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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16일 세종전통시장과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하는 시설의 화재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전수 서장은 소방차량 진입 여건과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 여건 및 관계인의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비상구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금지를 당부하고 소방시설을 정상 관리하는 등 관계인의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를 강조했다.북부소방서는 연휴 기간 화재안전조사와 유관기관 합동 점검, 화재예방 홍보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김전수 서장은 “많은 시민이 몰리는 명절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진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이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다.이날 도담동통장협의회와 동직원,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은 도담 단풍길과 도램뜰 근린공원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곳곳의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김대기 도담동통장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동네를 더욱 밝고 깨끗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배 인공수분기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배 개화기가 다가오면서 관내 농가의 안정적인 결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봄철에는 저온이나 강우 등 잦은 기상변화로 심해 수분을 돕는 곤충의 활동성이 떨어져 꽃에 직접 꽃가루를 묻히는 인공수분을 통해 수정을 보완해야 한다.점검 희망 농가는 인공수분기를 챙겨 오는 23일 농업기술센터 배꽃가루은행을 찾아 현장 신청하면 전문수리업체로부터 무상 점검이나 유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점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이상윤 과수기술팀장은 “최근 몇 년간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결실 안정을 위해 농가별 인공수분 장비를 미리 점검하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시청에서 2026년 세종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제5기 신규 위원 5명을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은 지난해 11월 개정된 ‘세종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후속 조치다.시는 조례 개정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고, 시민 사회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신규 위원 5명을 추가 위촉했다.총 20명으로 구성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들은 내년 7월 10일까지 △청렴시민감사관 겸직 △주요 정책사업 민원 점검 △소극행정·불편사항 등 발굴 △청렴 문화 확산 활동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날 논의된 민간위원 의견을 반영,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내달까지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일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를 통해 부강산업단지를 찾아 현장 관계자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전의일반산업단지 방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기업 현장 소통 행사다.최민호 시장은 각 산업단지마다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부강산단 입주 기업을 대표해 △한화첨단소재 △보쉬전장 △아우모비오일렉트로닉스 △㈜지인 △LED라이텍 등 5개 기업 임직원이 참석했다.이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선 필요점 등을 공유하면서 각양각색의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산단 인근 도로 포장을 통한 교통 환경개선 △공용시설 정비 및 유지관리 강화 △산단 유휴부지 활용한 태양광 설비 설치 검토 등을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제안된 요청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이번 간담회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기업의 현장 경험과 애로사항을 나눌 수 있었다”며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이후 최민호 시장은 입주기업인 한화첨단소재 생산 제품 전시관 등 산단 입주기업 시설을 살펴봤다.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 경량화·내외장재 부품과 고기능성 복합소재, 태양광 소재 등 다양한 첨단 소재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인재 채용을 적극 확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산업단지는 기업 성장의 토대일 뿐만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 빠르게 수렴해 기업이 본연의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를 통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 요건 완화 △마을버스 노선 산단 경유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정책을 펼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우울증 예방을 위한 ‘2026년 노인 정신건강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생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관내 어르신 중 우울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개입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먼저, 오는 4월부터 관내 노인복지센터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 어르신 이용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노인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에서 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해 노년기 우울증 예방 교육, 회상요법, 이웃 소통 등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 참여기관 모집을 거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또한, 이달부터 12월까지 세종시보건소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 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관리 강화 활동이 진행된다.센터는 의료진과 협력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우울 고위험군에게는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사회복지 자원의 신속 연계 등의 체계적인 관리·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미지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세종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 세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복숭아 재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종시농업인대학 복숭아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복숭아 과정은 재배 이론을 기반으로 실제 과원 운영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전문 교육이다.특히 생육 시기별 핵심 관리기술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토양·수분 관리와 병해충 방제, 수세조절, 수확 후 관리 등 복숭아 재배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강의한다.교육은 내달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7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신청자격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영농 규모와 경력, 자기소개 등 영농계획서를 종합평가해 총점이 높은 순으로 선발한다.신청은 내달 9일까지 관련 누리집에 게시한 입학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를 구비해 세종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내달 1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농업기술센터 인적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세종시농업인대학은 지난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지역 특화 품목 중심의 장기 교육을 통해 75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전문농업인 양성의 기반을 다져왔다.피옥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재배 기술은 물론 인공지능 활용법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함께 교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해빙기 대비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비산먼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점검 대상은 대규모 건설 공사장 및 민원 다발 사업장 총 20곳이다.시는 점검에 앞서 대상 사업장에 비산먼지 자체점검표와 준수사항 안내문을 사전 발송, 자발적인 비산먼지 저감 조치를 이행하도록 유도했다.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사항 일치 여부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적정 운영 상황 등이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위반사항 확인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다.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은 해빙기 비산먼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며 “사업장에서도 자발적인 비산먼지 저감 노력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선거구 18석에 대한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세종시 인구, 생활권, 교통여건, 국회의원선거구와의 일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선거구획정위원회는 2025년 12월 31일을 인구수 기준일로,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상한 인구수와 하한 인구수 3대 1 비율 및 국회의원 선거구를 준수·논의했다.특히 상한 인구수를 초과한 제4선거구)는 연서면을 분리해 하한 인구수에 미달된 제5선거구로 이동 조정했다.제8선거구, 어진동)는 어진동이 행정동으로 개청됨에 따라 도담동을 단독 선거구로 하고 어진동과 나성동을 하나의 선거구로 통합했다.또한 올해 하반기 개청이 예정된 집현동을 반곡동과 분리해 각각 제15·16선거구로 조정했다.논의된 획정안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10일간 정당·의회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13일 최종 의결된 것이다.시는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선거구획정 결과보고서가 시장에 제출되는 대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내달 열리는 제104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한 공명선거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시기별 법정사무를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공일자 2026년 2월 1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담당부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시설운영부 담당자 최희정 과장 보도문의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민간협력부 담당자 신기상 과장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어린이집 세배 행사 함께 하며 보육현장 격려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설맞이 세배 행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3일 소속 어린이집인 충녕어린이집, 반곡하나어린이집, 한뜰린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생들과 함께 설맞이 세배 행사를 진행하고 보육 현장을 격려했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 이날 이기순 원장은 원생들에게 한글로 작성한 '세배 덕담글'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응원했다.행사 이후에는 보육실과 놀이공간, 급식·간식 위생 상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또한, 현장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기순 원장은 원생들에게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으며 교직원들에게는 "보육 현장에서 따뜻한 보살핌과 바른 교육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기순 원장은 지난 11일부터 소속시설을 방문해 종사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명절 대비 시설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고운동지사협은 취약계층 40가구에게 떡국 떡과 김을 전달하면서 이웃사랑에 동참했다.이 과정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면서 명절 덕담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했다.안정순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이웃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운동지사협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 맞이를 위해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555명, 의용소방대원 739명 등 총 1,294명의 소방 인력과 소방차량 113대가 집중투입된다.이 기간 가용 소방력을 100% 가동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빈틈없는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이용객이 몰리는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대상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특히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한다.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기동장비와 개인보호장비 등 필수 소방장비는 즉시 가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한다.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 서비스도 확대한다.119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 119응급의료 상담·안내 업무를 강화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김용수 소방본부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고향 방문 전 가스 밸브 차단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