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회는 10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15일간 제313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진행한다.제10대 성남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의안과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심사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점검한다.시의회는 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 및 인권 실태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사계획서를 승인했다.또한 정봉규·추선미·장정현·오종길·장일남·김건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강상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결산심사가 단순히 지난 예산을 확인하는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예산 편성과 시정 운영을 더욱 내실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의원들에게 시정질문을 통한 정책적 해법 마련을, 집행부에는 책임 있는 답변과 지적 사항의 신속한 반영을 당부했다.
[국회의정저널]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제7차 세계충청향우회 고향 방문 ‘충청인의 밤’행사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충청 출신 향우들과 고향의 정을 나눴다.박 지사와 이옥순 세계충청향우회장을 비롯한 9개국 향우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표창 수여 및 기념품 전달, 기부금 기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박 지사는 도와 동포사회 간 우호 협력 및 고향 발전에 공헌한 이 회장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세계충청향우회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마련한 세계충청향우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전하고 “과거 산업적 낙후와 정치적 소외를 넘어 ‘대한민국 중심, 충청의 시대’를 열어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박 지사는 “타국살이의 어려움 속에서도 충청의 이름을 지켜온 세월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세계와 충남을 잇는 세계충청향우회의 경험과 지혜에 귀 기울이며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재외동포 지원도 꼼꼼하게 챙길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세계충청향우회 회원들은 이번 고향 방문 기간 태안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도내 자연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각국에서 모인 향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34회 흥부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선행인증 이벤트와 영수증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흥부제의 핵심 가치인 우애·나눔·보은·행운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일상 속 선행을 축제 혜택으로 연결하고 지역 상권 이용에 선물 당첨의 즐거움을 더해 흥부제의 의미와 재미를 함께 전한다.선행인증 이벤트는 축제에 앞서 흥부제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가 자신의 선행 실천 내용을 등록하면 AI 분석 등을 활용해 인증 내용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행사 전용 엽전 1~5개를 지급한다.총 1만 개의 엽전을 지급하는 선착순 이벤트로 지급 대상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동일인의 중복 참여는 제한된다.인증을 완료한 참여자는 축제 기간 행사장 내 엽전교환소에서 인증 결과를 확인받고 실물 엽전을 수령할 수 있다.엽전은 1개당 1000원 상당으로 축제장 내 지정 먹거리·농특산물 판매처와 체험 프로그램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총 1만 개의 엽전을 지급하는 선착순 이벤트로 지급 대상 수량이 소진되면 축제 개막 전에도 조기 종료될 수 있다.동일인의 중복 참여는 제한된다.지역 상권 이용에 행운을 더하는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남원시 관내 업소에서 3만원 이상 이용한 영수증을 행사장 접수처에 제출하면 스크래치복권을 받을 수 있으며 당첨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선물을 제공한다.선행인증 이벤트를 통해 우애·나눔·보은을 실천하고 영수증 이벤트로 선물 당첨의 행운을 기대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두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제34회 흥부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둔치,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되며 흥부의 우애·나눔·보은·행운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시청 1층 강당에서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를 주제로 ‘민선9기 취임 100일 남원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시민주권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정 운영방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서 자유롭게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시장과 함께 지역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시정에 대한 질문과 의견까지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는 ‘무제한 열린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행사는 간략한 민선9기 시정방향 설명에 이어 시민 자유발언과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민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면 시장과 관련 실·국·소장이 직접 답변하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기 어려운 사항은 담당부서에서 별도로 검토해 처리계획을 시민에게 안내할 예정이다.남원시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 참여할 시민 100명 가운데 50명을 사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남원시민은 남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8일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이메일 및 방문접수도 가능하다.사전접수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을 위해 행사 당일 현장접수 50명도 선착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양충모 남원시장은 “민선 9기가 지향하는 시민주권시대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정해진 답이나 형식 없이 남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께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이번 취임 100일 타운홀 미팅을 시민과 행정이 직접 만나 정책과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운영하고 시민 의견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의 대표적인 대동놀이가 축제 무대에 오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안동차전놀이와 안동놋다리밟기를 선보인다.국가무형유산인 안동차전놀이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후삼국시대 안동의 삼태사가 고려 태조 왕건을 도와 견훤의 군대를 물리친 승리를 기념해 전승됐다고 전해진다.차전놀이는 수백 명의 장정이 두 편으로 나뉘어 동채를 어깨에 메고 상대편과 겨루는 남성 대동놀이다.‘월싸덜싸’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 물러서기를 반복하며 웅장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만들어낸다.오후 6시 탈춤공원무대에서는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안동놋다리밟기가 이어진다.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노국공주와 안동으로 피란하던 중 냇물을 만나자, 지역 여성들이 사람다리를 만들어 공주를 건너게 한 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놋다리를 만들고 공주가 그 위를 걸어가는 모습은 화려한 의상과 절제된 움직임이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장엄한 장면을 연출한다.힘과 패기를 보여주는 차전놀이와 섬세한 몸짓이 돋보이는 놋다리밟기는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여러 사람이 호흡을 맞추고 힘을 모아 하나의 놀이를 완성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관람객들은 한자리에서 안동의 공동체문화와 전통 대동놀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는 공동체가 힘과 마음을 모아 이어온 안동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축제장을 찾아 웅장한 차전놀이와 아름다운 놋다리밟기가 전하는 신명과 화합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3일에는 안동의 대표적인 대동놀이가 잇달아 펼쳐진다.오후 1시 30분 메인무대에서 안동차전놀이가 열리고 오후 6시 탈춤공원무대에서는 안동놋다리밟기를 선보인다.오후 6시에는 국내외 공연단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축제장에서 원도심을 지나 다시 축제장으로 이어진다.참가자들은 각국의 가면과 의상, 춤과 음악으로 거리의 흥을 돋우며 퍼레이드 후에는 공연단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대동난장이 펼쳐진다.같은 날 세계탈놀이경연대회 개인전 결선도 열린다.학생부와 일반부, 실버부, 해외부 참가자들이 각자의 개성과 끼를 담은 탈과 춤으로 결선 무대를 꾸민다.오후 7시 하회마을 만송정에서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가을밤을 밝힌다.부용대와 만송정을 잇는 줄불과 절벽에서 떨어지는 낙화가 낙동강 수면과 어우러져 안동의 전통 불꽃놀이를 선보인다.축제 마지막 날인 4일에도 국내외 탈춤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오후 5시 탈춤공연장에서는 흥부와 놀부 이야기에 탈춤과 판소리를 더한 창작공연 ‘탈춤, 흥부놀부’ 가 무대에 오른다.오후 6시 30분에는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선유줄불놀이가 다시 펼쳐진다.메인무대에서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단체전 결선과 폐막식이 열려 경연 결과를 발표하고 11일간 이어진 축제의 막을 내린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마지막 주말에도 안동의 전통문화와 세계 각국의 공연, 시민이 함께하는 춤판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며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통 탈과 현대 패션이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4일 오후 5시 탈춤공원무대에서 탈의상 콘테스트 ‘탈룩’결선을 진행한다.‘탈룩’은 탈과 의상의 다양한 결합을 통해 탈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기존 탈과 창작탈을 자유롭게 활용하고 탈에 어울리는 의상을 직접 제작해 하나의 작품으로 선보인다.특정한 탈이나 의상 형식을 지정하지 않아 참가자들은 전통과 현대, 일상과 무대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전 연령이 참여하는 단일대회로 진행되며 한 팀은 최대 2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앞서 제작한 탈과 의상의 정면과 측면, 뒷면 사진 등을 제출했으며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비대면 서류심사를 거쳐 총 20팀이 결선에 진출한다.결선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탈과 의상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작품을 선보인다.심사는 창의성과 독창성, 완성도와 연출력, 축제 주제 적합성, 현장 관객 호응도를 기준으로 진행한다.올해 축제 주제인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탈과 의상에 어떻게 담아냈는지도 함께 살펴본다.대상 1팀에는 상금 200만원과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여한다.이와 함께 금상 1팀과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5팀, 참가상 8팀을 선정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탈룩은 오랜 시간 이어온 탈을 오늘의 패션과 감각으로 새롭게 표현하는 무대”며 “참가자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탈과 의상을 통해 탈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열째 날인 10월 3일에는 안동차전놀이와 안동놋다리밟기를 비롯해 국내외 탈춤공연,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 하회선유줄불놀이가 다채롭게 펼쳐진다.오전 10시 탈춤공연장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이날 공연의 문을 연다.오후 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강릉관노가면극이 펼쳐지고 오후 4시에는 수영야류가 무대에 올라 지역마다 다른 탈과 춤사위의 매력을 전한다.오후 1시 중앙선1942안동역 메인무대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안동차전놀이가 열린다.수백 명의 장정이 두 편으로 나뉘어 동채를 어깨에 메고 힘찬 구호와 함께 겨루며 웅장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탈춤공원 버스킹무대를 중심으로 대학생 탈춤이 진행된다.전국 대학 탈춤 동아리 학생들이 봉산탈춤과 고성오광대, 동래야류, 수영야류를 젊은 몸짓으로 선보인다.오후 6시 탈춤공원무대에서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안동놋다리밟기가 펼쳐진다.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사람다리를 만들고 공주가 그 위를 걸어가는 모습을 통해 공동체가 힘과 마음을 모아온 전통을 보여준다.같은 시각에는 국내외 공연단과 시민·관광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축제장에서 원도심을 돌아 다시 축제장으로 이어진다.퍼레이드 후에는 메인무대에서 대동난장이 펼쳐진다.오후 7시 하회마을 만송정에서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열린다.부용대와 만송정을 잇는 줄불과 절벽에서 떨어지는 낙화가 낙동강 수면과 어우러져 가을밤의 장관을 만든다.세계탈놀이경연대회 개인부 결선과 단체부 예선도 이날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저마다의 탈과 춤으로 개성과 기량을 선보이며 최종 무대를 향한 경연을 이어간다.안동시 관계자는 “3일에는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에서 주요 프로그램이 잇달아 펼쳐진다”며 “공연 시간과 이동 거리를 미리 확인해 안동의 전통놀이와 세계의 춤, 하회선유줄불놀이까지 알차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사후심사에서 ‘인증유지’ 가 결정됐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은 조직 내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위험성평가와 개선 활동을 통해 안전보건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요구사항을 정한 국제표준이다.이번 사후심사는 지난달 16일부터 17일까지 한국기업인증원 인증심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시청과 구청의 주요 안전보건 관련 부서와 경영책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 실태와 현장 적용 수준 등을 점검했다.부천시는 지난해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분야 전반에 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ISO 4만5001 인증을 획득한 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운영·관리해 왔다.특히 인증 이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현장 정착과 현업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년 대비 산업재해 25%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다.이를 위해 시는 위험성평가를 통해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를 활용한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올해 3분기까지 산업재해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5% 감소해 당초 목표인 25%를 넘어섰다.시는 연말까지 산업재해 감축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자기 규율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장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사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10월의 첫 연휴, 여수세계섬박람회 열린무대에는 사흘 연속 다른 무대가 오른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개천절 연휴를 앞뒤로 KBC 섬섬콘서트, 프라임콘서트, 최정원 뮤지컬 무대가 이어진다고 1일 밝혔다.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공연을 즐기는 박람회의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여기에 주제섬·해양생태섬·미래섬·문화섬 등 전시관별 체험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에서 펼쳐지는 섬 특화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공연과 함께 섬의 문화·생태·미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서 박람회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10월 2일 금요일 이찬원·박서진·안성훈·정서주 출연 ‘KBC 섬섬콘서트’연휴의 문은 2일 저녁 6시 30분 열린무대에서 열리는‘KBC 섬섬콘서트’가 연다.이번 행사는 여수의2033년 2028년으로 수정 2028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기원하는 KBC 축하쇼로 이찬원과 박서진, 안성훈, 정서주가 120분간 무대에 오른다.트로트 팬층이 두터운 4명의 가수가 한자리에 서는 이날 공연은 방송 녹화로 진행돼 10월 10일 오전 10시 KBC-TV 를 통해 전파를 탄다.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낮 시간 동안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본 뒤 저녁에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즐기며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10월 4일 일요일 장민호 MC 에 14팀 ‘프라임콘서트’오는 4일 저녁 6시 30분부터는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프라임콘서트’가 열린다.트로트가수 장민호가 MC 를 맡고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하는 이번 박람회 최대 규모의 트로트 무대로 밤 9시 30분까지 세 시간 동안 이어진다.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만큼 개천절 연휴를 맞아 가족·친구·연인과 여수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10월 5일 월요일 뮤지컬 스타 최정원‘DIVA ON STAGE’박명성 사단 재능기부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5일에는 뮤지컬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뜨거운 무대’를 부제로 한‘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가 한 시간 동안 펼쳐진다.국내 뮤지컬 무대를 대표해 온 배우 최정원이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는 이번 공연은 대중음악 중심의 콘서트와는 또 다른 문화예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뮤지컬‘맘마미아’, ‘시카고’등으로 30년 넘게 한국 뮤지컬 무대를 지켜온 최정원의 목소리를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만나는 자리로 콘서트 공연과 더불어 연휴 공연에 무대예술의 깊이를 더한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총감독인 박명성 감독과 인연을 맺은 문화예술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하며 박람회와 뮤지컬계가 다시 한번 만나는 무대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한편 모든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오후 5시 이후 야간권으로도 입장할 수 있다.낮에 전시관을 둘러본 관람객은 입장권에 확인 도장을 받으면 저녁 8시 30분까지 재입장이 가능하다.연휴 기간에는 65세 이상 관람객과 부산·제주 주민이 무료로 입장하고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오면 동반 관람객 2인까지 무료다.이 밖에도 전국 유인섬 주민,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 기념일별 대상자 등 10월 한 달 무료입장 혜택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으니, 방문 전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신에게 해당하는 혜택이 있는지 확인하고 오면 더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연휴가 끝나도 무대는 계속 9일 재즈, 7일 국제교류섬 새 얼굴연휴 뒤에도 무대는 멈추지 않는다.한글날인 9일에는 웅산 밴드, 이정식, 말로 밴드 등이 출연하는‘여수 재즈 페스티벌’이 열린무대에 오르고 같은 연휴 9~11일에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세계 김밥 소금 페스티벌이 열린다.주행사장뿐만 아니라 개도와 금오도 등 부행사장에서도 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개도에서는 섬섬캠핑과 예술전시, 힐링 웰니스, 해양레포츠, 섬음식시연회 등이 이어지고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스탬프투어와 역사전시, 걷기투어 챌린지 등 섬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10월 2일부터 5일까지는 제7회 국제청년섬워크캠프도 개도·금오도 등에서 진행되며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도에서는‘낭만섬 영화관’도 운영될 예정이다.전시관도 새 단장을 한다.10월 7일부터는 국제교류섬 참여 지역이 하와이·고치·팔라우 등으로 바뀌어 또 다른 새로운 섬을 만날 수 있다.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알리고 섬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이지만, 그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닿으려면 먼저 박람회장에 오셔야 한다”며 “연휴 사흘 저녁마다 다른 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니 낮에는 세계의 섬을 만나시고 밤에는 여수 밤바다에서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시며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등에서 열린다.박람회는 전 세계 섬의 자연과 문화, 삶을 공유하고 섬과 바다가 만들어 갈 미래의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행사로 전시·체험·공연·부행사장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섬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기원하는 축하쇼‘섬섬콘서트’가 10월 2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열린다.트로트가수 장민호가 MC 맡아 진행하는 프라임콘서트는 10.4일 오후 6시에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린다.대체휴일인 10.5일에는 한국 뮤지컬의 지켜운 배우 최정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우수자원봉사자 7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문화체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안양시 우수자원봉사자 문화체험은 1999년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봉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체험과 휴식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평소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이다.주요 일정은 △1일차 애월 카페거리, 돌문화공원 탐방 및 감귤따기 체험 △2일차 제주도립 미술관, 제주곶자왈도립공원, 천제연 폭포 관람 △3일차 카멜리아 힐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센터는 안전한 체험 진행을 위해 지난달 28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주의사항,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에 대한 사전교육도 실시했다.한 봉사자는 “안양시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돼 지역의 봉사자들과 함께 문화체험을 하게 돼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대호 안양시장은“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늘 앞장서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문화체험이 봉사자 간 유대감을 높이고 행복한 자원봉사 도시 안양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센터 관계자는“이번 문화체험이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오신 분들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 봉사 현장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10월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원미·소사·오정 노인복지관에서 하반기 ‘웰엔딩 인식개선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부천시와 부천희망재단, 원미·소사·오정 노인복지관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웰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자신의 삶과 존엄한 마무리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엔딩노트를 작성하며 지금까지의 삶과 자신의 가치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교육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엔딩노트’를 주제로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복지관별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하며 각 복지관에서 8주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웰엔딩의 이해 △인생그래프를 활용한 삶의 회고 △문학을 통한 삶의 성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장기·조직기증 제도 이해 △유언과 상속 등 삶의 정리 △버킷리스트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웰엔딩은 삶의 마지막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웰엔딩을 배우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천시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존엄성과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웰엔딩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