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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소방서는 현장대응단 이태규 소방교가 한국화재조사학회 주관 ‘2026년도 제49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화재 및 폭발사고 원인 조사와 관련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소방·경찰·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이태규 소방교는 한국화재조사학회 정기 학술대회와 병행된 공모 프로그램에 참가해 차량 화재 사례를 분석하고 연소 패턴을 단편적으로 해석하기보다 다양한 원인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연구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번 수상은 경찰청장상에 해당하는 성과로 화재 원인 규명의 정확성을 높이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화재조사 분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전동부소방서는 과학적 화재조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안정미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은 재난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화재조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국화재조사학회 초청장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4월 17일 오전 10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1전시홀에서 ‘제11회 세계과학문화포럼’ 개회식을 개최했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개회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강대임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부회장, 김숙경 세계과학문화포럼 추진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개회식 이후에는 생태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와 바르토슈 그쥐보브스키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의 기조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틀간 총 11명의 연사가 참여해 다양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오후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와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장이 각각 인공지능 인문학과 인공지능 생태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정명훈 구글코리아 상무와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도 기업의 관점에서 인공지능과의 공존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18일에는 전원경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박동일 한국기계연구원 첨단로봇연구센터장, 채수응 아리아스튜디오 대표, 임희원 셰프,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등이 참여해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이 과학기술과 인류의 바람직한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과학은 물론 인문·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통찰과 혜안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과학과 시민을 잇는 과학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유성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9일 순직소방공무원 및 순직 의용소방대 추모사업 협력·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성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평상시 화재·구조·구급활동을 지원하며 유성에 소재한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에서 2012년부터 추모행사 참여·지원 및 묘역관리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사단법인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는 2013년에 설립되어 순직소방공무원과 순직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소방 정신과 업적을 추모하기 위한 각종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로 매년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에서 순직소방공무원 추모식과 안장식 등을 주관하고 있다. 안재영 유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순직소방공무원과 순직의용소방대원의 추모와 예우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경건한 마음으로 소방영웅들의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 홍성복 회장은“순직소방공무원 및 순직의용소방대 추모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리며앞으로도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오후 카이스트 류근철 스포츠컴플렉스에서 개최된 ‘2024년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 시장은 “카이스트와 한국첨단반도체기술센터 설립, 대덕양자클러스터 및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 조성 등 많은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꿈을 키우고 열정을 바친 대전과 계속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바이오 융합 경제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바이오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교류회에서 기술 발제는 안전성평가연구소의 김인숙 바이오헬스혁신성장센터장이 맡았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독성시험 국제화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과 인력양성, 원천기술 개발로 바이오 국가산업 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국가 연구기관이다. 김인숙 센터장은 바이오와 디지털의 결합 등 바이오 대전환기 분석과 함께, 바이오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방안, 정부 지원기관과의 협업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 응답시간도 주어지며 기술 교류 네트워킹과 함께 기업 상담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6일부터 도시철도 광고판 등 홍보 매체 1,139면을 무료로 이용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홍보 매체 이용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상공인 등에 시 보유 홍보 매체 일부를 개방하는 사업으로 지원되는 홍보매체는 대형홍보판, 도시철도 광고판,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등 모두 1,139면에 이른다. 응모 대상은 대전시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사업체 중 ▲법령에서 행정·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 ▲비영리법인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응모 서식을 내려받아 3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된 업체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시는 4월 중 홍보매체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용 대상 업체 16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업체의 홍보물은 대전대·한밭대 디자인 관련학과 교수와 학생의 재능기부로 무료 제작되며 7월 1일부터 6개월간 게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관내 소상공인 등의 홍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 보유 홍보 매체를 적극 개방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사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6년부터 홍보 매체 이용사업을 시작해 현재 까지 254개 사업체에 무료 광고를 지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지원에 대한 기준 연령을 2024년 3월 18일부터 기존 6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다.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지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원 기준연령을 현실화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를 개정 시행하기로 했다. 2월 16일 공포 후 3월 1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2019년 9월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유도를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3년까지 14억 9백만원을 투입해 고령자 1만 3,221명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유도해 왔다. 그러나, 매년 고령 운전자의 면허반납률은 1.6~3.1%로 저조했다. 특히 고령 운전자 대부분을 차지하는 65~69세의 운전면허 반납률은 5.9%로 실효성이 높지 않았던 터라 이번 개정되는 조례를 통해 지원제도가 정착되길 기대하고 있다. 조례에 맞춰 운전면허 반납자에게 지원했던 교통카드는 대중교통 무임승차 지원에 따라 현금 지급으로 교체된다. 박도현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시행을 앞둔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연령 상향조정은 사회활동이 왕성한 65~69세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70세 이상으로 상향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6일 직원 예산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했다. 행사는 260명의 본청 및 산하기관, 자치구 예산 업무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시 예산담당관과 업무 팀장들은 2024년 재정운용 방향 및 예산 일반, 신속집행, 국비확보 등 5개 예산 분야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 시는 먼저, 금년 예산 전반에 대한 직원 이해와 재정 효율성 및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대전시 올해 예산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 후 예산 운영의 원칙, 예산의 변경 및 예산의 이월, 기금운용, 중기지방재정 및 지방보조금 운영, 국고보조금,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예산 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재정 신속집행 방안이 교육에서 강조됐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 38개 예산 통계목의 60%인 4조 341억원의 목표액을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인프라 사업과 관련된 토지보상, 사업비 협의 등을 조기 마무리하는 한편 사무관리비 및 재료비 당겨 집행, 투자분야 사업 진행의 단계별 관리 및 계약 금액의 80%를 선금으로 최대한 지급, 국고보조사업의 추경 성립 전 예산 적극 활용 등을 제시했다. 올해 세수 부족으로 시에서 긴축 예산을 편성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참석 직원 간 머리를 맞대는 시간도 마련했다. 지난 1월 국비 발굴 보고회에서 4조 4,278억원을 2025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 정한 시는 이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활동 방법을 참여 직원들과 공유했다. 특히 시는 지역 현안 중 정부 정책과 연계된 사업의 적극적인 발굴 및 국비 투자 필요성에 대한 논리 개발을 강조하는 한편 정부 예산 일정에 맞추어 중앙부처는 1~5월에, 기획재정부는 6~8월 사이에 국비 확보 활동에 주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동성 대전시 예산담당관은“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침체된 경제를 신속 재정집행을 통해 부양하는 한편 국비 확보로 세수 감소에 따른 재정 운용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원 예산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억원을 확보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입직 초기 적응을 돕는 사업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청년카페운영’과 지역기업 CEO, 인사관리자, 신입사원에게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을 하는 ‘직장적응지원’ 등 2개 사업으로 나뉜다. 먼저‘청년카페운영’은 청년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거점 공간 7개소를 운영, 일상 및 구직의욕 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필요한 청년고용정책을 연계한다. 이곳에서는 청년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경력 재설계, 취업 역량 강화 등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군 장병들이 제대 후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전역 예정자 교육과정도 신설한다. ‘직장적응지원’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관리자 및 채용 후 1년 이내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청년 친화 조직문화 및 직장 적응지원 교육을 하는 사업이다.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 정착과 더불어 신입직원의 장기근속을 지원한다. 시는 3월부터 청년카페 맞춤형 프로그램 2,200명, 전문심리상담 500명, 기업관리자 조직문화 교육 150명, 신입직원 온보딩 프로그램 350명 등 총 3,2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8억 4천만원으로 국비 14억원, 지방비 4억 4천만원이며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청년내일센터, 대전상공회의소, 동구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권경민 대전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대전 청년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지역기업 내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굵직한 대규모 건설사업 추진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공무원들의 건설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 토목직 공무원 대상 기술 역량 강화 교육은 15일부터 3월 말까지 업무 후 오후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매주 1과목씩 7주 동안 7개 과목을 교육받는다. 우선, 도시계획·도로공학 등 기본과목과 함께 각종 건설사업과 접점에 있는 공무원에게 필요한 청렴 등 요소를 중심으로 과정을 편성했다. 또한 강사 대부분을 현직 공무원으로 구성해 실무 직결성을 높였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민선 8기 역점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사업 추진 선봉에 있는 공무원의 기술 역량은 각종 사업의 빈틈없는 추진을 위해 갖춰야 하는 필수적 요소”고 강조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기술 역량을 강화해 각종 건설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기술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지원을 위한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시간을 20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저녁 9시까지 연장한다. 시는 전세피해자 대부분이 학생이나 생업에 종사하는 2030 세대로 일과시간 내에 지원센터 방문이 어렵다는 피해자 건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이용자 상황을 보아 필요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센터는 피해자가 일일이 관할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공매 지원신청 원스톱 서비스도 개시한다. 이는 그동안 피해자가 특별법상 지원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각 지원 대책 관할기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 기관 방문 없이도 구비서류를 준비해 지원센터에서 일괄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직장 사정으로 아직 피해자 접수 및 법률상담 등을 받지 못한 임차인들은 센터 연장근무 시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대전시는 앞으로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지원센터는 전세사기 피해 접수, 피해조사, 특별법 상담 및 법률·금융상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특별법상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지원센터를 통해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해야 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1월 말까지 전세 피해자 접수는 총 1,756건으로 다가구에 집중돼 있다. 주된 임차인인 2030 청년층의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5일부터 QR코드를 활용한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는 차주가 유사시 연락을 목적으로 차량에 남겨 놓는 연락처를 QR코드로 대체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연락을 제공받는 서비스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을 지원받아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를 개발했다.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는 개인별 QR코드가 발급되는 시스템이다. 시민들이 QR코드를 직접 출력해 차량에 부착하면, 차주와 연락을 원하는 사람이 QR코드 인식 후 메시지가 발송된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대전시 소재 차량 보유자이며 타 지역 소재 차량은 서비스가 제한된다. 또한 대전시는 QR코드를 악용한 신종 사기 수법에 대비, 상시 신고 접수 및 적발 시 서비스를 제한할 계획이다. 최동규 대전시 운송주차과장은 “차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선진 주차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완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