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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범지기10단지 경로당에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름톡톡 건강교실’을 시범 운영했다.이 사업은 보건 전문 인력의 기초 건강 확인과 지역 사회 재능기부를 결합한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된 아름동지사협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이다.이날 시범 운영에서는 △간호 주무관의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아름스포츠센터 강사 건강 스트레스 및 댄스 지도 △지사협 위원 미용 봉사 및 정서 지원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동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6곳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순회하며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이인환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한 봉사자들과 강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한솔동이 1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봄꽃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한솔동통장협의회와 중부발전, 동 직원 등 40여명은 한솔동 주요 거점에 자리 잡은 40여 개의 화분에 사루비아 등 봄꽃 2000본을 식재하며 도심 곳곳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특히 올해는 한솔동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온 ‘백제고분군 진달래 꽃길 조성사업’ 이 결실을 맺으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현재 백제고분군 일대에는 지난 2년간 꾸준한 식재 관리해 온 분홍빛 진달래가 만개하며 주민들에게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정은주 한솔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심은 꽃들과 시에서 공들여 가꾼 진달래 꽃길이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장에서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시가 주최하고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여성의 취·창업 동기를 부여하고 능력있는 여성 인재를 기업과 연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에는 세종과 대전, 충남 공주 소재 25곳 기업의 현장채용관을 운영하고 창업상담관과 구직상담관, 유관기관 홍보관, 창업자 프리마켓을 운영한다.특히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 외에도 대전광역새일센터와 대전배재대ICT새일센터, 공주새일센터가 함께 다채로운 채용 연계 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3차원식품기술 전문가와 조향사, 색채심리상담사 직업체험관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자문, 인공지능 면접,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이어진다.박람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녀 동반 여성을 위한 자녀돌봄구역도 함께 운영한다.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의 양봉산업이 ㈔한국양봉협회 세종시지회의 공식 출범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세종시는 13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시 관계자, 유관기관, 지역 양봉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양봉협회 세종시지회 승격 기념식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봉협회 세종시지부의 세종시지회 승격을 기념해 세종시 양봉인의 조직적 기반을 강화하고 양봉산업의 위상 제고 및 체계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세종시지회의 승격 및 공식 출범을 축하한 뒤 지역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목표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시는 앞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양봉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한국양봉협회 세종시지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승격을 계기로 세종 지역 양봉인들의 협력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양봉협회 세종시지부가 지회로 승격된 것이 지역 생태와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반곡동자율방재단이 13일 가을철을 맞아 괴화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가을철 낙엽기와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산행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반곡동자율방재단은 괴화산 주요 등산로 입구를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 △불법 취사 및 흡연 금지 안내 △산불 발생시 행동요령 홍보 전단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桤灧박하진 단장은 “가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만큼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반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곡동자율방재단은 자연재난 대비 순찰과 취약지역 안전점검,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등 지역 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국공립 세종나빛어린이집이 경제체험 프로그램 ‘시장놀이’행사 수익금 37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아들이 직접 물품을 사고파는 체험을 통해 경제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세종나빛어린이집 원아들은 행사로 금전의 가치를 이해하고 수익으로 이웃나눔을 펼치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세종나빛어린이집은 지난해부터 ‘나성동 착한일터’로 등록, 5인 이상 교직원이 매달 2만 5,000원 이상을 정기 기부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한정애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돈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이 13일 세종중앙신협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이불’ 15채와 두루마리 휴지 15개 세트를 기탁받았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복지사각시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주거취약가구,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세종중앙신협은 창립 이후 매년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 및 기부활동을 펼치며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홍종용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桤灧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듯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세종중앙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기숙 도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도담동 세종중앙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따뜻한 마음까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11일 전동면 동림산 산림욕장 일원에서 관내 취약계층 39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세종시산림조합과 공동으로 추진했다.행사에서는 2025년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활용, 100t의 땔감을 독거노인 등 난방 취약가구 39세대에 지원했다.이번 나눔은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숲가꾸기 추진 과정에서의 부산물을 재활용하면서 산림자원의 선순환 효과를 발생시켜 매년 추진하고 있다.이용우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함과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관내 사육 중인 소, 돼지 등 우제류에 대한 구제역 일제검사를 한 결과 백신 항체 양성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이 검사는 구제역 바이러스 유입 시 방어할 수 있는 면역항체 형성 여부 확인을 위한 것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소, 돼지 사육농가 94호 1,200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검사 결과 소의 백신 항체 양성률은 99.3%, 돼지 96.7%로 나타났다.이는 전국 평균 소 97.6%, 돼지 93.2%를 넘어선 수치로 세종시가 소는 1.7%p, 돼지는 3.5%p 더 높았다.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대상 선정시 유량감소 우려가 큰 젖소농가와 과거 검사 이력이 없는 농가, 최근 3년간 항체양성률이 낮은 농가를 위주로 선정해 백신접종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결과라고 분석했다.앞으로도 백신 항체 양성률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구제역 항체 양성률을 높여 구제역 유입 차단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정경용 세종보건환경연구원장은 “구제역 질병발생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백신검사를 진행하고 백신 미흡농가는 재검사와 접종요령 지도 등으로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비전을 위해 태어난 세종시에는 그 특수성에 맞는 보통교부세 제도가 필요한다.”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용산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단층제인 시의 특수성을 반영한 재정지원 확대를 강력히 건의했다.이날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안건 관련 부처 장차관, 전국 17개 시도지사, 지방시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최민호 시장은 재정 관련 세션에 토론자로 참여해 정부의 지방재정 확충 로드맵 마련을 요청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특수성을 반영한 보통교부세 지원 확대를 주장했다.최 시장은 “세종시는 광역과 기초의 행정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제 구조임에도 교부세 산정 시 광역분 교부세 외 기초분 16개 항목 중에 5개 항목에 대해서만 지원받고 있다”며 “이로 인해 타지역에 비해 재정지원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국가계획에 따라 건설된 세종시는 현재 다수의 공공시설을 인수·운영하고 있으나 막대한 유지관리비 또한 전적으로 시가 부담하고 있어 재정 운영의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이다.현재 세종시가 인수받은 시설 유지관리비는 올해 약 1,200억원 수준이며 2030년에는 2,000억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여기에 도시 완성 단계 진입으로 인한 취득세 감소 등 세입 감소 추세까지 겹쳐 세종시의 가용 재원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세종시민 1인당 세출예산액이 507만원으로 전국 평균 887만원의 60%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도 재정압박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같은 단층제 구조인 제주도 1,130만원과 비교하면 세종시의 세출예산액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제주도는 세종시와 같은 단층제를 채택하면서 교부세 총액의 일정 비율을 정률로 교부받아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하고 있다”며 “세종시의 교부세 산정방식 개선 또는 정률제 도입 등 근본적인 제도적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간곡히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의 건의시항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 부처가 검토하도록 지시했다.한편 중앙지방협력회의는 2022년 1월 처음 개최돼 이번에 9회째를 맞았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재정분권 추진방안, 국고보조사업 혁신, 정부위원회 지방참여 확대 등이 논의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12일 조치원읍 신안리 신안사 일원에서 산불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도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소방차 4대와 소방공무원 16명, 의용소방대원 10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특히, 올해 새로 도입된 인공수리시설과 소방호스가방을 활용해 물 공급이 제한된 산악 지역에서도 신속한 초기 진압 및 현장 대응이 이뤄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초기 진압을 위한 황금시간을 확보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해밀동주민자치회가 12일 해밀유치원, 해밀초등학교와 함께 ‘쓰담 걷기’행사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환경 보호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배우고 교육마을을 실현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들은 해밀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정해진 경로를 따라 걸어가며 주변 일대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마을 조성에 힘썼다.이옥배 해밀동주민자치회장은 “해밀동은 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마을로 이번 행사는 교육기관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마을과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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