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하이면새마을협의회는 4월 23일 하이면 덕호리 일대 도로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보 문구가 인쇄된 물티슈를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에너지 절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등 실천 메시지를 담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했다.하이면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하남시 보건소는 지난 23일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환자를 위해 설명한의원과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환자들은 이제 병원을 직접 찾지 않아도 집에서 한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이동이 어려운 대상자의 불편을 줄이고 일상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남시는 2026년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의료’를 확대하고 있다.기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에 더해 이번 한의 방문진료까지 도입하면서 하남형 통합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앞으로 설명한의원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침 치료, 약침, 부항 등 한의진료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통증 완화는 물론 만성질환 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과 관계없이 거동불편한 하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이 확대됐다.다만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은 발생한다.하남시 보건소는 방문보건팀과 의료기관 간 연계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하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을 찾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방문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정신을 되새기며 이들의 예우와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최근 군청 민원실에 기존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와 함께 국가유공자 우대창구를 설치했다. 군은 국가유공자를 합당하게 예우하고 보훈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고민하다, 이용자들이 상시 출입하는 민원실에 국가유공자 우대창구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이 곳은 국가유공자들은 물론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이용편의를 위한 전용창구다. 대상자들은 전용창구를 통해 인감증명, 주민등록등·초본 등 각종 민원을 기다리지 않고 원스톱으로 접수 처리하는 등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돼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에 앞서 군은 올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등 보훈수당을 월10만에서 13만으로 상향 인상했다. 참전유공자명예수당, 독립유공자명예수당,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예우수당이 이에 해당한다. 군은 국가유공자들의 명예 선양 및 생활 안정 보장 차원에서 영동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인상지급하기로 했다. 약 1,194명의 보훈 대상자가 혜택을 받게 됐다. 지난해 초에는 보훈예우수당 기존 지원대상을 확대해, 65세 이상 전상군경·공상군경·무공수훈자·보국수훈자에게도 매월 10만원씩 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군은 나라를 위해 고난의 길을 걸어온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여러 보훈 시책을 추진중이다. 현재 영동와인터널 등 공공시설 입장료 등 면제, 농어촌버스비 무료 지원 등을 추진중이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 등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가유공자 우대창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지원을 위한다양한 민원시책을 지속 발굴해 소통과 공감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보훈가족들이 소외됨 없이 영동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권익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군민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즐기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올해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유휴공간을 활용한 평생학습카페, 찾아가는 문해교육 등을 운영하며 홍성형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홍성군은 우선 평생학습센터 2개소를 중심으로 군민의 다양한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는 기존 운영하고 있는 주간 프로그램과 낮 시간에 학습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강의 실전 스피치초급 중국어 힐링 미술테라피 등 야간 프로그램을 신설해 14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총1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도시평생학습센터는 영화 속 진짜 영어 독서논술지도사 정리수납전문가 등 16개 프로그램에 228명이 참여하며 꼼이놀이 촉감놀이 꼼지락 몸 튼튼 마음튼튼 유아체육 등 300개 팀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3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젊은 교육수요자와 영유아인구가 많은 지역특색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0대부터 70대까지 아름답고 활기찬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50+ 세대 군민의 인생 재설계를 돕기 위해 ‘50플러스 스쿨’을 운영한다. 중·장년층 인생 후반기를 의미 있게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며 3월 중 수강생을 모집,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군민들의 학습열정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충남도 최초로 낮 시간대 이용이 적은 카페, 공방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카페’를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홍성읍과 홍북읍 15개소에서 15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학습자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학습자 간의 소통공간 활용 등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남성의 가사분담 비중 확대 및 ‘먹방’, ‘쿡방’등 트렌드 변화와 요리 프로그램에 대한 군민의 학습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다양한 식·음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작년 홍성제과제빵학원 외 3개 기관·단체를 지원해 ‘달콤한 주말, 커플 쿠킹 데이트’, ‘기초부터 1급 바리스타까지’등 강좌를 운영했다. 군은 비문해자를 위한 한글교육 프로그램인 성인문해교육을 각 읍·면별로 열어, 경제적 사정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200여명의 어르신이 2년 과정을 수료했으며 초·중등학력인정 과정을 통해 초등 44명, 중등 21명이 학력을 인정받았다. 어르신들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충남 성인문해교육시화전, 충남선거문해시화전, 전국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 등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우리 사회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문해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문해교육기관을 지원해 3개 기관에서 매년 90여명이 문해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올해부터 ‘가정방문형 문해교육’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가정방문형 문해교육’은 문해 교원이 학습자 자택을 방문해 1:1 맞춤형 학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장애, 거동불편 등으로 이동이 어려운 교육 취약계층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교육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배우고자 하는 군민들의 열정이 홍성군을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하는 원동력이다”며 “군민들의 학습 열기를 잘 반영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더 나은 교육 제공으로 보답하며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석환 홍성군수는 8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코로나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스테이 스트롱 챌린지’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 ‘코로나 19 극복 홍성군이 함께 응원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김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주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 모두 다함께 철저한 위생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로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박래 서천군수의 지명을 받은 김석환 홍성군수는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다음 주자로 태안군수,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홍성군의회의장을 지명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 챌린지는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해 3월 외교부에서 처음 시작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와 가계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주민들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3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동차세 3월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3월에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액의 10%가 할인이 돼 전체 자동차세액의 7.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지난 1월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군민이 3월 연납 신청을 접수하면 7.5% 공제된 고지서가 발급되며 올해 1월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이번 3월에 7.5% 공제된 금액으로 고지서가 신청 없이 발송될 예정이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오는 3월 31일까지 군청 세무과나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위택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 가상계좌 입금, 위택스 및 홍성군 ARS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서 지방세를 납부할 경우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특히 자동차세 연납분은 기존 자동이체 신청자도 고지서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연납 신청 후 고지서를 받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으며 미납시에는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며 “절세 혜택이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결성읍성 동문복원 및 성곽정비 사업이 마을주민들과 결성면 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설계업체의 헌신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결성읍성 동문복원 및 성곽정비 사업은 2017년부터 사업대상지 토지매입 및 건물철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결성면의 오랜 숙원 사업임에도 토지주의 입장에서는 노부모의 거처인 고향집이 철거되면 당장 생활공간이 없어 매매를 주저했던 것이다. 이에 장선호 마을이장이 고심 끝에 자신의 토지 일부를 양보해 토지주가 이주할 주택을 우선 짓고 차후 토지대금을 정산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그동안 마음고생 중이던 토지주가 동의하고 서로가 정이 넘치는 옛 마을 모습을 되찾으며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매듭이 풀려지는 듯 했다. 그러나 또 다른 어려움에 직면했다. 주택 신축을 위한 토목 및 주택건축설계비용이 천만원 가까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생활이 어려운 토지주가 부담하기에는 무리였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옛말처럼 금년 1월 1일 자로 고향 결성면으로 부임한 황선돈 면장이 이 사업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애쓰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군내 토목설계업체인 대길엔지니어링과 조양건축사사무소에서 발 벗고 재능기부에 나서 결성면의 오랜 숙원 사업이 해결되게 됐다.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이 문제가 일순간에 해결되면서 결성면을 넘어 홍성군의 우수행정 사례로 주민들 사이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황선돈 면장은 “면장과 주민이 아닌 형님과 아우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입장을 배려함으로 얻어진 결과”며 “이장님과 주택의 철거에 동의해준 형님, 그리고 이학춘·김근영 대표의 결단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결성읍성 정비 사업은 2017년부터 총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망대 및 숲문화공원 조성, 동문지 주변 시·발굴조사 시행하고 금년도에는 동문을 복원하고 문화탐방길을 조성한다. 이번 토지매입이 해결되면서 결성읍성 동문복원 및 성곽정비 사업이 마무리 되면 결성동헌·형방청, 석당산의 노을과 한용운 선생 생가지와 어우러지는 결성면의 새로운 역사문화관광 명소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민축구단이 지난 4일 K3리그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상위권 진출을 다짐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치러진 출정식에는 구단주 최종환 파주시장과 최흥식 파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파주시민축구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출정식에서는 20오후 9시즌 유니폼전달식, 우승다짐 기념볼 사인행사가 이어졌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올해는 경기도민체전과 함께 파주시민축구단의 K3리그 진출로 파주시가 체육도시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달라”고 말했다. 파주시민축구단은 지난해 K4리그 초대 우승이라는 창단이후 최고의 업적을 달성하며 K3리그에 진출했다. 김상국 축구단장은 “지난해 우승주역인 이상원, 김덕수, 곽래승 등의 주축선수들에 주종대, 최우재 등 상위리그에서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가세해 최고의 선수 구성을 마쳤다”며 “올해에도 시장님과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20년 7월 28일 ㈜북앤솔루션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에게 영유아 단계별 교구 및 교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내 이름은 리틀 히어로’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월별 교재와 교구를 지원해 양육자와 아동이 함께 다양한 오감활동으로 친밀감을 쌓고 정서적 안정감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이 활동은 영유아 아동의 인지 언어 발달을 촉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며 코로나19로 가정에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양육자와 아동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기관 및 단체들도 함께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의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의 지원 및 후원에 대한 문의는 파주시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에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농업인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파주시에 주소를 둔 농가주 및 사업장을 둔 농업법인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달 3월 1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 농정 등 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 및 농지구입, 하우스 설치, 축사 신축 및 개보수 등 사업에 농업농촌진흥기금을 활용할 수 있다. 상환융자지원 한도액은 농어업경영자금의 경우, 최대 개인 6천만원, 법인 2억원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의 경우, 농가당 최대 1억원이며 기존 융자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농식품경영체 육성지원자금의 경우, 도내 농식품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며 도에서 정한 지원조건에 해당하는 법인만 신청 가능하다. 시설은 최대 5억원, 경영비는 최대 2억원 신청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 공포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올해부터 허용했다고 밝혔다. 허용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으로 건물 내 영업장과 연접하는 외부 장소를 영업장으로 사용하는 때에만 적용된다. 옥외영업을 하려는 영업자는 건축, 도로·교통, 소방 등 제한요건과 영업장 연접 여부 등 옥외영업이 가능한 장소인지 확인 후 관련 서류를 구비해 사전에 면적 변경 신고를 마쳐야 한다. 신고 수리가 되더라도 이후 위반사항 확인 시에는 식품위생법 및 타 법령에 따라 고발 또는 행정처분 등 영업제한 조치될 수 있다. 옥외영업장에서는 모든 조리행위는 금지되며 옥내에서 조리된 음식물 등을 제공하는 행위만 가능하다. 옥외영업장에서 위생·소음·악취·안전 등 민원 발생 시 즉시 개선해야 하며 옥외영업을 하려는 영업자는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관리수칙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민원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순 파주시 위생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급수취약지 및 농촌 등에 대한 상수도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상수도 확장 사업은 지하수의 고갈 및 수질 오염으로 생활용수 사용이 부적합한 지역, 급수인구 대비 관경이 부족해 출수불량으로 상수도관 확관이 요구되는 지역, 상수도 미보급 농촌 지역 등을 대상으로 상수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약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수도 확장공사를 진행 중이다. 대상지는 상지석동, 법원읍 가야리, 조리읍 뇌조리 3개 지역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급수취약지역 약 170세대에 수돗물이 공급 될 예정이다. 시는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확대보급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대상지 수요조사 및 현장조사 후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고 사전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3월 초 공사에 돌입했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자재 및 공사비 등에 예산이 조기 집행될 수 있도록 상반기 중에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물 복지 실현을 위해 파주시 모든 지역 주민에게 누구나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