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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을 위해 ‘2027년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을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신기술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3억 8230만원 규모로 △식량작물 분야 5개 사업 △축산 분야 4개 사업 △채소 분야 2개 사업 △과수 분야 9개 사업 △화훼 분야 1개 사업 △버섯 분야 1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 1개 사업 △도시농업 분야 1개 사업 △청년농업인 분야 1개 사업 등 총 9개 분야 25개 사업을 추진한다.신청자격은 거주지와 사업 예정지가 모두 대전시에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로 사업별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사업 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며 접수된 사업은 8월 중 사업 예정지 현지 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맞춤형 신기술 보급은 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의 핵심”이라며 “분야별 맞춤형 기술 보급과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기술 중심의 젊고 활기찬 대전 농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원유 수급 위기경보 하향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조치 완화에 따라 그동안 일시 중단했던 교량 15개소의 야간경관조명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시는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따라 야간경관조명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했으나, 원유 수급 상황이 안정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활기차고 밝은 야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운영 대상은 갑천·유등천·대전천 등 3대 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교량 15개소로 일몰 이후 기존 운영 시간에 따라 정상 운영된다.특히 갑천은 대덕대교~둔산대교, 유등천은 버드내교~태평교, 대전천은 목척교 일원에 야간경관 축이 조성돼 있어 시민과 방문객들이 야간 산책과 휴식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교량 야간경관조명은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조성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야간 보행환경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대전의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교량 야간경관조명 운영을 재개한 만큼 더욱 아름답고 활력 있는 야간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국내 유일의 화력발전 전문교육 기관인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이 대전 서구 관저동 구봉지구에 둥지를 틀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와 국내 발전 5개사는 지난 2010년 상생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11년 만에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을 대전으로 이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 이전을 위해 서구 관저동에 155,049㎡ 규모의 교육시설 부지 및 기반시설을 조성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4월 중순 이후로 예정된 개원식과 본격적인 교육 개시를 위한 준비 중이다. 이번에 이전한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대지면적 73,723㎡, 건축 연면적 20,327㎡의 규모로 발전기술 전문인 양성을 위한 강의실, 영상음향시설, 실습실, 터빈, 발전기 등 모형시설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교육원 도서관에는 23,000여 권의 도서가 소장되어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는 지역화합을 위해 지역 어린이들에게도 개방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받는 교육생이 연간 약 5만명에 달하고 기관 운영에 따른 고정 지출까지 감안하면, 대전 지역에 연간 30,881백만원의 생산파급 효과와 204명의 고용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차세대 에너지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발전 5개사 교육기관이 구봉지구에 이전한 데 이어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이전까지 예정되어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대전시가 새로운 교육특화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친환경 물순환도시 조성의 핵심사업으로 빗물의 토양침투-저류-증발산 기능회복을 위한 저영향개발 시설공사가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대전시는 국정과제인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과 관련, 둔산·월평·갈마동 일원 시범사업지역에 식생체류지, 식생수로 침투측구 설치 및 투수블럭 포장을 이달 하순부터 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총 사업비 280억원 중 250억원이 투입되는 ‘물순환 시범사업 시설공사’는 대전시 내 불투수면적이 가장 넓게 분포된 둔산권을 대상으로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해 빗물의 자연순환 기능을 회복시키고 강우유출량 및 비점오염원을 저감시키는 친환경 도시재생사업이다. 대전시와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9월 착공이후 관급자재 구매, 현황측량, 관목이식, 지장물 철거 및 폐기물 처리, 식생형 구조물 제작 등 실질적인 LID시설공사 준비를 완료하고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본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시범사업 시설공사의 주요 내용을 보면 둔산1·2동, 월평1·3동, 갈마1동 등 둔산권 5개동 시범사업지역을 공원 도로 관공서로 나눠 부문별 특성에 맞는 저영향개발 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샘머리공원을 비롯 은평, 갈마, 둔지미, 씨애틀, 보라매 등 6개 근린공원 일원에는 식생체류지와 식생수로 침투도랑, 투수블럭 설치를 본격 추진한다. 대덕대로 한밭대로 둔산로 등 도로지역에는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 식수 공간을 확보해 식생체류지, 나무여과상자, 식물재배화분 등 식생형 시설 1,300여개소가 설치되고 도로변에는 침투측구, 보행로에는 투수블럭 포장 등 침투형 시설이 각각 시공된다. 이들 저영향개발 시설의 시공방법을 살펴보면 식생체류지의 경우 ‘터파기⇒쇄석골재 및 모래층 포설⇒배수관 시설 및 포목섬유 덮기⇒식생토양층 조성 후 관목 및 지피초화류 식재’ 등의 순으로 조성해 나무여과상자와 함께 빗물유출수를 땅속으로 침투·여과시키는 기능을 하게 된다. 차도와 보행로 사이에 설치되는 침투측구의 경우 50㎝이상 터파기하고 모래·쇄석골재를 다진 후 침투구조의 측구를 설치하게 되는데 주변을 쇄석으로 채워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게 된다. 보행로 및 주차면 바닥에 설치되는 투수블럭, 투수아스팔트의 경우도 투수포장체 하부를 자갈층과 토양층으로 구성해 빗물침투 및 저류 기능을 촉진하게 된다. 또한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시교육청, 경찰청, 고등법원, 서대전세무서 등 10개 공공기관에는 투수블럭, 잔디블럭, 침투측구, 식생수로 시설 등을 오는 11월까지 해당기관과 협의해 순차적으로 시공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물순환 특화사업으로 샘머리공원을 빗물정원, 빗물미로원, 잔디광장 등 다양한 저영향개발 시설을 집대성한 ‘물순환 테마공원’으로 조성하는데, 인라인스케이트장의 투수성 재질교체, 음악바닥분수 및 휴식공간 확충을 통해 레저힐링이 어우러진 전국적인 ‘빗물체험학습장’으로 기능하게 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물순환도시 조성은 단순히 나무심기나 보도블럭 교체가 아닌, 빗물의 자연순환능력을 향상시켜 도시침수 및 가뭄, 하천수질악화, 열섬현상 등을 완화시키는 물환경 개선사업이자 도심생태녹지축 연결사업의 선도사업”이라며 “올 하반기 물순환 테마공원 개장행사를 환경부와 공동으로 갖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 현장 관계자는“10월까지 시설공사 과정에서 교통통제, 공원 및 도로 이용제한, 지장물 이설요청 등 불편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계획성있는 공사추진과 안전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31개 시설에 대해 어린이활동공간 자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유치원 교실, 초등학교 교실 및 도서관 등을 말하며 환경보건법상 환경안전관리기준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지도 점검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활동공간의 방역 실시 및 시설물 노후 여부를 점검하고 중금속 간이측정기로 마감재, 벽재, 바닥재 등의 중금속항목 함량수치를 검사해 환경안전기준을 초과한 시설 관리주체에게는 개선명령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코로나19 상황의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어린이가 활동하는 곳에 각종 유해인자가 노출되지 않도록 민간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무용단이 다음달 24일 ‘춤으로 그리는 동화 –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공연으로 2021년을 시작한다. 이 작품은 2015년 초연 당시 창작 그림책을 무용극화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작품으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객석 거리두기로 다수의 관객들이 관람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앙코르 공연으로 기획했다. 이 작품은 초등학교 권장도서이자 베스트셀러인 원작 권윤덕 작가의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창작 그림책을 모티브로 해, 소녀와 고양이들의 재밌는 에피소드와 즐거운 춤을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공연으로 제작했다. 책 속 그림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무대 세트와 소품, 공연의 이해를 도와줄 구연동화가 공연의 즐거움을 더한다. 주인공 소녀는 마치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과 교우관계에 소홀해진 요즘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 꿈속에서 만난 고양이들과의 우정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용기 있게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재미와 감동을 담아 선사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대전형 주민참여예산 기본교육을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운영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 대표 시민교육기관인 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전형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시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간반, 야간반, 주말반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교육 주요 내용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주민참여예산 주요 사례 및 제안서 작성 숙의의 절차와 방법 등 이며 총 6시간으로 운영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3월17일부터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6시간 교육 이수자는 올해 7월에 위촉하는 제8기 대전시 주민참여예산위원 선정 시 우대된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주민참여예산제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민의 참여”며 “예산편성 과정에서의 시민 참여권을 확대하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3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주민참여예산사업 시민제안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제안한 내용에 대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심사, 시민투표, 시민총회 등을 거쳐 내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확대와 전기차 이용 편의를 위해 전기차 민간 급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을 약 13기 1억 3천만원 규모로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전기차충전서비스산업육성 사업’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어 공단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급속충전기를 설치한 민간충전사업자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 내 주유소, 편의점, 프랜차이즈, 식당·카페, 택시·물류·렌트카 업체 부지 등에 급속충전기 설치가 가능한 주차면을 확보해야 한다, 충전기 설치 보조금은 용량별 정액 지원하며 작년 대비 증액되어 최소 용량인 50kW 기준 900만원에서 최대 용량인 300kW 기준 4,500만원까지 지원한다. 50kW 짜리 충전기로 예를 들면, 약 3천600만원의 설치비 중 한국에너지공단에서 50%인 1,800만원을, 대전시에서는 25%인 9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충전사업자가 부담하게 된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민간충전사업자는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전기차충전서비스산업육성 사업’에 신청해 급속충전기 설치를 완료한 후, 대전시에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공고일인 3월 18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다. 한편 대전시에 등록 운행중인 전기자동차 대수는 지난해 말 기준 4,600 여 대에 이른다. 대전시 관계자는 “급속충전기 설치에 50㎾ 1기당 최소 3천600만원의 많은 비용이 소요되어 그동안 충전사업자들이 큰 부담을 겪어 왔었다”며 “이번 민간 급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충전기 설치를 원하는 충전사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충전 편의성을 높여드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소방본부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와 함께, 16일 동구 가양동에서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녀의 학습 지원을 위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상자는 자녀 4명을 둔 다자녀 가정으로 지난 7일 불의의 화재로 자녀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주택내부는 피해를 입어 생활이 어려워 불안정한 상황이었다. 소방본부는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녀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상자를 결정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시 채수종 소방본부장은“화재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일에 소방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봄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대전시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한밭수목원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한밭수목원은 현재 산수유, 홍매화, 생강나무, 히어리, 팬지, 비올라 등 봄꽃들이 만개해, 가족과 함께 아름답게 핀 꽃들을 감상하고 자연을 느끼면서 따뜻한 봄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을 알리는 대표 꽃인 노란색의 산수유가 수목원을 물들이고 수목원에 식재된 홍매화는 진한 분홍색을 띄어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수목원 화단과 화분에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생산한 팬지, 비올라, 데이지, 금잔화 등 다양한 봄꽃으로 새단장했다. 한편 한밭수목원은 매년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대전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며 1,877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어 사계절 다양한 꽃이 피어 계절마다 색다른 경관을 느낄 수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길어진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잠시나마 시간을 내어 도심 속에 어우러진 한밭수목원의 봄꽃들을 보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4월 5일부터 4월 14일까지 올해 제2기 강좌 수강생 4,867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여성가족원 제2기 교육은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리수납전문가, 방과후지도사 등 전문지도사 양성과정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네일아트, 의류패션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문화아카데미 과정 등 총 4개 과정 298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접수는 대전시 오케이예약서비스에서 원별로 1인 2강좌까지 가능하고 강좌별 정원을 초과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오는 4월 16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당첨여부, 수강료 결제, 등록 결과까지 오케이예약서비스에서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1개월 1만원이다. 강좌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밴드,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지난 1기 개강시 보류된 50여개 감염취약 강좌를 정적, 동적 감염취약 강좌로 분류해 거리두기 단계별로 강의를 개강했다. 감염취약 강좌는 정원의 50%로 수준으로 감원, 강의실 면적당 1인 기준 등을 적용해 배우고자 하는 수강생의 학습권과 안전을 고려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모집강좌 분류 및 정원을 조정했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 및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를 관리하고 강의실 소독을 강화하는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송석주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은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전문 직업훈련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기질 개선 및 어린이의 건강 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 신청접수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약 220여대가 지원되는 올해 지원사업은 기존 경유 차량을 폐차해야 하는 전제조건이 한시적으로 폐지되고 500만원이던 보조금이 700만원으로 상향된다.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신청인이 환경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대전시로부터 14일 이내에 선정 유무를 통보받을 수 있다. 이후 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인은 LPG 신차구입 계약서를 제출하고 2개월 이내에 LPG 신차등록 및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후 보조금을 청구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참고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이원천 미세먼지대응과장은“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전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보조금을 인상해 추진하는 만큼 대상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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