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봄철 반려동물의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광견병은 감염된 반려동물로부터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때문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에서는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다만, 지난해 하반기에 접종을 마친 반려동물은 올 상반기에는 재접종하지 않아도 된다.예방접종 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로 총 2360여 마리 분량의 백신이 무료로 지원된다.선착순 소진 시에는 무료 접종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개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무료로 접종할 수 있고 미등록된 개는 당일 동물등록 후 접종하면 된다.임신 또는 이상 소견이 있으면 접종이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해야 한다.동 읍 지역은 14곳의 협력 동물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고 면 지역은 신청 시 전담 공수의를 통해 출장 접종을 받을 수 있다.협력 동물병원 목록은 세종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면 지역 주민의 경우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접종 시기를 놓친 경우에는 오는 10월 예정된 하반기 접종 기간을 이용하면 된다.손영민 동물정책과장은 “반려견과의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광견병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소중한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의 건강을 위해 이번 접종 기간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화재 시 정전이나 연기 확산 상황에서도 피난 경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축광패치 비상대피 유도표지’를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2026년 시민참여예산’반영 사업으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경로당, 노인요양시설 등 피난 약자 및 다중이용시설 총 1087곳이다.축광패치는 빛을 저장했다가 어두운 환경에서 스스로 발광하는 소재로 화재 시 연기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피 방향을 쉽게 식별할 수 있다.대상 시설은 세종소방본부로부터 물품을 무상 지원받고 직접 부착하면 된다.세종소방본부는 시청과 교육청 등 인허가 기관과의 협업으로 시설 누락을 방지하고 각 시설에 축광패치 활용법 및 피난 요령 교육을 적극 병행할 예정이다.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소담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소담동 통장협의회는 시민 주도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11월 환경정화 활동에는 소담동 통장·직원 등 30명이 참여해 주민 통행량이 많은 상가, 아파트 단지 및 주요 도로변 등 청결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강명숙 소담동 통장협의회장은 “뛰어난 단합력과 마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마을과 주민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며 일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통장협의회는 매년 연탄나눔, 사랑의 열매 희망 나눔 캠페인, 적십자 활동을 통한 후원물품 전달 및 해맞이 떡국나눔 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장주연 소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와 경관 개선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이 1일 한뜰마을5단지 린스트라우스 시니어스클럽 앞마당에서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한 한뜰마을 5단지 경로당은 한뜰마을 2단지와 3단지에 이은 어진동 내 3번째 경로당이다. 이날 행사는 김윤희 어진동장을 비롯해 한뜰마을5단지 경로당 백용현회장, 기관단체, 입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뜰마을 5단지 경로당은 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 공간으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냉장고 소파, 텔레비전 등 집기 비품을 갖춰나가고 있다. 어진동은 다양한 경로당 지원사업을 통해 경로당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 어르신들이 노년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김윤희 어진동장은 “이번에 개소한 한뜰마을 5단지 경로당은 어르신을 위한 여가생활 공간이자 아늑한 쉼터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노년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눔으로 더 따뜻한 62일간의 기부 축제가 세종에서 펼쳐진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일 시청 광장에서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민호 시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개인·법인 기부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4나눔 캠페인의 목표 모금액은 18억 3,000만원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기간 중 세종시민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광장과 조치원역 광장에 1개씩 세워졌으며 모금 목표액의 1%를 모금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세종점자도서관의 블레싱 하모니카 합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세종시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가입식도 진행됐다.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으로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이사, 서영석 ㈜세종시 한글빵 대표, 신규철 삼우나이프·세라믹 대표가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는 개인 및 법인 기부자의 성금 릴레이가 이어져 나눔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윤회 흥덕산업㈜ 대표, NH농협은행 세종본부가 5,000만원을, 김시유 태명산업개발 대표이사가 3,000만원을, 비전세미콘㈜가 2,869만원을 기부해 첫날 세종시 나눔온도를 높였다.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금송산업개발, 세종벤처밸리산업단지, 세종홍판서댁, 동원유지, ㈜현대주류상사도 2,000만원씩 쾌척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100도를 넘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마음과 정성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부 방법, 절차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되며 기부금은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와 연계되어 법정기부금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 시티앱에 2023 세종 빛 축제 참여 후기 남기고 여민전으로 활용가능한 포인트 받으세요.”세종특별자치시가 ‘2023 세종 빛 축제’와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의 필수앱인 ‘세종 시티앱’을 활용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2023 세종 빛 축제 참여 인증 및 후기 남기기와 신규기입,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포인트 기부하기 등 3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2023 세종 빛 축제’ 기간 중인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세종 시티앱’을 통해 축제 참여 인증과 후기를 남기면 된다. 시는 이벤트 종료 후 시민 1,000명을 추첨해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 기간 중에 신규로 세종 시티앱에 가입한 시민 2,000명에게 1,000포인트가 지급된다. 또한, ‘희망2024나눔 캠페인’과 연계해 세종 시티앱 포인트 5,000점 이상을 기부한 시민 300명의 이름으로 3,000점이 추가로 기부된다. 포인트는 지역화폐로 환전하거나 회원끼리 나눔, 복지재단으로 기부할 수 있다. 기부 시에는 신청자에 한해 기부영수증 발급을 통해 연말정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시티앱은 시민들이 서로 소개하고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역 소식과 행사 지원 등 시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식이 29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여성플라자 가 주관했다.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세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취지에 공감하는 관내 21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했다. 세종여성플라자 홍만희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갈수록 다변화되는 여성 폭력의 심각성을 볼 때, 누구나 폭력에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최근 세종여성플라자 시행한 온라인 조사 결과 응답자 87.2%가 앞으로 본인이나 가족이 폭력 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폭력과 성차별이 없는 안전한 세종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종시는 여성 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여성긴급전화 1366 세종센터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여성폭력에 단호히 대응하고 빈틈없이 피해자를 보호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지는 주제 발언에서 김미경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소장은 ‘피해자 다움’을 강요하며 2차 피해를 일삼는 사회적 분위기를 비판하고 피해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지지를 호소했다. 성주영 세종경찰청 여성청소년계 계장은 디지털 성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된 아동·청소년 실태, 아동학대 사례를 공유하며 우리 사회 어른들이 아동·청소년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장은정 YWCA성인권상담센터 소장은 디지털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피해자 상담에 있어 상담적 기술보다 여성주의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은 송은영 든든성문화센터 센터장 외 3인의 단원이 참여한 성차별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 인형극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자신이 세종에서 폭력예방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념식에 참석했다”며 “‘세종시성문화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여러 기관이 연대해 기념식과 캠페인을 펼쳐 나간 것이 의미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성문화네트워크는 세종여성플라자가 관내 성평등, 성폭력·가정폭력예방 등의 교육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결성한 정책네트워크로 세종여성플라자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든든성문화인권센터 움직임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30일(목)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규약(안)에 전격적으로 합의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 출범을 가시화했다.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4개 시·도 의회의 연계·협력 방안 마련 및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운영을 위해서 6월부터 4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장 8명으로 구성된 의회협의체 및 시·도의회 운영수석전문위원 4명과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여러 채널을 통한 소통와 합의에 노력해왔다. 4개 시·도 운영위원장 중심의 협의체를 통해 초광역의회 의원정수(16명), 의원임기(2년), 의장(1명)및부의장(2명), 의회 의결사항, 의회의 운영, 의회사무기구 등의 설치에 관한 규약(안)에 대해 각 지방의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1차 합의를 이끌어냈고 마침내 오늘 개최된 4개 시·도 의장단 간담회에서 마지막 남은 의원 배분방식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 4개 시·도 균등 배분으로 최종 합의했다. 당초 200만이 넘는 주민들의 대표성을 반영한 의원배분이 필요하다는 입장에 있던 충남도의회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끌어 온 충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해 우선 균등하게 초광역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출범을 위해 합의된 규약(안)을 내년 1~2월 중 입법예고 기간을 가진 뒤 4개 시·도 의회의 의결, 그리고 3월 중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는 4개 시·도 간 협력·공조 중심의 협의체를 넘어 충청권이 하나 되어 실질적 행정권을 수행할 연합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로서 대한민국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충청 시대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사무국장 김현기)은 “그동안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한 축인 충청권 초광역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4개 시·도 의회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오늘 의회 구성에 대해 최종 합의해 준 4개 시·도 의회에 감사드리며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이 차질 없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9일 세종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역업체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합동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두 번째로 공사를 포함한 8개 세종시 산하기관 구매 담당자와 세종시의 장애인, 여성기업 등 우선구매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기관 구매담당자들은 지역업체 관계자들로부터 관내 우선구매기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종시 지역업체 보호강화 사업추진 방향 및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업체 공공구매 판로지원 및 홍보 활성화 방안 등도 논의됐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주 단계부터 지역업체를 우선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지역업체 우선구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지난 11월 28일에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1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종교원국악연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홀로 아리랑 범 내려온다 투모로우 신호등 캐리비안의 해적 메들리, 랩소디 인 블루 오나라 아름다운 나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선보였다. 특히 홀로 아리랑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장애인예술단원 부모님의 편지 영상과 이에 부모님께 화답하는 장애인예술단원들의 영상을 보면서 많은 관객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연이 많은 시민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어울림 예술단이 전문적인 예술인으로서 처음 시작하는 감동적인 정기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공연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자율방재단이 지난 29일 겨울철을 대비해 전의면 주요도로를 사전 예찰했다. 이날 사전 예찰지는 시도25호선과 리도206호선으로 폭설과 블랙아이스 발생 등으로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다. 표수현 전의면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 폭설에 따른 도로 결빙시 통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순찰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전의면은 민관협력을 통해 겨울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박원용 전의면장은 “전의면 주민 안전에 적극 대응하는 자율방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민관이 협력해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70가구에 김장김치 10㎏를 직접 전달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독거노인 이 모씨는 “혼자 살다보니 반찬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번 김치 덕분에 걱정도 덜었다”며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김장김치 나눔에선 겨울철 안부를 물으며 주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신현교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했다”며 “추운 날씨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