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케이시시울산일반산업단지에 세계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변압기 완제품 생산공장이 들어선다.울산시는 4월 28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선재 인흥산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변압기 완제품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최근 급증하는 세계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인흥산업은 이를 통해 변압기 제조 분야의 세계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인흥산업은 케이시시울산일반산업단지 내 총 640억원을 투입해 변압기 완제품 생산공장을 신설한다.인흥산업은 투자 사업 추진 시 울산 시민을 최우선 고용하고 공사 및 물품 구매 시 지역 업체를 이용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약속했다.울산시는 이번 투자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울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인흥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울산에서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0년 설립된 인흥산업은 경북 경주에 본사를 둔 변압기 외함 제조 기업이며 에이치디현대일렉트릭의 핵심 협력사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이번 케이시시울산일반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 투자를 발판 삼아 중소형 변압기 완제품 제조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13일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연계 프로그램인 ‘퇴근 휴, 박물관’5월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퇴근 후 박물관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둘째 수요일에 운영된다.지난 4월 첫 강좌는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8%가 ‘만족’ 이라고 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참가자들은 “퇴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어 꼭 필요한 치유의 시간이었다”, “박물관이라는 정적인 공간이 싱잉볼 명상과 잘 어울렸다”는 반응을 보였다.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5월 강좌도 4월과 동일하게 ‘싱잉볼, 수요일의 박물관 치유’를 주제로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 체험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몸의 감각 깨우기 △호흡과 마음 바라보기 △싱잉볼 소리 명상 등 총 90분 과정으로 구성돼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강좌는 울산박물관 산업사실2 실감영상실에서 오후 4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두 차례 운영된다.회당 15명씩 매월 총 30명의 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참가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5월 5일 오후 5시까지 울산시 통합예약 체계인 ‘울산모아’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6월과 7월 강좌도 매월 말 ‘울산모아’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4월 강좌를 통해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5월에도 많은 시민들이 박물관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수려한 풍경 12곳의 사진과 연간 국가정원에서 이루어지는 관리내용을 담은 ‘2023년 태화강 국가정원 달력’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달력은 탁상형으로 제작되며 아름다운 태화강 국가정원의 풍경과 더불어 주제정원별 개화시기 및 관리정보 등을 담았다. 또 비료주기, 가지치기, 잡초 제거, 식물 동해 예방 등 정원의 세부 관리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연간 국가정원 관리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담아내 담당 공무원들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고 국가정원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 또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력은 울산시, 시의회, 5개 구·군, 유관기관 및 직속기관 등과 정원관리에 참여하는 시민단체, 민간정원 및 공동체정원, 각 시·도별 정원관련 부서 산림청 등에 전달하고 국가정원 누리소통망홍보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 달력은 주제정원별, 시기별 관리방법을 담고 있어 국가정원 유지관리 업무의 연속성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원의 관리내용을 매년 정리하고 이력을 기록해 태화강 국가정원만의 관리 방법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2월 15일 오후 2시 시의회 시민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2022년 한 해 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성과를 돌아보고 의견 공유와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제안 및 유공자 표창,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보고 분과위원회 활동 보고 발전방향 제시 순으로 진행된다. 2022년 울산형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소통의 가치를 담은 참여예산 운영’을 목표로 주민참여예산제 참여기반 강화 주민제안사업 공모 활성화와 예산편성 전반 주민참여 유도 맞춤형 예산학교 운영 등을 중점 추진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제안사업과 함께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형성했다. 또한, 찾아가는 읍·면·동 예산학교와 직장인 예산학교를 통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그간 주민참여예산을 어렵게 느끼던 시민들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도 주민주도 사업을 확대해 주민참여예산제가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집행, 결산 등 예산 과정 전반에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재정 운용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제도운영과 주민 요구사항을 실현할 수 있는 제도로 울산시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이루어진 울산지역 기관과 단체의 협력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울산시는 12월 15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제2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교육·언론·의료·경제기관, 시민 및 종교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의 올해 사업성과 보고와 참여 기관·단체의 실적 공유가 이어진다. 주요 사업실적 공유는 와이엠시에이의 ‘2022년 행복한 육아, 함께여서 더 좋은 해피 업’ 발표, 울산 시비에스의 ‘대한민국 인구토론회’ 및 ‘출생·돌봄 이야기 한마당’,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울산본부의 ‘달인아빠를 찾아라 및 가족놀이 교실’, 저출산·고령사회대책 운동본부의 ‘사랑의 제빵봉사’ 및 ‘유축기 대여지원’ 발표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차별과 편견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내년부터 민선 8기 제2차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청년담당관’이 신설되어 보다 적극적인 인구 대책 사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혼자하면 힘든 육아, 함께하면 든든 육아’ 표어를 활용한 버스 옆면 시트지 부착, 자체제작 웹툰영상을 활용한 전광판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시행으로 울산의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5일 오후 4시 30분 롯데호텔울산에서 올 한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수출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임종일 한국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장, 수출 지원 유관기관장, 무역의 날 수상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의 탑 및 유공자 시상, 수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시상에서는 어려운 대외무역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해외시장을 개척한 결과, 송원산업㈜ 5억불탑, 미원화학㈜ 1억불탑을 비롯해 총 26개 기업이 1백만불에서 5억불까지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이는 지난해 17개 기업이 수상한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이다. 이어서 정부포상은 동탑산업훈장에 ㈜수산이앤에스 한봉섭 대표, 롯데케미컬㈜ 조태호 책임, 산업포장에 컬러스앤이펙츠코리아㈜ 이종화 대표, 국무총리 표창에 ㈜현대미포조선 엄성일 기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에 ㈜애드워너 조양래 대표 등 17명이 수상한다. 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장 표창은 수출 유공기업 삼기산업㈜ 1개사와, 수출 유공자 복순도가㈜ 김민규 대표, ㈜뉴캐스트인더스트리 천병수 상무이사, 세호마린솔루션즈㈜ 강정식 부사장 등 7명이 수상한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한 기업의 수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기업인들과 성과를 공유한다. 김두겸 시장은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수출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관계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지역 중소기업의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사업과 해외 홍보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울산지역의 수출은 900억 달러 내외로 전망되는 가운데 10월 말 기준 748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5일 오후 2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지능형·친환경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 기자재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김성훈 에이비에스선급 대표, 김영두 엘아르선급 기술총괄 부사장, 강철영 디엔브이선급 본부장, 하재근 미래에너지협동조합 대표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국내 최초 기자재 실증 목적으로 건조된 ‘정보통신기술융합 전기추진 지능형선박’에 기업과 연구기관들의 핵심 기자재를 탑재해 실제 운항을 통한 다양한 실증 시험 환경 조성 선박 운항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의 정보통신기술 해결책 개발을 지원하는 등 실증 기반환경을 마련한다. 선급단체와 미래에너지협동조합은 해상 실증/인증을 위한 지침 개발·제공 전문가 자문 및 기술 상담 등 지식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조선산업이 친환경·지능형·자율운항선박으로 체계 전환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선도형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 달성과 연관 서비스 확보를 통해 시장 경쟁력 향상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산·학·연·관이 힘을 모아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면, 산업 생태계가 강화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구자록 원장은,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업체들이 혁신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장벽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중소 기자재업체에 대한 적시 지원으로 시장진출 교두보 마련이 필요하다”며 “차세대 친환경·지능형 시장을 선도하는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거점 도시로의 성장과 첨단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한 관련 분야 연구와 사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2월 12일 오전 11시 롯데호텔울산에서 ‘2022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은 한 해 동안 울산관광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한 홍보단에 대해 수료증과 포상을 수여하고 홍보단의 활동영상 및 성과를 공유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2022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1일 방문자 수, 팔로워 수, 누리소통망 활동 등을 심사해 6:1의 경쟁률로 선정된 전국 영향력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여행, 음식, 역사문화, 축제, 감성사진 등 다양한 주제의 울산관광 콘텐츠를 취재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해왔다. 특히 옹기축제, 쇠부리축제 등 울산의 주요 축제를 포함해 캠핑,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 사진명소 등 유행을 반영한 콘텐츠도 제작해 울산관광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울산의 자전거도로 반려동물 동반 가능 장소 등의 관광지 홍보를 위한 오프라인 연계 행사도 진행해 개별 관광객 유입과 울산여행 공식 홍보 누리소통망 활성화에 힘썼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 수요자들의 온라인을 통한 여행경험 기반 콘텐츠 선호도 증가에 따라 온라인 홍보단의 활동이 아주 큰 역할을 했다”며 “누리소통망을 통해 울산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러일으킨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지난 1970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발견된 천전리 암각화와 다음 해 크리스마스날 발견된 국보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기념하기 위한 문화행사 ‘메리 암각화’를 12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암각화가 우연하게도 크리스마스에 발견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점에 착안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 ‘반구대 꿈터’와 2부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 ‘반구대 꿈터’에서는 암각화 탁본 체험, 암각화 플렉사곤 만들기, 선사인 먹거리 알아보기 등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암각화가 발견된 주간인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방과 스트링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부 ‘크리스마스의 기적’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과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박물관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이며 암각화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암각화 한마디’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도 제공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암각화 발견을 기념해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 추운 연말에 암각화박물관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전시와 체험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2월 12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민간기업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연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민간에서 개발, 활용하고 있는 재난 예방·관리 사업들의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울산시 대표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도심 재난 예측 기반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으로 대상을 수상한 ㈜에이테크도 참여한다. 사업 현황 발표는 상황관리 지능화 기술 연구개발 현황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 지능형 친환경 산단 통합관제센터 도심 재난 예측 기반 의사결정 지원 도시 열환경 분석 및 정보통신기술 활용의 미래 순으로 진행되며 상호 협력 방안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복잡·다양해지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민·관·연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입을 위해 ‘제2기 공공건축가’ 5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2기 공공건축가’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실시한 전국 공모에서 대학교수, 건축사 총 55명이이 신청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이다. 이들은 울산시와 산하기관에서 추진하는 공공건축 및 공간 환경사업 추진 시 기획과 설계업무 단계부터 사업완료까지 자문과 기술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건축 사업의 디자인 품질 향상과 도시공간의 공공성 확보로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민간 전문가의 다양한 현장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기획 단계부터 공공건축 사업에 참여시켜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울산지역의 공공건축물 품격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제9대 위원장에 김태철 후보가 당선됐다. 울산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실시된 울산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제9대 임원 선거에서 김태철 후보가 투표 조합원 91.19%의 지지를 받아 위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현재 제8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철 후보가 단독 입후보한 이번 투표는 선거인 수 1,279명 가운데 1,146명이 투표해 89.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김태철 후보는 동반 출마한 수석부위원장 김경옥 후보, 사무국장 이종일 후보와 함께 1,045표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공약으로는 직렬별 실무사무관 도입 직원주차장 개선대책 현실화 순직·공상공무원 지원조례 신설 6급 근속승진 소요연수 단축 및 승진임용배수 철폐 등을 내세웠다. 김태철 당선자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믿고 선택해 주신 조합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무엇보다 공직자로서의 자부심과 부모로서의 뿌듯함, 인간으로서의 행복을 누릴 권리를 추구하고 조합원 모두가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철 당선자는 내년 1월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울산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게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