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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아산시와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 KTC 수면산업진흥센터에서 아산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지원 사업 연계, 전문기관 인프라 공동 활용 등 아산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는 ‘아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전략산업 육성·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구성됐다.주요 역할은 △지역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및 제안 △전문기관 간 협력 조정 및 사업 연계 △정부·지자체 정책 공조 및 예산 연계 등이다.이날 참석기관들은 아산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과 대학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시설·장비,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개별 기관이 보유한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 성장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협력의 초점을 맞췄다.현재 이러한 기관 간 협력의 일환으로 ‘아산 바이오헬스 창업 인재 양성 교육’도 추진되고 있다.지역 바이오헬스 전문기관들이 선문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수면산업, 마이크로바이옴, 스파·웰니스 분야의 전문교육과 현장견학을 제공해 학생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참여기관들은 지역 기업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을 논의했다.통합 설명회에서는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과 창업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시험·인증, 실증, 사업화 등 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기관별 현장 상담과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수요에 적합한 지원기관과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향후에는 바이오산업 활성화 포럼과 유관기관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현안과 기관별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관 간 사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에 구축된 바이오헬스 인프라와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활용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이경헌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장은 “지역 전문기관과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양성과 기업지원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산시와 함께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10월 7일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장을 방문해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을 살펴보고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영주시의회 의원, 황병직 영주시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지역 간 교류 확대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축제 활성화와 공동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장을 찾아 주요 행사장과 인삼 판매·전시 부스 등을 둘러보며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축제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광객과 지역 상인들을 격려했다.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님들이 영주를 찾아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인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이 각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축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경북북부지역 시·군이 함께 발전해 나가는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풍기인삼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영주의 대표 특산물인 만큼 이번 축제를 계기로 그 우수성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상권과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영주시의회도 지역의 소중한 자원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가 지역 대표 축제의 현장을 함께 살펴보며 문화·관광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지역별 문화·관광자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의료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첫 ‘의료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단양에서 열렸다.단양군은 지난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포읍 매포체육관에서 ‘제1회 대한민국 의료봉사자의 날’을 기념한 ‘찾아가는 이동진료소’를 운영해 지역 주민 285명에게 무료 종합진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병·의원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의료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의료봉사자의 날’은 UN이 선포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와 연계해 ‘천사’의 의미를 담아 10월 4일로 정한 기념일로 첫 기념행사가 단양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대한의료봉사협회의 제안과 주도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전국보건의료원장협의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K-의료봉사 및 통합돌봄 비전 선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응급구조사 등 전문 의료진과 의대·치대·한의대·약대·간호대 등 보건의료 전공 대학생 봉사자들이 40여명이 참여했다.의료진은 점심시간에도 교대로 진료를 이어가며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폈다.주민들은 현장 접수 후 간호 예진과 혈압·혈당 측정을 거쳐 골밀도·혈액검사를 받고 내과·신경외과·정신과와 치과, 침구·한방재활의학과 등 필요한 진료과목을 한자리에서 선택해 진료받았다.물리·도수치료와 수액·통증주사, 치매·우울 검진, 의약품 처방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매포읍은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이 40%를 넘는 데 비해 지역 내 치과와 한의원, 약국이 없어 진료를 받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는 만큼, 여러 진료과목을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동진료의 의미가 더욱 컸다.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지난 5월에도 매포체육관을 찾아 의료진 60명이 주민 약 500명을 진료하는 등 단양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진료와 함께 열린 공식행사에서는 감사패 전달과 환영·축사에 이어 ‘의료봉사자의 날’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비전 선포를 통해 ‘K-의료봉사·통합돌봄’의 방향을 공유하고 의료봉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휴일에도 단양을 찾아 전문적인 진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누구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보건의료와 돌봄 기반을 더욱 촘촘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10월 1일 베트남 라오까이성 내무국 팜 뚜언 쭝 부국장을 비롯한 대표단 7명이 여주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양 지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여주시청에서 열린 면담에는 여주시장이 참석해 라오까이성 대표단을 환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맺어진 양 지역의 인연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상호 신뢰에 기반한 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여주시와 라오까이성은 2026년 3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계절근로자 교류를 시작했다.현재 라오까이성 출신 계절근로자 43명이 여주시 농촌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모두 이탈 없이 성실하게 근무해 고용농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면담에서는 그동안의 계절근로자 운영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계절근로자 도입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여주시는 라오까이성 측에 근로자의 건강상태와 근로의지, 성실성, 영농 적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농촌 현장에 적합한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근로자들이 한국의 근로·생활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전 사전교육을 충실히 실시하고 무단이탈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에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팜 뚜언 쭝 라오까이성 내무국 부국장은 앞으로 라오까이성 출신 계절근로자의 선발 규모가 확대될 수 있도록 여주시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양 기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근로자들이 여주시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근로자 생활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여주시장은 “라오까이성에서 온 근로자들이 농촌 현장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고 고용농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가에는 안정적인 일손을 제공하고 근로자에게는 좋은 근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양 지역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라오까이성과 우수한 근로자 선발부터 입국 전 교육, 근로 및 생활관리까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도입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의 신뢰와 우호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라오까이성 대표단은 면담에 이어 여주시 관내 느타리버섯 및 시설채소 재배농가를 방문해 계절근로자들의 근로환경과 근무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여주시는 앞으로도 라오까이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우수한 계절근로자 도입과 안정적인 근로·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양 지역 간 교류와 우호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보건소는 10월 2일 하동 제일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시민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걷기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동 청심문화축제’ 와 연계해 진행됐다.이날 시민들은 하동 제일시장 주차장을 출발해 양섬 일원으로 이어지는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걷는 즐거움을 나눴다 특히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보건, 금연·절주, 치매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비롯해 감염병 예방 홍보, 건강·복약 상담, 족압 분석, 안 검진,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채로운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걷기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습관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3일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에서 여주시가 민방위 분야의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로써 여주시는 2024년 민방위 업무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시작으로 2025년 민방위 경보업무 유공, 2026년 민방위 업무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3년 연속 민방위 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여주시는 그동안 유사시를 대비한 민방위교육과 훈련을 실시했으며 비상대비시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각종 안보위협과 재난들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힘써왔다.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관표창은 여주시민들의 관심과 함께 민방위 대응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민방위 대비태세를 갖추어 비상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여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과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신축 사업의 설계공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일시장 부지 복한건축물 건립사업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지난 2021년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당초 제일시장 부지에 임대주택 건립사업이 계획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2023년 LH가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포기함에 따라 이를 대체하고자 여주시는 민자유치를 계획한바 있다.그러나 갑작스러운 건설경기 침체로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아 도시재생사업이 일부 지연된바 있다.여주시는 더 이상의 사업 지연을 방지하고자 지난해 12월 사업추진 보고회를 통해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했으며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를 통해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성과를 이루어 냈다.복합건축물의 주요 시설로는 상생협력상가, 커뮤니티센터, 행정서비스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현재 임시주차장으로 활용중인 하동 180-11번지 일원에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설계공모는 10월부터 추진될 예정으로 국토교통부의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에 따라 우수하고 창의적인 건축가를 발굴하고 지역의 랜드마크로써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을 선정하기 위해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여주시는 참가자의 공모안을 접수해 설계공모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중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작에게는 해당 건축물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우수작 및 가작 등 입상작에는 관련 지침에 따라 보상금이 차등 지급된다.여주시는 설계공모 절차 이행을 완료한 후 금년도 12월중 건축설계에 착수해 문화재조사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며 문화재 발굴 등의 지연사유가 없다면 2028년 건축공사를 착공해 2030년까지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여주시 관계자는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은 당초 임대주택 건립 취소, 민간투자 등으로 사업이 오랫동안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며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중앙동 원도심의 활력을 되찾고 하동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주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설계안이 선정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을 기다려주신 주민들게 감사드리며 금년도 중 건축설계에 착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겟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중앙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중앙동 일원에서 ‘제2회 중앙동 청심문화축제’를 개최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청심문화축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중앙동의 문화와 원도심의 매력을 알리는 지역 축제로 풍성하게 펼쳐졌다.이날 축제에는 개회를 알리는 풍물놀이 퍼레이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및 홍보 부스 등이 운영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각종 프로그램과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축제를 즐겼고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졌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주민 장기자랑은 노래와 춤 등 참가자들의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무대마다 관람객들의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제2회 청심문화축제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성우, 김동석 중앙동축제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심문화축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중앙동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우봉 중앙동장은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축제 현장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다”며 “청심문화축제가 주민 화합은 물론 중앙동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는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2일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5회 금사면 효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위원들은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을 보태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수상과 다복상 시상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장수상 시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축하하고 다복상 시상을 통해 가족의 화목과 행복을 기원하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수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이번 시상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이해와 지역사회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효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한편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박선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오랜 세월 애써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효잔치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오늘만큼은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금사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가 ‘2026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세외수입 체납징수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번 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주도 라마다함덕호텔에서 개최됐으며 경기도 20개 시·군에서 제출한 33개 사례 가운데 서면심사를 통과한 11개 시·군 12개 사례가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여주시는 ‘사라진 법인, 남겨진 부담금, 과점주주 추적으로 징수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발표해 대상인 1위를 차지했다.이번 사례는 개발부담금과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을 체납한 법인이 사실상 재산이 없거나 소멸해 직접적인 체납처분이 어려운 상황에서 법인의 주주관계와 지분 등을 추적하고 관련 법령을 검토해 과점주주에게 제2차 납부의무를 지정하는 체계적인 징수방안을 마련한 사례다.특히 기존에는 법인 명의 재산이 없는 경우 징수에 한계가 있었으나, 과점주주에 대한 법적 책임을 면밀히 검토해 새로운 징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여주시는 이번 사례를 향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 프로그램의 과점주주 관리항목 개발과 연계하는 한편 지방재정 우수사례로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수상은 지난 9월 ‘2026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속도로 AI 그물망으로 20억 은닉 체납자를 잡다’ 사례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지방세 체납징수에 이어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면서 여주시가 지방세입 분야에서 체납징수 기법과 문제해결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다.여주시는 최근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에 적극 대응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세입전략TF를 구성했으며 앞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의 세원 발굴과 체납징수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징수가 어렵다고 판단하기 쉬운 체납사건도 관련 법령과 자료를 끝까지 분석하면 새로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며 “앞으로도 공정한 세입행정을 통해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확보된 재원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는 9월 30일 점동도서관 청미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와 예방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을 초빙해 진행했으며 직급별 특성을 고려해 관리자와 일반 직원으로 나누어 총 2회에 걸쳐 실시했다.염건령 소장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판단기준을 비롯해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예방·대응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실제 사례를 통해 구성원들이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여주도시공사는 올해 ‘2026년 여주도시공사 갑질 근절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갑질 피해 신고·상담체계 운영, 예방교육, 자가진단 등 갑질 예방과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김철환 사장은 “직원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는 공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일 ‘제2회 중앙동 청심문화축제’행사장에서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비빔밥 무료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청심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먹는 즐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행사에 앞서 각종 재료를 준비하고 현장에서는 비빔밥 조리와 배식에 직접 참여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힘을 모았다.축제 기간 동안 통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비벼 준비한 비빔밥을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으며 시식 부스를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음식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축제를 함께 즐기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성우 중앙동 통장협의회장은 “축제장을 찾아주신 주민들에게 통장님들과 함께 준비한 비빔밥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행사를 위해 재료 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주민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심우봉 중앙동장은 “축제를 위해 비빔밥 나눔을 준비하고 현장에서 애써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 행사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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