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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일 대전테크노파크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 ‘GE Aerospace’ 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GE Aerospace’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절충교역은 해외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방산물자를 구매할 때 국내 기업의 수출이나 기술협력, 부품 생산 참여 등을 연계해 국내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제도로 국내 방산·항공우주 분야 기업 90여 개사가 참석했다.‘GE Aerospace’는 세계적인 항공기 엔진 제조기업으로 △소재 △주조 △단조 △기계가공 등 항공엔진 및 항공우주 분야 글로벌 공급망 참여 기회를 소개했다.이어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GE Aerospace’ 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GE Aerospace’ 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은 지역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앞으로도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과 지역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일 한남대학교 서의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협동조합 조합원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협동조합의 날 14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함께 만드는 내일 대전 협동조합’을 주제로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해 온 협동조합의 역할과 성과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협동조합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대전시장 표창 5건과 한밭협동조합연합회 표창 3건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은 협동조합 운영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협동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참석자들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2025년 스타협동조합 우수기업 2곳과 2026년 협동조합 자립강화 우수기업 1곳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협동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행사장 내 홍보·판매존에서는 다양한 협동조합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협동조합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식은 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협동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오는 8일 중국 선양, 일본 삿포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등 4개 자매도시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우정을 나누는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학생 시절, 꿈을 향한 빛나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4개국 자매도시의 5개 학교에서 약 200여명이 함께했으며 대전시에서는 학하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서로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쳤다. 대전시 학하초등학교는 소고춤과 부채춤, 2014년 월드컵 응원가로 유행했던 가수 윤도현의 애국가에 맞춘 전통악기 연주 등을 멋지게 선보였다. 선양시 난징 제1초등학교 학생들은 서예 전시, 전통무용 및 경극을, 삿포로시 오쿠라야마 초등학교 학생들은 악기 합주 및 스포츠·댄스 퍼포먼스를, 노보시비르스크시의 제10학교와 공학학교 학생들은 노래 합창 및 민족무용단 공연 등을 선보이며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200여 학생들은 마지막으로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신민요인 ’석별의 정‘을 모두 함께 합창하며 자매도시 청소년들의 뜨거운 우정을 나누고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특히 이번 교류는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직접 대면하는 것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자매도시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새로운 교류협력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 대전시 강민구 국제협력담당관은 “미래의 희망이자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공감과 협력의 자세를 바탕으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하며 꿈을 향한 빛나는 동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한국조폐공사는 7일 대전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조폐공사가 보유한 기술 64종을 대전 기업에게 무상 이전하고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조폐공사는 위 · 변조 방지관련 인쇄, 안료, 필름, 압인 등 분야 총 64개 기술을 대전 중소벤처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한다. 또한 기술이전 후에도 조폐공사 사내벤처 및 전문가들이 기술이전 기업을 방문해 이전기술을 활용한 제품의 품질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화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중심으로 조폐공사 이전기술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기술거래, 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양 기관은 무상이전 대상기술 뿐만 아니라 한국조폐공사가 보유한 ICT융복합 위·변조 방지기술 등 총 600여 건의 지식재산권 기술들에 대해서도 지역기업 연결 및 기술사업화 지원에 협력 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한국조폐공사는 12월 23일 어울림플라자에서 개최 예정인 대전 기술사업화 성과교류DAY 행사에서 기술설명회를 개최하고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우리지역 유일한 제조공기업인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을 무상이전 공급하고 대전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함께 나선다면 관련 지역산업에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기술이전 기업 발굴 및 후속사업화 지원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한국조폐공사가 가진 다양한 위변조방지 기술을 활용해 대전기업에 지속적으로 기술을 공급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중소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내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24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대전시의‘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은 지역의 연구 공간·시설·장비의 하드웨어적 요소와 병원의 연구자원·역량을 결합해 바이오기업의 창업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게 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2019년부터 복지부의‘지역클러스터-병원연계 바이오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지역의 바이오 클러스터와 병원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앙거점기관인 복지부 전략센터와 6개 지역센터, 전국 병원이 연계해 기업의 임상지원, 임상 공동연구, 성과 공유 등 협력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업 아이템 발굴 및 기업 입주서비스 지원, 특화교육, 홍보지원 등 기업의 창업 생존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병원이 검체의 공급처이자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수요처로써 제품 연구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음에도, 바이오기업들이 자체적으로 병원과의 협력점을 찾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병원 뿐 아니라 임상인력과 경험이 풍부한 수도권 병원과의 협력네트워크가 조성되면, 2022년 본격 추진될‘대전형 바이오 창업지원시설’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이번 사업은 기업의 애로사항 중 하나였던 병원과의 협력에 기반해 임상지원을 특화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하며“병원과 협업을 통해 기업의 창업·성장을 위한 생태계 마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난 2018년 8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실시한 현장시장실에서 들은 시민들이 목소리와 이를 해결해 가는 과정과 주요 성과를 분석한 ‘소통·공감 현장속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자는 소통·공감의 문을 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코로나 대응현장을 가다 등 4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통·공감의 문을 열다 편에서는 그동안 64회 145개 현장방문에서 건의된 135건에 대한 분야별 추진현황을 분석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편에서는 노후 공원시설 및 화장실 정비, 산책로 정비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전후 과정에서 시민들께서 느낀 소감을 취재를 통해 담았다. 자치구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해결 및 숙원사업을 해결한 사례를 현장에서 답을 찾다 편에서 수록했으며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과 관계자 격려,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당부 등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소통과 공감의 현장을 코로나 대응현장을 가다 편에서 담았다. 대전시 지용환 지역공동체국장은“현장시장실이 시민과 더욱 친근한 소통과 공감의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공직자들이 ‘소통·공감 현장속 이야기’를 통해 목민심서‘이전’편에 나오는 찰물의 자세로 시민과의 소통·공감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제73주년 세계인권의 날을 맞이해 스포츠와 인권을 주제로 한 ‘시민인권페스티벌’을 오는 12월 10일 대전테크노파크 1층 이노비즈 카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 대전광역시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대전인권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페스티벌은 인권 토크콘서트, 제73차 세계인권선언기념식 및 인권증진유공자 표창, 스포츠 인권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스포츠인권 낭독, 시민참여 온라인게임, 스포츠와 인권을 주제로 한 인권강연회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시청 소속으로 2020 도쿄올림픽에서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대훈 선수가 인권 토크콘서트 강사로 나서 스포츠 분야인권현실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엘리트 체육과 인권’을 주제로 학생선수 출신 인권전문가 김동혁 대표 초청 강연회도 개최되며 컵을 빠르게 쌓고 내리면서 스피드를 겨루는 스포츠 스태킹 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대전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대전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참가 신청을 받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번 시민인권페스티벌을 통해 생활속의 인권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내년에도 찾아가는 시민인권보호관제 운영, 인권도서관 운영 등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 인권감수성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2월 3일 신규산업단지 발굴을 위한 ‘신규산업단지 사전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에 계획한 8곳의 산업단지이외에 추가적인 산업단지를 발굴하고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 그동안 대전은 산업용지가 부족해 신규 기업을 유치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어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지역에 둥지를 튼 기업이나 연구소들마저 새롭게 확장할 수 있는 부지가 없다보니 대전을 떠나는 현상이 나타났고 이는 인구감소로 이어졌다. 실제 대덕특구의 경우 대전을 떠나거나 대전이 아닌 타지역에 분원을 설립하는 등 이른바 ‘탈 대덕특구’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대부분의 연구원 내 부지 이용률이 90%에 달하는 등 포화상태에 이르자, 신규 건물 확장을 포기하고 대전이 아닌 타지역에 지역조직을 설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많은 향토기업들이 외형확장에 따른 부지마련이 어려워 대전을 떠났으며 대전·대덕산단 입주기업들 역시 부지확보에 어려움을 토로해 왔다. 이에 시는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 · 기관들의 유출을 막고 신규 기업 유치나 출연연들과 연계성을 둔 기업을 유인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후보지에 대한 입지 및 타당성 검토를 진행해 사업 가능한 대상지를 내년까지 선정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해 사업화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용역은 2023년 10월까지 진행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그동안 시는 조례개정을 통해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높이는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했지만, 가장 핵심은 이런 기업들을 담을 산업용지 확보라는 과제를 떠안고 있었다”며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한 신규산업단지 발굴 및 조성으로 추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26년 추가적인 신규산업단지 지정 목표 추진에 앞서 대전시는 금년 초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가 조성공사를 착공해 내년 12월 분양할 계획이며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금년 1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할 예정이다. 안산 국방융합클러스터 조성은 사업의 조기 달성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에 대한 행정절차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개최한 ‘웹툰 잡페어’ 가 전국의 웹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및 대학, 기업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웹툰 관계자 간 중장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앞으로 웹툰 산업을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포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만화·웹툰 발전 세미나에는 한국웹툰산업협회 서범강 회장, 한국만화웹툰학회 이해광 회장, 목원대 김병수 교수, 부산대 윤기헌 교수 등이 참여해 지역 웹툰산업 활성화 방안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졌다.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한 비즈니스 매칭과 피칭쇼에는 지역 3개 대학을 포함한 전국 15개 대학 학생과 카카오웹툰, 키다리스튜디오 등 13개 기업이 참여했다. 웹툰 작가, 작화·스토리 전문 작가, 웹툰PD를 꿈꾸는 학생들의 열띤 참여로 2일 동안 총 92건의 상담과 10건의 피칭이 성사됐고 이를 통해 전문가의 실질적인 조언과 시장진출의 기회를 얻게 됐다. 또한, 2021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 대상을 수상한 조희선 작가와의 토크콘서트와 제안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법 특강을 온라인으로 진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작품을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2월 28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간 지역 웹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옛충남도청 본관에 2015년 만화웹툰창작센터를 개소했고 2019년에는 이를 웹툰캠퍼스로 확장해 운영하고 있다. 대전 웹툰캠퍼스를 통해 발굴·지원된 작품으로는 대표적으로 ‘호곡’, ‘단짠남녀’가 있으며 올해도 ‘만능잡캐’, ‘울어주세요 황태자님’ 등의 여러 작품이 신규 연재를 시작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9년 우수, 2020년 최우수 웹툰캠퍼스로 선정됐으며 내년에는 이달 준공되는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으로 이전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작가와 지망생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노기수 문화콘텐츠과장은 “웹툰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문화콘텐츠이자 여러 분야로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한 핵심 원천콘텐츠”며 “대전은 웹툰캠퍼스와 콘텐츠코리아 랩을 기반으로 지역 웹툰산업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실효성 있는 요양보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기관을 추가로 지정하기로 하고 10개 교육기관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기관 추가 지정은 요양등급판정자 증가에 따른 노인요양관리 일자리 수요증가 등 복지환경 변화를 고려해 교육기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추진된다. 12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모집공고를 거쳐서 2022년 1월 10일부터 1월 11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 방법은 내년 1월 10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시청 본관 2층 민원인 접견실로 방문해 신규지정신청서 서약서 본인 명의의 신분증을 제출하면 된다. 2022년 1월 14일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교육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발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당일 선착순 5명에 한해 추첨과정을 참관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안정적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취학전 영유아 대상으로 ‘아동 정서·행동관찰 및 부모 양육스트레스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정서행동 관찰 시스템은 유아기 아동의 그림을 통해 우리아이의 현재 정서 행동 특성을 부모님 스스로 점검하고 부모 양육스트레스 검사도 병행하는 시스템이다. 대전시가 2019년부터 도입해 사용 중이다. 검사대상은 대전 거주 만3~5세 유아 및 양육자로 신청기간은 12월 17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화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검사는 연령별 그림주체를 확인해 유아그림 촬영본을 앱서비스에 업로드 하면 전문가들의 분석결과를 4일 이내에 문자로 알려주며 양육자들은 양육스트레스를 진단해볼 수 도 있다. 아동의 그림관찰, 부모의 양육스트레스 검사결과 분석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의 정서 행동 특성을 스스로 점검하고 객관화할 수 있음으로써 가정 내 갈등 및 사회문제를 예방하는 사전점검, 조기발견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대전시 강병선 가족돌봄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는 시기에 개인정보 노출 및 기관방문 등에 대한 부담없이 유아기 정서·행동, 부모 양육스트레스 검사를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하며 “4차산업혁명특별도시 대전시가 첨단기술을 활용해 선도적인 양육과 선제적 예방으로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우리시가 스마트 아동케어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아동 정서행동 관찰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대전시에서 2018년 하반기 시범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본격 시행했으며 3,887명 아동이 이용했고 개별 양육상담 및 부모교육, 전문치료기관 연계 등으로 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최대 현안 사업인“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국비를 확보한 사업은 대전시의 최대 현안이자 오랫동안 시민의 숙원사업으로 대전의 문화위상을 한껏 높여줄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문화도시를 정립하는데 한 획을 그을 사업으로 평가 되고 있다. 특히 본 사업들은 정부 예산에 담겨 확보된 것이 아니라, 직접 국회에 건의되어 국비가 확보된 사업으로 통상 이럴 경우 예산 확보 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박병석 국회의장의 정치력과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시가 원하는 만큼의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내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전언이다. 금번 확보된 국비 중에는 옛)충남도청사 본관동에 조성될‘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비 10억원이 정부 예산에 담겨,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는 충남도청이 내포신도시 이전후 10여 년간의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고 표류하던 공간이 마침내 마침표를 찍게 된 것은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지역정치권이 하나가 되어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은 대전시 최초로 국립문화예술기관 유치라는 값진 성과도 얻게 됨에 따라, 그동안 국립문화기관이 전무하다는 상실감이 컸던 대전 시민들에게 자존감과 자긍심을 갖게 해준 계기가 됐다. 또한, 시민의 숙원이었던“베이스볼 드림파크”조성을 위한 국비 50억원을 확보해 추동력을 얻게 됐으며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비 30억원 확보로 국내 특수영상 시장을 이끌어나 갈 거점으로 우위를 선점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시 숙원사업이 한꺼번에 해결되어 기쁘면서도,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하루 빨리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려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