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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 동구 삼성동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사현장에서 화재안전조사자 및 예방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감리 완공현장 점검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련 법령과 점검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제 완공 현장을 방문해 고난도 소방시설 점검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계설비 펌프 성능시험 기동 확인 헤드 개방시험 옥내소화전 방수압력 측정 경보설비 점검 및 단락시험 제연설비 차압 개방력 방연풍속 시험 피난 방화시설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옛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대전은 독립운동 정신이 지역 곳곳에 깃든 호국보훈 도시로서 애국선열들의 뜻이 시민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식약처 주관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체계 평가와 시험·검사 능력 평가에서 모두 최상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품질관리체계 평가는 국제수준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 규정 총 134항목 따라 식약처가 연구원의 조직과 인력, 시설 및 장비, 시험검사 운영과 품질보증 능력을 엄격하게 점검해 ‘우수’판정했다. 또한 연구원은 식품, 의약품, 위생용품, 화장품 총 4개 분야에서 보존료 등 12개 항목의 시험·검사 능력 평가에 참여해 ‘양호’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보건환경연구원은 국제수준 시험·검사 기관 인증 획득과 함께 식·의약품 시험·검사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 받게 되어 시험·검사 서비스 품질향상 및 시험 결과 신뢰도를 한층 높이게 됐다. 대전시 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성과 분석 능력을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분석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며 “사회와 환경 변화에 맞춰 시민의 건강과 생명이 직결된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특사경은 금년 1월부터 2월까지 청소년 일탈 예방을 위한 청소년 보호 단속, 시민 구매가 높은 축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축산물 가공업체 단속, 동절기 미세먼지 유발사업장에 대해 강력하고 촘촘한 그물망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학기를 맞이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행위 유해매체물 배포행위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제한 및 유해업소 출입 고용 제한 표시 의무 위반행위 등 청소년 유해시설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수사1팀이 전담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수사 2팀은 시민들이 평소 구매가 많은 햄류, 소시지류, 베이컨류, 양념 육류 등 식육가공품 및 포장육 등 축산물을 생산하는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무허가 ·무신고 축산물 영업행위 부정· 불량 축산물 원료 사용 축산물 허위표시 및 무표시 축산물 보관 및 판매 축산물의 유통기한 위 · 변조 행위 등을 점검한다 수사3팀은 환경 분야로 동절기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대기질 저하로 시민 생활환경 악화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무허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행위 대형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시설 비정상 가동 행위 등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전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설을 맞이해 농축산물 원산지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이 예상되어 시민이 안심하고 제수·선물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원산지표시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주요 점검 대상은 쇠고기, 돼지고기, 과일류, 떡류, 한과류 취급 업소 등이다 특히 대전시는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위장 판매하는 행위 고의로 원산지 표시 없이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아울러 자체 제작한 원산지표시 안내 홍보물 배부 등 계도 활동도 병행 실시해 사전 부정 유통 근절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충분한 사전 계도와 홍보에도 불구하고 시민 생활을 침해하는 민생범죄에 대해는 법과 원칙에 따라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특사경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단속과 범죄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특사경은 검찰로부터 8개 직무 분야의 지명을 받아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수사와 검찰 송치를 추진하고 있다. 공정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해 3개 수사팀이 연간 계획에 따라 분야별 단속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에는 931개소를 점검해 민생범죄 106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간 환경분야 측정대행업체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를 벌여 환경법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일부 측정대행업체들이 대기오염물질 및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의 환경오염물질 농도 측정을 대행하는 과정에서 배출업소와 결탁해 허위 성적서를 발행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하고 있어 추진하게 됐다. 단속에서는 측정대행 관리기준을 위반한 4개 업체와 불법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한 1개 업체 등 총 5개 업체가 적발됐다. 시는 지난해 측정대행업체를 집중 단속해 관리가 부실한 6곳을 적발한데 이어 이번 단속에서는 측정 대행 계약관련 서류 제출 의무를 위반한 4곳을 적발했다. 또한, 가구제조업을 운영하는 ㄱ업체는 먼지가 많이 발생되는 제재시설을 설치하고 가동하면서 관할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됐다. 대전시는 적발된 위반행위자는 형사 입건하는 한편 관련 부서와 자치구에 행정처분 부과를 요청할 예정이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 “새해에도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더불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불법오염 행위에 대해는 앞으로 강력한 수사를 벌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영농환경 개선 및 선진기술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국고보조 신기술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귀농귀촌분야 1개사업 청년분야 1개사업 축산분야 2개사업 채소분야 3개사업 과수분야 3개사업 농업발전기금분야 2개사업 농촌자원분야 4개사업 화훼분야 1개사업 도시농업분야 2개사업 등 총 9분야 19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주소, 사업예정지가 대전광역시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이며 신청은 1월 31일까지농업기술센터 또는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당해연도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며 현지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월 말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지태관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농작업환경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스마트한 영농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편의 및 안전농산물 생산량 증대를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및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내년 국비 조기확보 등 2023년 중점 추진할 사업을 점검하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먼저 이 시장은 “올해 가장 어려운 사업 중 하나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총사업비 조정 문제일 것”이라며 “제가 지난번 대통령께 도움을 요청했고 실무차원에서도 기재부와 계속 상의하며 최적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시장은 “우리시와 비슷한 여건에서 2호선을 건설하고 있는 광주광역시와의 형평성과 균형발전 문제를 적극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유성복합터미널 건설에 대해 이 시장은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고 미분양도 속출하는 상황에서 주상복합이 포함된 유성복합터미널은 적절치 않다”며 “유성구민, 서구민의 이용 편의와 대덕특구 교통권 확보를 위해서라도 순수 터미널 기능으로 신속하게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새해에는 보다 더 공직자가 맘 놓고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열심히 일한 공직자가 좋은 평가와 대우를 받는 분위기를 강화할 것”이라며 “지난해 거둔 성과에 이어 올해도 더 열심히 해서 시민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공직자가 되자”고 독려했다. 이어 이 시장은 “연초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2024년도 국비 확보”며 “실국장은 지역발전에 힘이 될 굵직한 계획과 이에 대한 전략과제를 마련하고 사업을 발굴한 직원에 대해 합당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밖에 이날 이 시장은 각종 단체 지원예산 낭비사례 점검 등 현안을 논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북한 무인기 위협에 대한 대응책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산·학·연·군·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방과학기술을 바탕으로 무인기의 탐지, 추격, 격추 기술을 개발해 국민을 안심시키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전문가들이 모여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국방과학연구소, 항공우주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KAIST, ㈜한화, ㈜LIG넥스원, ㈜풍산, ㈜성진테크원, ㈜네스앤텍, 방사청, 산업부, 육군 교육사 등 정부, 지자체, 군, 연구소, 대학 및 방산기업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국방과학연구소, 항공우주연구원 등 무인기 관련 기술 보유 출연연 KAIST 등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대학 육군 교육사 등 군 무기체계 소요제기 기관 민간연구소 등 고급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대전이 북한 무인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또한 대전에 소재한 드론 기업과 국방과학연구소를 비롯한 산, 학, 연, 군, 관이 긴밀하게 협력하면 북한 무인기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이 발생한 후 국방부에서는 지난해 12월 28일 '2023~27 국방중기계획'을 발표, 우리 군의 북한 무인기 대응 전력 확보와 관련 연구를 위해 올해부터 5년간 5,6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9일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해 북한 무인기 위협에 대한 감시, 정찰 요격 시스템 등 국내 무기체계 개발 현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북한 무인기 침범 사태를 계기로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대전의 드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들이 군에서 요구하는 소요를 적기에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정부, 군, 기업과 더욱 긴밀히 협조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고 대전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드론 특화 방산혁신클러스터로 지정되어 총사업비 490억원을 투입, 5년간 방산특화개발연구소 구축·운영 및 특화 연구 · 시험 · 실증인프라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월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대전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과 공직자들은 2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계묘년 새해 일류경제도시 대전 도약을 다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에서 “2023년은 민선 8기 시정이 실질적으로 시작되는 해로 일류경제 도시를 향한 대장정 출범의 원년”이라고 강조하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시정으로 대담한 도약을 이루어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룰 수 없다는‘불위호성’의 자세를 갖고 뜨거운 열정으로 일류도시 대전을 위해 함께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시무식 후, 이 시장은 공직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민선 8기 6개월 동안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 낸 공직자들의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계묘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을 함께 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시무식에 앞서 시 간부공무원과 함께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동구 우암로 277번길 72에 건립 중인 제2시립도서관의 명칭을‘동대전시립도서관’으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제2시립도서관 명칭 선정을 위해 시민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589건이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동대전시립도서관’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동대전시립도서관’은 대전의 동쪽에 자리 잡은 도서관으로 멋진 공간에서 시민들이 꿈의 나래를 활짝 펴는 평생 배움터를 의미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한 대전 동부권에 위치한 시립도서관이라는 뜻으로 일류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권역별 거점 공공도서관을 지속 확충해 나간다는 대전시의 의지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대전시립도서관은 지식정보 격차 해소와 원도심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연면적 7,353㎡ 규모로 2024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한밭도서관 이후 두 번째로 건립되는 시립도서관으로 어린이 청소년 중심의 융복합 창의도서관이자 독서·문화·소통의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대전시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동대전시립도서관’이라는 이름은 도서관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모를 통해 시민의 뜻이 담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동부권의 랜드마크이자 지식문화 공유의 장으로 시민의 사랑을 받는 도서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최근 응급의료 및 재난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지역 내에서 최종 치료가 가능한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1일부터 유성선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해 서남부권과 인접 세종시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유성선병원 추가 지정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는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을지대병원, 유성선병원 둥 4개 병원으로 확대됐다. 아울러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3년 1월부터 시민들의 응급처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상황에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거점병원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과 권역외상센터 1곳을 지정·운영해 권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봉키병원, 탄방엠블병원, 코젤병원 3곳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야간과 휴일에도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5개구 보건소장을 중심으로신속대응반을 편성했으며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DMAT를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2곳에 설치항여 재난현장의료대응 역량도 강화했다. 이러한 대전시의 노력은 최근 보건복지부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대전시 박문용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급의료 사업추진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실전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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