인 20억원 이상을 지원하고 커뮤니티 공간 및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교는 무학년 교육과정, 인공지능교육 과정 등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및 학교공간 혁신 사업 추진으로 차별화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대의초등학교는 1931년 9월 개교한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사회 중심 학교이지만 농촌 인구감소 및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현재는 전교생 16명의 소규모 학교이다. 하지만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학생 유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공모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작은 학교 장점을 충분히 살려 마을 주민과 입주할 도시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학교와 마을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유관기관의 지원과 주민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