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 및 가온마을 7단지 관리사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영양만점 한끼’ 와 ‘다정 담은 도시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각 단체 봉사자들은 취약계층 50가구에 먹거리로 꾸려진 도시락과 치약, 세제, 두유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이웃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아울러 다정동지사협은 가온마을 7단지 관리사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의료요양통합돌봄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홍보했다.김광엽 다정동지사협 위원장은 “나눔에 동참한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와 가온마을 7단지 관리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저소득 가구에 대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나성건강튼튼’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관내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2차례 진행된다.상반기에는 15일과 오는 22일 전문강사가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강사가 직접 경로당으로 찾아 어르신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박찬양 나성동지사협 공공위원장은 “나성건강튼튼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2026학년도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일반전형 △음악 31명 △무용 15명 △전통예술 19명 △융합 10명 등 총 75명이며,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은 일반전형 인원의 30% 이내로 정원 외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세종·대전·충남·충북에 주민등록을 둔 청소년이다.올해 모집부터는 융합 분야가 3년 만에 신규 교육생을 모집하고, 전통예술 분야 선발 방식을 대면 실시시험으로 변경했다.또한,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학생도 교육생 모집에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교육생 모집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예술영재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는 지역 예술영재 조기발굴과 교육활성화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영재육성 지역 확대사업에 지난 2020년 세종시를 충청권 협력기관으로 선정하면서 조성됐다.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는 지난 2021년 개원 이후 올해까지 5년 동안 총 269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내달 1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상수도 급수공사를 전면 중지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주민은 오는 28일까지 급수공사를 신청하고 내달 12일까지 공사비를 납부해야 올해 안에 급수공사를 할 수 있다.급수공사 신청은 내년 2월 28일부터 재개되며 급수공사는 3월 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다.황선일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과장은 “겨울철에는 지반 동결로 굴착이 어렵고 공사 후 도로 포장재의 결빙 등 부실시공이 우려돼 상수도 개인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한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과 노출 수도관에 전용 보온재나 보온 커버 등 보온 성능이 검증된 자재를 설치해야 한다.강추위가 지속되는 경우 수돗물을 조금씩 흘려보내면 계량기 동파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여야 열 손상에 의한 고장을 방지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1일 장군면 금암2리 마을주민들이 지역문화진흥기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세종시 지역문화진흥기금은 지속가능한 한글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설치되는 기금으로, 지역문화 진흥 및 발전과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용도로 사용된다.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은 지난 15일 금벽정 일원에서 개최된 ‘한글막걸리, 한잔의 풍류’ 행사 참여 수익금 일부로 마련된 것이다.행사 당일 전통한복을 착용한 장군면 금암2리 주민들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선시대 주막을 재현·운영하고 한글서당·유생복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이번 기부는 지속가능한 문화행사 기부 문화 조성 기반이 되는 동시에 지역문화 발전과 마을공동체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는 지역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19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공정한 선거구 획정을 약속했다.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내년 6월 3일 진행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성됐다.이들은 학계·법조계·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을 거쳐 선별된 11명의 위원들로 구성, 각 지역선거구 명칭과 관할구역을 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투명한 선거구 획정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특정 정당과 지역, 후보자에게 유리함 없이 기울어지지 않은 공명정대한 선거구 획정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선거구 획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위원장 선출 및 선거구획정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전동면 송성리 일원을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입지로 결정한 처분과 입지 결정에 이르기까지의 행정절차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20일 시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고시 처분 취소’행정소송에서 원고인 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의 소제기를 기각했다.이날 1심 선고는 2023년 7월 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 주민들이 세종시가 추진하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이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며 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한 이후 2년 만에 나온 것이다.법원은 세종시가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에 있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입지 선정 절차와 방법을 적법하게 추진했다고 판단했다.시는 법원 판결로 친환경종합타운 행정절차 과정에 문제가 없음을 인정받은 만큼 향후 법 규정을 준수하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앞서 시는 인구 증가에 따라 생활폐기물 하루 발생량이 급증하고 자체 처리시설 부족으로 민간위탁 처리비용은 매년 수백억원에 이르면서 친환경종합타운 건립을 추진해 왔다.2021년 3월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후보지가 선정되고 2023년 7월에는 전동면 송성리 일원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를 결정 고시했다.이 과정에서 시는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리기 위해 주민간담회·설명회, 폐기물처리시설 견학 등을 추진했으며 주민갈등 해소를 위해 협의기구인 ‘주민지원추진단’등을 운영해 왔다.지난 4월에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사업이 선정되고 2026년 정부 예산안에 국비 3억원이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 동력까지 얻은 상황이다.시는 이번 법원 판결을 바탕으로 한국개발연구원이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되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 이행한다는 방침이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법원의 기각 판결로 소각시설 반대 주민과의 논쟁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신뢰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친환경종합타운은 일일 480톤을 처리하는 소각시설로 총사업비는 약 3,600억원, 부지면적은 총 6만 5,123㎡이며 수영장·목욕장 등 주민이 원하는 편익시설과 문화·체험시설을 포함해 건립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오는 22일 호려울마을 4·5단지 정문 일원에서 ‘3생이 하나데이’ 축제를 개최한다.이날 축제는 보람동 대표 주민참여형 지역문화행사로,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했다.축제에서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주민참여공연을 진행한다.또한, 즉석에서 펼쳐지는 주민 장기자랑과 오락활동 등으로 소통의 장을 펼친다.이외에도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 △공기놀이기구 △체험공간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호려움어울림장터가 운영된다.마지막으로 초대가수 축하공연으로 무대를 꾸며 축제에 흥을 더할 예정이다.허인강 동장은 “이번 축제에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일상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며 “준비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마음껏 즐기며 축제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호려울마을 4·5단지 정문 앞 도로는 축제 당일인 22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통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에 행정복지센터에서 반곡동·집현동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관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관리비 및 임대료 체납 △우편물과 택배 장기 방치 △주거환경 취약 등 위기상황을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는 관리사무소의 역할을 공유하고 복지제도와 지원절차를 안내했다.또한, 동절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 대비 안전확인과 경로당 안전점검 협조사항을 전달했으며 민관협력 특화사업 ‘모두가 행복한 우리마을’추진 현황을 안내했다.신미경 민간위원장은 “위기 상황을 발견했을 때 신속한 제보와 적극적인 복지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전동면과 고운동 직능단체연합이 20일 전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나눔의 손길을 담은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전동면 이장협의회·새마을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운동 통장협의회·새마을회, 세종사랑의열매 등이 참여해 김장김치 1,000여 포기를 담갔다.앞서 전동면·고운동 직능단체연합은 지난 17일 김장에 사용할 배추를 수확하고 19일에는 양념 버무리기 작업을 진행하며 김장 준비에 정성을 기울였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시의원 등도 김장에 동참하며 따듯한 온정을 불어넣었다.전동면과 고운동 직능단체연합은 이날 담근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등 겨울철 온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금남119지역대가 신청사 준공식을 통해 새출발을 알렸다.세종남부소방서는 20일 최민호 시장, 임채성 시의회 의장, 윤지성 시의원, 세종시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금남119지역대 신청사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지난 10월 사업을 완료했으며 총사업비는 64여억원이다.신청사는 연면적 1,342.96㎡, 지상 3층 규모로 소방차량 2대와 소방공무원 15명이 배치돼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신청사 준공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개선돼 시민들이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개선된 근무 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다음달 6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 ‘윈터클래식-클래식으로 만나는 겨울동화’공연을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세종시가 유치한 국립청년예술단체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와의 협업 공연으로 열린다.청소년과 청년 예술인들은 음악으로 소통하며 관객들에게 겨울의 낭만과 클래식의 깊은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 1부는 ‘클래식 명곡으로 만나는 겨울’, 2부는 ‘영화와 함께 느끼는 겨울의 감성’으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등의 명곡 연주를 통해 클래식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2부에서는 ‘겨울왕국’, ‘해리포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등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클래식 편곡으로 들려줄 예정이다.총 11곡의 다채로운 곡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연주회는 가족 관객부터 클래식 애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겨울맞이 특별공연으로 열린다.공연 예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 h 에서 가능하다.관람료는 무료지만 8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