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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7월 30일까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4만 1977개를 정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시민의 위치찾기 편의를 높이고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낙하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의 내구연한이 지난 도로명판은 전문업체에 위탁해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또 현장에서 시설물의 위험상황 발견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관리시스템과 연동된 모바일 단말기를 적극 활용한다.시설물의 훼손여부, 설치 높이의 적정성, 위치의 정확도 등을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입력해 현장조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점검 결과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은 하반기 유지보수를 통해 정비 교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김태훈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노후화된 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할 것”이라며 “도시미관 개선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7 9일 3일간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 행동요령’순회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지역은 최근 5년간 산불발생 지역인 전의면, 전동면, 금남면, 연서면, 연동면 내 5개 마을이다.교육은 산불 발생 원인 및 예방 수칙 안내 산불 발생시 주민 행동요령 대피 가상훈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피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절차를 체험하며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높였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속 산불 예방과 대응 요령을 숙지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22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세종대평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김현기 경제산업국장, 소상공인과 직원들은 시장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 부시장은 세종대평시장 상인회 임직원들과 전통시장이 당면한 현안과 애로사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과 세종소방서 화재조사팀이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점검을 진행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설 명절 장보기가 세종대평시장이 활기를 띄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외국 대학과 교류 협력을 확대하며 한글 외교 가속패달을 밟고 있다. 시는 22일 시청을 찾은 미국 LA시티대학 총장을 포함한 LA 커뮤니티 대학 학군 대표단과 한글문화와 대학 간 교류 등에 대해 협력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7월 최민호 시장이 LA시티대학을 방문해 한글 교류에 대한 열정과 지역 간 학생 교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 데 따라 추진됐다. 특히 아마누엘 게브루 LA시티대학 총장과 지역대학 간 교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주효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아마누엘 게브루 총장, 마리아 루이자 벨로즈 LA 지역대학 학군 비서실장, LA시티대학 교수들과 한글문화 교류,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LA시티대학은 LA시장실이 운영하는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세종시와 연계 추진해 미국 학생들이 세종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LA시장실과 대학 협력 기관이 공동 운영하는 것으로 매년 약 20명의 청소년을 선발해 연도별로 선정된 국가·도시의 정책 참여, 문화 체험 등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LA시티대학 뿐 아니라 LA 지역대학 학군이 관리·지원하는 로스엔젤레스 소재 9개 대학으로의 협력 확장도 요청했다. 이어 LA 커뮤니티 대학 학군 총장을 대신해 마리아 루이자 벨로즈 비서실장이 최민호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 최민호 시장이 LA시티대학을 방문했을 당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한글 교류 협력에 노력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다. 최민호 시장은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서부에서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류 문화도 가장 활발한 도시 중 한 곳”이라며 “한글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LA시티대학과 협력해 한글문화 전파는 물론 활발한 유학생 교류를 통해 한글문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리아 루이자 벨로즈 비서실장은 “LA 커뮤니티 대학 학군은 LA에 소재한 총 9개 대학을 관리하고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로 세종에 있는 대학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표단은 세종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영상대를 각각 방문해 한글 교류 협력 방안과 유학생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동캠퍼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1일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에는 약 60여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식료품, 그리고 헌혈증이 포함됐으며 물품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원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손길이 큰 변화를 만들어 낸다”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보훈단체, 장애인단체,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세종충남대학병원을 차례로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10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있는 조치원읍 보훈회관을 방문해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연합회 등 단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에서는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최 시장은 명절 연휴에도 묵묵히 시민 건강을 지키는 세종충남대병원 의료진과 직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건네고 병원 관계자와 함께 지역 응급의료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설 명절은 모두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어르신, 장애인단체, 의료진을 포함한 지역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최근 지속된 정국 혼란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모든 실·국·본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예산 조기집행과 야간경제 활성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서민경제가 매우 어렵고 이 같은 추세는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경기부양 방안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정국이 혼란스럽다고 하더라도 정부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을 늦춰서는 안 될 것”이라며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경기부양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적으로도 내수 진작을 위해 민생 추경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 차원에서 추경 반영이 필요한 현안 사업을 선별하고 국비 확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경기 회복을 위한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정부청사 옥상정원의 경관조명을 가동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실무 협의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세계 각국의 수도를 보면 그 나라의 상징 건물에 야간 경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며 “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방문객이 그 주변에 배치된 광장과 노천카페를 이용하면서 그 일대가 문화와 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정부세종청사와 옥상정원이라는 훌륭한 자산을 갖추고 있다며 이곳에 경관조명을 입혀 야간경제 활성화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는 야간에도 정부청사 옥상정원을 개방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으로 흘러드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도 내놨다. 최민호 시장은 “운전으로부터 자유로운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면 시민들이 골목상권에서 맥주도 한잔 기울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날만큼은 옥상정원이나 베어트리파크를 개방하고 도심 내에서도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는 등의 다양한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외에도 최민호 시장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연극을 통한 참여형 교육, 토크콘서트 등 청렴 교육을 다채롭게 진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반곡동에 위치한 한누리식당이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라면 20박스를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한누리식당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에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반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라면을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 생활실태 등을 확인하는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네주시는 한누리식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새롬동 세종성요한성당이 21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6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세종성요한성당 신자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담아 마련한 것이다.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은 새롬동지사협 특화사업인 ‘새롬행복드림 꾸러미’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새롬동지사협은 이 사업을 통해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식품·생필품 등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성당 내 사회복지분과 봉사자들은 새롬동지사협과 함께 물품구입, 포장, 전달 등 봉사에도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길원 베드로 주임신부는 “이번 기부와 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희망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성요한성당의 복지분과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은 물론 홀몸어르신 반찬 배달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서면이 21일 연서면 봉암리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연서면위원회 위원, 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올 설 명절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연서면 봉암리 도로변과 상가 주변, 학교 주변 등 청결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단속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유형숙 바르게살기운동연서면위원회 위원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겁게 명절을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사랑꾸러미사업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재현 연서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주민 여러분도 생활폐기물의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부강면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과 민원 현장을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찾아가는 현장 민원서비스는 거동이 어려워 행정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 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 13일에는 지역구 시의원인 김동빈 부의장과 함께 부강8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듣고 생활환경과 복지서비스에 대한 실태를 점검했다. 부강면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설 명절 전까지 총 10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또 지난 17일에는 부강산업단지를 오가는 대형 차량이 많은 부강농협 옆 부강삼거리의 교통개선과 안전을 위한 회전교차로 조명탑 설치 등을 위해 시청 담당자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김시현 이장협의회장은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새해를 맞아 우리 마을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면과의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의헌 부강면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시의원과 함께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대평동이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평동 주민자치회·통장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바르게살기위원회,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터미널 주변과 주요 대로변, 보행로 상가 밀집 지역 등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강옥주 대평동장은 “이번 활동은 마을이 깨끗해지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서로 마음을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평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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