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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전국적인 폭염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내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장마가 끝난 후 본격적인 무더위로 체감온도가 최고조를 달하면서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고령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현장 지원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농작업장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에어냉각조끼 등 체온 조절을 돕는 필수 장비를 보급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담은 리플릿 배포, 문자 메시지 전송 등을 통해 교육과 홍보를 강화했다.특히 농업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에서의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 준수를 독려하고 있다.또한, 영농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이온음료를 제공하고 예방가이드를 보급하는 등 현장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폭염 시에는 무리한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교육을 통해 농업인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전의면라이온스클럽, 이화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어려운 이웃 32가구에 ‘행복찬’여름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꾸러미는 결식 우려가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 쌀, 곰국 등 5만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됐다.지사협 위원과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살폈다.또한, 세 기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사랑요양원에 쌀과 생필품 등 후원물품도 전달했다.‘행복찬’ 사업은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식사 상태와 건강, 돌봄 공백, 주거환경 변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주민 돌봄사업이다.전의면지사협과 전의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 총 32가구를 방문해 영양국을 전달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확인한 바 있다.그 과정에서 주거환경개선, 치매안심센터 및 마을사례관리 연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책정 지원, 통합돌봄 연계, 요양보호사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도 제공했다.7~8월 하절기와 1~2월 동절기에는 계절적 여건을 고려해 월 1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정상봉 민간위원장은 “행복찬은 한 끼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을 정기적으로 만나 안부를 묻고 생활의 어려움을 발견해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함께 복지의 빈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새롬동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새롬동통장협의회 회원 25명과 김현옥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주택가 주변 및 공원 일대의 생활 폐기물과 불법 투기물을 정비했다.특히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도시 미관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강영운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성명절나눔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나성동지사협의 올해 첫 특화사업으로 진행됐다.이날 나성동지사협은 취약계층 13가구를 방문해 5만원 상당의 소고기 국거리를 전달하고 일상과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박재혁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이어지는 따뜻한 나성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고운동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운동 직능단체와 함께 상가밀집지역과 단독주택지 일원에서 ‘설맞이 우리 마을 가꾸기’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고운동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능단체 회원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동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상가밀집지역, 크린넷 주변, 단독주택 부지 등 쓰레기 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다.또한,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설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방법을 안내했다.박미애 고운동장은 “많은 시민들의 손길이 모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우리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한솔동이 10일 주민과 귀성객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한솔동 직원과 한솔동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한글사랑거리, 단독주택지 등 상가·주거 밀집 지역에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임재긍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다정동 소재 ‘북스탑’이 25번째 착한가게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착한가게란 매달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면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제도다.착한가게 25호로 지정된 북스탑은 매달 10만원을 후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겠다는 뜻을 밝혔다.후원금은 취약계층 대상 생활용품·식료품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광엽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주신 북스탑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직능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이날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 모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경정화에는 연동면 주민자치회와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0개 단체 회원과 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내판역과 백천변 인근에서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면은 올해 청정연동 만들기 실현을 목표로 전역을 6개 구간으로 나눠 단체별 담당구역 지정 환경정화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로변과 마을 안길,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연동면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8일 세종시 연동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긴급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3만 7000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닭 폐사가 증가하자 농장주가 시청에 신고했으며 시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이 확인됐다.세종시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25년 3월 이후 11개월 만으로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 중이며 결과는 1∼3일 내 발표될 예정이다.시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게 발생 상황을 알리고 발생 농장에 초동 방역팀을 배치해 출입 통제와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 23만 7000마리는 9일 중 완료를 목표로 인력 150여명과 중장비를 투입해 신속히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의 가금 농장 11곳에는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해당 농가들에 대한 긴급 예찰 결과 현재까지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올해 관내에서 첫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세종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최고 단계로 격상했다.또한, 시는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먼저, 발생 농장의 신속한 살처분과 함께 역학관계에 있는 동일 계열농장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 인근 농가로의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한다.광역방제기·살수차 등 장비를 총동원해 가금류 밀집사육지역, 소하천 인근농가, 가금농가 주변 도로 등을 대상으로 매일 집중 소독도 실시된다.관내 모든 가금농가에 대해서는 방역 전담관이 폐사율과 산란율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방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5만수 이상 가금농장에는 농장 소독초소를 운영, 축산차량의 출입 통제와 소독을 관리한다.또, 발생 지점과 8㎞ 떨어진 부강면 충광농원 밀집단지도 부출입구 폐쇄, 모든 차량 통제초소 소독 실시, 철새 퇴지용 레이저 운용, 소독 차량 고정 배치 등 고강도 방역을 이어간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과거 발생 이력이 있는 지역인 만큼 더욱 경각심을 갖고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농가와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9일 시청에서 농협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가치 금융'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시책에 참여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 우대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12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세종신용보증재단은 총 18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하기로 했다.세종 가치 금융은 최대 2억원의 보증한도로 2년이나 3년동안 1.75∼2% 수준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세종시장 포상 수여 기업 △노란우산공제 가입 업체 △소상공인 고용보험 가입 업체 △착한가격업소 △뿌리깊은가게 △백년가게·백년소공인으로 등록된 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다.신청은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세종신용보증재단 앱 '보증드림'이나 재단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금융지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책에 동참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난 7일 보람종합복지센터 중앙정원에서 아름다운가게 세종고운점, 금남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2026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를 개최했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 이번 행사는 가족별 혹은 팀별 배달천사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전달식과 기념촬영 후 물품을 직접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해, 물건을 직접 배달했다.배달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후원한 물품으로 1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겨울용 이불로 구성됐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돌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선영 금남면행정복지센터 면장은 "현장에서 이어진 나눔이 취약계층 어르신들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금남면도 필요한 가정에 지원이 적시에 닿을 수 있도록 현장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외부 자원 연계와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는 맞춤형 지원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금남면 호탄리 이찬기 이장으로부터 취약계층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취약계층 가구당 50만원씩 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찬기 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지역을 위해 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호탄리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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